그런날 있자나여 일도 지치고 뭔 재미에 이걸 …

그런날 있자나여 일도 지치고 뭔 재미에 이걸 해야하나 싶기도하고 친구들이랑 술이나 한잔 뽀사지게먹구싶구 찜질방가서 놀고싶고 아님 그냥 푹 쉬고싶은날 아니다 그냥 일 하기싫은날 공장가기 싫은날 어제가 그런날이였어여 때마침 톡이 띠링오더라구여 저 톡 보자마자 힘이나서 어제도 열일했지요 별거없더라구여 따뜻한 말한마디 맘에든다 좋다는 그 한마디가 그렇게 힘이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