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앞니 갈갈이다 족발 푹 삶아서 갉갉갉 딱…

나는 앞니 갈갈이다 족발 푹 삶아서 갉갉갉 딱 세워놓고 손으로 잡아서 먹기 울 미르는 이렇게 행복한데 열심히 임보처 찾던 유기견이 안락사되어 날씨만큼 마음이 무거운 어제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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