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내딸 오늘은 아침이 꽤나쌀쌀하네 이느므…

내사랑 내딸 오늘은 아침이 꽤나쌀쌀하네 이느므날씨는 당체 알수가없네 어제는 드럽게덥고 오늘은 춥고 이젠 아침전쟁따윈없으니 좋구나 아침에 탭 본다고 진상피던 다은이만 없었다면 기분좋게시작하는데 망할느므가스나 다솜이는 이제 그만이라는걸아는데 다은이는 절대적이다 막강한 최종보스몬스터가 확실함 상콤하게 한방울고제압함 이건머 계모도아니고 내일은 똥 공휴일이구나 한 글날 내일은 까막눈들에게 한글을가르쳐야겠군 하하하하 엄마가 고추를언제가져올란고 오늘 반찬좀해놓을까하는데 겹칠꺼같아서 다은이가 보일러를 눌러놓고갔다 집이 28도 으메 덥어죽겄다 늘 24도 25에서 스탑인데 키가크더니 막 만지고 누르고 써글뇽 드디어 자유부인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