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늦장부린덕에 부랴부랴 정신없이 출근하…

아침부터 늦장부린덕에 부랴부랴 정신없이 출근하는길 늦을까봐 와다드다다드 가고있다가 정말 순간 우와 걸음이 느린 할머니 손 꼭붙잡구 속도에맞춰 걸어주시는 할부징 코끝찡 더위도 늦은것도 잊고 두분께는 정말죄송합니다 너무 예뻐보여서 찍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