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티스, 소설인가? 아니면 사실인가?

안녕하세요 어스입니다

아틀란티스는 지름 20km로 전체 크기가 오스트레일리아의 3분에 1정도입니다 1만 1천 년 전에 바닷속으로 가라 앉은 아틀란티스 그 곳에 사는 사람들은 몸집도 거대 했고 지혜와 힘이 넘치는 민족이었다 고 하죠 근대 사회의 민주적 성격과 흡사 한 정치가 이루어지고 있었고 진보된 과학 기술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알려진 내용 중에는 1만 1천 년 전에 만든 신무기로 인해서 대륙이 바다 아래로 가라앉게 되었다 는 내용도 있는데요 일부는 그 무기가 핵무기라고 주장 하기도 합니다

고대 이집트의 문헌과 아프리카에서 도 아틀란티스와 관련된 이야기가 종종 발견되는데요 아틀란티스가 기술적인 측면에서 는 당시로서는 믿기 어려울 만큼 발전 되어 있었다는 것이 공통적인 내용이라고 합니다 아틀란티스는 미국의 동남부와 바하마의 북쪽에서 침몰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아틀란티스에 대한 일부 이론가들의 주장에 따르면 이미 대륙을 찾아냈지만 조사하는 과정은 일체 기밀로 유지되고 있다는 내용 입니다 1993년에 이집트의 카이로 문명지 에서 발견된 파라오의 무덤에 있던 약 35000년 전의 지도가 한 장 발견되었는데요

미국과 아프리카 사이에 아틀란티스 라는 대륙이 존재하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었습니다 플라톤의 설명에 따르면 아틀란티스 는 동심원 형태로 바다에 둘러쌓인 섬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아틀란티스 신화를 전하면서 진실을 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고 하는데요 근대 학자들은 아틀란티스가 플라톤 이 만들어 낸 소설에 불과하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추측했던 이유는 그 시대의 그리스인들이 관습적으로 신화를 정치적 풍자의 출발점으로서 이야기의 틀을 제공했었는데요

그가 고대 전설을 수집하고 체계 화해서 신화를 꾸며냈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한 것이었습니다 만들어진 신화는 플라톤에게 있어서 자신의 사상을 드러내는 유용한 도구로 사용되었고 근접한 시대의 정치적 역사적 현실을 비유적으로 전해주고 있었다는 것이죠 신화 속에서 아틀란티스는 포세이돈 의 아들인 아틀라스가 대륙을 최초로 지배 하게 되어 아틀란티스라고 이름이 만들어졌 는데요 일반적으로는 신화 속에서만 존재하는 상상의 대륙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게 알려진 이유는 명확한 증거 가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아틀란티스를 최초로 언급했던 플라톤도 교육 목적으로 만들어 냈다고 주장 되고 있지만 교육 목적으로 그렇게 자세하게 만들어 낼 필요가 있었는지 여부를 두고 현재까지도 논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플라톤은 9000년 전에 강력한 고대 국가가 큰 규모의 지진과 해일이 일어나 하룻밤 사이에 바닷속으로 가라 앉아버렸다고 전하는데요 앞서 설명드린 내용처럼 신무기 로 인해 멸망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아틀란티스가 가라앉기 전에 약 13900년 동안 왕가에 의해 통치 되었다는데요 기원전 약 25500년 전부터 존재했다 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과연 아틀란티스는 정말 존재했을까 요 아니면 인간의 상상력이 만들어 낸 허상에 불과할까요 아틀란티스에 대해서 조금 알아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