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소설 읽기 | 토익 900 점 | 영어공부 혼자하기 2탄 | English reading practice + Eng sub +Korean sub)

안녕하세요 열심히 입니다

지난 번 영상 봐주시고, 좋아요 랑 구독 버튼 눌러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은 제가 읽은 영어 소설에 대해서 소개를 해 드리려고 해요 제가 10개월 정도 매일 매일 꾸준히 다니엘 스틸 시드니 셸던 존 그리샴소설 60권 정도를 읽었거든요 첫번째 영어 소설은 다니엘 스틸의 데이팅 게임이었는데요 읽기 전에 이렇게 단어 정리를 먼저 하고, 읽기 시작했어요

단어 목록을 노트에 한번씩 쓰고요 사전에서 찾아서 색칠을 하고 옆에 반복해서 5번씩 썼어요 이 과정을 다 하고 책을 읽기 시작헀는데도 막상 읽기 시작하니까 모르는 단어도 너무 많고 정말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너무 많더라고요 근데 어쨌거나 끝을 내야 되니까 반만 이해하고 넘어가자 이런 마음으로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기다보니까 한 권 끝나고, 두 권 끝나고, 그런 식으로 읽었던 것 같애요 너무 진도가 안 나간다는 느낌이 들었을 때, 저는 이렇게 책을 3등분 해서 읽었어요

앞에서부터 한 3분의 1까지 읽으면 아, 벌써 3분의 1 읽었구나, 이런 생각이 들고, 그리고, 사람 이름 같은 거랑 지명 같은게 좀 익숙해져서 그런지 더 읽기가 수월하더라고요 그리고 어려운 단어가 나오면 이렇게 포스트잇을 준비해서요 여기 적어두고 한 챕터를 다 읽고 나서 나중에 찾아보는 방식으로 읽었어요 그리고 구글에서 이미지 검색을 많이 했던 거 같애요 이렇게 이미지 검색을 하면 사진으로 바로 볼 수 있어서 이해가 더 빨리 됐어요

제가 제일 좋아했던 소설은 존 그리샴 소설이었거든요 생각보다 법정 장면은 많이 안 나오더라구요 존 그리샴을 읽을 때 쯤에 영어 문장의 구조가 조금씩 보였던 것 같애요 제가 영어소설을 60권 읽으면서 제일 도움이 됐던 건 이해가가든, 안 가든 매일 매일 두 세 시간씩 영어 문장을 읽고 있었다는 것 그게 도움이 참 많이 됐던 거 같애요 나중에 세어 보니까 평균 4일에서 5일에 한 권 정도 영어 소설을 읽었더라고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책을 붙들고 한 페이지라도 읽었고요

점심시간에도 그리고 퇴근 시간 이후에도 읽었고요 스마트폰 옆에다 두고, 스마트폰을 하고 싶을 때 책을 먼저 한 페이지 읽고 스마트폰을 했어요 이렇게 10개월 정도 책을 읽다 보니까, 아니 이제는 글이 아니라 말을 접하고 싶다 이런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들었어요 그래서 시드니 셸던을 읽을 때 쯤부터, 미드 보기를 시작을 했어요 제가 미드 보기 한 방법은 다음 영상에서 말씀드릴께요

지금까지 열심히 영어공부의 열심히 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