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지현우, 영화 ‘살인소설’ 개봉 맞아 예능 나들이… 예능감 여전할까

'인생술집' 지현우, 영화 '살인소설' 개봉 맞아 예능 나들이 예능감 여전할까 인생술집에 영화 살인소설의 주연 배우 지현우와 조은지가 출연했다  26일 오후 방송되는 tvN 인생술집에 영화 살인소설로 오랜만에 관객들을 찾아온 영화배우 지현우와 조은지가 등장해 서로의 첫인상에 대한 솔직한 감상을 털어놓았다 영화 살인소설로 조우한 두 사람은 이번이 첫 만남이 아니다 두 사람은 2004년 호텔 비너스로 인연을 시작했다

오랜 시간 인연을 이어온 두 사람의 솔직한 입담에 촬영장은 웃움이 넘쳤다는 후문이날, 지현우는 자신의 연애관에 대한 생각을 공개했다 과거 신동엽과 같은 프로램에 출연해 사랑한다면 15살 위도 상관없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한 그의 생각이 여전히 유효할지는 인생술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화 살인소설의 주인공 지현우와 조은지의 출연 소식 외에도 인생소식은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바로 최근 법정제재를 받았기 때문이다

음주를 소재로 하는 방송이 15세이상시청가등급으로 방송되는 것에 많은 비난이 있었다 이에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회는 지난 5일 방송된 ‘인생술집에 대하여 시청 등급을 19세이상시청가로 변경할 것을 요구했다  술집을 컨셉으로 진행되는 인생술집은 MC가 아니라 사장님과 종업원이란 편안하고 친숙한 모습으로 그간 출연자들과 솔직한 대화를 이끌어 왔다 하지만 방통위의 법정제재 이후 제작진은 선택의 기로에 접어들었다 프로그램 시청 등급을 변경하는 것과 술집 컨셉에 변화를 주는 것 중 어떤 선택을 할지에 대해선 정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방통위의 법정제재가 구체화 되면서, 인생술집이 앞으로 프로그램의 컨셉에 변화를 도모할 것인지 시청자들이 관심이 모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