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라테 유리나 영화 첫주연 내정 ‘히비키 소설가가 되는 방법’

히라테 유리나 영화 첫주연 내정 '히비키 소설가가 되는 방법' 문춘포가 이번에는 히라테 유리나가 올 가을 공개 예정의 영화에 첫 주연으로 내정되어 있다라는 보도를 내보냈다 이 사실이 정확하다면 최근 1년 사이에 엄청난 변화가 있었던 테치가 앞으로도 그래도

어찌 어찌 연예계 생활을 계속 이어나간다는 희소식이 될수도 있지만 최근에 모습을 보면 그렇게 단지 버티는듯한 모습으로 아이돌을 계속 하는게 대체 무슨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동시에 든다 최근에 케야빙고를 시즌1부터 다시 보고 있는대 이제는 절대 볼수없을것 같은 테치의 예전 모습이 너무나 그립다 도대체 1년 사이에 이 아이에게 무슨일이 있었길래 이런 악마같은 눈빛으로 썩소를 물론 외부적인 요인도 있겠지만 오직 그것 뿐만은 아니라고도 보이는게 이녀석은 이런거에 지금 빠져있다

노려보고 째려보고 이런 이미지로 단시간에 너무 인기를 얻어서 계속 이런 모습을 보이고 싶어하는것 같다 근대아이돌은 그런게 아니자나 이런 부분에서 이마이즈미 유이가 인터뷰한 내용도 사실 전혀 틀린 소리는 아니다 그리고 나도 테치가 밝게 웃은 모습이 너무 그립다

문춘에 의해서 공개된 내용에는 히라테 유리나가 2017년 일본 만화 대상에 빛나는 히바키 소설가가 되는 방법에 주인공으로 주연 내정이 되어있다는 소식이다 문춘의 예언이 거의 대부분 맞아 들어가는 최근에 모습을 보면 이 주장 역시 상당히 신빙성이 높아 보이는 기사다 야나기모토 마츠하루 원작의 일본 만화로 작년 연말에 실사화 한다는 소식은 이미 전해졌다 2017년 12월 13일 토호에 의해서 2018년 제작될 작품 라인업이 발표 되었는 여기에 제작 발표된 바로 이작품

빅코믹 슈피리어에 연재중인 만화로 15세 소녀 아쿠이 히비키의 압도적인 재능으로 소설가가 되서 문예계를 접수하는 내용을 그린작품이라고 한다 뭔가 줄리거리가 테치와 상당히 잘 어울리고 일치하는 느낌도 든다 테치 이건 아니야 넌 이런 모습 어울리지 않아 뉴욕 양키스 소속의 메이저리거 다나카 마시히로와 투샷 찰칵 얼마나 귀엽다고~

상당히 희소식이고 개인적으로는 거의 확실시 되보인다 단지 걱정이 되는건 제작사 측에서나 감독이 히라테 유리나를 내정해 두었다고 해서 과연 이녀석이 이 역활을 콜하고 제대로 (지금 상태에서) 이 역활을 해낼수있느냐는 다른문제기 때문에 좀 더 지켜봐야 할것 같다 만약에 주연 확정이 되고 테치도 오키바리! 하고 영화 촬영을 하게 된다면 이것이 계기가 되서 예전의 밝았던 테치의 모습으로 돌아올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실낱같은 희망을 해볼수도 있으니 말이다

다시 말하지만 나는 단지 테치가 밝게 웃는 모습이 그리울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