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관 구해령' 얼굴천재 차은우, 왕자x인기 소설가 이중생활 [Oh!쎈 컷]

[OSEN = 하수정 기자] '신입 사관 구해 령'차은 우가 '도원 대군 이림'과 '연애 소설가 매화' 이세골은 신비경이 없어서 자아 낸다

7 월 17 일 밤 8시 55 분 한 방송 후보 MBC 새 수목 드라마 '신입 사격 구해 령'(3 월 17 일) 네티즌을 TV에 올리십시오 신세경, 차은 우, 박기웅 출품 '신입 사관 구해'조선의 첫 번째 적여 여사 (女 史) 구해 령과 반전 모태 솔로 왕자 이림의 '필'충만 로맨스 실록 김진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옥시 파교가 총살동 공개 된 영상은이 꽃을 미친 듯이 보여줍니다 고등학생은 굶주림에 시달린다 한 글자 한 글자 고심하다 쓴 글을 드림 세상에 올랐다

에일러 드로우 '소설 대박! 세 책방 대여 순위 1 위장해서 ~ ','꽃길 만발자 매화 야! ' 등열 습 호응을 보냈다 녹말을 묻는 말은 생체의 반응이다 이 이머님이 책을 읽으세요 입을 열지 마십시오 해령은 누구의 남자가 매화 줄을 꿈을 털어 놓는다

"책이 너무 지루한 말입니다 한쪽 책을 내팽개쳤다 시끄 럽군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야 그 삼촌은 성지루 분과 함께 쫓기다 너는 찬송을 고슴도치로 지어 라

왕위 계승 2 위인은 사람을 향한 군중을 위험에 빠뜨린다 '신입 사관 구해 령'측은 '이명박과 연애 소설가의 상황을 다른 시각으로 보면서 재미있게 살아라 사기꾼에 많이 부탁 드린다 " 신세경, 차은 우, 박두웅, 출연 '신입 사관 구애'7 월 17 일, 8시 55 분 MBC를위한 방송 / hsjssu @ osen cokr [사진] '신입 사관 구해 령'티저 영상 캡처

‘신입사관 구해령’ 차은우, 왕자·연애 소설가로 이중 생활…신세경 디스에 '발끈'

[아시안] 김선원 기자] 사진 = MBC '신사궁 구해 령'티저 영상 캡처 MBC 새 수목 드 마 '신입 사관 구해 령'에서 차우 우가 '도원 대이 림'연애 소설가 매화 ' 7 월 17 일 7 월 17 일 '신입 사관 구해 령'의 제작진은 3 일 이림 (차은 분) (신세경 분)과 반전 모태 솔로 왕자 이림의 (신세경 분)과 반전 모태 솔라 왕자 이림 (신세경 분) 'fill'fillman 이지훈, 박지현 등 청천 배우들과 김여진, 김 상, 최덕문, 옥상에서 꽃을 피우다 궁전에서 굶주림을 당하면서 굶주림을 털어 놓을 수있다

소설 대풍! 세 책방 대여 순위 1 위장자네 ""꽃길 만발자 매화 야! "등 열 호응을 보냈다 너는이 책을 읽으면서 책을 읽었을 때 그 책을 읽지 않았다 해령은 누구의 남자가 매가 줄을 꿈으로 모른 채 "책이 너무 지루 삽 너는 내 책을 내팽개개 쳤다 시끄러운 말을하는 사람이 있을까?이 삼촌은 시체를 꽁지람이 들지 못한다

고마워요 왕위 계승 2 장 '신입 사관 구해'이른 이민자와 연애 소설가의 시선을 사기 위해 선사들에게 선사 신사 사구 구해 령 '7 월 17 일 일 8시 55 분 분 김지 기자 bella@tenasiacokr < "아시안"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신입사관 구해령’ 차은우, 왕자·연애 소설가로 이중 생활…신세경 디스에 '발끈'

[아시안] 김선원 기자] 사진 = MBC '신사궁 구해 령'티저 영상 캡처 MBC 새 수목 드 마 '신입 사관 구해 령'에서 차우 우가 '도원 대이 림'연애 소설가 매화 ' 7 월 17 일 7 월 17 일 '신입 사관 구해 령'의 제작진은 3 일 이림 (차은 분) (신세경 분)과 반전 모태 솔로 왕자 이림의 (신세경 분)과 반전 모태 솔라 왕자 이림 (신세경 분) 'fill'fillman 이지훈, 박지현 등 청천 배우들과 김여진, 김 상, 최덕문, 옥상에서 꽃을 피우다 궁전에서 굶주림을 당하면서 굶주림을 털어 놓을 수있다

소설 대풍! 세 책방 대여 순위 1 위장자네 ""꽃길 만발자 매화 야! "등 열 호응을 보냈다 너는이 책을 읽으면서 책을 읽었을 때 그 책을 읽지 않았다 해령은 누구의 남자가 매가 줄을 꿈으로 모른 채 "책이 너무 지루 삽 너는 내 책을 내팽개개 쳤다 시끄러운 말을하는 사람이 있을까?이 삼촌은 시체를 꽁지람이 들지 못한다

고마워요 왕위 계승 2 장 '신입 사관 구해'이른 이민자와 연애 소설가의 시선을 사기 위해 선사들에게 선사 신사 사구 구해 령 '7 월 17 일 일 8시 55 분 분 김지 기자 bella@tenasiacokr < "아시안"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대화의 희열2’ 김영하, “소설가는 신비감이 없다” 억울함 토로

[아시아] 김대원 기자] KBS2 '대화의 희열 2'에서 김영하가 소설가의 남은 힘을 되새기다 '대화의 희열 2'15 '방송'019 FIFA U-20 월드컵 결승전 avant to be aware 이날 오후 9시 15 분 방송 '대화의 희열'소설가 김영하와 두번째 대화가 펼쳐진다

김영하는 지난 방송에서 여행 버스를 들러다 보니 유희열은 소설가를 향한 존경의 눈빛을 발사했다 고백하고 창작 예술을 혼란스럽게 태어났다 이 김영하는 "설탕들이 신비감이 없다"는 남의 무당 벌레는 "남의 예술을 들키지 않는다"고 말했다 자동차 경주에 관한 이야기 다큐멘터리 나 영화를 찍다 소설가들 고비 클립보기 이드없는 김재혁 기자는 "우리말 바이올린을 글쓴이에게 보냈다

"고 덧붙였다 치열한 경쟁의 시대, 독서대 자기 개발 서쪽 눈길이 쏠쏠인 요법 사회 다 소설은 더 이상 실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소설이나 창작을 할 수 있습니다 , 드라마에서는 볼 수없는 소설 만이 우리가 몰랐던 소설가의 실, 그리고 세상의 종말을 말하는 '대화의 희곡 2'김영하 편은 15 일부터 9 시까 지 15 분에 송은

김지원 기자 벨라 @ 테다 시아 okr

1. 자소서에 '자기소개' 하지 마세요! | 자소설가

자기소개서가 스펙보다 중요하다 자기소개서에 자기소개를 하지 하세요 자소서 때문에 고민이 많으신 취업준비생 여러분 반갑습니다 우선 제 소개부터 간단히 할게요 저는 26살에 소위 1등 신문 이라고 불리는 신문사의 신입으로 입사해서 2년 동안 기자 생활을 했구요 기자가 좀 적성에 안 맞다고 판단해서 퇴사를 했고 그 다음에 다시 대기업 공채를 준비해서 역시 신입으로 30살에 현재 또 업계에서는 이제 1위라고 하는 그런 대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자소서를 굉장히 많이 썼고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깨달은 바도 많았고 그래서 아 이런 점들이 좀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깝다 싶어서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어서 이렇게 영상을 찍게 됐습니다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들이 정답은 아닐 수 있겠지만 그래도 취업은 한 사람이니까 혹시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다면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우선 그러면 여러분들에게 가장 먼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자기소개서가 생각보다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자기소개서가 스펙보다 중요하다 라는 건데요 왜 그런지 한 번 말씀을 드려볼게요 여러분 기업이 원하는 인재는 어떤 사람일까요 당연히 일 잘하는 사람이겠죠 또 회사가 필요로 하는 사람일거고 그런데 지원자 수많은데 굉장히 많은 지원자들이 있는데 그런 사람을 어떻게 가려낼까요 당연히 어떤 판단 지표가 있습니다 그런데 주목해야 할 점이 있어요 최근 몇 년간 이 판단 지표가 옛날과는 크게 변화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설명을 드리기 위해서 제가 예전에 기자 생활할 때 썼던 기사를 좀 보여드릴께요 여기 있는 말은 누가 한 거냐면 당시 시가총액 30위권의 대기업 중 6군데 인사담당자가 인터뷰를 하면서 저에게 해줘썬 말이에요 한번 읽어볼까요 이게 뭔소리냐 하면 소위 스펙이라고 불리는 것들 있잖아요 그런 것들이 사실 취업에 그렇게 쓸모가 없다는 소리입니다 자격증 어학 학회 서포터즈 이런 거 저도 굉장히 많이 했는데 중요하지가 않아요 물론 토익이나 토스 이런 기본적인 것들은 필요하겠죠 그런 것들은 아예 뭐 지원자격 요건으로 걸어놓은 곳들도 많으니까 그런데 그것도 굉장히 잘 할 필요가 없어요 그냥 지원을 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만 만들어 놓으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뭐가 도대체 중요하냐 바로 저는 자기소개서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왜냐하면 이제 인사담당자들이 중요시하는게 또 지원자가 자신의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게 자기소개서 밖에 없기 때문이에요 그럼 이 중요한 자기소개서에서 보여줘야 할 역량이 무엇인지 조금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자기소개서에서 보여줘야 하는 건 바로 직무와 인성입니다 회사는 자신이 지원하는 직무에 대해서 준비가 잘 돼 있는 사람 또 회사의 문화와 인성이 잘 맞는 사람을 뽑고 싶어 하거든요 과거에는 무조건 스팩을 보고 뛰어난 사람을 뽑는데 회사들이 몰두를 했는데 그렇게 뽑아보니까 생각보다 좀 일을 잘하는 거랑 상관이 없더라 그래서 이제부터는 뛰어난 사람이 아니라 적합한 사람을 뽑고 있다라는 게 인사 담당자들의 말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적합한 사람을 가려내는 데 가장 용이한 지표가 뭐냐 했더니 자기소개서였다는 거에요 그래서 자기소개서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 영상부터는 실제 자기소개서를 좀 어떻게 쓰면 좋을지, 추상적인 조언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을 써야되는지 살펴볼텐데 자기소개서에서 묻는 대표적인 질문들 있잖아요 그런 것들 하나하나 어떻게 답변하면 좋을지 설명해 드리는 방식으로 진행을 해 볼게요 지원동기나 이런 것들 있잖아요 그 전에 여러분들에게 이 영상에서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는데요 주변 사람들이 저한테 자기소개서 어떻게 쓰면 되냐고 물어 볼 때 가장 먼저 해주는 말이기도 한데 바로 자기소개서에서 자기소개를 하지 마세요 이게 무슨 소리냐면 나르시시즘, 자아도취에 빠진 자기소개서는 안 된다는 소리입니다 예를 들면 이 기업은 어떤 기업이고 이 기업은 어떤 인재를 원하는데 그 인재가 바로 접니다 왜냐하면 이런 흐름으로 써야지 뭐 단순히 내가 생각하는 나의 최고의 역량이나 나의 최고의 성취를 늘어놓는 것은 무의미 하다는 뜻이에요 우선 이 점을, 이 영상에선 이 점 하나만 꼭 기억을 해 주시고 다음 영상부터는 먼저 지원동기는 어떻게 쓰면 좋을지 여러분들과 얘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자소서 지원동기에 '에피소드' 쓰지 마세요! | 자소설가

그런데 여러분 자기소개서 지원동기를 쓰면서 에피소드에 대해서 쓰시면 안됩니다 지원동기에는 자소서 때문에 고민이 많으신 취업준비생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지난번에 말씀드린대로 자기소개서의 각각 구체적인 항목들에 대해 어떻게 작성하면 좋을지에 대해 알아볼게요 자기소개서를 쓰려고 보면 보통 가장 먼저 나오는 항목이 지원동기입니다 그런데 이 지원동기가 취업준비생들을 되게 당황스럽게 만들어요 왜냐하면 취업 준비를 하다보면 어 평소에 전혀 관심이 없던 업계나 회사, 또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직무에 대해서 지원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거든요 그 경우 되게 막막해지는데 그래서 보통 에피소드를 끌어오게 됩니다 예를 들면 이런 식인데요 제가 현대자동차 의 지원을 한다고 치면 우리 가족은 제가 어렸을 때부터 현대자동차만 탔습니다 근 20 년간 현대자동차만 타면서 저는 자동차에 큰 관심을 갖게 됐고 자연스럽게 현대자동차라는 회사에 대해서도 큰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이런 식으로 시작하게 되더라구요 또 예를 들어 제가 농심에 지원한다고 하면

저는 라면을 참 좋아합니다 그래서 라면을 자주 끓여 먹는데 그럴 때마작 봉지의 겉표면을 보면 늘 농심이라는 로고가 적혀 있었다 그래서 저는 농심이라는 회사에 큰 관심을 갖게 됐고 뭐 이런 식으로 얘기가 흘러가요 그런데 여러분 그 자기소개서 지원동기를 쓰면서 에피소드에 대해서 쓰시면 안됩니다 지원동기에는 3가지 '왜?'라는 것에 대한 답변이 들어가야 돼요 첫번째로 왜 이 회사인가 나는 왜 이 회사에 지원하는가 두번째로 왜 이 직무인가 나는 왜 이 회사의 이 직무에 지원하는가 세번째로 왜 나인가 왜 나를 뽑아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이 지원동기를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하나씩 말씀을 드려보면 첫번째로 왜 이 회사인가 왜 이 회사가 중요한지에 대한 설명과 나는 그 중요성에 대해 공감한다라는 스토리가 들어가야 돼요 예를 들어서 SK텔레콤이다라고 하면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 무선통신기기없이는 살 수 없다 그런데 이 무선통신기기를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통신망을 우리나라에서 가장 훌륭하게 깔고 가장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이 바로 SK텔레콤이다 뭐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갈 수 있겠구요 예를 들어 내가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에 지원한다라고 하면 앞으로 다가올 시대에는 거의 모든 사물의 반도체가 들어가게 될 것이다 그런데 전세계에서 반도체를 가장 잘 만드는 기업 중 하나가 바로 삼성전자, 아면 SK하이닉스다 이런 식으로 그 기업이 가진 어떤 중요성, 그 기업이 창출하는 가치에 대해서 내가 잘 알고 있다 그리고 내가 거기에 공감한다라는 것을 말씀해 주셔야 돼요 그런데 내가 지원한 기업이 업계 1위가 아니라서 그 회사를 좀 띄워주기가 힘들다라고 하면 그 회사가 속한 업계가 창출하는 가치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내가 SK텔레콤이 아니라 KT나 LGU+를 지원한다고 하면 통신업이 창출하는 가치의 대해서 말씀 해주시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과 언제 어디서든 연락할 수 있는 일 손끝으로 정보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는 일 소중한 순간을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는 일 스마트폰이 이전에 통신망이 없다면 불가능한 얘기다 그런데 KT나 LGU+가 바로 이런 데 필요한 통신 망을 깔고 훌륭하게 운영하는 회사다 이런 식으로 아까 처음에 말씀드린 현대자동차를 다시 끌고 와서 얘기를 드려볼게요 여러분이 현대자동차의 지원한 이유는 자동차에 관심이 많아서, 자동차를 좋아해서가 되면 안됩니다 자동차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내가 현대자동차가 지원한다가 돼야 해요 예를 들면 다가올 미래에는 자동차가 단순히 이동수단, 운송수단의 머물러 있지 않을 것이다 자동차는 통신기기, 개인화된 정보화기기로 진화해 우리 삶 속에서 더욱 중요한 어떤 사물이 될 것이다 그래서 자동차 업계는 매우 중요하고 그 중에서도 현대자동차는 매우 중요한 회사이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풀어가야 하는 겁니다 두번째로 왜 이 직무인가 마찬가지에요 이 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직무가 바로 내가 지원하는 이 직무다 이런 얘기를 해주셔야 됩니다 예를 들어 내가 삼성전자의 마케팅 직무에 지원을 한다고 치면 이런 얘기를 풀어 갈 수 있겠죠 삼성전자가 세계적인 기업인 이유는 바로 마케팅 직무 때문이다 기술? 삼성전자 말고 애플도 좋고 화웨이도 좋다 그런데 삼성이 세계적인 기업일 수 있는 이유는 고객과의 어떤 커뮤니케이션,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이 훌륭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 마케팅 직무에 반했고 마케팅 직무에 지원하게 됐다 왜냐하면 나는 삼성전자에서 가장 중요한 일을 하고 싶기 때문이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풀어가야 합니다 특이한 직무에 대해서 얘기를 해볼까요 특이한 직무도 마찬가지의 논리로 흘러가야 돼요 예를 들어 내가 MBC 라이센싱 직무에 지원을 한다고 치면 이런식으로 얘기를 풀어 갈 수 있습니다 MBC의 복면가왕이라는 프로그램이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미국에서 리메이크까지 되고 있는데 이러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건 다름 아닌 라이센싱 직무가 있기 때문이다 아 라이센싱 직무는 한류의 첨병이고 한국 예능프로그램의 세계적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직무다 이런 식으로 얘길 끌고갈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SK하이닉스의 QC직무, 그러니까 퀄리티 컨트롤 직무에 지원한다고 치면 이렇게 끌어갈 수 있는 거에요 SK하이닉스에서 가장 중요한 직무는 다름 아닌 QC직무다 기술개발? 영업? 마케팅? 다 중요하겠지만 SK하이닉스가 전세계적으로 반도체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차지할 수 있었던 까닭은 다름 아닌 황금수율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 QC직무에 반했고 QC직무에 지원하게 됐다 왜냐하면 나는 SK하이닉스 에서 가장 중요한 일을 하고 싶기 때문이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풀어 가야 합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왜 나인가에 대해서 설명을 드려볼게요 여기에서는 내가 이 회사의 이 직무에 맞는 역량을 가지고 있다는 걸 어필을 해주셔야 되는데 중요한 것은 이 때 내가 가진 어떤 최고의 역량을 적는 게 아니라 내가 지원하는 이 회사, 이 직무에 필요한 역량을 적어주셔야 한다는 점입니다 직무마다 원하는 역량이 따로 있기 때문인데요 심지어 같은 마케팅이라고 해도 통신업계 마케팅 직무가 필요로 하는 역량과 주류 업계의 마케팅 직무가 필요로 하는 역량은 달라요 통신업계의 마케팅 직무의 경우 뭐 아시다시피 보조금이나 정책, 프로모션, 가격 전략 이런 것들이 중요하기 때문에 어필해야 되는 역량은 나 숫자에 강하다, 숫자 관련해서 머리 빨리빨리 돌아가는 사람이다라는 것들이 돼야 해요 반면 주류업계 마케팅의 경우에는 판로를 개척하고 어떤 식당들과 네트워킹이 필요하고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과 관련된 역량을 어필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보통 역량을 쓰라고 하면 적극성, 책임감, 열정 이런 것들에 대해서 쓰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런 거는 엄밀히 말하면 역량이 아닙니다 산업과 직무에 관련된 것이 바로 역량이죠 그래서 이런 점을 고려하셔서 왜 나인가 에 대해서 적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결론을 말씀드린다면 지원동기에는 내가 이 회사가 좋아서 지원한다가 아니라 내가 이 회사의 가치 창출에 동참하고 싶어서 지원한다 그리고 내가 그 가치 창출을 하는데 쓸모가 있는 놈이다라는 내용이 들어가야 한다는 겁니다 이 회사의 비전과 나의 비전이 공명하기 때문에 내가 여기에 지원한다라는 점이 어필을 돼야 돼요 그러면 내가 가진 역량은 어떻게 보여줄 수 있을까요 내가 가진 역량은 스토리로 보여 주시면 좋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내가 제일 자신 있는 역량이 아니라 이 직무가 필요로 하는 역량을 한 세 가지 정도로 추리시면 좋아요 다른 이유에서가 아니라 기억하기 좋으니까 세 가지가 그리고 이 역량을 한 단어로 표현하는 방법을 고민해 보시면 좋습니다 그런데 역량 있잖아요 조금 더 구체적으로 나아가 주시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내 역량을 분석력으로 쓰기로 했다 그런데 분석력도 되게 다양하거든요 예를 들어 사회 여기저기서 산발적으로 발생하는 어떤 사회 현상을 보고 트렌드를 뽑아내는 분석력이 있을 수 있고 아니면 뭐 예를 들어 어떤 되게 복잡한 통계들이 있는데 여기에서 어떤 인문학적 인사이트를 뽑아내는 분석력이 있을 수 있겠고 또 아니면 되게 복잡한 문제를 질서정연하게 정리해서 해답을 이끌어 내는 분석력이 있을 수 있겠고 그런 것들을 구체적으로 명시를 해주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역량을 세 가지로 정리를 했다면 그 역량 세가지가 모두 동등한 위상을 갖지 않아요이 직무에 제일 중요한 역량 있을 거고 그 다음으로 중요한 역량이 있을거고 이럴텐데 가장 중요한 역량부터 순서대로 써 주시면 좋습니다 그럼 지원동기는 이쯤 하도록 하고요 다음 영상에서는 또 많이 나오는 질문이죠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큰 성공의 경험, 가장 큰 실패의 경험에 대해서 써라라는 질문들이 있잖아요 그런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어떻게 쓰면 좋을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자소서 '성취의 경험' 이렇게 쓰자! | 자소설가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큰 성취의 경험에 대해 말해봐라 라는 질문에 대해 어떻게 답변을 작성하면 좋을지 자소서 때문에 고민이 많으신 취업준비생 여러분 반갑습니다 지난 번 영상에서는 자소서에서 가장 첫번째 나오는 질문인 경우가 많은 지원동기 작성법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이번 영상에서는 역시 자주 나오는 질문이죠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큰 성취에 경험에 대해 말해봐라라는 질문에 대해 어떻게 답변을 작성하면 좋을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성취 또는 가장 큰 실패에 대해서 쓸 때는 어떤 흐름을 갖고 쓰시면 좋아요 그 흐름을 쓸 때 어떤 단어를 떠올리면 도움이 되냐 하면 바로 STAR입니다 별인데요 이 STAR는 영어단어들의 첫 글자를 따서 만든 단어에요 Situation, Task, Action, Result 이렇게 네 가지 영어단어의 앞글자를 따서 만든 단어인데 이 순서대로 경험을 쓰시라는 말씀입니다 내가 당시 어떤 상황에 처했고 어떤 과제에 직면했는데 내가 어떤 액션을 했고 어떤 결과를 얻었다 거기에 더해서 그 과정에서 어떤 걸 배웠다 러닝(Learning)에 대한 내용까지 덧붙여 주시면 좋습니다 이러한 방식이 무난하고 명료하구요 무리수를 두는 것보다 아주 효과적으로 또 깔끔하게 자신의 경험을 인사담당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런데 성취를 쓸 때 그럼 어떤 성취를 써야하냐 세 가지를 말씀을 드리면 첫번째로 그 성취의 경험이 여러분이 지원한 직무와 반드시 관계가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여러분이 지원하는 곳은 기업 ,사람들이 다같이 함께 모여 일을 하는 곳이기 때문에 어떤 개인 혼자만의 성취보다는 팀 단위로 이룩했던 성취에 대해 쓰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세번째로는 그 성취가 대단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단하지 않아도 된다는 그게 무슨 소리야? 대단해야 되는 거 아니야? 라고 의심이 될 수 있을텐데 성취가 대단한 필요보다는 오히려 어떤 기업이 좋아할 스토리의 요건을 갖추고 있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럼 기업이 좋아하는 스토리 요건의 뭐가 있냐 세 가지를 말씀드리면 첫번째로는 그 성취를 통해서 어떤 개선이 일어난 경우가 있을 수 있겠구요 두번째로는 그 성취의 경험이 어떤 팔로워십에 기반을 둔 것이면 좋습니다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그 성취가 새로운 문제 해결에 어떤 역할을 했을 때의 그런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성취의 경험을 대기업에서는 좋아합니다 단순히 어떤 뭘 이뤄냈다 내가 뭘 해냈다라는 게 아니라 성취의 경험이 지원자 당신이 우리 회사에 와서 일할 때 실제로 우리 회사에 도움이 될 것 같다라는 인상과 느낌을 주는 게 더 중요합니다 예를 한 번 들어볼게요 뭐 이런 경험은 대단하지 않지만 대기업이 아주 좋아합니다 뭐냐면 나는 예전에 한 대기업에서 아르바이트생으로 사무직 근무를 한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아르바이트생용 업무 총정리 가이드 북을 만든 적이 있다 그 대기업에서는 6개월마다 아르바이트생을 새로 뽑으면서 사무직 근무를 시키고 있었는데 그때마다 구두로 인수인계를 하는 바람에 업무에 빈 틈이 생기고 차질을 빚는 경우가 많았다 이 시행착오를 아르바이트생을 뽑을 때마다 반복하고 있었다 나는 그게 되게 비효율적이라고 느껴졌고 그래서 내가 6개월간의 아르바이트 업무를 마치고 나가더라도 이 문제가 해소되기를 바랬다 그래서 한 아르바이트생으로 일하면서 틈틈이 아르바이트생 용 업무 총정리 가이드 북을 만들었다 이렇게 이건 전형적인 어떤 개선을 해 낸 성취의 사례이죠 예를 하나 더 들어 볼까요 뭐 대단하지 않은 경험을 하나 상상을 해보자면 나는 대학생때 응원단으로 일을 했는데 내가 2학년 때 응원단 지원율이 갑자기 매우 떨어진 적이 있었다 다들 이 문제로 고민이 많았고 회의를 거듭했지만 다들 주관적인 해결 방안을 낼 뿐 뾰족한 해결책을 내지 못하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직접 동기들과 후배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펼쳐서 왜 응원단에 지원하기가 꺼려지는 지에 대한 어떤 객관적인 데이터를 모았다 데이터를 분석해 보니 응원단에 들어가면 자기 시간을 너무 많이 뺏길 것 같고 모임이, 뒷풀이가 많다고 하는데 그것도 너무 걱정 된다더라라는 의견이 나왔다 그래서 나는 이러한 의견을 회의에서 개진을 했고 신입단원들을 모집하면서 개인 시간이 충분히 보장된다는 점과 회식 같은 것들이 많지 않다는 점을 강조해서 지원율을 예년 대비 끌어올릴 수 있었다 나는 이처럼 조직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손수 발벗고 나서서 해결책을 도모하는 사람이다 이러한 나의 역량을 바탕으로 이 회사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 이런 이거 같은 경우에는 팔로워십을 보여줄 수 있는 어떤 성취의 경험이죠 내가 조직을 위해 먼저 솔선수범하는 사람이다 그냥 솔선수범 하는 사람이 아니라 나의 뛰어난 능력을 활용해서 솔선수범할 수 있는 사람이다 라는 걸 강조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마지막으로 예를 하나 더 들어보겠습니다 대학에서 듣는 수업 같은 것도 좋은 성취의 소재로 활용할 수가 있는데요 예를 들면 어 나는 대학 다니면서 경영대 수업을 하나 들었는데 그때 20대 소비자들의 인식 조사를 해오라는 과제를 받은 적이 있었다 근데 다른 조 친구들의 경우 보통 동기, 선후배들이 20대라는 점을 활용해서 온라인 설문 조사로 이 과제를 해결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나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모인 데이터는 의미가 없다고 판단했고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판단했고 그래서 같은 팀 조원들을 설득을 해서 직접 현장에 나와서 매장 앞에서 일반 20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했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과제를 했다 그렇게 해 낸 과제는 덕분에 교수님으로부터 아주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 이런 것 같은 경우에는 새로운 문제 해결 방식 능력을 보여주는 성취의 경험이고 기업들은 이렇게 기존의 방식이 아니라 새로운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 내는 신입사원들을 원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러한 스토리를 좋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성취의 경험 쓰실 때 가끔식 실수하시는 게 있는데 너무 자세히 쓸 필요는 없어요 무슨 소리냐면 2017년 8월 30일 서울 대학로 어디에서

뭐 이렇게까지 일시장소 같은 걸 자세히 쓰실 필요는 없어요 글자 수를 아껴야 되거든요 중요한 거는 그런 디테일이 아니고 스토리 자체입니다 스토리 자체가 설득력을 지닌 것이라면 그런 디테일에는 그렇게 집착하지 않으셔도 된다는 점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늘은 성취의 경험을 어떻게 쓰면 좋은지에 대해서 예시와 함께 알아봤구요 다음 영상에서는 데칼코마니 같은 질문인데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큰 실패의 경험에 대해 써봐라라는 질문에 받았을 때 어떻게 써야 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 자소서 '실패의 경험' 이렇게 쓰자! | 자소설가

인생에서 가장 큰 실패의 경험에 대해서 말해봐라라는 질문에 대해서 어떻게 작성하면 좋을지 자기소개서 때문에 고민이 많으신 취업 준비생 여러분 반갑습니다 지난 영상에서는 그 인생에서 가장 큰 성취에 경험에 대해 말해봐라라는 질문에 대해 어떻게 작성하면 좋은지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이번에는 비슷한 질문이죠 인생에서 가장 큰 실패의 경험에 대해서 말해봐라라는 질문에 대해 어떻게 작성하면 좋을지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쓰는 흐름은 성취의 경험을 쓸 때랑 비슷하게 쓰시면 됩니다 STAR 방식 기억나시죠 Situation, Task, Action, Result 그러니까 어떤 상황이었고 어떤 과제가 주어졌고 난 어떤 액션을 했는데 어떤 결과, 여기선 실패가 되어야겠죠 실패를 했다 그리고 거기서 배운 점, 러닝(Learning)까지 들어가면 좋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실패의 경험에 대해서 쓰실 때에 실패 원인에 대해서는 한 가지만 쓰시는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의 단점 노출을 최소화하고 글을 명료하게 만들기 위해서인데요 예를 들면 대학교 수업을 들으면서 팀 과제를 하나 했는데 이걸 실패했다 뭐 이런 경험을 쓸 때에는 그 팀 과제 실패 원인이 다양할 수 있어요 예를 들면 팀원간 역할 분담이 잘 안됐다거나 아니면 팀원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좀 잘못됐다던가 혹은 스케줄을 비현실적으로 짰다든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그 중에 하나만 집어서 쓰시는게 좋습니다 실패 경험에 대해서 쓰실 때는 들어가 줘야할 내용이 세 가지 정도가 있습니다 첫번째로는 그게 왜 실패였는가 그 글을 읽는 인사담당자에게 우선 이게 왜 실패였는지 설명을 해줘야겠죠 그 다음에 두 번째로는 실패를 했는데 뭐가 문제였는가 자기가 분석을 해 썼다는 점을 얘기해 줘야 됩니다 세번째로는 그래서 어떻게 했는가 어떤 액션을 했는지에 대한 설명이 들어가 줘야 해요 그래야 읽는 사람이 실패의 경험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이해를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 실패 경험에 대해서 쓰실 때 고려해야 될 사항이 두 가지 정도가 있습니다 첫번째로는 여러분의 실패 경험을 여러분이 지원하는 직무와 연관을 시켜야 된다는 점인데요 이해하기 쉽게 예를 들어 설명드릴게요 아까 말씀드린 그 대학에서의 팀 과제 실패 경험을 내가 썼다 그리고 실패의 원인 으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부족해서, 적절하지 않아서라고 썼다라고 한다면 거기에서 나는 많이 배워서 이제 커뮤니케이션 잘 할 수 있다 그리고 내가 지금 지원하는 직무가 마케팅 직무인데 마케팅 직무에서도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중요하다 나는 그때 배운 걸 바탕으로 이 직무에서 일을 잘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연결이 돼야 한다는 점입니다 단순히 실패 경험에 대해서 늘어 놓기만 하고 그것이 지금 내가 지원하고 있는 직무와 어떤 연관이 있는지를 설명하지 않으면 그냥 단순히 나의 단점을 일방적으로 한 번 노출하는 것에 불과하게 되니까요 반드시 실패 경험에서 내가 얻은 교훈, 또 새롭게 깨달은 것들, 그리고 그것이 지원하는 직무와 이러이러한 연관이 있다는 설명까지 함께 담아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실패의 경험 쓰는 건 좋은데, 그 실패의 원인을 본인의 어떤 치명적 단점 이라고 쓰는 건 곤란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그 역시 일방적으로 본인의 단점을 노출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가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누가 봐도 치명적인 단점들 나태함, 게으름, 꼼꼼하지 못함, 이기적임 이런 것들에 대해서 쓰면 그것은 어떤 교훈으로 이어내기도 어렵고 직무랑 연결시키기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실패 경험에 대해서 쓰실 때는 치명적 단점을 쓰는 것은 피하는 게 좋겠다라는 판단이 드네요 보통 제 주변 사례를 한 번 살펴보면 실패 경험에 대해 써라라고 하면 여성분들은 다이어트 실패 경험을 많이 쓰세요 아마 많이들 겪으시는 것이기 때문에 쓰시는 걸 텐데 다이어트 경험, 다이어트를 실패한 경험 그건 그냥 다이어트 실패한 거죠 거기서 어떤 교훈을 얻는다든가 직무로 연결시키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남성분들 같은 경우에는 저도 이제 그런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인생에서의 실패 군대를 많이 떠올리죠 군대의 내가 입대를 처음 했는데 처음 울었다

어떤 훈련을 받았는데 완수하지 못했다 그 역시 또 그냥 그건 실패를 한 거고 뭔가 어떤 교훈, 직무까지 발전을 시켜서 연관 시키가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보통 실패 경험을 쓰실 때는 어떤 조직, 단체, 팀 생활에서 겪었던 실패를 쓰시는 게 향후 조직 생활에서 적용될 만한 교훈을 얻었다라는 이야기로 발전시키는 데 더 유리할 것 같아요 그러면 실패 경험을 어떻게 쓰는가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구요 다음 영상에서는 역시 공통적으로 많이 나오는 질문이에요 입사 후 미래계획, 입사 후 포부 이런 것들을 어떻게 답변을 달면 되는 건지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John Ferguson: 소설가, 김영하 부인 아내 결혼 작품 가족 이야기

소설가, 김영하 부인 아내 결혼 작품 가족 이야기 김영하의 나이는 1968년 11월 11일 출생 고향은 강원도 화천군으로 군인의 아들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김영하 학력은 보면 잠실고등학교,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및 동 대학원 석사를 졸업했습니다 11)살에 연탄 가스에 중독되어 그 이전의 기억이 모두 상실되었다고 하는데 이 경험과 관련된 내용은 그의 단편집 작품 호출에 실린 <도드리>에서 소재로 활용됩니다 어렸을 때부터 주위의 친구들을 그럴 듯한 이야기로 속이는 것으로 유명했다고 할 정도로 타고난 필력을 자랑합니다 소설가 김영하는 결혼을 했으며 사랑꾼이기도 한데 그 내용에 대해 지금부터 자세히 들여다보도록 하죠 소설가 김영하는 아내를 위해 시를 못 쓰니까 소설을 하나 썼다고 방송에서 밝혔는데 실제로 그가 발간한 책 중에 ‘이십 년을 함께해온 아내 은수에게, 사랑과 경의를 담아’라고 적힌 문구가 공개됩니다

김영하 아이 자녀는 삼십대 초반 나이에 낳지 않겠다고 정했다고 합니다 김영하 아내 역시 이를 동의했기에 자녀가 없는 것입니다 소설가 김영하는 부인 대신 요리는 자신이 한다고 밝혔는데요 직업이 전업주부는 아닌가 보네요 아무리 그래도 부인을 주방에서 은퇴를 하게 했다는 이야기는 신선하게 들렸습니다 왜 그렇게 했냐는 물음에 그는 부인이 주부로서 요리를 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기에 그걸 없애기 위해서 공식적으로 은퇴를 선언하게 했다고 하는데 참 멋있는 분 같습니다

아재의 나이이이지만 꼰대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고 수다에서도 지식 자랑이 아닌 호감을 느끼게 만들더군요 소설가 김영하 작품을 보면 신세대의 도회적 감수성을 냉정한 시선과 메마른 감성으로 그려낸다는 평을 듣습니다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로 제1회 문학동네 신인작가상을 받았으며 프랑스어로 번역되기도 했었죠 하룻밤에 단편소설 1편을 쓰기도 하는 속필로도 유명했습니다 1995년 계간지 ‘리뷰’에 ‘거울에 대한 명상’을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고, 1995년 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기도 했으며 2005년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교수의 또 다른 직업이 있기도 합니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원작 소설가가 속편이 나온다고 확언했다

'콜 미뱅 유 네임'은 편편한 편이다 어떤 책이든

(10 월 10 일 금요일) 출간 예정은 2007 년 '미 바이 유어 임 '(국내 번역사 제목은'그해, 람수 ')는 일리노이와 올리버가 다른 곳에서는 만나기 어려웠다 엘레아의 애들을 만나러 올거야 "벌거귀가 한 파라다, 스 로스 앤드 지루의 보도 자료 다 "차라리 우연히 만난다 예배당

뉴 잉글랜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랜도를 다시 찾는다 애치 먼은 '도마뱀 8 개'(2010)와 'Enigma V riations'2017) 등이있다 20 7 년의 '콜 미이 유어 네임'은 아카데미 후에 올랐다 이 영화 기록물 내내 다시 만날 기회가있다 그 서모편을 샀다

고한다 " '미 배 유머'의 세계는이 캐릭터를 만들 때 친밀함과 사랑을 뒷전으로 가르칩니다 "이 신작 소설은 '나는 미스테리가 아니다'라고 외쳤다 너 한테 똑같은 일이 생기면 3 일 19 일에 벌어 질 것이다

"편하게 만들었다면 할 수 있습니다 게 해머의 말 감독과 권력자, 지도자, 지도자, 지도자, 지도자, 지도자, 지도자, 지도자, 지도자, 지도자, 지도자, 지도자, 지도자, 지도자, 지도자, 지도자, 지도자, 지도자, 지도자, 지도자, 지도자, 지도자, 지도자, 그 무심 애들 한테서 구걸 할거야, 그 말을 할 수있을거야 * 허프 포스트 US 글을 번역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