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2 – 'Broken Dawn' 소설 작가와의 인터뷰 (한글 자막 CC)

디비전 소설 Broken Dawn은 디비전 1편의 배경 뉴욕에서의 이야기와 그 이외의 이야기가 엮인 소설인데 이는 디비전 2의 뒷이야기로 이어집니다 소설에는 4명의 캐릭터가 나오는데요 첫 번째 캐릭터는 'New York Collapse'에 나왔던 '에이프릴 켈러허'인데 이전 소설에서의 미스터리한 엔딩 후 그녀가 겪었던 일들이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두 명의 디비전 요원들이 등장하는데 'Aurelio Diaz'와 'Krantz' 요원이고 둘 다 에이프릴의 이야기에 나오기도 하고 자신들의 이야기도 소설에 나오기도 하지만 복잡한 방식으로 얽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4번째 캐릭터는 어린 소녀 '바이올렛'인데요 어린 생존자 중 한 명이고 그녀만의 스토리는 쓰여있지 않지만 소설에서 민간인으로서의 시점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2편에도 잘 나타나있고요 그래서 이 소설은 게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디비전 요원들은 특별한 경험을 한 사람들이죠 그들은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고 완수하지만 이 세계관에서 디비전 요원만 있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민간인들이 뉴욕 사건 이후의 그들이 겪은 일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들도 다른 사람처럼 극한의 스트레스를 받았었고 그러한 상황에서의 행동이 어떤지를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민간인이니까요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극단성이 점점 확대되고 있었고 여러 파벌들에게서 위협을 받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이전까지 평범한 사람들이었던 그들은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스토리가 들어있죠 이 책에는 많은 내용이 들어 있는데 'New York Collapse'를 읽어보셨던 팬분들이라면 에이프릴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실 수 있으실 거고 디비전 2의 팬분들은 2편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소설이 될 겁니다 이 책을 출판하게 되어 몹시 흥분되네요

작가지망생의 일상, 늦가을 (Daily life of an aspiring writer)

토즈 스터디 센터 첫 번째 글쓰기 학습 다음 회의는 2 주 후입니다 5 명의 회원이 있습니다

금요일에 결정한 이유는 주말에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금요일에 놀고 주말에 놀아 라 그래서 우리가 금요일에 모임을 가졌습니다 논문에 다음 계획을 적어주십시오 낮에는 커피를 마시고 밤에는 술을 마신다

야심 찬 작가의 일상 일하러 가다 늦가을 출퇴근 도서관 옆의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서 창문을 낮췄습니다 계정 회의 이제 비디오가 재생 중입니다 감독 지속적으로 수정 됨 마카롱과 설탕 충전 밤에 마셔 라 우리는 맥주를 만났다

이 바는 집에서 10 분 거리에 있습니다 내 친구들은 서연과여 진입니다 여진은 함께 요가를하는 친구입니다 냠 냠 두 번째 장소는 가라오케입니다 1 시간 이상 플레이 할 수 없습니다

괜찮아 나는 신데렐라 다 12시에 집에 가자 그거 좋을 거 같아

“대체 이런 세계에서 어떻게 살지?” 룬의 아이들 전민희 작가 소설학교_2부

선생님이 앞에서 말씀해 주신 판타지에서 느낀 매력이나 혹은 이런 작품들을 읽고 느끼셨던 것들이 직접 쓰셨던 작품들에서는 어떻게 영향을 주고 드러나고 있는지가 궁금하거든요 사실 제가 좋아했던 작품들이 영향을 분명히 끼쳐서 제가 쓴 것들에 영향을 분명히 주었을 텐데 사실 저도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사실 교정을 여러 번 보다 보니까 뒤늦게 쓸 당시에는 몰랐다가 어 이거 가만히 보니까 예전에 읽었던 어떤 책의 무슨 무슨 장면에서 모티브가 왔구나 라는 것을 되게 뒤늦게 깨달을 때가 있어요 그럼 너무 경이로워요 여러분들도 어떤 분들은 발견하고 하실 텐데 이 사자왕 형제의 모험도 좀 제가 쓴 작품의 일부에 존재를 하는 것 같아요 읽어 보시면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근데 처음에 제가 했던 얘기처럼 판타지를 좋아했던 이유가 그런 이 세계의 구성 원리를 조감하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을 했다고 했다면 제가 그 이후로 저의 세계를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했을 때 그것을 어떻게 표현했을까 하는 것을 사실 지금에서야 돌이켜 봤어요 쓸 당시에는 사실 본인이 조금 모르고 하는 것도 있는 것 같아요 세월의 돌을 생각해 보면 세월의 돌은 세상이 망하는 얘기죠 완전 뭐라고 해야 되죠 많은 얘기가 들어 있기는 한데 기본적으로 이 세계가 멸망해 가고 있는 중인데 그것도 아무 이유가 없어요 뭘 잘못한 것도 아니고 반지의 제왕에서도 세상이 멸망 할 것 같지만 그것이 누구의 실수라던가 누군가의 문제 악한 세력 누군가 뭔가를 심어둔 그 무엇들이 다 이유가 있는데 세월의 돌은 멸망하는 데에 이유가 없다는 것이 특징이에요 제가 지금 생각해 보니까 제가 아까 최초에 느낀 이 세상에 저라는 특이점이 존재하게 된 데에 아무 이유가 없음을 알고 느낀 절망감이 여기에 반영된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세상이 망하는데도 사람들은 이유도 모르고 그냥 닥쳐오는데 물론 크게 보면 주기가 있다고는 하지만 그 세계에 살고 있는 사람의 눈에 보일 정도의 주기는 아닌 거죠 너무나 큰 주기이기 때문에 존재조차 알기 힘든 그런 주기인데 그런 이유가 없다는 사실을 주인공들이 알죠 근데 알지만 그런데도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거예요 열심히 그걸 막든가 어쩌든가 하여튼 그래서 어떻게 되면 되게 어처구니가 없고 억울한 상황이에요 제가 그것들에게 억울함을 안겨 주었는데 그런데 결국 파비안 유리카 엘다렌 미칼리스 모든 사람들이 열심히 해야만 한다는 점을 그냥 받아들여요 그래서 저는 받아들이는 그들을 보며 뭔 생각을 한 걸까 왜냐하면 저도 받아들이고 있잖아요 이 세상에 내가 왜 존재하는지도 모르는데 그냥 살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너희들도 세상이 왜 망하는지도 모르지만 약간 그런 하여튼 이 얘기에는 다양한 면모가 있겠지만 제가 오늘 하는 얘기의 주제만으로 생각을 한다면 저의 억울함이 투사된 느낌이 약간 들고요 태양의 탑으로 가면 본격 더 억울한데 세월의 돌에서의 그런 면을 왜 하필 지금의 나한테 그러니까 파비안이나 이런 사람들도 생각할 거 아니에요 이 멸망은 만 년 뒤에 일어날 수도 있었는데 하필이면 내 시대에 일어났잖아요 그것은 얘네가 잘못해서도 아니고 또는 그 누가 잘못해서도 아니잖아요 근데 세월의 돌에서의 왜 하필 나 한테라는 억울함이 태양의 탑에 가면 한 명한테 집중이 되더니 심지어 이유를 알려 줘요 근데 전혀 납득이 안 되는 이유에요 아마 이것은 키릴이 아니라 그 누구라고 해도 납득이 안 되는 이유일 거에요 아마 그런 면을 최근 권에서 느끼신 분이 계실지 모르겠는데 완결이 안 되었으니까 뒷얘기를 더 하면 안 되고요 그다음으로 룬의 아이들을 쓰게 되었는데 룬의 아이들의 세계에 오면 룬의 아이들의 세계에서 왜냐하면 망하고 있지는 않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반영이 되는가 이런 생각을 하실 것 같은데 룬의 아이들은 사실은 망한 이후의 세계에요 가나폴리가 이미 멸망해서 사라지고 그때에 어떤 대단한 찬란한 문명이 존재했다고 하는데 지금은 그 시절의 사금파리나 남아있는 그런 시대죠 그래서 멸망 이후의 세계라고 할 수 있어요 근데 이런 세계면 어떻게 보면 멸망 한 이후에 대체 어떻게 될까 미래가 궁금할 수 있는데 그 세계가 어찌 보면 절망적일 것 같지만 보시다시피 전혀 그렇지가 않고 여기 인물들은 지금 세계에서의 어떻게 보면 가나폴리인이 이 세계를 본다면 정말 음 아니 대체 이런 세계에서 어떻게 살지 생각할 것 같은 세계에 살지만 얘네들이 불만을 느낀다기보다는 자기 나름의 목표나 반짝거림을 찾으면서 살아가고 있어요 그래서 아 세상이 망해도 다 끝나는 게 아니네요 그런 생각을 하게 되고 찬란한 고대가 끝나 버렸다지만 그게 슬퍼서 인생 못 살지는 않는 구나 약간 이런 느낌이 있는데 그래서 저도 이 즈음에는 인물들에게 절망을 안겨 주다가 약간의 어떤 희망을 안겨 주고 싶었던 그런 세계의 구성이 아닌가 이 세계 구성적으로만 볼 때 제가 이 얘기를 드린다고 해서 제가 쓴 이야기들이 이런 면모로만 해석되는 것은 아니고요 이것은 저의 개인사와 연관된 부분들에 대해서 한 번 사실 저도 이런 관점에서 본 게 처음이에요 제가 그전에는 저의 글이지만 저도 이 관점에서 본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세계관이라는 면모에서 보자면 그런 세계인 것 같다 그러니까 약간의 희망을 찾은 뭐랄까 에피비오노 한테나 어울릴 것 같 그런 희망이기는 하지만 그런 세계를 구성한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그런데 이제 그다음에 아케이지의 세계를 제가 만들게 되었는데 아케이지에 이르러서 처음으로 인물들은 자기 세계를 직접 망쳐요 이제 규칙이 분명해지네요 이 세계가 이 모양인 것은 다 너희들 때문이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이 순간에 얘네들에게는 규칙이 있으니까 앞서 이유도 없고 내 잘못도 없는데 그냥 망하고 있는 것보다 이게 조금 더 나은 것인지 못한 것인지 나 때문이라니까 더 안 좋은 것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제가 느낄 때에는 비교적 최근의 세계관으로 올수록 제가 조금 더 아까 최초의 저의 절망감이 어떤 면모로 든가 해소되는 느낌이 들어요 아케이지의 세계에서 이 인물들이 살고 있는 곳은 나름대로 어찌 보면 고대인 건데 이들이 자기 세계를 망치기는 망치는데 망친 이후에도 사람들이 계속 그대로 살아가고 심지어 예전에 이 인물들이 어쩌다가 이 세계를 이렇게 망쳤지 하고 생각하면서 그 이유를 생각해 보고 그들이 그런 선택을 내렸던 그 지점으로 되돌아가보려는 시도를 하게 되거든요 그 이후의 인간들이 그냥 모르고 살아가는 것도 아니고 심지어 그 고대에 있었던 일들을 인식하는 거죠 자기들이 여기서 저의 최초의 두려움으로 가보자면 저는 이 아케이지의 인물들이 부분적으로 가지고 있었다고 생각되는 선택권을 가지고 싶었던 것 같아요 지금의 제가 제가 선택하지 않았던 어떤 곳에서 선택하지 않은 시대에서 선택하지 않은 자아로 태어났는데 어쨌든지 간에 이 세계나 이 모습이 저의 선택이기를 제가 바라고 있었구나 라는 것을 제 스스로 알게 된 거죠 물론 제가 무슨 재벌집 외동딸이나 노벨상 수상자로 태어나지 못하고 한심하게 지금의 저를 택했다 할지라도 어쨌든 제가 선택한 것이면 제가 납득할 것 같았던 거예요 근데 사실은 그 누구도 선택하지 못하잖아요 그러고 싶었지만 그것이 제 이야기에 반영이 되었지만 실제로는 그럴 수가 없었다 그것은 불가능한 일인 것을 쓰면서 알게 되네요 요새 윈터러 개정판 교정 작업하면서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룬의 아이들 1부 2부 3부 주인공 들도 각자 자기들 세계에서 자기들 방식으로 세계를 대면하고 있는데 윈터러에서 보면 보리스의 경우 자기가 살고 있던 세계가 무너지고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고 볼 수 있잖아요 그걸 보면서 저도 새로 인식한 게 윈터러가 겨울의 검인데 겨울도 한 사이클을 끝내고 닫는 계절의 의미를 갖고 있더라고요 그런 식의 연결 고리들도 머릿속에 다 생각을 하시고 쓰시는 건가요 계절이나 날씨는 앞서도 잠깐 말씀 드렸는데 제 글에서는 약간 숨은 주연의 존재예요 왜냐하면 자연과 세계가 인간의 심상을 어떤 때는 반영하기도 하고 어떤 때는 미리 앞서 표현하기도 하고 이런 기법은 제가 개발한 건 당연히 아니고 신화나 설화 기법인 것 같아요 왜 그런 세계에서는 큰일이 벌어지면 천둥도 꽈르릉 치고 그래 주잖아요 세계가 인물하고 조응을 해 주죠 코러스처럼 그런데 만약 제가 현대가 배경인 이야기를 썼다면 그렇게 일치하게 쓸 것이 아니라 약간 비틀어서 흥미로운 거리감을 만들어야 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판타지는 제가 느낄 때 인간이 최초로 갖고 있었던 무의식의 근원이나 욕구에 많이 맞닿아 있기 때문에 내 기분에 따라 날씨가 막 변해주고 하필 겨울에 혹은 하필 여름에 그 사건이 일어나는 그런 구성을 그대로 제가 내버려 두는 감이 있어요 인간 무의식의 근원이라는 말씀 주셨는데 그 부분 조금 더 설명을 해 주실 수 있을까요 저는 신화와 설화를 굉장히 좋아하는 입장에서 학자는 아니지만 제 개인적 해석을 할 때 이런 것들이 인류가 아주 원초적으로 갖고 있었던 심상들이 이런 이야기들을 최초에 만들어냈다고 생각을 해요 아까 말씀을 드린 것처럼 무서워서 만들었다고 그랬잖아요 너무 무서운데 천둥 왜 치는지 모르는데 모르니까 천둥의 신도 만들어 보고 그러는 거 아니겠어요 그런데 그 당시의 이야기에는 비유적인 면모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그 사람들이 그때 신화를 만들었던 사람들이 하고 싶었던 얘기 이 세상은 이렇게 생겼어 전하고 싶었던 진실을 제일 잘 표현 하려고 굉장히 애써서 공들여서 만든 거예요 이 사람들은 전달 아마 잘 하고 싶었을 거라고 생각해요 굉장히 실용적인 용도도 있거든요 당시에는 오늘날의 저희들은 재미 삼아 읽지만 그 당시에는 사람들의 성장이나 성장 의례나 사회질서까지 어찌보면 다 책임을 지고 있었단 말이죠 그때는 그래서 솔직하게 기능적으로 전달하려는 마음을 갖고 만들었다는 생각이 드는데 오늘날의 인간은 점점 머리가 좋아져서 이야기를 자기 의도를 감추거나 꾸며서 쓸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의 이야기들에는 너무 많은 요소들이 들어 있기 때문에 최초의 의도가 뭐였다 이런 거 찾아내기가 되게 어려울 때가 많은데 판타지라는 것이 저는 사실 비유적인 면모가 굉장히 크잖아요 지금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들을 쓰는 것인데 어떨 때 보면 아까 말씀드린 그런 면모로 보자면 현대 사회를 다른 얘기 보다 더 직유법에 가깝다 이런 느낌을 받을 때도 있어요 돌리지 않고서 사실은 얘기하는 것 같은 그래서 그런 날씨가 저를 따라 주는 일이 벌어지는 느낌이 드네요 아까도 말씀 하시기도 했는데 비슷한 얘기를 전에 또 한 번 여쭤본 적도 있고 집필하시는 동안 캐릭터의 갈림길이 나온다든지 캐릭터가 선택을 할 때 같은 경우를 굉장히 신경 많이 쓰시더라고요 그래서 선생님께서 만약에 소설가가 아니었다면 어떤 선택을 하셨을까요 사실 소설가라는 것을 제가 선택 했다고 말하기가 참 그렇긴 한데 굉장히 어렸을 때부터 소설을 쓰고 싶었기 때문에 그래도 그렇죠 쓰고 싶다고 다 소설로 생계를 꾸리게 되는 것은 아니니까 다른 직업을 갖게 되었을 가능성이 당연히 많이 있을 텐데 제가 무슨 직업을 갖게 되었을지 까지는 상상을 못하겠지만 아마 뭘 하든 간에 굉장히 성실한 사회인이 되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사실 저는 판타지 소설가라고 하면 자유로운 상상력이나 이런 쪽으로 많이 생각을 하시는데 저의 반대쪽 면에는 뭐랄까 기묘하게 정돈되고 강박적으로 깔끔한 면이 좀 있는데 아마 소설 속에서 인물들이 토론을 벌일 때가 가끔 있잖아요 좀 긴 토론을 벌여야 하는 장면들이 가끔 나오는데 아마 그런 곳에서 저의 그런 면모가 독자분들에게 약간 보이지 않을까 생각해요 근데 만약 그런 사회인이 되었다고 할지라도 뭔가 쓰고 있기는 했을 것 같아요 취미로 그리고 아마 그렇다면 저는 이게 직업이 아니기 때문에 더 강렬하게 저의 글을 사랑했겠죠 원래 그렇지 않나요 그렇지만 양적으로는 아주 조금 밖에 못 썼을 것 같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제가 대학 다닐 때 소설을 쓰긴 썼는데 나중에 세월의 돌을 써서 작가가 되기 전에는 고등학교 시절에 제일 많이 썼고요 정말 많이 써서 대학 가면 시간이많으니까 더 많이 쓸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전혀 거의 전혀 쓰지 않았습니다 마음 속으로는 쓰고 싶은 얘기의 단서만 잔뜩 모아 놓고 정작 쓰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그게 이제 뭐 성실한 사회인이 되면 발생하는 일이죠 근데 저는 지금의 저를 보면 사실 엄청나게 많은 양의 글을 썼다고 생각해요 책을 쭉 늘어 놓으면 이게 얼마나 되는 양이야 만약 이게 종이로 쫙 펼쳐진다면 굉장히 많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런 많은 양의 글을 사람이 쓰면 무슨 내용을 썼든지 간에 자기 자신을 엄청 펼쳐 놓게 돼요 자기 자신이 맺힌 부분이 풀린달까 사람은 누구나 내 안에 어떤 내가 왜인지 모를 불만이나 불안 억울함 기타 등등 많은 것들이 있는데 이 몰랐던 것들을 묶어 놓고 있던 것을 이 정도 양의 글을 쓰면 어쩔 수 없이 다 써먹고 감출 수가 없게 된달까요 독자분들의 눈에 보일 수도 있고 안 보일 수도 있는데 제가 느낄 때는 이 정도면 사람이 제가 가진 것을 열심히 풀어야 이정도 양이 나오지 않나 그래서 많이 썼기 때문에 제 자신에 대해 배우기도 하고 맺힌 데가 풀린 듯한 부분들도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평행 세계의 사회인인 제가 있다면 조금 밖에 못 쓴 그 글은 뭔가 해소 되지 않아서 강렬하게 꼬여있는 글이 아닐까 뭔가 신맛이 확 나는 에스프레소 같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해 봅니다

‘황후의 품격’ 황태제 오승윤, 극중 소설 통해 황실의 악행 폭로 – 뉴스 속보

[이정범 기자] '황후의 품격'은 황태의이 이윤절의 베스트셀러였다 17 일 방송 된 SBS 수목 연행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 연출 주 동민, 매주 수목 일 10시 SBS 방송)이 영화는 신의록을 사로 잡다

한 황후 오 써니와 그 조약자들의 이야기가 펼쳐져 이윤 (오승윤)과 그의 연인 오길로 (오빠) 백서를 동생의 동생 헬기에 버렸을 때 백포도주가 "백혈병 환자와 기자와 만남"에 나왔다 끌고 갈 때마다 헤어질 때이 여자가 전화를 걸고 전화를 걸 때 호소쥐, 결국 이윤이 오지 계속 집 기자가이 열렸다 7 년 전의 일을 끝내자 '마지막 스펜서 부인'은 낭만적 인 소설이긴하지만이 과정에서 생겨난 소설은 미래의 소설을 읽었을 때 충격을 받았다

옆길에서 벗어날 수있는 사건을 숨길 수있다 "고 느낀다"그 소리를 들으면, 소리가 난다 황후의 아버지는 변하지 않는다 고국구 엔딩을했다 7 년 전부터 유혈 암을 앓고 있었고 많은 돈을 벌었 다

이윤부의 오제윤은 돈후 계산을 할 때 돈을 잃어 버렸고, 황후와 공산은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진실로 전화를 걸면 소리가 울려 퍼지며 소리를 질렀다 180 신동러의 경우의 면모도 싫다 황새 계면은 황토 계승 서열 1 위니펙을 지니고있다 티아이 컬쳐 스 소속의 오승윤은 1996 년 데뷔 해

'여인 천하'의 복종과 함께 2003 년 SBS 연기 대상 아방동과 2004 년 KBS 기막객 입장권을 바탕으로 한양 대학교 연극 영화 연극 영화 배우를 연기하는 영화 배우들, 영화 배우들, '하늘 하늘', '김덕순 애정 변천사', '황후의 품격', '황후의 품격' 많이있다

무협소설 추천!! 주먹 하나로 강호를 흔든다!! ‘몰살의 우각’작가의 화산권마!!! [완결] 판타지 #무협소설 추천/리뷰 [판무게]

안녕하세요 판무게입니다 이번주 추천하고자 하는 소설은 무협소설 화산권마입니다 이 소설은 십전제 환영무인 북검전기 등 다수의 작품을 써 오셨던 우각작가님의 소설입니다 일명 '물살의 우각'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작가입니다 몰살이라는 단어로도 알 수 있듯이 파괴력이 짙은 성향과 거침 없이 행동하는 주인공 시원시원하고 호쾌한 액션이 그려지는 소설입니다 소설 안에서 주인공은 권마 혹은 화산권마 불립니다 보통 별호는 출신이나 활동 무대 무공의 특징 생김새나 분위기 또는 특별한 사건과 연관 지어서 짓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주인공의 별호가 권마라는 것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일반적인 협객물같은 무협이 아니라 의지와 독기가 있는 강한 주인공이 주변 상황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소설입니다 주인공의 사부인 화산의 장로 현소지인이라는 도사가 도적때의 습격을 받은 마을을 지나가게 되는데 다 타버린 마을 안에서 중상을 입은 주인공을 발견하고 치료하게 됩니다 이를 인연으로 주인공은 현소 지인과 사제 관계를 갖게 되는데 이때 입었던 중상이 나중에는 장애로 남아있게 되어 발을 절게 됩니다 그 시기의 화산은 마교 창궐의 적극적으로 대응해서 마교를 몰아낸 상태이지만 심득을 온전히 전하지 못한 상태의 전대고수들이 마교와의 싸움으로 사라졌기 때문에 받은 피해가 너무 심해 쇠락의 길을 걸을 정도로 휘청 거릴 때였습니다 마교에 싸움으로 피해가 컸던 화산이지만 돌아오는 시선은 싸늘하고 냉대한 반응뿐이었고 오히려 한발 뒤에 빠져 있었던 다른 대문 파들은 온전이 힘을 보전하게 되고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보이게 되어 화산은 치를 떨게 됩니다 시야가 좁아진 화산은 피해 복구와 강한 무인 양성에 눈이 돌아가게 되고 장애가 있는 주인공을 동정과 무시 탐탁치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그렇게 화산에서 지내고 있는중 화산제일검이 자신의 제자들 뽑기 위해 일대의 제자들을 전부 소환하고 비무을 시킵니다 그러던 중 재능이 있는 주인공에게 관심을 보였지만 장애가 있는걸 확인하고 주인한테는 무공을 포기할 것을 강요합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의지가 매우 강하고 독기가 강해 쉽게 포기하지 못할 것을 안 화선제일검은 다른 일대 제자와의 비무로 주인공을 페인이 될 정도로 망가뜨리게 됩니다 죽기 직전까지 맞고 온 주인공을 치료하면서 마음이 찢어지게 아팠던사부는 제자가 어떤 상황이든 기를 꺾지 않을 것을 인정하고 자신의 길을 묵묵히가는 주인공을 위해 결국 함께 무공을 만들게 됩니다 무공이 어느 정도 자리가 잡혀가던중 무당의 요청으로 마교에 관한일을 조사하게 된 사부는 제자의 경험을 위해 같이 외부의 일를 떠나게 됩니다 정파의 조사단이 오는 걸 알게 된 마교의 잔당들을 지부을 버리고 역으로 피해를 주기 위해 함정을 파게 됩니다 사부를 지키기 위해 혼자 싸우고 있던 담호는(주인공) 그 함정에 빠지게 되고 결국 혼자 무너진 지부에 갇히게 됩니다 영락없이 죽은 줄 알았던 담호는 그 안에 갇혀 무공을 익히게 되고 지부 안에서 마교들의 인원들이 마저 챙기지 못했던 무공서를 참고하여 자신만의 무공을 완성하게 됩니다 그 힘으로 결국 탈출을 하게 되지만 12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상태였습니다 무공을 완성한 주인공은 자신의 힘을 확인하기 위해 강호를 주유하면서 마교는 물론이고 잘못된 관행에 찌들어 있는 정파 까지 거침없이 싸우고 부쉬면서 독행의 길로 절대고수가 되어가는 무협소설 화산권마입니다 영상이나 소설에 대한 생각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적어주세요 짧은 내용이라도 적어주시면 영상을 만드는 데 큰 힘이됩니다 영상이 마음에 드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2초 시즌3 EP7] 나는 작가가 되기로 한다

제목 : EP7 나는 글쓰기를 좋아한다

라디오 쇼에 대한 이야기를 보냈습니다 그 당시에 프로그램의 요구 사항은 만남이 예정되어 있었다고 말하는 것이 었습니다 나는 여자 친구의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결과적으로, 호스트는 내 이야기를 읽을뿐만 아니라 "작가는 수준에있다" 그리고 나에게 온천 휴일 증빙을 보냈어 내 여자 친구와 함께 휴가를 보내 기쁘다

잠깐, 작가 수준? 세계의 눈을 조심스럽게 관찰하십시오 그리고 그 두 눈을 보아라 마술처럼 완벽한 손가락 이것은 내가 항상 소홀히 한 재능입니다 좋아, 나는 오늘부터 작가가되고 싶다 나는 카페에 앉아서 창작을 시작해야한다

음 주인공이 카페에 왔어 그런 다음 만들기를 시작하십시오 그의 직업은 작가이다

거친 커피 주문 웨이터가 멀리서왔다 음 그는 유명한 작가입니다 옷은 깨끗하고 신선합니다

그리고 여자가 다가오는 것을 보았을 때, 저는 제 자신과 이야기하기 시작합니다 글쓴이 : "커피는 물론 아메리칸 스타일을 마셔야한다" 그리고 여자는 말할 것이다 여자 : "너는 작가 야?" 그 후, 나는 앉아 있었다 그 여자는 관심을 가지고 그를 볼 것이다 여자 : "너 문학을 공부하니?" 매혹되어 보인다

글쓴이 : "아니, 이건 내 미성년자 야" 그 여자는이 일을 위해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예견했다 그녀는 그녀가 볼 수 있는지 물었다 글쓴이 : "아무렇지도 않게 써라, 나는 아직 다른 사람을 위해 그것을 보지 못했다" 그리고 그 일을 상대방에게 넘겨 라 그는 작가 인 K라는 이름의 야외 카페에 앉아있다

그는 한 잔의 커피를 주문했다 여자 : "너는 작가 야?" 작가 : "그렇습니다 최근에 문학 전공으로 바뀌 었습니다" 여자 : "이거 저에게 쓰여졌습니까?" 이것은 운명의 배열이다 작가 : "내 말을 들어라 다음은 진짜 시작이다

" 그녀는 그녀의 눈으로 물었다 여자 : "너 나 보여줄 수있어?" 작가 : "당연히" 글쓴이 : "커피 숍에서 일하는 여자 이야기" Writer : "그녀는 갑자기 이런 생각을했습니다" 작가 : "저기있는 남자에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당신은 그의 작품을 읽을 수 있습니까?" 작가 : "이야기를 이해 한 후에 점차 이야기를 발견 할 것입니다" 작가 : "이야기의 주인공은 그 자신" 글쓴이 : "두 사람이 깊이 키스하기 시작할 것" 여성 : "아름다운 이야기예요" 여자 : "하지만 왜 내 이야기가 좋아?" 여자 : "어떻게 생각하니?" 글쓴이 : "두 사람이 깊이 키스하기 시작했다" 여자 : "이해해, 너는 근사한 사람이야

" 말하자면, 그녀는 점점 더 가까워지고있다 실제로, 그녀는 처음부터 그를 아주 좋아했습니다 이것은 운명의 만남이다 이것을 적어 두는 것이 좋을까요? 여자 : "너의 커피" 여자 : "너는 작가 야?"

연세대, ‘가장 미국적인 소설을 쓰는 작가’ 리처드 포드 초청강연회 개최

연세대, '가장 미국적인 소설을 쓰는 작가' 리처드 포드 초청강연회 개최 사진 제공 = 연세대학교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가장 미국적인 소설을 쓰는 작가'라고 평가받는 리처드 포드(Richard Ford)가 한국에 와 강연을 한다

24일 연세대학교는 토지문화재단과 공동 주최하는 2018 박경리문학상 수상자 초청강연회를 오는 30일 오후 2시 연세대 연세·삼성학술정보관 7층 장기원 국제회의실에서 연다고 밝혔다 박경리문학상의 8번째 수상자인 리처드 포드는 1944년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에서 태어났으며, 동시대 미국 사회를 날카롭고 냉정한 시선으로 치밀하게 그려내 '가장 미국적인 소설을 쓰는 작가'라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 제공 = 연세대학교 그는 이번 강연회에서 '회고록에 대한 단상들(Some Thoughts about Memoir)'이라는 제목으로 이야기할 예정이다 '기억'하고 '기록'한다는 행위의 의미, '사실'과 '진실' 간 차이와 접점에 대해 고찰한 후, 이를 통해 '집단'과 '개인'의 관계가 오늘날의 '현실'과 다가올 '미래' 속에서 어떻게 살아 숨 쉬는지 논의하는 것이다

한편 박경리문학상은 작가 박경리(1926~2008)를 기려 2011년 토지문화재단이 제정했다 문학을 통해 인류 평화와 세계 문학 교류에 이바지하고자 했다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이는 단순히 하나의 우수한 작품에 주어지는 작품상이 아니라 전 생애에 걸쳐 이룩한 문학적 업적에 주어지는 작가상이다 2018년 박경리문학상은 일상의 사실주의적 재현을 통해 인간다움을 잃지 않는 삶의 길을 추구해 온 리처드 포드에게 돌아갔다

초대박 소설 작가의 인세는 얼마? 작가는 직업이 될 수 있을까?

그거 아세요? 누구나 작가가 되어 책을 낼 수 있는 세상입니다 모르긴 몰라도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고 말하는 책이 이렇게나 많다니 작가가 될 수 있는 문턱이 높지는 않은 모양입니다 책이 거짓말을 하겠어요 설마? 어쩌면 나도 여유롭게 내가 쓰고 싶은 글을 쓰며 살 수 있지 않을까요? 개인 창작자가 돈을 버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그 중에서도 책 쓰기는 가장 유서깊은 방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누구나 키보드를 두드릴 줄 알고 자신의 할 말이 있다면 책을 쓸 수 있으니까요 당신도 작가가 될 수 있다고 말하는 책과 강연들 그러나 이들이 명확히 말해주지 않는 사실이 있습니다 바로 글을 써서 먹고 사는 작가들의 수익입니다 과연 얼마나 될까요? 여러분은 영화 〈비긴 어게인〉의 마지막 장면을 기억하시나요? 영화 내에 있는 열심히 만든 음악을 기획사를 통해 발매하면서 뮤지션에게 돌아가는 수익이 왜 10% 밖에 되지 않느냐는 의문을 표현한 장면입니다 책도 비슷합니다 자 여기 만 원짜리 책이 있습니다 이 책 한 권이 팔리면 저자에게 돌아가는 수입은 10% 즉 1000원입니다 이것이 흔히 말하는 인세 조금 더 정확히 표현하자면 원고에 대한 저작권 사용료입니다 저자의 원고에 대한 사용료이기 때문에 이 비율은 달라질 수 있는데요 예를 들어 동화책처럼 원고 만큼이나 그림도 중요한 경우 인세를 작가와 그림 작가가 나눠 받게 됩니다 초보작가일 경우 출판사의 적극적인 조사와 지원이 필요하다면 인세는 더욱 낮아지게 되겠죠 물론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작가의 명성이 높아서 그 이름 석자만 보더라도 그 책을 살 거라 예상되는 팬층이 확실하다면 인세가 더 올라갑니다 이런 여러 가지 변수를 차치하고 일반적인 인세율을 따진다면 10%가 가장 보편적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만약 당신이 1년간 심혈을 기울여 책 한 권을 만들었다면 적어도 이만 부는 팔아야 중소기업 신입 사원의 초봉 정도를 벌 수 있는 셈이죠 어떠세요? 생각보다 쉬운 것 같나요? 2017년 출판 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1년간 발행되는 신간은 약 7만 권이 넘습니다 이 중에서 초반 재고를 모두 소진하지 못하고 묻힌 책이 약 4만 5천 권 무려 64%에 육박합니다 말하자면 책 한 권을 쓰기 위해 열심히 쏟아부은 정성과 시간이 64% 의 확률로 수포가 된다는 것이죠 남은 36% 안에 들어야 적어도 재쇄를 찍을 가능성이라도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소위 말하는 대박난 책은 작가에게 얼마를 벌어다 줄까요? 자 이 책은 최근 한국 문학계에서 핫한 작가로 손꼽히는 정유정 작가의 〈7년의 밤〉 입니다 장동건 류승룡 주연으로 영화화도 되었죠 스릴러 장르를 성공적으로 접목해 영화까지 이루어진 〈7년의 밤〉 이 책은 누적 50만 부를 판매했습니다 이 책의 정가는 14500원입니다 1권이 팔릴 때마다 작가는 1450원을 받게 되므로 인세로 적어도 7억 2500만 원을 받았다고 추정할 수 있겠죠 여기에 추가로 영화 판권비가 1억원 이라고 전해집니다 어때요 많아 보이시나요? 하지만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정유정 작가는 소설 한 편에 약 2년씩 각고의 노력을 들여 현장답사와 퇴고 작업을 반복하는 철저한 노력파로 유명합니다 그런 노력이 매번 성과를 거둔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그 이면에는 상대적으로 덜 유명한 작품들이 조용히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자 이 책은 국내에서 50만 부 이상 팔린 바 있는 최영미 작가의 첫 시집 〈서른, 잔치는 끝났다〉 입니다 단순 판매량을 떠나 한국 문학계에서 담담하면서도 날카로운 언어 세계관을 구축한 시인이죠 이러한 최영미 작가가 몇 년 전 생활 보조금 신청 대상에 올랐다고 스스로 밝히며 주위를 놀라게 했습니다 지난 3년 동안 출판사로부터 받은 인세가 89만 원이라는 자조적인 농담을 남기기도 했죠 그래서 많은 작가들이 생계를 꾸리기 위해 강의를 하고 직장을 다니고 가게를 운영하는 현실입니다 책을 쓰는 창작 활동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그것이 곧 안정된 수입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비단 작가만이 아니라 만화가, 가수, 유튜버, 스트리머의 삶도 모두 비슷하겠죠 창작자에게 안정적인 수익이 주어지고 사용자에겐 양질의 콘텐츠가 제공되는 선순환이 이루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러분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저는 티슈박스에서 처음 인사드리는 백도씨였습니다 참! 티슈박스에서는 함께 일할 사람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설명란을 참고해주세요 고맙습니다

[ENG_작가 정경윤] 이보다 더 달콤할 수 없지

안녕하세요, 저는 로맨스 픽션 작가입니다 '비서관에게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정경윤 로맨스 픽션에 관한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 그리고 그들이 사랑에 빠지는 방법 이상적인 이야기를 위해, 일부 부품이 아름답다 하지만 그다지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의 평범한 사랑 이야기 나는 사랑이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을 만나는 사람 서로의 결핍을 채우고 전체가되는 과정은 너무 아름다워 그래서 나는 계속 이야기를 쓰고 싶다

나를 응원 할 수있는 나를 미소 짓게 웹툰 작가로부터 제안을 받았습니까? 예 그녀는 내가 그린 만화를 보여 주었다 내 이야기를 바탕으로 정말 대단 했어 너무 흥분해서 잠도 못잤어요 다른 장르에 도전하고 싶다 글쓰기 자체가 너무 재미 있습니다

내가 할 수있는 모든 것을 시도하고 싶다 나는 부산 출신이다 그래서 나는 바다 근처에서 산다 나는보고 싶어한다 커피 한 잔과 함께 바다 모두 ~ 부산에 ~ ~ 세상에, 그 부분을 편집 할 수 있니? 우리가 말했던 모든 것을 넣을거야

무자비! LOL 오늘의 워크샵 우리는 시놉시스를 쓰려고합니다 그리 어렵지 않아 그럼 그냥 함께 글쓰기를 즐기자 워크숍 전체에서 인상적인 순간이 있었습니까? 매 순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매 순간 병 들었고 마약이났다

오 – 가자 당신은 많은 팬들이 있습니다! 작가 – 워너비에게 당신이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까? 시간이 걸린다 작가로서 정착하다 너가 시간 낭비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마라 계속 꿈을 좇아 가라 그리고 어느 날, 당신은 거기에있을 것입니다

당신이되고 싶었던 곳 멀리서 너를 응원 할거야 나는 부산으로 향하고있다 내가 가진 똑같은 마음으로 그날 나는 서울에 발을 들여 놓았다 안녕 ~

‘인터넷 소설 작가’ 귀여니, 지난달 결혼했다

'인터넷 소설 작가' 귀여니, 지난달 결혼했다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신랑 애칭은 달코미 왕자입니다 1일 스포츠경향은 인터넷 소설 작가 귀여니(이윤세, 33)가 지난달 모처의 결혼식장에서 백년가약을 올린 뒤 신혼여행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이미 지난 달 네이버 카페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귀여니의 결혼식 당시 사진이 돌기도 했다 귀여니는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지난달 21일 태국 코사무이로 신혼여행을 떠난 듯한 사진을 직접 올리기도 했다 그는 평소 미니홈피에 신랑을 달코미 왕자로 지칭하며 애정을 드러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 사진 속 귀여니는 화려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수려한 외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귀여니는 2000년대 초반 10대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인터넷 소설 장르의 선두자다

내 남자친구에게, 신드롬, 늑대의 유혹 등 그의 수많은 작품이 인터넷 소설 열풍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귀여니의 인터넷 소설들은 영화로도 리메이크됐으며 주연배우였던 강동원은 평생 회자될 명장면을 남겼다 부모님 몰래, 새벽녘 귀여니 소설을 보며 감성에 젖던 소녀들은 어느덧 누리꾼이 되어 그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