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기라디오] ‘원더’ 책 리뷰

안녕하세요 수기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수기라디오로 돌아왔어요 수기라디오는 제목처럼 음성만 나가기 때문에 다른 일을 하면서 라디오처럼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수기라디오는 RJ팔라시오 작가의 원더를 리뷰해볼거예요 R

J팔라시오 작가의 원더는 제가 지난 영상에서 소개를 드렸죠? 이 책을 다 읽게 되어서 이번에 리뷰를 하려고 합니다 원더는 현재 상영중인 영화 '원더'의 원작소설인데요 분량은 부록까지 해서 487페이지입니다 원더는 크게 8가지 챕터로 나눠져있어요 어거스트, 비아, 서머, 잭 저스틴, 그리고 다시 어거스트, 미란다 마지막 어거스트 이렇게까지 연결이 됩니다 우리의 주인공인 어거스트는 태어날 때부터 안면기형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많은 수술을 받았지만 여전히 얼굴이 남들과는 조금 다릅니다 그래서 아주 어릴때부터 밖에 나가면 사람들이 어거스트의 얼굴을 보고 놀라서 도망가는 일이 많았죠 어거스트의 친누나인 비아는 그런 어거스트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그런 사람들로부터 어거스트를 보호하려고 하고 "너는 평범한 아이야"라고 이야기를 해줍니다 어거스트는 그의 외모때문에 학교에는 다니지 않고 집에서 홈스쿨링을 합니다 홈스쿨링으로도 충분히 교육을 받고 있지만 엄마는 어거스트가 학교에 가길 원해요 아무래도 조금 더 전문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죠 어거스트는 자신이 모르는 많은 사람들 사이에 새롭게 들어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자신을 학교에 보내려고 할 때 정말 싫어하죠 그래도 어거스트는 학교에 가게되고 입학하기 전 교장선생님께서 3명의 친구를 미리 부릅니다 잭, 샬롯, 줄리안인데요 이 3명은 교장선생님의 부탁으로 어거스트가 학교를 구경할 수 있게 해줍니다 셋과 함께 학교를 구경하면서 어거스트는 학교에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죠 어거스트가 학교에 입학한 후에 이 셋과 어떤 관계를 가지는 지 어떤 사이로 우정을 발전시키는 지 이것이 이 책에 담겨져있습니다 단순히 어거스트가 학교에 가서 자기 친구들과 우정을 쌓는 것 그것에서 그치지 않고 다른 아이들이 어거스트를 통해서 성장하는 모습들도 나옵니다 처음에는 남다른 외모 때문에 전염병이라는 걸 붙이면서 어거스트를 거부하기도 하는데 이 다음에는 어거스트의 외모가 아닌 그의 내면을 바라보면서 한층 더 성장하게 됩니다 이것이 이 책 전반부에 흐르는 내용이고 그 사이사이에 어거스트의 누나인 비아 그리고 비아의 남자친구인 저스틴 어거스트에게 다가와서 친구가 되어준 서머 그리고 어릴 때부터 어거스트를 정말 친동생처럼 대해준 미란다의 시점에서 이야기들을 진행해나가면서 어거스트만의 시선이 아닌 다른 사람들의 시선도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다른 사람의 시선이 끼어들기는 하지만 그것이 복잡하게 느껴지지 않고 그냥 '아 이 시점에서 이 인물은 이랬구나' 이 정도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에 책 자체가 뭔가 '왜 굳이 이렇게 썼지?' 이런 느낌은 들지 않아요 그리고 이 책 후반부에 보면 학교에서 다같이 수련회를 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어거스트에게 어떠한 일이 벌어지고 그 일을 통해서 새로운 친구들이 어거스트에게 다가옵니다 이 부분을 읽을 때는 남들과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이렇게 많은 차별 이렇게 많은 공격을 받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옮긴이의 말까지 다 읽고 나면 아 이 어거스트가 단순히 얼굴이 남들과 달라서 차별을 받았고 그래서 이 어거스트의 성장을 그려낸 것이 아니라 이 어거스트를 통해서 우리가 살아가면서 나와는 조금 다르다고 뭐 외모도 그렇고 성격도 그렇고 취향도 그렇고 나와 조금 다르다 보통 사람들과는 뭔가 다르다 그 하나의 이유로 누군가를 차별하고 공격하는 그것을 어거스틀 통해서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단순히 자기만의 세상에 살았던 아이가 밖으로 나온다 이것을 다룬 책이다 이렇게만은 볼 수 없습니다 그 점에서 RJ팔라시오 작가는 그의 첫번째 소설이기는 하지만 성공적으로 작품을 이끌어냈다 이렇게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1월에 읽을 책 영상에서 제가 외국 북튜버들이 이 책을 극찬을 하는데 다 읽고 나서 나도 그럴 수 있을까 궁금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외국 북튜버들이 극찬한 만큼의 공감대는 없었어요 아무래도 이런 류의 소재? 이런 류의 진행 방식이 신선한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막 극찬하고 싶은? 그런 건 아니었지만 자신이 나도 모르게 차별하고 있지는 않은지 혹은 내 주위에 이런 사람이 있지는 않은지에 대해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고 친구들 사이의 이야기가 단순히 10대의 우정이다 이 점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20대, 30대, 혹은 그 이상 까지도 사람들 사이의 살아가는 이야기에 대해 다루고 있기 때문에 어거스트 자체에는 공감을 하지 못하더라도 그 우정 성장 그 점에서는 조금은 공감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또다른 장점이 있는데요 바로 흐름이 되게 짧아요 만약에 중간의 공백들을 다 없앤다면 제 생각에 300페이지 정도에서 끝날 것 같은 그런 분량입니다 그만큼 흐름이 짧게 이어지기 때문에 한 번에 앉아서 쭉 못 읽는 그런 분들께는 좋은 소설일 것 같아요 소설이긴 하지만 앞 내용이 뒷 내용에 엄청나게 큰 영향을 주고 이런 건 없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짧게 짧게 간헐적으로 읽으셔도 되는 소설입니다 그리고 원더의 단점을 고르자면 약간 잔잔한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한 번 책을 들면은 잘 읽는데 책을 한 번 손에서 딱 내려놓으면 그렇게 금방 금방 손이 가지는 않더라구요 제가 영화 원더는 아직 보지를 않아서 영화와 비교를 하고 싶은데 아직 비교는 할 수가 없어요 만약 영화 원더를 보게 된다면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라도 짧게 비교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원더 리뷰는 줄거리 위주로 진행이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이 원더라는 책이 줄거리 자체가 메시지를 담고 있기 때문에 그럴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책의 부록 부분에 보면 몇 월의 금언 이렇게 해서 브라운 선생님의 금언들이 적혀있는데 그 금언들을 한 달 한 달 자신들이 실천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마치 Q&A책 있잖아요? 3년, 5년 이렇게 된거 거기 보면은 하루하루 질문에 답할 수 있는 것들이 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그 부록에 있는 브라운 선생님의 금언을 한 달 한 달의 문장으로 삼아서 자신의 생각을 써내려가본다면 혹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눠본다면 이 원더라는 책이 가진 어떤 잠재력? 장점들이 더 독자들에게 잘 소구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혹시 그런 이야기들에 대해 생각하는 것을 좋아하신다면 그 부록에 있는 금언들을 살펴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럼 가기 전에 좋아요, 구독버튼 누르고 가는거 잊지 마시고 저는 다음 영상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안녕~

[책리뷰]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 (by. 고정욱) | 청소년 문학 (청소년 소설) 추천

오늘은 구독자분께서 요청해주신 책 리뷰 영상을 가지고 왔습니다 제가 이번에 리뷰할 책은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 입니다 이 소설의 주인공 재석이는 흔히 말하는 불량 학생이예요 불량 써클에 몸담고 있고 아이들과 싸움을 하기도 하죠 사회봉사 처벌을 받고 한 복지관에서 복지 활동을 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부라퀴'라고 자기들이 별명을 붙인 할아버지를 만나게 되는데 그 할아버지를 통해서 새로운 깨달음을 얻고 흔히 말하는 착한 학생으로 바뀌게 되죠 처음에 부라퀴의 손녀인 보담이에게 잘보이기 위해서 시작된 변화지만 점점 부라퀴에게 '잘 하고 있구나' 확신도 얻고 더욱 더 자극을 받으면서 점점 한 발 한 발 나아가고 마지막에는 불량 써클에서 빠져 나오게 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예전에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를 읽었을 때랑 '느낌이 비슷하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 그리고 독서가 주는 힘이 크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인데 부라퀴라는 인물이 재석이의 행동과 가치관을 바꾼 것도 나오지만 보담이가 '데미안' 같은 책 이야기를 하면서 재석이가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유도를 하고 그를 통해 재석이가 독서에 흥미를 붙이게 되요 한 여학생에게 잘보이고자 시작된 일이었지만 이것은 재석을 한층 성장시켰습니다 보담이가 재석이에게 알려준 것은 새로운 세상 뿐만 아니라 그도 한 발짝 더 나아가서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용기와 격려라고 생각을 해요 이런 류의 책을 읽고 나면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으니까 가능하지 혹은 청소년 소설이니까 '당연히 너도 할 수 있어' 이런 메시지를 주려고 변화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거지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저도 읽으면서 이런 부분이 없지는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청소년 이건 성인이건 이 책을 읽고 나서의 그와 이 책을 읽은 후의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하지만 절대 변할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이 독서라든지 아니면 어떤 사람이든지 상관없이 어떤 확실한 계기만 주어진다면 누군가가 변화하는 데는 큰 무리가 없다고 생각을 해요 혹시 내가 조금 더 나은 사람으로 변하고 싶다거나 한 발짝 나아가고 싶은데 어디부터 시작을 해야할 지 잘 모르겠다 혹은 동기부여가 필요하다 이런 생각을 갖고 계신 분이라면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라는 책은 청소년 문학이기는 하지만 그 모든 사람들에게 소구될 수 있는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이 책에 단점이 없냐고 물으신다면 아까 언급했던 것처럼 억지스러운 점이 없지 않아 있다는 점 그 점이 조금 아쉽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아무리 보담이가 예쁘고 잘보이고 싶더라도 이건 제가 편견일지는 모르겠지만 사회봉사명령을 받고 가서 누군가에게 영향을 받아서 그것도 그 사람의 말을 새겨들으면서 좋은 사람으로 변화한다 이렇게 되는 일이 저는 주변에서 많이 본 것 같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소설이라는 점을 감안하고 그 점을 접근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두께가 두껍지 않기 때문에 그냥 심심풀이 용으로 읽으셔도 좋을 것 같아요 남녀노소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쉬우면서도 동기 부여가 잘 되는 그런 책이라서 모두에게 추천을 하지만 특정 대상을 추천해달라고 하신다면 저는 사춘기에 막 접어든 혹은 지금 사춘기를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자신과 비슷한 아이들이 이 세상에 많다는 것 그리고 자신도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 이런 메시지를 쉽게 전달해주기 때문에 사춘기에 접어들어서 고민이 많을 시기에 조금 도움이 되는 책이 될 것 같아요 혹시 내가 나이가 있는데 이런 책을 읽어도 될까? 망설이시는 분이 계시다면 독서에는 나이가 없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독서는 그 하는 것 자체가 재미있으면 되는 거지 당신은 20대니까 20대만 읽어 30대는 10대 책을 읽으면 안 돼 이런 건 없잖아요? 그러니까 혹시라도 그런 생각을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읽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 리뷰를 마쳐봤습니다 이번 영상이 마음에 드셨다면 그럼 저는 다음 영상으로 찾아오겠습니다

[리뷰]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 오승아, “한유이, 김승욱과 너 절대 용서 안 한다”

[리뷰]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 오승아, “한유이, 김승욱과 너 절대 용서 안 한다” 10일 방송된 KBS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 한유이(세영 역)가 오승아(수인 역)에게 용서를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재만(김승욱 분)을 살리기 위해 세영은 수인을 찾아가 자신의 죄를 시인하고 용서를 빈다

재만은 현재 중앙정보부에서 고문을 당하고 있다 하지만 수인 역의 오승아는 용서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에 세영은 “지훈이 죽인 것은 바로 나다 죄는 나한테 묻고, 아버지는 살려 달라”고 빌었다 또한 시키는 일은 무엇이든지 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수인은 “재만 다음에는 바로 너다 두 사람 모두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일갈했다 또한 지훈을 죽게 만든 게 세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정욱(김주영 분)은 그동안 수인에게 모질게 굴었던 것들을 후회하며 죄책감에 시달린다 이에 향후 전개에 대한 시청자의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해시태그

#TV소설 #그여자의바다 #오승아 #한유이

성장통을 겪는 청춘들에게… 호밀밭의 파수꾼 리뷰 By 사월이네 BookReview

여보세요 오늘 리뷰 할 작품은 Jerome David Salinger의 "The Rye Keeper"입니다 그것은 미국 문학에서 가장 인기있는 성장 소설이다

성적이 좋지 않아 학교를 벗어난 16 세 소년 그것은 뉴욕시에 일어난 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가하는 말을 들어 봅시다 1951 년에 출판 된 "호밀의 수호자" 2 년 이래로 자신의 은둔 생활을 시작한 저자 "Salinger"의 유일한 전집 소설 순결한 어린 시절의 이상과 위선적 인 성인들의 세계 사이 구어체를 통해 생생하게 혼란스럽고 좌절 한 소년의 여행을 알리십시오 홀든은 현재 정신 병원에 입원 중이며, 나는 크리스마스 시간에 일어난 "미친 것들"에 대해 이야기 할 것입니다 주인공 인 "Holden Colfield"는 펜실베이니아 주 펜실베이니아 주립 대학의 펜실베이프 학교이며, 따라서, 좋은 대학의 대학에 진학을 목표로하는 사립 고교 나는 여러 번 실패하고 결국 뉴욕으로 돌아갑니다

Holden은 그의 이전 Elctons 사립 고등학교가 거짓 사냥으로 가득했기 때문에 그 장소를 떠났습니다 새로 옮겨진 "Phency"또한 장소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홀덴이 떠난 학교의 광고에는 항상 영국 귀족의 사진이 찍혀있었습니다 학교는 폴로 경기가 아니며 말도 아닙니다 이것은 fenciprep 학교가 가짜이고 가짜이며 사기성이며 속임수가되는 방식의 좋은 예입니다 토요일 뉴욕으로 향하는 기차에서 "홀든"은 동급생의 엄마를 만난다

그녀는 거짓말을하고 자신의 친구에 대한 어머니의 환상을 만족시킵니다 뉴욕에 도착하자마자 홀든은 집에 돌아가는 대신 싼 호텔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나는 도시 나이트 클럽에서 밤을 보내고 싶다 그는 뉴욕의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하지만 그는 누구와도 진정한 관계가 없다

Holden는 나이트 클럽 여행 동안 3 명의 여성 관광객을 만났고, 나는 할리우드에서 영화 대본을 쓰고있는 그녀의 나이든 여자 친구를 만난다 호텔로 돌아가서 홀든은 창녀 인 보리 모리스 (Carol Morris)의 권고에 따라 매춘 여성을 방에 데려다줍니다 Holden은 갑자기 마음을 잃어서 말했지만, $ 5의 약속 금액을주었습니다 하지만 여자가 10 달러를 요구하고 홀든이 거절하면 그 여자는 엘리베이터 소년을 데리고 홀든을 때리고 5 달러를 더 챙긴다 일요일, 그 다음날, 홀든은 아침에 두 명의 여동생을 만나 더 기분이 좋았고, 10 달러 기부를했습니다

그 다음 나는 길에서 교회에가는 것처럼 보였던 가족을 만난다 Holden은 어떻게 든 아이가 차 가장자리를 계속 타고있을 때 기분이 나아 졌다고 느낀다 "너는 호밀로 걷는 남자를 잡으면" 그날 오후, 홀든은 옛 여자 친구 인 샐리 헤이즈를 극장에 데려 갔고, 그는 도망치려 고 논쟁을 벌인 후, 샐리와 나는 또한 라디오 시티 뮤직 홀에 가서 컬럼비아에있는 오랜 친구 Carl Ruth를 만난다 나는 정말로 차에서 하루를 보낸다 우리에게는 일정이 있지만 소화하기는 어렵습니다

홀든은 수요일에 집으로 돌아갈 예정이었는데, 그날 쉬는 날에 부모님은 퇴학 당했다는 사실을 숨기려고했다 그러나 나는 그녀의 형제, 피비를보고 싶다 그래서 나는 저녁에 집에 숨어있다 내 여동생 피비가 그녀에게 묻습니다 "너는 무엇이되고 싶니?" Holden은 그가 호밀에서 놀면서 절벽에 빠지지 않도록 아이들을 돌보는 "호밀의 수호자"가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나서, 그의 형제를보고, 그는 집에서 나가고, 밤을 보낼 곳을 찾고 있습니다 나는 마지막 선생님을 아주 잘 지낸 선생님 인 Atelolini를 방문 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버지처럼 Atelierini 박사는 Holden에게 인생의 조언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한 철학자의 말을 인용하면, "미성숙 한 사람의 특징은 그가 원인을 위해 은혜롭게 죽기를 원하며, 성숙한 사람의 특징은 그가 원인을 위해 겸손하게 살기를 원한다는 것" 그러나 그가 자고있을 때, 그는 아뜨리에 박사가 그의 이마에 손을 대고 그의 나이 많은 교사가 동성애자 인 것처럼 보이고 두려워서 집을 빨리 떠났습니다 마침내 월요일 아침이왔다

이제 2 일 만에 홀랜드는 서쪽으로 가고 싶습니다 내가 떠나기 전에, 나는 떠나기 전에 형제 피비의 학교에 작별 인사를하고 싶다 오후에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 쪽지를 남겨주세요 메모를 보러 온 피비 (Phoebe)는 짐을 들고 서쪽으로 가려고했다 홀든은 결정적으로 거절했다

홀든은 결정적으로 거절했다 제 형은 화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동생을 달래기 위해 동물원에 간다 잠시 동안 동물을 보면서, 그의 형제 Phoebe는 회전 목마에 탄다 그의 형제가 돌아서는 방식을 보면서, 홀든은 그의 이름에 행복하게 느끼고 서쪽에서 도망 가지 않고 그의 마음 속에 머물기로 결정합니다

Holden은 다시 한번이 어려운 세상에서 무고한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호밀 장을 지키는 자"가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야기는이 시점에서 정신 병원으로 돌아갑니다 이야기는 홀든이 그날 이후로 집에 왔다고 말하면서 끝난다 그리고 정신 병원에서 그는 그가 그들을 그리워한다고 말한다 나는 지금부터이 작품을 해석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이 소설은 홀든에게 캘리포니아에있는 특정 요양원의 정신과 의사에게 이야기하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가 "호밀을 지키는 자"라는 것을 포기하고 결국 서쪽으로 갔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그가 얼마나 열심히 아이들의 "순수한"노력을 했든, 영원히 그것을 지키거나 보존 할 수는 없지만, 결국에는 오염되어서 성인 경험의 세계로 이어진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그의 지적 노력은 무죄에서 지식과 경험의 세계로 궁극적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소설에서 추구하고 추구하는 무죄는 주인공이 좋아하는 여동생 피비 (Phoebe)가 가장 잘 형성합니다

나중에 피비 (Phoebe)가 회전 목마를 타고 무고한 사람을 보호하기 위해 그녀의 편을 떠나지 않기로 결정합니다 그는 자신의 미래 희망을 묻는 피비 (Phoebe)를 상대로 자신의 아이들을 지키고있는 "호밀을 지키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같은 맥락에있다 무죄와 더불어, 강조되는 것은 정체성입니다 홀든은 방랑하고 그의 "정체성"을 찾고 있습니다 홀덴은 열차에서 만난 급우에게 "루돌프 슈미트"라고 소개합니다

호텔 방에 온 창녀는 "짐 스틸 (Jim Steele)"이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사실 홀든은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밤을 방황하는 것은 그의 정체성을 찾는 과정입니다 식별은 물론 다른 사람과의 만남과 관련하여 형성되어 그 모습을 드러낸다 진정한 교류와 이해는 항상 다른 사람들과의 만남보다 먼저 일어나야합니다 문제는 홀든과 그가 만난 사람들 사이에 실질적인 교류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홀든은 항상 외롭고 외롭습니다 "호밀의 순찰 경비대 원은"겨울 배경 크리스마스가있다 모든 것이 죽으면 겨울이 끝납니다 크리스마스는 새로 태어난 아이를 상징합니다 그 의미에서,이 소설의 계절 배경은 순수하고 경험의 끝의 탄생을 상징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순결을 지키고있는 "호밀의 수호자"의 비전은 사라 졌을지라도, 홀든은 과거의 것들을 놓치고 어린 시절의 피비를 회전 목마에 그렸습니다 나는이 일에 대한 나의 해석을 결론 지을 것이다 Holden은이 조각의 끝으로 가서 한때 알고 있었고 한때 경멸 한 속물을보고 싶다고 말함으로써 그들을 포용했습니다 "호밀 파수꾼"은 질서와 안정이라는 캐치 프레이즈로 위선과기만 속에 살았던 고령자에 대한 비난과 비난이었고 교육 체계와 사회 체계를 통해 진보주의 정신을 억압했다 Holden과 Holden 사이의 불일치는 Holden의 출발을 단순히 "이유없는 반란"으로 간주하는 많은 의미가 있음을 암시합니다

오늘의 리뷰가 여기에있었습니다 나는 그것을 조금씩 검토해 왔다고 생각하지만, 내가 아는 모든 지식을 쏟았다 다음 번에는 더 재미있는 책을 골라 쉽게 검토 할 수 있도록 업로드하겠습니다 글쎄, 오늘 여기서 작별 인사를해야 할 것 같아 당신이 그것을 즐긴다면, 나는 그것을 구독하고 싶습니다

안녕 ~~

비극의 정점, 세익스피어의 “햄릿” 리뷰 By 사월이네 BookReview

여보세요 오늘 고전적인 고전은 셰익스피어의 "햄릿"입니다 당신이 살든 죽든 상관 없습니다

인간 존재의 문제를 가장 잘 다루는 오늘날의 연구는, 세계에는 많은 비극이 있습니다 입에서 입으로의 이야기에서 현대의 리얼리즘 문학에 이르기까지 세계의 많은 이야기가 "비극"을 다룹니다 원래,이 "비극"은 놀이의 한 형태입니다 그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시"에서 비극은 "연민과 공포로 감정을 바꾸는 효과가있는 놀이"라고 말했다 물론 아리스토텔레스는 그리스 비극을 그의 분석의 기초로 삼았 기 때문에이 정의를 다양한 형태의 비극에 맞추지 못했다

그러나 셰익스피어의 네 가지 비극의 첫 번째 작품 중 하나 인 고전 "햄릿"을 비극으로 정의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네가 살거나 죽을 지 여부는 문제 다" 누군가 "Hamlet"노래에서 군중 앞에서 공연해야한다면, 나는이 대사를 다루는 것에 대해 가장 염려 할 것입니다 사실, 대사관은 그의 탁월함에도 불구하고 결정적인 순간에 결정을 내릴 수없고 부주 의한 행동을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햄릿 같은 남자"라는 인용문으로 다소 평가 절하되어있다 그러나 조금 더 생각한다면, 햄릿의 결정이 평범한 일상 생활과는 달리 인간 존재의 문제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까? 햄릿은 아버지의 살인자가 그의 앞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의지에 따라 할 수없는 바보 같은 상황에 직면하여 생계를 유지해야했습니다

햄릿은 자연스럽게이 상황에 처하게 될까요, 아니면 그가 죽기 위해 싸울 것입니까? 나는 교차로에 서 있어야했고, 반대 극단의 가치에 내 존재를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했습니다 나는 그 이야기를 말할 것이다 햄릿의 배경은 12 세기 덴마크입니다 햄릿의 내용은 복수의 비극의 형태를 취합니다 햄릿은 아버지 앞에서 지혜로운 유령을 보여주고 그가 독살되었다는 발표로 보복을 선언함으로써 시작됩니다

원래 중세 덴마크 왕자는 왕궁에서 태어나 궁전에서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셰익스피어는 햄릿을 독일 대학으로 설정합니다 나는 주인공이 지식인의 얼굴을 밀어 붙이려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 캐릭터의 특성은 햄릿의 개성과 행동 반경을 지원하며, 그는 복수를위한 자세한 계획을 세운 사람입니다 햄릿은 보복의 복수에 따라 어머니와 결혼 한 삼촌에게 복수하겠다고 맹세했지만 쉽게 맹세를 할 수는 없었다 그는 "지식인"이었기 때문에 중독에 빠졌고 그 앞에있는 귀신이 진짜 아버지라는 확신을 가질 수 없었습니다

게다가, 복수 계획이 만들어 졌다면, 그것은 스스로 독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햄릿은 상황을 지켜 보면서 자신의 아버지를 잃어 버린 것에 대한 그의 상심 때문에 제정신이 아닌 척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여행하는 연극이 왕국에 나타납니다 햄릿 (Hamlet)은 클라우디우스 (Claudius) 삼촌과 그의 어머니 거트 루드 (Gertrud) 앞에서 중독에 관한 연극을 공연하기 위해 모험 극장을 주문합니다 당신 삼촌이 어떻게 반응 하는지를 관찰하는 것이 었습니다

당신이 짐작했듯이, 호스트는 격렬하게 흔들리고 도망 가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햄릿은 "중독이 사실임"을 확인합니다 햄릿은 결국 아버지의 보복을 당하지 만 오펠의 아버지 인 아버지를 삼촌으로 오해하여 그를 실수하고 연인의 아버지를 죽이는 실수를 저지른다 설상가상으로, 삼촌은 햄릿이 자신에 대한 적대감을 가지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결국, 햄릿은 그의 삼촌 때문에 해외로 나가야 만합니다

애인 인 오펠리아 (Ophelia)는 슬픔이 아버지를 잃어 물로 빠져 들러 현장을 헤매다 지금까지 그 내용은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잘 알려진 바와 같이 햄릿의 주인공 인 햄릿 (Hamlet)이 모두 죽을 것입니다 가장 동정하고 공감적인 캐릭터 중 하나는 햄릿의 애인 "오펠 (Ophelia)"입니다 햄릿 (Hamlet)이 오펠 (Ophelia)에 "수녀원에 가라"고 말하는 장면은 꽤 유명합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수녀원이 수녀원에서 행해졌다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햄릿은 단지 "세상을 없애라"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펠은이 작품에서 상처받은 무죄의 상징입니다 그녀는 많은 화가들에 의해 색칠되었고 다른 배우들에 의해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되었습니다

"가장 슬프고 아름답게 죽은 여성 주역"이 붙어 있습니다 공연 역사상 가장 유명한 걸작 인 햄릿 (Hamlet)은 1951 년 9 월 한국에서 처음 소개되었습니다 당시 1 주일 동안 매진되었습니다 대중은 아버지의 적을 갚아 국가의 질서를 회복해야했던 어린 햄릿의 고뇌를 이해했습니다 마지막 순간 그는 칼을 들고 아버지에게 복수하고 자신의 친구 인 호레이 티오에게 진실을 밝히라고 말하면서 그의 숭고한 것에 열중했다

이 때문에 대부분의 주요 인물이 사망 한이 비극은 오늘날까지 사랑 받고 있습니다 Hamlet은 영화, 뮤지컬, 극장을 통해 표현의 매체를 변화시킴으로써 수년간 재 해석되었습니다 그것은 전 세계의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에 의해 재구성되었습니다 400 년이 지난 지금은 매우 활동적이어서 예술성으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17 세기의 위대한 극작가가 저술 한 연극은 신화가되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 작품 햄릿은 현대에 인간의 생각과 행동의 본질을 살도록 끊임없이 요구하는 작품입니다 오늘의 리뷰는 항상 책 리뷰를 좋아하는 구독자 덕분입니다 당신이 그것을 즐긴다면, 구독하고 나를 좋아하십시오

눈부신 태양때문에 사람을 죽였다. 알베르카뮈 “이방인” 리뷰 By 사월이네 BookReview

여보세요 오늘 검토 할 고전적인 걸작은 알버트 카뮈의 "이방인"입니다 부조리의 극단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평가되는 오늘날의 작업에 함께 가자

저자 알버트 카뮈 (Albert Camus)는 1942 년 7 월 "이방인들"이라고 발표하고 단락의 가장 친한 친구가되었습니다 "이방인"은 카뮈가 27 세의 나이에 저술 한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주역 인 "뫼르소 (Meursault)"는 "태양이 눈부 셨다"때문에 살인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은 현장에서 살인의 이유를 알리는 이상한 인물입니다 당신이 현대 관점에서 보면, 그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현실적으로 불합리하다 오히려 그것은 무죄 한 사람입니다

이 문맥에서 카뮈는 또한 뫼르소트를 "현대의 유일한 그리스도"라고 묘사했다 "이방인"은 모순되고 어리석은 삶의 삶을 가장 잘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Camus는이 작품에서 터무니없는 현실을 바꾸거나 제거하는 것보다 부조리를 무시하는 인간의 이미지를 제공합니다 인류에 대한 그의 견해는 새로운 삶의 가치를 창출했다 부르주아 개념은 또한 넓은 의미에서 "중요하지 않음"을 포함합니다

작가는 "이방인"의 주인공 인 Meursault를 상식 밖에서 생각할 수있는 사람으로 정했습니다 그것은 터무니없는 현실에 대한 인간 존재의 극단을 보여줍니다 Meursault의 다양한 특징은 인간이 창조 한 전통적인 가치에 대한 무관심에 기인합니다 그 음모를 알아볼 까? 주인공 Meursault는 어머니의 장례식에서 울지 않았다 나는 엄마의 시체를보고 싶지도 않아

장례식이 끝나 자마자 그의 지역으로 돌아온 후, 그는 그 다음날 바다 목욕을 즐긴다 그리고 여자 친구 마리와 껄껄 거리면서 코미디 영화를 보았다 주인공은 어머니의 죽음을 겪을 때 어떤 감정도 느끼지 않는다 그리고 네가 내 여자 친구 마리에게 한 사람인 줄은 모르겠다 "결혼하고 싶으면 상환하지 마라

" "어쨌든 사랑에는 의미가 없다" 이 주인공의 상식 밖에서 배우들은 살인을 저지를 때 극에 닿을 것입니다 어느 날 같은 아파트에 사는 레이몬드는 여자 친구와 함께 레이몬드의 친구 집에 간다 우연히 살인을 저지른다 그는 즉시 체포되어 재판에 회부된다

이 작품은 두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1 부에서 언급 한 부분까지 Meursault는 살인의 과정을 그렸습니다 2 부는 재판을받을 예정입니다 재판이 시작하자마자 Meursault는 자신의 모든 죄를 자신을 지키지 않고 매우 온순하게 인정합니다

그는 판사에게 살인자에게 "태양이 너무 눈부 셨기 때문에"라고 말하도록 요청했다이 우스운 답변에 대한 판결은 사형 선고였다 그러나 Meursault는 전혀 동요하지 않으며, 회개를 요구하는 제사장을 돌려줍니다 그는 감옥에서 침묵을 기다리며, 달, 별, 창문 너머의 하늘이 인간에게 무관심한 삶에 무관심한 것처럼 느낄 때 행복감을 느낍니다 그리고 그가 처형되자 마자 그는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을 유골로 만들고 그의 증오를 그에게 부어 주길 바란다

이것은 낯선 사람의 음모입니다 이 작품의 제목 인 "이방인"도 "Meursault"로 지적됩니다 그는 자신의 현실에 대해 무관심한 태도를 유지하고 그의 삶에 대한 열정을 고수하고 "이방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했습니다 그러나 삶에 대한이 무관심은 Meursault 자신에 국한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현대 사회가 구축 한 가치 체계를 받아들이지 않지만 대다수의 일반 사람들의 적이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어머니의 죽음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자신이 살인 혐의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다는 것에 놀랐다 결국, 그는 자신의 어머니를 살해했다는 의심을 받고 살해 당한다 진실을 말하려는 그의 어설픈 대답은 사람들의 분노를 사게하는 것이 었습니다 아티스트 Albert Camus는이 비논리적 인 사람 Meursault를 통해 현실의 부조리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태양이 빛나고 사람을 죽였다는 Meursault의 주장에 대한 해답은 한 개인의 불리한 성격뿐만 아니라 현재의 구조적 모순에서도 발견 될 수 있습니다

이 작품이 출판 된 1942 년에 프랑스는 독일 점령하에 있었다 전쟁이 전 세계를 망칠 때 사람들에게 커다란 충격이었습니다 절망적 인 상황에서 살 수없는 삶의 부조리를 느낀 사람들은 주인공의 말과 행동에서 현실의 모순을 견딜 수있는 돌파구를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실존주의의 대중화를 이끌어 냈다는 것을 알 수있다 지금까지의 리뷰는 짧습니다

깊은 내용 깊은 풍자와 뒤틀림을 포함하는 오늘날의 작품 인 "이방인" 이 책에 대해 생각한다면, 나는 어려움이있다 나는 그것을 한 번 읽을 것이다 다음 비디오에서 다시 만날 것을 약속 드리며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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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호의 내맘대로 단편소설 리뷰 : 캐서린 맨스필드_파리(Fly)

안녕하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러분 테리호입니다 하루하루 바쁜 일상을 보내시느라 하루하루 바쁜 일상을 보내시느라 굉장히 고생이 많으시네요 저도 되게 바쁩니다 아무튼 축하할 만한 소식이 있습니다 드디어 대한민국이 1년 동안 한 권의 책도 안 읽어본 성인이 40%를 넘었다고 하는 군요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그런데 어떻게 보면 그런데 어떻게 보면 당연한 걸지도 모르죠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 이유 네 네, 바로 그거요 그걸 하느라 책을 읽을 여유가 없다는 건 잘 알고 있습니다 회사일도 해야되고 공부도 해야되고 과제도 산더미고 그리고 무엇보다 신나게 놀아야죠 책을 읽고는 싶은데 책을 읽고는 싶은데 읽을 시간이 없고 아니면 책을 읽고는 싶은데 책만 피면 졸음이 오는 당신을 위해 그래서 제가 추천하는 단편소설 중에 이 소설이 어떤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지 또 어떤 느낌이 드는 지 마지막으로 가장 인상 깊은 구절이 무엇인 지를 간단히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그럼 바로 한 번 시작해볼까요? 오늘 추천 해드리는 책은 바로 이겁니다 20세기 영국 한 대기업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늙은 사장에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그는 나이에 못지 않게 굉장히 힘이 셌구요 건강한 정신에다가 또 대기업 사장에 걸맞는 부와 명예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딱 하나 없는 것이 있었죠 바로 자식입니다 정확히 말씀드리면 있었는데 전쟁을 통해서 잃고 말았죠 사장은 우디필드라고 하는 자신의 친구와 이야기를 하면서 한 때 잊었었던 자신의 아들에 대한 존재를 떠올리게 됩니다 그런데 바로 그 때 책상에서 희한한 일이 벌어집니다 웬 파리 한마리가 잉크포트에 빠져서 죽을 위기에 놓였던 거죠 사장은 그 파리를 서서히 응시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때 즈음이면 여러분들은 슬슬 지겨우시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자네 방은 참 아늑하구만 아무렴, 아늑하고말고 최근에 새로 인테리어를 했다네 침대도 새로 샀지 탁자도 새로 장만했고 귀여운 인형까지 장만했네 저 불쌍한 친구 금방이라도 쓰러지겠구만 내가 자네에게 할 말이 있었는데 뭐였더라? 나도 마침 자네에게 줄 선물이 있었지 아니, 그건 위스키가 아닌가?! 잘 아는구만 한 잔 들게나 이제야 자네에게 무슨 말을 하려했는지 기억나는구만 말해보게 몇 일 전에 내 자식들이 자네 아들의 무덤을 찾았다는구만 아주 아름답게 꾸며져 있다지뭐야 자네도 가봤나? 아니, 가본 적 없네 앞으로도 안 갈테고 그랬나? 나는 당연히 가본 줄 알았지 난 이만 가봐야겠네 그런가? 조심해서 돌아가게 메이시 메이시! 예, 부르셨습니까 사장님 지금부터 30분 동안 아무도 들이지말게 누구와도 만나지 않을 테니까 알겠습니다 벌써 6년이나 지났나 잠깐만 그런데 내 아들이 원래 이렇게 생겼었나? 내 아들은 분명히 댄디하고 섹시하고 멋있을텐데? 그런데 왜 이렇게 못 쇙겼지? ? 아니, 파리가 대체 왜 여기있는거지? 아무리봐도 너무 생동감 넘치는 파리야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살았어요 으아아아아아아아앙 앙아아아아앙아아아 힘내라, 힘내라, 힘내라 끼에에에엥에엥 엥에엥에에에 죽지마, 죽지마, 죽지마 파리야? 메이시, 메이시, 메이시! 새 종이 좀 가져와주게! 이 작품은 A4용지 6장 밖에 되지않을 정도로 굉장히 짧은 소설입니다 그럼에도 장편소설 못지 않게 많은 의구심을 자극하죠 이 작품에서 사장은 늙었음에도 불구하고 건강과 부와 권력을 두루갖춘 인물입니다 작중에서는 이렇게 설명하죠 그에 비해 우디필드는 쇠약하고 불쌍한 노인일 뿐이죠 그런데 말입니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사장보다 우디필드가 한층 더 높아진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단 하나 자식 때문이었죠 사장의 부와 권력은 모두 아들을 위해서였습니다

자신의 회사를 물려주고자 온 힘을 다해서 회사를 가꿨지만 결국 아들은 전쟁과 함께 사라지고 말았죠 사장은 큰 실의에 빠졌고 회복하는데만 6년이 걸렸습니다 그런데 뭔가 참 이상하죠 그토록 소중했던 아들의 사진을 오랜만에 바라본 사장은 다음과 같이 느낍니다 사진을 예전에 봤을 때랑 지금 봤을 때 같은 느낌을 준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렇지 않을 겁니다 특히 사진 속 인물이 어떻게 변했는가에 따라서 매번 달라지기 마련이죠 예를 들어봅시다 여러분이 방 정리를 하다 우연히 졸업 앨범을 발견했어요 추억이 떠올라서 자기반 사진을 펼쳤더니 그 중에 '나'라고 추청되는 생물의 사진이 찍혀있는 겁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그 사진을 보고 뭐라고 말씀하시겠어요 아무튼 그런거에요 사람의 기분이 한결같지 않은 것처럼 같은 사진도 매번 볼 때마다 다르게 느껴질 수밖에 없는 것이죠 여러분들에게 파리, 모기, 개미 이런 것들은 어떤 존재인가요? 만약 여러분들의 집 안에 저런 곤충들이 돌아다닌다면 가차없이 때려잡을 겁니다 말하지 않을 뿐 사실 대부분은 하찮은 생명으로 여기고 있죠 놀랍게도 이 작품에서 그 '파리'가 작품의 결말을 뒤집는 굉장히 중요한 요소로 등장을 합니다 사장은 아들에 대한 생각을 하다가 우연히 잉크에 빠진 파리를 발견합니다 그래요, 파리를 구해준 것까진 좋습니다 그렇다면 왜 파리에게 잉크를 떨어뜨렸을까요 그러면서 왜 파리가 이겨내기를 바랬을까요 이 부분에서 독자들은 다양한 상상을 한 번 해볼 수 있습니다 심심하거나 아니면 흥미로워서 일수도 있구요 그게 아니면은 파리에게서 죽은 아들을 투영시킨 것일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장은 파리에게 무슨 짓을 해도 살아남길 바랬으니까요 마치 자신의 아들이 살아남기를 바랬던 것처럼 저는 개인적으로 결말 부분의 단락이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함께 보시죠 사장이 파리를 쓰레기통에 던진 후 이어지는 문장입니다 이게 왜 인상 깊냐구요? 단지 너무 잘 공감이 돼서요 한가지 일화를 말씀드리죠 제가 검색할게 있어서 잠깐 노트북 앞에 앉았는데 여튼 모기를 잡고 다시 자리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네이버를 킨 채 중얼거렸죠 내가 뭘 하려했드라? 그렇게 한 시간 동안 웹툰을 봤답니다 아무튼 우리는 '뭐 였지?'라는 말에 아주 친숙합니다 잊어버리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거죠 그런데 이 소설에서는 아들의 죽음을 애도하고 있었다라는 사실 조차도 잊어버립니다 중요하다고 느꼈던 사건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는 사소한 일 하나 때문에 잊어버릴 수도 있다는 겁니다 잊어버린 이유가 파리를 가지고 장난을 치고 있어서 라 해도 말이죠 네, 지금까지 캐서린 맨스필드의 파리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영상으로 바라본 책은 어떠셨나요? 하지만 여러분 지금까지 제가 소개한 맨스필드의 파리라는 작품은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인 느낌과 생각을 말씀드렸을 뿐입니다 단지, 이 영상을 통해서 독서할 여유가 없거나 혹은 아직 독서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단편소설 한 번 찾아서 읽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네, 지금까지 테리호였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책 리뷰/단편 소설] 체스의 모든 것 – 김금희 #제 62회 현대문학상 수상 소설

선배는 교양 강의 교재인 들고 가서 레저 펼친 뒤 '순서는 합의 로 정한다 승부는 체크메이트상태 왕이 상대 기물에 의해 잡히기 직전의 상황 또는 무승부/기권으로 결정된다

왕은 체스보드 밖으로 나오거나 다른 기물에 의해 잡히지않는다'라는 문장 아래 밑줄을 그었다 그러면서 국화에게 체스의 시작 과 끝에 대해 그렇다면 사실상 거의 모든 것인데 아는 것이 없음 을 인정하고 사과하라고 했다 하지만 국화는 손을 내저었다 "선배가 말하는 건 미국식이고 내가 하는 건 유럽식이고

호텔 조식에도 아메리칸 스타일 이랑 콘티넨탈 스타일이 다르듯이" 선배는 국화가 그렇게 당당하게 말하니까 뭔가 당황해하다가 돌아 섰다 그리고 다음 날 체스연맹 사이트에서 제정한 체스의 표준 규칙을 프린트 해 왔다 하지만 국화는 자기가 하는 체스 는 그런게 아니라고 다시 잘라 말했다 "아니라고?" "아닌데요? 퍼블릭한 게 아니라 프라이빗한건데요?" "무슨 말이야? 협회에서 인정한 표준 규칙이라니까

" "그러니까 그런 레디메이드가 아니라 핸드메이드 룰이라고요" 대화의 결론은 늘 이런 식이었다 선배는 논리를 준비했지만 국화 앞에서 그것은 영 힘을 쓰지 못했다 선배는 그렇게 매일 이상한 패배 를 거듭하면서도 어떻게 해서든 사과를 받아야겠는지 이겨야겠 는지 다음 날이면 국화를 찾아갔다 한 달쯤 반복하다보니 사과하라는 선배의 말도 국화의 막무가내도 시들해지긴 했다

둘은 여전히 체스에 대해 말해야 한다는 의지같은 것만 남아있는 듯했다 나는 그 대화를 들으면서 무슨 대화가 저렇게 열띠면서도 무시무시하게 공허한가 생각했다 대체 체스가 뭐라고 저렇게 싸우는 가 우리 사는 거랑 무슨 상관이라고 그것 잘 하면 밥이 생기나 장학금 이 나오나

하지만 그러면서도 선배가 마치 목격자가 필요한 것처럼 국화에게 가자고하면 거절 못한 채 따라나 섰다 만나서 기쁘네요 류이입니다 제 62회 현대문학상 수상작 '체스의 모든 것' 일부를 읽어봤습니다 이 작품을 다 읽고나면 내가 방금 읽은게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당시에 메모해 놓은 것을 그대로 읽어드리자면 시퍼런 새벽 안개 같이 신선하면서도 싸한 느낌의 소설입니다

제 62회 현대문학상 수상소설집 의 p20 에서 제가 방금 읽어드린 부분을 찾아 볼 수 있고 '체스의 모든 것'이라는 책도 있으니 원하는 것을 골라 읽 으시면 됩니다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전에 현대 문학상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 자면 월간지 현대문학에서 1956년부터 매년 시, 소설, 희곡, 비평 부문에서 뛰어난 작품을 선정해서 수상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문학상 중 하나라고 이야기 할 수 있겠습니다 또 오늘 우리가 이야기 할 '체스의 모든 것' 62회 소설부문 수상작이고 2017년 12월 11일에 이미 63회 소설 수상 집이 출간되었습니다 아직 읽어보지 않았는데 꼭 읽어 보고 좋은 작품이면 또 소개해드릴 게요

그럼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요? 이 소설은 1999년 당시 대학생이었던 화자인 영미가 그녀의 시각에서 노아와 국화를 바라보는 식으로 전개됩니다 영미는 평범한 대학생인데 같은 대학생인 노아와 국화는 좀 특이하 죠 노아는 어딘가 우울하면서 다른 중력에서 사는 듯 외부 일에 관심이 없고 반응이 느립니다 실수하면 지나치게 자책하기도 하고요 그럼에도 강자에게는 강하고 약자 에게는 약한 사람입니다

이런 특이한 부분들이 영미의 흥미를 끌었는지 영미는 노아에게 어느 정도 호감을 갖고있죠 국화는 이것보다 더 특이합니다 강자에게 강한 정도가 아니라 아 예 세상의 규칙과 타협하지 않고 그저 자신이 원하는 규칙대로 살아가는 듯합니다 국화는 부끄러움을 이기는 사람이 되고싶다고하고 노아는 이런 국화 를 동경하고 좋아합니다 세 사람의 뚜렷한 차이라면 이런 사고방식에서 오는 삶의 태도의 차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세 명의 인물은 서로 만나고 헤어지고를 반복합니다 만나고 헤어지는데에 큰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그저 만나서 이야기를 하면서 서로 의 체스에 대한,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시간에 따라 그들이 어떻게 변해가는지를 보여줄 뿐입니다 이에 관련해서는 작품 뒤에 적힌 수상소감으로 설명을 할 수 있을 지도 모릅니다 수상 소감의 일부를 읽어드릴게 요

뒤를 돌아 어제를 바라보는 습관 같은 것은 고치고 싶다 그러면 우리는 더 이상 이별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아도 되니까 인물들은 여러번 만났다가 헤어지는 것을 반복한다 여기서의 안녕이 아주 엉망이지 않기를 간신히 바라며 제목에서 말하는 체스의 규칙이 인생을 살아가는 태도에 대해 말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화자인 영미는 체스의 룰이 인생과 무슨 상관이 있길래 그렇게 열심히냐 고 물었지만 노아와 국화는 그것 보다 더 큰 차원의 이야기를 체스 를 통해서 하고있는거죠

예를 들어 영미가 밥이 먹을 장학금 을 받는 것에대해 생각한다면 노아 와 국화는 밥을 벌어 먹고 장학금 을 받는 것이 누구의 기준, 누구의 생각으로 그렇게 되는 것인지 어떤 것이 더 타당한지 하는 이야기를 하고있는거죠 이 논의에서 국화는 응당 그렇게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규칙에 순응하고 사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규칙에 의해 살고자 하는 것이고 노아 또한 그런 부분을 동경하기 때문에 국화와 말다툼을 하면 계속 지는것이고요 그러나 결국 이들은 시간이 지날 수록 어느샌가 사회의 규칙을 따르 고 있습니다 그것을 따르면서 상처를 받기도 하고 또 실패하기도 하지만 결국 은 사회의 규칙과 더욱 더 닮은 모습으로 삶을 살아갑니다 그럼 저는 오늘은 이만 물러날게 요

제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이야기 다시 만나고 싶으시 다면 이 채널을 구독해주시고요 제 이야기에 대한 피드백 알고 계신 멋진 작품들 혹은 저에게 하고싶은 소소한 이야기까지도 모두 환영 하니까 댓글로 꼭 이야기 해주세요 그럼 우리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