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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초보용 로맨스 쓰는법 일상을 버틸 수 있게 해주는 짧은 꿈 웹소설 작가 박수정님의 로맨스 소설에대한 한줄평 입니다

일상에서 절대 벌어질 수 없는 어쩌면 그렇기에 더 달콤하게 와 닿는 로맨스 이야기에 대한 작법 팁 진행 해 보겠습니다 로맨스 이야기는 거의 모든 이야기가 삼각관계입니다 주인공의 궁극적인 목표는 그 혹은 그녀의 사랑을 얻는 것 인데 그에 대항하는 장애물로 가장 효과적인 게 사랑의 라이벌 이기 때문이죠 주인공은 짝사랑을하는데 그또는 그녀에겐 이미 연인이 있거나 나보다 더 잘난 라이벌이 존재한다 장애물이 클수록 그러니까 사랑의 라이벌이 강력 할수록 이야기는 더 진해지는데 요 -친형의 연인이었던 사람을 짝사랑 한다면 안타고니스트는 친형이 되겠죠 응답하라 1997 친형은 심지어 너무 좋은사람이 고 끝판대장급으로 능력까지 좋습니다

캐릭터를 만들땐 모든 캐릭터를 애꾸눈에 절름발이로 만들라 라는 명언처럼 기왕 만들거면 평범한 캐릭터보단 끝판대장급 캐릭터로 가는게 좋습니다 진라면 순한맛 보다 진라면 매운맛 매출이 좋은 것 처럼요 비유가 맞 나 강한 동성 라이벌이 존재하지 않는 로맨스라면 장애요소는 인물의 내적 상황나 외적환경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장애요소가 인물의 내적상황에 있는 경우 하렘물 역하렘물이라 불리는 로맨스 장르에선 장애요소는 주인공 내부에 있습니다 얘도 좋고 얘도 좋아서 행복에 겨운 상황을 만들어 주는 것이죠 최근의 트렌드는 역하렘물이 대세 인데 독자들에게 판타지를 효과적으로 제대로 채워줄수 있고 주로 로맨스장르는 여성독자들에게 사랑을 받는 경우가 많으므로 드라마 웹소설 영화 할 것 없이 최근의 로맨스 작품들은 거의 모두가 역하렘물 입니다 도깨비 꽃보다 남자등 -장애요소가 외적환경에 있는경우 둘은 만나선 안되는 관계에 있는 경우를 말하는 겁니다 대표적으로 로미오와 줄리엣은 원수의 집안자식들이죠 첫사랑이 동성으로 환생해버린 이야기도 존재합니다 번지점프를 하다 심지어 근친상간 이야기 혹은 불륜 이야기도 허다합니다

다만 어느정도 선을 넘게 되면 장르자체가 로맨스가 아니게 되어 버릴지도 모르니 선을 잘 타는게 중요하겠죠 19-삐- -캐릭터- 내 작품이 여성향 작품 이라면 여주는 평범하되 남주는 능력있고 잘생기고 키가 커야 합니다 반대로 남성향 이라면 남주는 평범하고 여주는 이쁘고 착하고 인기있지만 남주에게 친절 해야 합니다 성역할 성차별적 발언이 아니라 꿈꾸고 있는 판타지를 만족시켜줘 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주인공은 대상 독자층이감정이입을 할 수 있도록 가능한 평범한 인물이면 좋고 사랑하는 사람은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완벽한 동화같은 이성상을 넣어줘야 한다는 말입니다

대상 독자층의 판타지를 채워주는 역할을 충실히 잘 해낸 작품이 좋은 로맨스 이야기 겠죠 플라토닉 판타지를 채워주면 로맨스 에로스 판타지를 채워주면 제가 좋아하는—삐— 행동이나 대사에서도 판타지를 채워줘야 하는건 마찬가지 입니다 나너 사랑하니 몰라임마 내가 어떻게 알아

라는 생각이 현실에선 로맨스의 남주라면 이런 대사정 도는 날려줘야 합니다 당신은 내가 아침에 일어나고 싶은 유일한 이유에요 – 미 비 포유 2016 우리가 아침에 일어나고 싶은 이유는 어제 먹다남은 치킨이 생각나서 이겠지만 해줘야 해죠 우산을 접고 일터로 가면서도 브로드웨이 13번가를 걸으면서도 미치는 줄 알았어 지금 생각해보니 너 때문인 것 같아 – 비포 선셋 2004 현실에서는 청심환을 권하겠지만 로맨스이기에 해줘야 하는 대사 들입니다 후우

-엔딩- -연애는 악마요 불이요 천국이요 지옥이다 그리고 쾌락과 고통 슬픔과 회한 이 모두 거기에 있다 -반필드- 참 와닿죠

하지만 계속 반복하지만 잊지 말아야 할건 로맨스는 판타지를 보고 싶어하는 독자들에게 판타지를 보여줘야 하는 장르 라는겁니다 그렇기에 로맨스 소설은 무조건 해피엔딩이어야 합니다 뭐 물론 어느곳이나 예외는 존재 하겠지만 거의 모든 해피엔딩이 아닌 로맨스의 경우 작품성이 뛰어나 작품적으로는 인정받을 지 언정 대중적으로 성공한 경우는 거의 없기에 대중들을 위한 매체에서는 대중 적이지 않은 해피엔딩이 아닌 작품 은 결국 해당 매체의 담당제에게 걸 러지거나 수정을 당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인터넷을 이용한 매체는 대부분 대중예술을 지향하고 있기에 재미와 주제 재미와 메세지 사이에서 고민을 해야할 때 일말의 고민도 없이 재미를 택하는 쪽이어야 수익에 있어 유리합니다 돈을 벌어야 하는 대중 예술의 플랫폼 그리고 그 플랫폼에서 수익을 끌어 내야하는 담당자들 작가의 입장에선 선택의 여지가 없겠죠 본인이 지향하는 판 그러니까 내가 쓴 시나리오를 공개하는 판이 대중문학 분야인지 순문학 분야인지를 잘 선택하고 작품을 쓰셔야 한다는 말인데요 해피엔딩이 아닌 로맨스를 쓰고 싶으신 작가지망생분이 계시다면 순문학을 하셔야 할 겁니다 –종합– 주인공의 장애물을 크게하라 캐릭터는 대상층에 맞춰서 만들 라

엔딩은 무조건 해피엔딩이다 정도가 되겠네요 유튜브 정책이 바뀌어서 컨텐츠 에서 얼굴을 드러내야 하기에 조금씩 모습을 더 적극적으로 드러 내보고 있는데요 그래서 편집의 방향이 일관되지 않고 시시때때로 변화해 나가는 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발전과정이라 생각해주시고 너 그럽게 봐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른 영상 보시기 전에 구독과 좋아요 버튼 눌러주시고 가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즐거운 창작하세요 감사합니다

판타지 소설 쓰는법 쓰기 전 알아야 할 것. 웹툰 스토리 구성 웹소설 쓰기 웹툰 그리기 스토리 작법 웹툰 글작가 스토리 작법 판타지 소설 잘 쓰는 법 스토리텔링 이야기 잘쓰는법

정통 판타지 스토리를 짜고 싶어요 용사가 마왕을 때려잡는 정통 판타지 액션은 경쟁력이 있을까요 네 당연히 없습니다

왜 정통 판타지 경쟁력이 없는지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국내 판타지 시장을 스토리의 진행 성향을 기준으로 총 3세대로 나누어보았습니다 1세대 – 1990년대 우리에게 잘알려진 반지의 제왕 호빗등 정통 판타지 엘프 드뤄프 오우거 드래곤등 톨킨과 던젼앤 드래곤즈 기반으로 만들어진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정통 판타지 세계관 기반의 이야기들 -슬레이어즈 로도스도 전기 드래곤퀘스트 드래곤라자 등등 진짜 명작들이 죠 2세대 2000년대 1세대의 정통 판타지이야기가 식 상해져 탄생된 퓨전 판타지의 시대 동양 무협과 서양판타지가 결합된 형태가 주를 이루었고 환협의 시초인 묵향이 대표적인 작품

복합형 퓨전 판타지로 현실 무협 판타지 세계를 다중결합 하는 소드 엠페러 같은 작품도 있었습니다 이세계물도 2세대인 이 당시 생겨 나기 시작했죠 3세대 2010년대 이세계물의 전성기 2세대와 다른점이 있다면 주인공 이 냉혹하다는 점을 들 수있겠죠 더이상 주인공은 인간들의 편을 들지 않습니다 잡몸중의 잡몸으로 태어나 마계 를 군림하는 슈퍼빌런으로 성장하는 이야기들이 대세를 이루고 있죠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거미입니다만 등 둘다 너무 재밌더라구요 어쨌든 제목부터 정통 판타지와 는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생각한 이야기가 뭔가요 라고 물어 보았을때 초심자들에게 정말 많이 들을 수 있는 말

백마법사가 다크엘프가 왕가의 가문이 초심자분들이 늘 하고싶어하시는 정통 판타지 이미 20년이나 지난 오래된 장르 라는걸 알고는 계시기 바라겠습니다 드래곤퀘스트 던전앤 드래곤 슬레이어즈 등과 같이 말할 필요도 없이 훌륭하고 재밌 었던 작품들로 피크를 찍고 내려온지 오래된 스타일 입니다 이야기시장은 시간이 항상 진화 해 갑니다

특히나 잘팔리는 장르의 시장은 질와 양모두 정말 단단하게 진화 해 나가죠 반짝이는 작품이 하나 등장하면 그 작품과 비슷한 흐름이 만들어 지고 흐름은 트렌드를 만들어 시장을 뒤흔듭니다 이야기꾼이라면 내 이야기를 돈을 받고 팔고 싶은 사람이라면 시장의 흐름 사람들의 선호도 정도 는 필히 알고 있어야 유리할겁니다 어린독자들부터 성인독자층까지 고루 감싸안을수 있는 수요가 탄탄한 판타지 시장 하지만 공급또한 넘쳐나는 레드오션 입니다

특색없는 정통판타지를 쓰면서 그 이야기가 집중받길 원한다는 건 유명하지 않은 일반인이 유튜브에서 특색없는 브이로그 를 찍어 올리면서 수십만 조회수를 바라는것과 다를게 없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판타지를 쓰실거면 당연히 판타지 를 많이 읽어야 겠죠 하지만 지금껏 보지 못한 신선한 판타지를 쓰시려면 판타지라는 클리셰와 어울리지 않는 다른게 섞여들어가야 겠죠 그러기 위해 다양한 책과 다큐 다양한 장르의 이야기들을 접하며 지식의 저변을 넓히는 것이 좋은 판타지 이야기를 쓰고 좋은 작가가 되는 지름길이라 생각합니다 종합 판타지를 할거면 트렌드에 맞춰 서 하시고 트렌드에 맞춰 내 작품을 띄우기 위해선 다양하고 더 넓은 분야의 관심과 공부가 필요하다 정도가 되겠네요 항상 고되고 지치는 창작의 길 하지만 잘풀릴때면 이만큼 재밌는 게 또 없죠

부디 즐겁고 신나는 작업이 되시기 바라겠습니다 다른영상으로 이동하시기 전에 구독이랑 좋아요 버튼도 한번 눌러 주고 가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화에는 무슨 내용을 넣어야 할까? 장편스토리 쓰는법 스토리채널 스토리작가 되는법 웹툰 스토리 구성 웹소설 쓰기 꿀팁 웹소설 작가 되는 법 스토리 만드는 방법 스토리 쓰는법

1화를 만들때 주의해야할 것 1화에는 어떤 내용을 넣어야 하나요 에 대한 질문에는 주인공을 보여줘야 한다 라고 대답 하겠습니다

장난침 혼나고싶음 당연히 주인공 을 보여주지 조연 엑스트라를 보여주는 사람이 어딨음 이라고 화를 내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럼 조금 말을 바꿔볼게요 1화에서 스포트 라이트를 받는 인물 이 주인공이 됩니다 -구독 좋아요버튼 부탁드리겠습니다- 1화에서는 어떤인물이 등장하고 그 인물의 목표가 혹은 작품의 목표가 어렴풋이 혹은 확실하게 나타납 니다 1화에 비중있게 등장하는 인물이 주인공이다 라는 클리셰를 이용해 주인공을 더 돋보이게 만드는 연출도 할 수 있겠지만 그건 연출에 어느정도 능숙한 분 들의 영역이니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다뤄보도록 하구요

예를들어 회사생활 드라마를 만든다고 가정 해 봅시다 1화에 등장할 내용은 회사 생활이 힘들어 퇴사를 생각하는 주인공 이라 가정합시다 주인공의 목표는 어떻게든 참고 견디거나 보람을 찾고 일을 해나가는 것이 되겠죠 이야기가 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건 주인공이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이유 즉 악역이 되 겠네요

두가지 예시를 들어드릴 테니 둘 중 어떤 악역이 1화에 어울리는 악역인지 판단해보세요 첫번째 인물 회사에서 인정받고 싶어서 아랫사람들을 이용해 먹는 직장상사 주인공의 전공과 동일한 공부를 하는 고3 딸이 있어서 여주인공에게 업무외 잔업을 시킨 다 여주는 그 상사에게 이용을 당한다 두번째 인물 여주인공에게 잔업을 시키며 은근 슬쩍 성희롱을 한다

여주인공이 대들자 다짜고짜 화를 내며 여자는 이래서 문제라고 둘중 어느 상사가 1화에 어울리는 악역일까요 1화에 어울리는 악역은 두번째 인물입니다 의외라 생각하시는 분도 계실테 고 역시나 그렇구만 난 절라 멋있어 암 이라 생각하시는 분도 계실텐데 첫번째인물이 1화에 어울리지 않는 이유는 1화에서는 악역의 드라마를 펼칠 여유가 없기때문입니다 고3딸이 있고 그로인해 주인공을 괴롭힌다는 설정이 악역을 입체감있게 만들어 줄지 언정 1화에서는 그에대한 내용을 다룰수 있는 여유가 없기에 1화에 어울리는 악역은 좀 더 평면적인 딱 봐도 짜증을 유발하는 두번째 인물인 두번째 인물입니다 악역의 설정들은 어느정도 회차가 진행하다보면 악역을 위해 투자할 수 있는 회차가 자연스레 마련될테고 그때쯤 진행해도 늦지 않습니다 1화의 대주제는 회사생활을 힘들어 하는 주인공 이기에 주인공이 회사생활을 힘들어 할 수있도록 괴롭히는 배경들만 등장 하면 되는 것이죠 그래서 1화에 등장하는 악역은 캐릭터 라기 보다 배경에 가깝다고 볼수도 있겠네요 괴롭히는 인물의 비중이 커지면 커질수록 생각했던 주인공의 위치는 흔들 릴 수 밖에 없습니다

원피스의 1화는 루피만을 위한 회 차여야 합니다 조로 상디 나미 고무고무열매가 아닌 다른 열매의 존재등등은 1화에선 언급조차 되지않습니다 대해적 샹크스 조차 루피에게 해적 의 꿈을 실어주는 멋진 인물로만 등장할 뿐 그에대한 떡밥이나 드라마는 전혀 등장하지 않죠 미생의 오과장님은 회차가 진행 되면서 점점 좋은사람으로 비춰 지지만 1화에서는 그냥 장그레를 싫어하는 악역으로 비칠뿐이죠 작품을 더 재밌게 키워나가는건 회차가 진행되며 각화의 역할에 맞게 순차대로 소중히 다루어야 합니다

장그레가 왜 바둑을 그만두게 되었는지 어떻게 이 회사에 지원하게 되고 어떤식의 힘든일을 회사에서 겪 게되는지를 보여주는데 집중을 해야했기 때문 입니다 작품에서 1화는 독자들에게 주인공을 소개하고 주인공의 목표를 따라오게 하고 주인공에게 감정이입을 하게 하는 전체 이야기 중에 가장 중요한 회 차입니다 주인공을 알리는데 성공하기만 한다면 이보다 더 훌륭한 1화는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종합 1화는 모든 회차중에 가장 어렵 죠 스토리를 짤때 그동안 봐왔던 이야기들을 참고 하는건 좋은 방법이지만 헷갈리지 말아야 할 건 전체 스토리와 각화별 스토리를 구분하는 것입니다

내가 가진 모든 스토리에대한 정보를 1화에 때려넣다 보면 독자들은 너무 많은 정보에 하품 을 하다가 2화로 넘어가기도 전에 흥미를 잃어버릴겁니다 지금까지 했던 이야기를 종합해 한줄로 표현하자면 tmitoo much information를 주의하자 정도가 되겠네요 다시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1화에는 어떤 내용을 넣어야 하나요 에 대한 질문에는 주인공을 보여줘야 한다 라고 대답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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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과 장편의 차이 나는 장편은 잘 쓰겠는데 단편은 너무 어려워

읭 그게 무슨 소리야 장편이 훨씬 어려운건데 초보자분들일수록 단편보다 장편이 쉽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난이도만 놓고 보자면 당연히 장편이 훨씬 어렵습니다 장편이 쉽다고 느끼는 이유는 대부분 하고싶은 이야기를 마음껏 하다가 남으면 또 다음화에 하면 되고 이런식의 생각을 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장편은 전체 이야기의 한조각 한 조각들을 모두 단편처럼 구성해나가야 하는 섬세하고 높은 난이도를 요하는 작업입니다 장편을 잘 다루는 작가는 단편또한 잘 다루지만 단편을 잘 다루지 못하는 작가가 장편을 잘 짜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럼 장편과 단편은 어떤 차이가 있고 단편을 잘 짜짜기 위해서 필요한 스킬로는 어떤게 있는지 알아보도 록 하겠습니다 스토리 막힐때 우동이즘 채널, 구독 좋아요, 알림설정 기본적인 구성은 다르지 않습니다

목표를 가진 캐릭터가 있고 목표는 이루기 힘들지만 불가능 하지 않다 이야기의 기본원형은 항상 불변 합니다 달라지는건 목표의 방향과 방해 조력요소의 강도인데요 가족의 행복이 목표인 꼬마 이야기를 진행 한다 해봅시다 우선 단편에서의 방해물은 다양하지 않습니다 단한가지 엄마아빠의 관계가 화목하지 않다

좀 더 직관적으로 부부싸움이 잦 다 정도로 잡을 수 있겠죠 당연히 주인공인 남자이이의 목표는 둘을 화해시키는 것입니다 아이는 부부관계를 해결하기 위해 책에서 잃은 마법사 할머니를 찾기 위해 길을 떠납니다 개에게 쫒기기도 하고 불량배에게 털리기도 하고 온갖 개고생을 하다가 깜빡 잠이 드는데요 꿈에서 마법사 할머니를 만납니다 꿈에서 깬 곳은 파출소 지구대 엉망이된 아이의 몰골을 본 반성을 하고 서로를 돌아보며 화해 한 뒤 가정은 화목해집니다

이 이야기를 장편으로 바꾼다면 방해물이 좀 더 복잡하고 정교해져 야 합니다 궁극적인 목표는 똑같이 가족의 행복입니다 아이를 찾아낸 부모는 잠시 화해 를 하지만 가정엔 계속해서 불화가 생겨날 겁니다 부모님은 친정 시댁과의 불화 한 량 삼촌의 존재 아이의 상대적 빈곤으로 인한 학교 에서의 따돌림 등등 가정의 화목에 대한 장애물이 계속해서 쏟아집니다 마법사 할머니의 존재는 꿈에서 나 나오는 환상에 불과하기에 현실에서는 어떠한 도움도 되지 못합니다 각각의 문제들은 각각의 다른 노력 과 해결책으로 하나씩 풀어가야 합니다 하지만 본질적인 방해요소는 부부 둘의 관계에 있겠죠 한량 삼촌의 존재도 서로의 꼬여 버린 사돈들의 문제도 하나씩 해결되는 듯 하지만 부부둘의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결국 둘은 이혼을 하게 됩니다

12단계에 의하면 동굴가장 깊은 곳이 되겠네요 그말인 즉 그림자 다음엔 빛이 올 순서입니다 이혼이 가정의 화목을 불러올 해결책 이었던 것입니다 아이의 양육권은 엄마가 가지고 아빠는 매주 한번씩 아이에게 들러 아빠의 역할을 충실 히 해냅니다 마법사 할머니는 이혼 절차를 맡아준 변호사 할머니 로 등장합니다 가정애 화목이 찾아온 아이는 할머니 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기 위해 변호사사무소로 찾아가 마법사가 좋아할 법한 지네와 개구리 박쥐날개등을 선물 하고 쫒겨나며 이야기는 끝이납 니다

만약 구상중인 이야기가 판타지 액션이라면 주인공을 중심으로 단역들과 함께 단 하나의 마왕을 이기면 단편 각각의 드라마를 가진 캐릭터들이 모여 준마왕 마왕 진마왕 이런식으로 많은 적들을 의기투합해 하나씩 쓰러뜨려나가면 장편이 되겠죠 단순히 말하자면 궁극적인 목표에 대한 방해요소 그리고 조력요소의 갯수에 따라 장편 단편이 나뉘어 진다고도 볼 수 있겠네요 두번째 이야기를 어디에서 별거 아닌 이야기가 자르기에 의해서 고급스런 연출 로 변모하기도 합니다 모리 카오루 작가의 안경 이라는 단편을 예시로 들려 드리겠습니다

사춘기에 들어서 시력이 나빠지기 시작해 칠판글씨가 보이지 않아 성적이 나빠진 여자아이가 있습니다 칠판글씨가 잘 보이지 않아 항상 눈을 미간에 주름이 잡힐까봐 걱정도 됩니다 결국 안경을 맞추기로 합니다 안경을 쓰자 갑자기 모든 것들이 잘 보이기 시작합니다 나와 수다떠는 친구들의 미소 출근하는 아빠 셔츠에 묻은 작은 얼룩 영화관의 자막들 무거운 먹이를 옮기는 개미들의 땀방울 파란 하늘에 날아가는 새들의 생식기(?) 게다가 교실안 나를 멀리서 흘끔 흘끔 잘생긴 남자아이의 시선까지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야기는 주인공이 남자아이의 시선을 알아차리고 깜짝놀라며 얼굴이 붉어진 끝이 납니다 응? 여기서 끝이라고? 잘생긴 남자아이의 시선은 주인공에 대한 남자아이의 관심이겠죠 혹은 짝사랑일지도 모르고요

주인공에게 눈이 나쁠 땐 보이지 않던 자신에 대한 관심을 확인시켜주며 이야기를 끝냈다는 건 이 이야기의 장르는 로맨스라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로맨스라면 당연히 궁극적인 목표는 사랑입니다 단편에서의 방해요소는 자신의 시력이었겠죠 만약 이 이야기를 장편으로 바꾼다면 지금의 소재만으로는 부족할 겁니다 나쁜시력은 사랑을 확인하는데 있어서의 방해 요소였지 사랑을 이루는 것에 대한 방해요소는 아닐겁니다

사랑을 이뤄나가는데 있어서의 궁극적인 장애요소가 만들어져 야 할테고 아마도 여주를 혹은 남주를 좋아하는 또다른 삼각관계를 만들어줄 인물 이 추가될 것이구요 장편으로 끌구 나가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요소들이 추가가 될겁니다 다만 단편에서 보여준 깔끔한 끊기 연출로 산뜻한 감정은 퇴색되고 조금 진부 해질 지도 모르겠네요 단편이 줄수 있는 매력과 장편이 줄수 있는 조금 다르다 생각하는데요 장편에서의 작품의 목표는 아주 명확하고 그 목표는 이루어지며 끝나는 경우가 많지만 단편에서는 작품의 목표가 그리 강하지 않을수도 있고 그 목표가 이루어지지 않는다해도 끝이날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들고 싶은 잘짜여진 기승전결이 잇는 단편 이라면 일본 소년만화들의 1화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 조금 특이하고 신선한 느낌의 단편 을 원한다면 넷플릭스 영드 블랙미러 단편 시리즈 무라카미 하루키 단편선 예시로 들었던 모리카오루 만화가 의 단편선등을 참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영상은 평소보다 조금 길어진 것 같네요

좀 더 디테일한것들까지 다루기 엔 시간이 너무 길어질 것 같아 이쯤에서 끊도록 하구요 다음번에 또 기회가 된다면 장편 과 단편에 대해 다시한번 다뤄보도 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창작 하시구요 구독 좋아요 버튼도 한번씩 눌러주시고 가신 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글 잘쓰는 법 / 첫 작품 만들때 알아야 할 것 3가지 / 웹소설 쓰기

무슨 스토리 만드세요 두 강대국 사이에 껴있는 약소국 의 이야기 인데요 이 나라는 사회주의고 강대국은 민주주의랑 사민주의인데 여기에 껴있는 왕족의 공주와 대통령의 아들 젊은 대기업 사장간의 권력 암투 사랑 역사등을 만들거에요

재밌을 것 같지 않아요 처음 만드시는 건데 욕심 버리고 좀 쉬운거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퉤 첫번째 쉽게 만들라욕심을 버리 라 설정과 인물관계도가 복잡해질 수록 더 높은 수준의 필력과 창작 경험을 필요로 합니다 초보 작가분들의 경우 1명의 주인공 단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간결하게 마무리 되는 간결한 이야기를 해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점을 찍을수 있어야 선그릴수 있고 선을 그릴수 있어야 도형을 만들수 있고 도형을 만들수 있어야 입체감을 표현할수 있듯 인물과 설정은 일단 최대한 간소 하게 출발합시다 뭐 의견 받아들여서 조금 쉽게 고 쳤어요 그냥 왕족의 공주와 대통령 아들의 로맨스 하려구요 음

좋네요 분량은 어느정도 생각하세요 대하드라마 300부작요 퉤 이번엔 내가 두번째 짧게 만들라 짧게 만들어야 하는 이유는 여러가지 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는 전체 스토리에서 내가 무엇을 보여주 는데 집중해야 하는지에 대한 훈련이 덜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전체 스토리에서 가장 중요한 1화 에서 3화 내가 생각한 재기발랄하고 재밌는 이야기중에 무엇부터 어떻게 넣어 야 성공적인 1화 2화 3화가 될까

내가 생각한 스토리가 방대할수록 설정이 복잡할수록 이 작업은 더 어려워 집니다 처음엔 내가 다룰수 있을법한 작고 간결하고 쉬운 스토리부터 시작 을 해봅시다 그냥 왕족 공주와 대통령 아들의 로맨스 15화 정도 분량으로 끝내려 구요

와 좋네요 일단 3화정도까지만이라도 완성 해 봅시다 그럼 근데 이거 말고 다른거 해봐도 될까요 네 왜요 어떤거 하시게요 완성을 해보셔야 실력이 느실텐데 어떤건지는 생각해봐야죠 이거 지겹단 말이에요 완성무새 극혐 퉤 세번째 완성하라 내가 아직 이야기를 한번도 완결 시켜보지 않은 작가라면 무조건 완성을 해봐야 합니다 장편이라면 1막 정도까지는 완성 해 보셔야 하구요

1막이 어디까지인지 잘 모르시는 분들의 경우 여기 링크를 확인해 주시구요 단편이라면 말할것도 없이 끝까지 완성을 해야겠죠 완성을 해보지 않으면 조금의 실력 도 상승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완성이라는 건 성공적인 엔딩 내 맘에 드는 완성도 높은 완성 이 아닌 완벽한 실패를 만들어 두라는 것 입니다 성공한 사람은 남들보다 더 많은 실패를 겪고 연구한 사람이라는 말이있죠 실패를 통해서만 배울수 있는게 창작분야 인 것 같습니다 실패란 도중에 포기하거나 내가 재밌는 부분만 만들고 어려운 부분은 채우지 않은게 아닌 죽이 되든 밥이되든 설령 재미가 0

1g도 없는 완성일지라도 완성본 을 만들어 보는 것 세계최강 이세돌 기사를 이기고 커제에게 완승을 거둔 알파고 알파고는 딥러닝 기반으로 만들어진 인공지능이죠 ai분야에서 떠오르는 알고리즘인 딥러닝 딥러닝 알고리즘의 핵심 키워드 는 바로 성공할때 까지 실패하는 것 의 반복일 뿐입니다

즐거운 창작 하시구요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 / 아마추어의 습관 / 스토리 텔링 / 이야기 강의 / 시나리오 공부 / 시나리오쓰기 / 영화시나리오 / 소설 / 웹툰 / 웹소설 / 스토리 작가

스토리를 만들 때 있어서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 스토리를 만들 때 있어서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 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해볼 건데요 어떤 이야기를 떠올린다 고 합시다 정말 계획도 없고 엉망인 이야기를 하나 주절주절 대보죠 한 아이가 있습니다 아빠는 재혼을 여러번 하셨는데 새 엄마들과 사이가 항상 좋지 않았습니다 지금의 새엄마는 의사입니다 자기보다 돈을 벌지 못하는 아빠를 무시합니다 아빠는 자격지심이 있지만 내색하지 않으려 합니다 아빠는 꿈이 있었거든요 블라 블라 블라 블라 2단계 에서 아마추어 의 경우 최초의 발상을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게 보여줄까 에 대한 고민을 합니다 그 과정은 대략 이렇습니다 아이의 아빠는 재혼을 여러번 했고 지금 새엄마는 의사인데 사이가 그닥 좋지만은 않아 그럼~ 아빠는 꿈을 향해 달려가지만 의사인 엄마는 돈도 안 되는 일에 매달려 있는게 한심 해서 아이에게 폭력을 휘두르겠지 흐흐흐 하지만 결국 아이의 노력으로 가정은 행복을 되찾게 됐는데 아이가 무슨 노력을 해야할까 어~ 친구들 한테 한번 들려줘 보자

친구들에게 들려줘져 봅니다 친구 A : 뭔 소린지 모르겠어 재미없어 개 극혐 혹은 친구 B : 따뜻한 드라마 구나 감동 스러워 작가 지망생 길동이는 이렇게 생각하겠죠 A 는 이해력이 딸리는구나 개극혐 꺼져버렴 역시 B는 보는눈이 있어 비록 못생기고 냄새 나지만 가는 길에 츄파츕스 라도 하나 물려 줘야 겠어 흐뭇~ 친구 B 와 몇 번 정도 더 이야기를 해 보다가 그게 만화가 되었건 소설이 되었건 어떤 형태의 콘텐츠로 만들어 냅니다 대중에게 혹은 공모전에 제출합니다 광 탈 세상은 보는 눈이 없어 썩어빠진 세상 흑흑흑 그럼 이번에 프로 의 경우를 지켜 볼까요 발상 단계는 동일합니다 하지만 그 발상 에서 어떤 부분을 써먹을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합니다 똑같은 위에 저 문단에서 재혼을 여러번한 아빠와 지금 엄마 그리고 아이셋 세 단어를 먼저 캐치 합니다 그리고 그 단어를 이리저리 굴려 보며 이야기를 여러 방향으로 전개 해 봅니다 아빠가 죽은 뒤 일곱번째 새 엄마와 아이가 살아가는 이야기 라는 기회 초안이 나왔습니다 그 기획을 주위 몇몇 개성 넘치는 냉철 하거나 사려 깊거 나 분석적 이거나 다양한 형태의 사람들에게 보여 줘 봅니다 의견들을 모두 메모하고 조합해서 내가 바꿀 수 있거나 납득하는 부분들을 모조리 다시 뜯어고쳐 봅니다 이야기는 이제 이런 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스물 일곱번째 새 엄마와 함께하는 실종된 아빠 찾기 아이는 26번째 25번째 역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아빠에 대한 단서를 찾아 가고 엄마들의 대한 기억과 자료를 의존해 가며 스물 일곱번째 지금의 엄마와 함께 아빠를 찾아 가는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심지어 엄마의 직업조차 의사에서 경찰 혹은 변호사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야 이야기가 더 재미있게 풀려 갈 것 같았거든요 이야기의 목표는 아빠를 찾는 것이지만 아빠를 찾고나서 어떻게 진행될지는 이야기를 조금 더 굴려보고 더 좋은 방향으로 수정하기 위해 남겨둡니다 정리해보자면 아마추어 의 경우에 최초 발 사이라 맹신을 한다는 겁니다 뭔가 엄청나고 대단한 것을 발견한 야오이 고이 간직하고 그 이야기의 우리 이야기의 심연 까지 내려가 버립니다 그 이야기는 절대 훼손 되어선 안 되고 심지어 누군가 이야기에 대한 잔소리를 하면 화를 내고 눈물을 흘리기 까지 합니다 결국 끝까지 스토리를 밀어붙이며 어떻게 이 스토리를 더 재미있게 보여줄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만 합니다 그러나 뿌리가 썩어 있는 식물인데 꽃이 피지는 않겠죠 상업 대중 예술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건 그 컨텐츠가 재미가 있는가 여야 합니다 내가 보여주고 싶은 이야기가 중심이 아니란 말이죠 최초의 발상 단계에서 어떻게 재구성해야 거 재밌어 지고 먹히는 이야기로 발전 할까를 고민하는게 프로 스토리텔링 이겠죠 스토리 뭔가 막히고 있으면 10중 8 9 그 길은 잘못된 길입니다 오래 생각하고 묵은 스토리 일수록 더 고통스럽고 더 빠져나오기 힘든 미로가 되어 있을 테구요 명작은 연필이 아니라 지우개 에서 나온다는 말이 있죠 아마추어가 프로로 전향하는 가장 첫번째 단계는 최초의 발상 에서 진행된 그 스토리 그 스토리야 말로 그 발상에서 진행할 수 있는 가장 재미없는 프로토타입 임을 인정 할 것 이 되겠네요 덜어내고 깎아내는 행위에 대한 유명한 일화가 있어서 들려 드리며 이번 시간을 마무리 해 볼까 합니다 르네상스의 거장 미켈란젤로에게 제자들이 물었다 선생님은 어떻게 다비드상 같은 멋진 작품을 창조 할 수 있습니까 그 질문에 대해 미켈란젤로는 기막힌 대답을 했다 창조라니? 다비드는 이미 대리석 안에 존재하고 있었어 나는 대리석 안에 들어있던 다비드를 꺼내기 위해 필요없는 부분들을 털어 냈을 뿐이라고 이번시간은 여기까지구요 다음시간에 또 찾아오겠습니다 이 얘기할 때마다 너무 오그라드는데 구독과 좋아요 버튼을 눌러 주시면 다음 콘텐츠 제작도 내서 해보겠습니다 오 마이 갓!! 으 안뇽히 계세요

추리극 만들기 추리 스토리 쓰는법 만드는 법 / 스토리텔링 탐정 들기 추리 스토리 쓰는법 만드는 법 / 스토리텔링 탐정 스토리 시나리오 웹툰 웹소설 탐정물 추리물 작법 트릭 만들기

추리 작품만들기 추리 시나리오는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트릭입니다 트릭을 먼저 만들고 트릭에 어울리는 시나리오를 짜고 거기에 트릭을 설치하는 역순 방식이죠 한번 만들어 볼까요 피해자 철남이 가해자 도비 독극물 살인사건 시나리오를 만들고 싶다고 가정했을 때 직접 독극물에 묻힌 사과를 도비가 철남 이에게 준다면 추리 시나리오가 될 수 없겠죠 트릭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간단한 트릭을 위해 희생양을 하나 만들어 봅시다 누명 대상자 봉준이 구독과 좋아요 버튼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이렇습니다 학교 급식 시간 독극물 살인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죽은 사람은 철남이 사인은 독극물에 의한 질식사 조사 결과 배식 받은 사과에 독이 묻어 있었고 그 날의 급식 당번은 봉준이 였습니다 봉준이는 평소 철남이 와 사이가 좋지 않았기에 정황상 경찰은 봉준을 범인으로 몰아 갑니다 이때 명탐정이 등장해 진범을 잡아냅니다 진범은 다름아닌 철남이의 단짝 도비 사건의 전말은 이러했습니다 범인 도비는 철남이를 싫어하는 봉준이 가 급식 당번이 날을 기다렸다가 점심시간 배식을 기다리며 손에 독극물에 묻인채로 철남이와 팔씨름을 했던 것이었습니다 팔씨름 으로 인해 손에 독이 묻은 채로 사과를 먹었던 철남이 에고 과정을 한번 정도 더 거침으로써 사건이 조금 더 정교해지고 잘못된 추리를 해 나갈 여지도 생겼습니다 명탐정이 할 일도 생겼구요 스토리를 만들 땐 떡밥이 스토리 안에 잘 숨겨 두어야 합니다 여기서 떡밥 이란 도비가 철남 의 손에 독을 부쳐야 하는 과정이 겠죠 너무 꽁꽁 숨겨서 는 안되고 대놓고 보여주듯 떡밥 처럼 보여서는 안된다는 느낌일까요 단서를 숨길 때 명언 돌맹이를 숨길 땐 들판에 두어야 한다 그래서 저라면 팔씨름 하는 철남이와 도비를 첫 씬으로 분주한 교실안 뛰어 다니는 학생들 속에 자연스럽게 넣어둘 것 같습니다 이제 명탐정 의 입으로 (명탐정 명참정 명탐정) 이제 명탐정의 입으로 교실 속 cctv 를 보건 친구의 폰 사진 속에서 팔씨름 하는 철남이 와 도비 의 모습이 발견되건 어떤 방법이든 사건을 역으로 나열해 가며 풀어 내기만 하면 됩니다 저같은 경우 탐정 추리극 으로 대비를 했지만 추리를 만드는 것에는 재능 1도 없어서 망한 기억이 나는데요 마지막으로 추리극 에서 자주 사용되는 트릭 소재 및 패턴을 알려드리며 이야기를 마무리 할까 합니다 탐정이 범인 재판관 경찰 간수 등이 범인 사건의 발견자 혹은 기술자가 범인 어린아이 노인 병자 불구자 동물이 범인 동물이 범인의 경우 레이저 포인터 고양이로 트릭을 만들어서 웹툰 연재 당시 사용한 경험이 있습니다 웹툰 자체 내 인기가 없었지만요 범인이 피해자로 둔갑 공범자가 피해자 로 둔갑 범인이 피해자와 동일인 쌍둥이 트릭 1인 2역 부터 1인 다역 까지 얼음을 녹이는 장치 창문이나 좁은 틈 을 통한 살인 문에 장치 문 뒤에 숨어 있는 방법 거울 트리 등등등 트릭 만들기

추리극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자질입니다 트릭이 무궁무진하게 잘 떠오르는 편이라면 당신은 탐정 시나리오의 자질이 있는 것이니 시나리오 판의 블루오션 추리극 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싶네요 이번시간은 여기까지 고요 다음 시간에 또 찾아오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버튼 부탁드리겠습니다 적응이 안되 이거 뱌뱌

소름 돋는 아이의 그림일기3 [오싹툰] Scary kid Drawings

오늘은 생일 선물로 인형이 있어요 너무 귀엽고 예쁘기 때문에 나는 그것을 좋아한다

나는 매일이 인형과 놀거야! 새로운 인형이 나온 후, 밤에는 이상한 소리가났습니다 내가 피곤해서 그래? 인형은 무섭다 나는 끊임없이 나를 응시하고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오싹 해 엄마 한테 미안하지만 길가에서 인형을 몰래 빠져 나갔다

나는 그것을 버렸다 너 왜 집에 있니? 나에게 뭐하고 있니? 아니 집 안의 어느 곳에서나 숨기면 눈으로 인형과 마주 친다

나는 그것을 믿기를 원하지 않는다 나는 엄마에게 이렇게 말했지만, 그녀는 그것을 믿지 않았다 우리 엄마는 농담하지 않기 때문에 나를 꾸짖었다 나는 인형을 만지지도 않았지만 넘어졌다 인형이 땅에서 나를보고 있었다

인형이 웃고 있었다 인형의 얼굴이 바뀌 었습니다 그것이 꿈이라면, 당신이 깨어나기를 바랍니다 나는 너무 무서워 나는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

이것은 악몽이다 나는 이것에 대해 내 학교 친구들에게 말했습니다 아무도 믿지 않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있다면 인형이 거리를 돌아 다니는 것이 불가능하지 않겠습니까? 나는 이번에 그가 돌아올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우리가 죽을 때까지 함께 있었습니까? 인형의 얼굴이 다시 바뀌 었습니다 인형은 끔찍하게 웃고있었습니다 나는 인형을 묶고 소금을 뿌렸다 우리 엄마는 소금이 나쁜 일들을 내쫓 았다고 말했다

부엌에서 소금을 꺼내 인형에 붓고, 가방에 담아 아파트의 쓰레기통에 버렸다 인형이 다시 돌아 왔습니다 왜 내가 어디로 돌아 오니? 아무 문제 없어 도와주세요 이것은 인형의 저주 여야합니다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나는 인형을 칼로 자르고 그것을 가방에 싸서 집에서 멀리 떨어진 저수지에 버렸다

돌아 오는 길에 인형을 버린 후에 하늘은 보라색으로 그려져 있었다 도로 옆에 저수지에 던져진 인형이 분명히있었습니다 나는 도망 갔다 갑자기 차가 길을 만났습니다

내 앞이 검은 색으로 변했다 '괜찮 니?' 나는 그 남자의 목소리를 들었다 내가 그렇게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고통 스러웠다 내 앞에 여자애가 있었어 저보다 상처받은 사람들이 더있는 것 같습니다

그 남자가 그 여자를 그 앞에서 키웠다 "네, 괜찮아요"그 소녀가 말했다 저를 다시 보았던 그 소녀는 나랑 똑같은 얼굴을 한 여자 나야 나는 말할 수 없었다

그 여자애가 나에게 다가왔다 "나는 괜찮아 제발 부탁 하나주세요" "네! 내가 뭘하길 원하니?" "이 인형을 버리십시오 인형이 부러졌습니다

" 마침내 몸이되었습니다 행복한 날!

인사담당자가 자녀의 자기소개서를 읽어본다면

(전문 경력 28 년 / 대기업 CPO) 나는 서유지의 아버지이며 28 년의 전문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문 경력 30 년 / 통신 회사 본부장) 저는 윤강식의 어머니이며 30 년의 전문적인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PD : 이전에 누군가를 고용 한 적이 있습니까? (전문 경력 30 년 / 재무 회사 전무 이사) 예 ~ 저는 신입 사원을 인터뷰하고 고용하는 과정에 참여했습니다 (22 년간의 경험 / 미술관 큐레이터 / 홍익 대학교 미술 대학 교수) 네, 꽤 많은 분들을 고용했습니다 우리는 5 명의 인적 자원 관리자와 구직하는 아이들을 우리 스튜디오에 초청했습니다 우리는 자녀의 개인 성명을 읽도록 요청했습니다 PD : 가장 어려운 성명서 질문 3 개를 골랐어 요

PD : 귀하의 자녀로부터 답변을 받았습니다 ~ PD : 당신 자녀가 잘 쓰여진 대답을한다고 생각합니까? 예, 그는 아마도 훌륭한 직업을 보냈습니다 나는 그녀가 그것을 잘 썼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PD : 당신의 예측이 맞는지 봅시다 PD : 첫 번째 질문을 읽어주세요 ~ 1) 당신의 개인적인 삶의 철학은 무엇입니까? 내 삶의 철학은 행복하게 살고, 나 주위의 사람들도 행복하게 해줍니다

나는 그것을 얻지 않는다 나는 집 밖에있을 때보다 바깥이 다르다 LOL 나는 내 자신에게 도전하기 위해 내 안락 지대에서 끊임없이 자신을 밀어 내고 싶다고 썼다

오 ~ 그녀는 정말로 그것을 썼다! "내 안락 지대에서 벗어나기"~ 하지만 누구나 쓸 수있는 전형적인 대답입니다 ~ 나는 그녀가이 논문에서 썼던 것이 그녀의 진정한 자아의 약 50 ~ 60 %만을 대표한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말하면, 그것을 표현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이걸 보면서, 나는 그녀에게 B + (학년 : B +) B + 하 하 어 실망한 * 이것은 아마도 매우 일반적인 대답이지만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에 신경 쓰지 말고, 당신 자신의 삶을 사는 것"은 제 철학입니다 자신의 철학에 따라 생활하고 싶다면 그럼 당신은 창업 회사를 운영하거나 프리랜서가되어야합니다 ~ 나는 그에게 C –

또는 B 를 줄거야

아마도 C- 너무 가혹하다 기음? 아니 A ??? 이걸 보면서, 그가 어떤 일을 성취했는지 또는 어떤 어려움을 극복했는지 나는 알 수 없다

나는 나 자신을 반성 할 것이다 이것은 현실이다 2) 당신의 강점과 약점은 무엇입니까? 그런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무엇을 했습니까? 나의 약점은 내가 게으르고 서두르며 부드럽다는 것입니다이게 내 딸이라고 확신 해? ?? 어떻게 T___T와 같이 쓰면 결혼 할 생각 이니? 나는 이것을 읽은 인사 담당자가 이것이 평범하지 않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HR 관리자 였을 때, 나는 이렇게 쓰는 사람을 보지 못했다! 게으른… *한숨* 내 약점은 내가 조직하는 데 아주 나쁘다는거야

내 주위의 사람들이 그곳에 머물러있는 지점입니다 나는 그녀에게 C를 줄 것이다 나는 그녀를 고용 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아니!! 왜 기업들은 약점에 대해 질문합니까? 아무도 실제로 약점을 쓴다 고해도? 우리는 대개 자신의 약점에 대해 논할 때 논리적이고 정직하며 진실한 사람이 무엇인지를 묻습니다 누구나 약점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약점을 인정하는지보고자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시도하고 극복하기 위해 한 일 3) 인생에서 가장 큰 역경은 무엇이었으며 어떻게 극복 했습니까? 저는 전에 이런 딸애와 같은 깊은 주제에 대해 한 번도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한국의 아버지는 실제로 알지 못합니다 그들의 딸들이 LOL을 통해 무엇을 가고 있는지 가장 힘든시기는 친구들과 함께 유럽에 갔을 때였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이것이 HR 관리자들에게 흥미로운 주제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아마도 다른 학생들이 자신의 삶에서 한 지점에 직면했을 수도있는 문제 일 것입니다 정말 큰 역경이 아닙니다 진실을 말하면, 오늘날의 젊은이들이 고용되기 전에 어떤 종류의 큰 역경을 겪을 지 확신 할 수 없습니다 나는 그것이 어떤 종류의 창조적 인 것인지 언급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비판적 사고를 통해 조직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PD : 딸의 대답 중 하나는 그녀가 창업 사업을 운영 한 경험이 있다고 말했고, HR 관리자는이 정보를 좋은 관점에서 볼 수 있습니까? 응시자가 신생 회사에서 다시 일하러 떠나야한다면, 회사는 손실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반드시 우리가 후보자를 고용하지 않을 것임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PD : HR 관리자로서 자신의 자녀를 고용 하시겠습니까? 아니… 너는 너무 무뚝뚝 해 Q

다른 사람들이 개인적인 성명서만으로 사람들을 판단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한국의 개인 성명서는 제 경험상 많은 형식적 절차가 있습니다 자신의 개인 성명을 바탕으로 100 % 다른 사람을 알 수는 없지만, 직접 만나야합니다 당신은 사람들과 결코 정말로 알 수 없습니다 한 장의 종이로 누군가를 판단하는 것은 비합리적입니다 그러나 너무 많은 지원자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꽤 아이러니합니다 종이에 자신에 관한 모든 것을 보여주기 란 매우 어렵습니다 회사가 내 딸이 꿈을 이룰 수있는 곳이 아니라면, 나는 그녀가 처음에 고용되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한다 인생은 속도에 관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방향에 관한 것입니다 아들은 많은 도움을 청합니다

하지만 사회는 너의 엄마가 아니야 내 딸 싸우는 ~ 제발 날 고용해 ~ 제 딸을 고용하십시오 ~ 나를 데리러 선택 데리러!

원고 쓰는 법 – 패션에디터의 길/율무

잡지체가 뭐냐면 (율무가 만들어낸 단어) 급식체~ 먼체~ 먼체~ 하는 것처럼 잡지에서 쓰는 포맷 형식이 있잖아요

그런걸 제가 어떻게 익혔는지 오늘 영상으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뇽 오늘은 율무의 잡지체 익히기 이거 설명하기 너무 부끄러운데 제 친구들이 알면 에~~ 너 이랬냐~~ 에~~ 이럴거같아요 ㅠㅠㅠ 너 이 정도까지 했어? 라고 할것같아요 ㅋㅋㅋ 하지만 영상으로 찍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팀은 매달 써야하는 기사가 있었어요 약 50개 정도되는 브랜드 소식을 알리는 거였어요 브랜드에서 신제품이 출시했다 전시가 열린다 하면 전시에 대한 정보 분량은 워드로 1

5줄 정도 였어요 길면 주저리주저리 쓰겠는데 짧으니까 더 힘든거에요 15줄안에 필요한 정보를 담아서 써야하는데 이게 너무 힘들었어요 ㅋㅋㅋㅋ 막내로 들어갔을 떄, 처음으로 원고를 써야했을 때 첫째 어시 친구가 50개 브랜드를 나눠서 할당해줬어요 저희 팀 어시스턴트가 3명있었으니까 50개를 3으로 나눠서 썼어요 첫쨰니까 첫쨰가 쫌 더 많이쓰고 전 막내니까 한 16개인가 그정도 썼어요 "율무 너 이만큼 써서 나한테 줘!" 이랬어요 알겠어 나 열심히써서 잘한다 소리들어야지 싶어가지고 잡지 과월호들 열심히 보면서 공부햇던 그걸로 열심히 썼어요 나 다썼어~ 이렇게 줬지요 첫째애가 딱 보더니 빨간줄로 촤-촤-촤-! 우리 이런 표현 안써! 너 다시써! 이런식으루 막ㅠ 나 진짜 열심히썻는데 첫번쨰로 그렇게 빠꾸를 당하고 한 5번정도 빠꾸를 당한 다음에 정 안돼겠다 싶은건 첫째애가 다시고쳐써주면서 첫번째달을 보냈죠 내가 늦게쓰니까 우리가 맡은부분 마감도 밀리고 너무 미안하기도하고 빨리 배우고싶고 칭찬듣고싶고 막 그런거에요 그래서 공부를 쫌 했어요 쫌 하니까 괜찮더라구요 점점 더 나아졌어요 어느정도까지 갔냐면 첫째, 둘째 어시스턴트 친구들이 그만두고 제가 막내였다가 첫째가 되어서 제가 그걸 맡아서 써야할떄가 왔어요! 그간에 공부했던거를 열심히 이렇게이렇게 해가지구 새로들어온 친구한테 친구야 이건 이렇게하는거야~ 가르쳐주면서 열심히 써서 선배한테 딱 피드백받으려고 선배한테 보여드렸는데 선배가 이번에 고칠꺼 별로 없었어~ 되게 고생했다 열심히했어 이렇게 칭찬을 해주시는데 기분이 너무 좋은거에요 으앙 기부니가 너무 조아 아무튼 이때까지 갈 정도로 제가 어떻게 공부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원고를 타이핑했어요 아 무슨 타이핑이야?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처음에는 저도 눈으로 읽기 시작했어요 눈으로 보니까 자꾸 딴생각이 드는거에요 제가 집중력이 그렇게 좋지 않거든요 카톡도보구싶구 여기가 괜히 답답한거같고 그래서 이건 좀 아니다 싶어가지고 노트북을 켜서 타이핑으로 하나하나 한줄한줄 썼습니다 과월호 옛날잡지 보면서 우리가 맡은 파트들 전부 다 썼어요 이렇게 계속 하다보면 분석을 하게되요 분석을 하면서 많이 쓰는 단어, 표현들을 익히게 됩니다 첫번째로 원고타이핑을 했쬬 두번째로 그루핑을 하는거에요 어떤 색깔이~#@$#% 통통튀는 컬러 어쩌고 저쩌고 어? 나 아까 컬러본거같은데? 이거 컬러 커플아이템으로 추천한다 데이트룩으로 추천한다 오피스우먼에게 추천한다 추천??? 추천으로 분류 어떤 신발은 어떤 팬츠에 매치를해보자 어떻게 매치하면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매치로 분류 이렇게 하다보면 저절로 머리가 외워요 매치, 컬러, 어쩌고 저쩌고 이게 나도 모르게 외워지게 되거든요? 이거를 원고 쓸 떄 쓰는거에요 내가 이걸 써야해 내 손가락으로 나와서 써야해 내 머릿속에 이미 분류된게 있잖아요 거기서 하나씩 가져다가 쓰는거에요 골고루

다양하게 써야하니까 쓰다보면 이거는 이거를 이용해서 쓰면 좋겠어 이런게 생각이나거든요 그런걸로 원고를 쓰는거에요 원고를 쓰고나면 그다음 할일은 입으로 읽어봐요 눈으로 읽었을 떈 다 괜찮은거 같아요 입으로 읽으면 이상한게 유독 있어요 그런걸 꼭 고쳐줘야해요 고치면서 열심히 쓰다보면 완성 율무의 잡지체 익히기 완성 익히는 정도는 그루핑하고 외우는 정도까지 원고쓰는 법까지 알려드렸는데 이렇게 하면 효과 진짜 짱 짱 쫘앙 쨩!!! 쨔아앙ㅇ 도움이 되셨나요? 오늘 영상은 모야 너무 갑자기 끝나는거 같은데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 끝내도록 하고 다음영상에서 봐요 안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