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원서 꼼꼼하게 읽는 방법 | 열심히 영어공부 | How to read books in English

안녕하세요 여러분 열심히 영어공부의 열심히 입니다 오늘은 제가 영어원서 읽는 방법을 살짝 바꿔 봐가지고 새로운 원서읽기 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해요 제가 지금까지는 영어원서를 어떻게 읽었냐면 한 권을 3일 아니면 4일 안에 다 읽겠다 이런 목표로 속독, 빨리 읽기 방법으로 읽었어요 그렇게 영어원서를 읽은지 지금 2년 반 정도 됐거든요 만약에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거의 안 찾아보거나 아니면, 정말 중요하고 정말 답답하다 이 단어 때문에 줄거리가 이해가 안된다 이렇게 생각이 될 때 찾아보는 방법으로 거의 한 챕터에 모르는 단어를 10개 이하로 찾아가면서 빨리 빨리 영어원서를 읽어왔습니다 근데 제가 최근에 영어원서 읽기에 대한 책을 한 권 읽었어요 제목이 뭐냐면 영포자가 꿈꾸는 영어원서 쉽게 읽기 라는 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이신 부경진님은 영어원서를 처음 읽으실 때부터 모르는 단어를 꼼꼼하게 찾아가면서 읽으셨다고 해요 단어카드를 준비하셔 가지고 어려운 단어가 나오면 거기에 단어를 쓰고 뜻도 적고 영어발음도 적고 몇 페이지에서 나왔는지도 적고 그리고 그 문장도 적고 그런 식으로 만드신 단어카드가 지금 이만큼이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까 지금까지 너무 대충대충 읽었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한 이틀 동안은 너무 고민이 되더라구요 지금까지 읽은 책을 다 다시 읽어야 되나 이런 생각도 들고 근데 후회해 봤자 이미 지난 세월 어떻게 할 수도 없고 그리고 이거는 제 생각인데 저는 좀 성격이 급한 편이어가지고 그렇게 꼼꼼하게 읽어야 된다고 생각을 했으면 중간에 포기했을 수도 있을 거 같애요 너무 답답해서 저한테는 그렇게 빨리 읽으면서 뭔가 눈에 띄게 읽은 책이 쌓인다는 느낌 그리고 영어문장을 많이 접하는 연습 그게 저한테는 좀 도움이 됐었던거 같애요 근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이 작가님의 방법과 내 방법을 조금 섞어보자 조금 영어원서 읽는 방법을 바꿔보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이번에 새로 읽은 책부터 그 방법을 적용을 한 번 해봤습니다 바로 이 책인데요 이 책 뉴베리 메달 받은 책이고 추천해 주시는 선생님들이 많으셔서 읽기 시작했는데 내용이 정말 좋아요 인디안 학생이 백인 친구들만 가득한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되면서 일어나는 성장소설인데요 되게 유머러스하면서도 슬프고 그러면서도 용기를 주는 그런 책이어서 추천을 해 드릴께요 이 책을 읽으면서 저는 어떻게 읽었냐면 먼저 책을 3등분해서 나눴어요 그건 저의 오랜 습관이기도 하고 하루에 이 정도 읽겠다 이런 목표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3분의 1을 다 읽고 나면 와 3분의 1이나 읽었다 이런 목표를 잘게 쪼개는 그래서 성취감을 올리는 저만의 방법이기 때문에 이렇게 3등분을 일단 했구요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작은 메모지를 준비를 했어요 그래서 모르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꼼꼼하게 찾아서 적고 뜻을 찾아서 옆에다 적었어요 문장까지는 적지는 않았구요 대신 책을 읽으면서 외워두고 싶은 문장 그리고 꼭 기억하고 싶은 문장을 만날 때마다 메모지의 뒷편에다가 이렇게 적어뒀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이렇게 앞에 마스킹 테이프를 이용해서 나중에 뗐다 붙였다 할 수 있게 붙여놨어요 이렇게 꼼꼼하게 읽으니까 좋은 점이 정말 그 문장 하나하나를 정확하게 이해를 하게 되어서 작가가 하고 싶은 말을 더 잘 이해하게 되는 느낌 대충대충 넘기는게 아니고 꼭꼭 씹어서 이해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외워두고 싶은 문장을 적어두는 것도 정말 좋더라구요 이렇게 해보니까 그동안 읽던 책들에서 적어두고 싶은 문장이 있었는데 그냥 넘어간 적이 많았었거든요 한 가지 단점은 저는 책을 누워서도 읽고 소파에 기대서도 읽고 좀 왔다갔다 하면서 읽는 편이었는데 이렇게 모르는 단어를 적어야 되니까 한 자리에서만 읽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책을 3-4일에 한 권 읽는 걸 목표로 지금까지 읽어왔는데 이렇게 꼼꼼히 찾아가면서 읽으니까 아무래도 책읽는 시간이 조금 느려졌어요 그래서 이 책은 다른 책에 비해서 많이 두꺼운 책이 아니었는데도 읽는데 한 일주일 정도 걸린거 같애요 당분간은 이렇게 꼼꼼하게 읽는 방식으로 좋은 책을 골라서 읽어보려고 합니다 오늘 이렇게 새로운 원서 읽기 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 어떠셨나요? 여러분은 원서를 읽을 때 어떻게 읽으시나요? 댓글로 남겨주세요 제 영상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아요 눌러주시고 구독 버튼 누르시고 저랑 꾸준히 영어공부 같이 해보세요 오늘 영상 여기까지 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를 읽어주는 사람 : 백석이 번역한 소설 ‘테스’ 1

시인 백석이 번역한 '테스' <테쓰> (조광사, 1940) 영국 작가 토머스 하디의 대표적 작품

1940년 조광사에서 출판 서강대학교 로욜라 도서관 판본 오월 그믐께 어느 날 저녁이었다 샤스턴으로부터 블레익모어라고도 또는 블랙무어라고도 하는 골짜기에 연닿은 말로트 마을로 가는 한 중년 사나이가 있었다 몸을 실은 다리가 비틀린 그 걸음걸이에는 몸을 얼마쯤 왼편으로 기웃이 숙이는 버릇이 있었다

그는 별로 무엇을 골똘히 생각하는 것도 아니었지만 무슨 말을 옳다고나 하는 듯이 때때로 고개를 끄덕였다 그 한 팔에는 빈 닭알 둥주리가 걸려 있었다 모자털은 것부시시 일어서고 모자 차양의 어떤 데는 다 닳아져서 모자를 벗을 때마다 엄지손가락이 이곳에 와서 닿곤 하였다 "존 각하 평안한가" "그런데 좀 무엇한 말씀이지마나 먼젓번 장날도 이맘때에 바로 여기서 뵈었지요

그때에 제가 '안녕하십니까' 하고 인사를 했더니 그때에도 목사님은 시방 마찬가지로 '존 각하 평안한가' 하고 말씀하신단 말씀이지요"

브이로그 채널 오픈 🍃 | 영어소설 소개 ep1 | 열심히 영어공부

안녕하세요 열심히 영어공부의 열심히입니다

오늘은 제가 요즘에 읽은 영어소설 중에 재미있는 영어소설을 소개해 드릴려고 해요 그 전에 저의 브이로그 채널 오픈 소식을 먼저 말씀을 드릴께요 그동안 열심히 영어공부 채널에 제 브이로그를 한 두 번 올린 적이 있었는데 공부하시는 분들께 폐가 되는거 같애서 ㅎㅎ 브이로그 채널을 하나 새로 만들었어요 자주 영상이 올라가게 될 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브이로그는 그 채널에다가만 올릴 예정이니까 브이로그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그 채널 구독 부탁드릴게요 앞으로 이 채널에는 영어공부에 관한 내용만 올릴 예정이니까 지금처럼 많이 구독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럼 시작해 볼께요 저는 자기 전에 30분 정도 영어소설을 읽고 자요 이게 잠이 잘 오는 효과도 있고요 그리고 잠자기 전에 30분씩 영어소설을 읽으니까 그게 습관이 되어서 그렇게 읽으면 어느새 한 권씩 한 권씩 다 읽게 되더라구요 최근에 읽은 소설은 스티븐 킹의 미스터 메르세데스라는 책입니다 이 책인데요 저는 사실 공포나 스릴러는 잘 못 봐요 영화도 잘 못 보고 소설도 막 피 나오고 그런 소설은 못 읽는데 이 책은 스티븐 킹의 소설임에도 불구하고 그런 공포나 스릴러가 아니어서 좋았어요 블록버스터 영화를 한 편 보는듯한 느낌 그런 느낌이 들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을 놓지 않고 볼 수 있는 아주 재미있는 소설이었어요 이게 총 511페이지 정도 되는 굉장히 두꺼운 소설이구요 글자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굉장히 작아요 그래서 처음에 읽기 시작했을 때는 이걸 언제 다 읽지 이렇게 생각을 했었거든요 근데 1 챕터가 시작이 되고 그리고 한 30 페이지 정도 지났을 때부터 본격적으로 굉장히 재밌어지구요 거기서부터는 책에서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그 범인을 찾아가는 추리와 그리고 추격전 같은 것도 좀 있고 스케일도 크고 굉장히 재밌었어요 이 소설의 난이도는 제가 읽은 다니엘 스틸이나 시드니 셸던 존 그리샴 소설의 난이도와 크게 다르지 않았고요 그렇게 어려운 단어가 많이 나오는 것도 아니었고 그리고 문장이 굉장히 간결했어요 좀 짧은 문장들로 연결이 되어 있어서 읽으면서 이해하기가 편했구요 좀 특이했던게 현재 시제로 많이 쓰더라구요 지금까지 읽은 소설들은 다 주인공이 뭘 했다, 봤다, 먹었다, 약간 이런 식으로 보통 과거형을 쓰잖아요 근데 스티븐 킹은 소설을 원래 그렇게 쓰시는지 제가 지금 이 책을 처음 읽어봐서 처음 겪은건데 현재시제를 쓰더라구요 근데 그렇게 많이 들여다보니까 기대가 많이 복잡해진지 않아서 미키는 평소 있나요 그리고 부업배나 많다고요 제일화재가 많이 나와서 일찌감치 우선 아니라은 제가 최근에 본 비대증이 부실한 기간인데 극복씨의 청탁을 하고 소실사건이 나오고 범인이라고 말하지 않으세요 예비인가를 취득해도약한 그는 북한이 지난 뒤에야 해요 그래서 얘기가 조금 덥수룩한 것 이라고 어떤 영화도 준비되어 있는 상태 또한 50bp까지 낸 몰입이 잘 안 돼요 분위기를로 잡아내 동타가 많이 나와서 이해가 안되기도 하고요 우리 모두가 주인공인지들과 그들이 지나간 사람인지 판단이 잘 안돼죠 처음엔 50bp까지 매일 일기가 어려워요 그런데에 있는 경마재미난 사람들의 그 59개 대회 가운데 순간부터 모임이 되기 시작하거든요 그러니까 영어 교사를 더 많이 읽어보시는 분들이하지 않는다고 16일까지만 6 도 혼자 내린 눈으로 묶은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한번 읽어보시길에 추천해 드립니다

절대로 안지면서 학교에 배정된 이미지를 벗어 사업연도 느낌이 들지 말고 더 시장에서 점유율 어렵기 시작했는데박 대답한 것이다 소재 군대갔다고요96을 기록 단숨에 글로벌 통화 그런 게 아니냐는 질문에 벨킨 위반 수사 결과안이 필요한지 참여해 제시한 소재로 한 번 읽어보게 하고 the close to announce the bill입니다 물론에서는과 다음엔 더 재미난 정확한선거 양상으로 전개와 오랜 여기까지입니다 지금까지의 대용량 데이터를주셔서 감사드리고 리아안의 자세한 출마를 불러주시고 아직까지 그동안하신 분들의 현장의 책임을 묻게 올라오니까 수도권 대한 불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열심히 연구해준 미달

영어소설 읽기 | 토익 900 점 | 영어공부 혼자하기 2탄 | English reading practice + Eng sub +Korean sub)

안녕하세요 열심히 입니다

지난 번 영상 봐주시고, 좋아요 랑 구독 버튼 눌러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은 제가 읽은 영어 소설에 대해서 소개를 해 드리려고 해요 제가 10개월 정도 매일 매일 꾸준히 다니엘 스틸 시드니 셸던 존 그리샴소설 60권 정도를 읽었거든요 첫번째 영어 소설은 다니엘 스틸의 데이팅 게임이었는데요 읽기 전에 이렇게 단어 정리를 먼저 하고, 읽기 시작했어요

단어 목록을 노트에 한번씩 쓰고요 사전에서 찾아서 색칠을 하고 옆에 반복해서 5번씩 썼어요 이 과정을 다 하고 책을 읽기 시작헀는데도 막상 읽기 시작하니까 모르는 단어도 너무 많고 정말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너무 많더라고요 근데 어쨌거나 끝을 내야 되니까 반만 이해하고 넘어가자 이런 마음으로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기다보니까 한 권 끝나고, 두 권 끝나고, 그런 식으로 읽었던 것 같애요 너무 진도가 안 나간다는 느낌이 들었을 때, 저는 이렇게 책을 3등분 해서 읽었어요

앞에서부터 한 3분의 1까지 읽으면 아, 벌써 3분의 1 읽었구나, 이런 생각이 들고, 그리고, 사람 이름 같은 거랑 지명 같은게 좀 익숙해져서 그런지 더 읽기가 수월하더라고요 그리고 어려운 단어가 나오면 이렇게 포스트잇을 준비해서요 여기 적어두고 한 챕터를 다 읽고 나서 나중에 찾아보는 방식으로 읽었어요 그리고 구글에서 이미지 검색을 많이 했던 거 같애요 이렇게 이미지 검색을 하면 사진으로 바로 볼 수 있어서 이해가 더 빨리 됐어요

제가 제일 좋아했던 소설은 존 그리샴 소설이었거든요 생각보다 법정 장면은 많이 안 나오더라구요 존 그리샴을 읽을 때 쯤에 영어 문장의 구조가 조금씩 보였던 것 같애요 제가 영어소설을 60권 읽으면서 제일 도움이 됐던 건 이해가가든, 안 가든 매일 매일 두 세 시간씩 영어 문장을 읽고 있었다는 것 그게 도움이 참 많이 됐던 거 같애요 나중에 세어 보니까 평균 4일에서 5일에 한 권 정도 영어 소설을 읽었더라고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책을 붙들고 한 페이지라도 읽었고요

점심시간에도 그리고 퇴근 시간 이후에도 읽었고요 스마트폰 옆에다 두고, 스마트폰을 하고 싶을 때 책을 먼저 한 페이지 읽고 스마트폰을 했어요 이렇게 10개월 정도 책을 읽다 보니까, 아니 이제는 글이 아니라 말을 접하고 싶다 이런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들었어요 그래서 시드니 셸던을 읽을 때 쯤부터, 미드 보기를 시작을 했어요 제가 미드 보기 한 방법은 다음 영상에서 말씀드릴께요

지금까지 열심히 영어공부의 열심히 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