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추천하는 영미 작품들 ㅣ 책리뷰(미비포유, 오만과 편견, 오베라는 남자, 죽은 시인의 사회)

책을 좋아하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리딩보이 입니다 오늘은 제가 책도 재미있게 읽고 영화도 재밌게 본 영미 작품들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작품은 이렇게 4권 입니다 책들이 다 두껍고 무거워요 아무래도 소설이고 장편을 다룬 영미 작품들이라서 그런것 같은데 제가 한 권씩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로 소개해드릴 작품은 '미비포유'라고 하는 작품 입니다 작가는 조조 모예스이고, 대학에서 저널리즘을 공부 하신 분인데 이 책은 sns에서 입소문으로 먼저 퍼졌고 영국으로 시작해서 가까운 유럽국가, 그 영미권 쪽으로 퍼지기 시작했고, 그리고 우리나라와 같은 아시아권까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소설이 되었고 영화로도 만들어진 작품이죠

이 책의 줄거리를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먼저 주인공 '윌 트레이너'라는 사람이 나와요 이 사람은 집에 돈이 엄청 많고 공부도 엄청 잘하는 엘리트 흔히 말하는 <엄친아>인데, 이 엄친아가 갑자기 교통사고를 당해요 그 교통사고로 하루아침에 전신마비 환자가 되고, 정말 손 하나 발 하나 까딱 할 수 없고, 얼굴만 움직일 수 있는 그 정도의 전신마비 환자가 됩니다 '윌 트레이너'라는 사람은 다 가졌던 사람이었는데 하루아침에 돈 빼고는 모두 다 잃었잖아요 그래서 윌은 자신의 사귀던 여자친구를 떠나보내고 친구와도 거리를 두고 심지어는 나중에 자살까지 결심 하게 됩니다 그런데 사지마비 환자는 자살도 쉽지가 않죠 그래서 윌은 자기 부모님에게 존엄사를 권유를 합니다 근데 역시나 부모님은 그 제안을 거절 하죠 하나밖에 없는 자식이 죽겠다고 하면 어느 부모가 찬성을 하겠어요 그래서 이 부모는 윌의 삶을 바꿔줄 수 있는 간병인을 찾게 되고 그렇게 간병인으로 채용이 된 사람이 '루이자 클라크' 입니다 루이자 클라크는 굉장히 엉뚱하고 순수한 매력을 지닌 여자인데 루이자가 윌의 간병인으로 오면서 윌의 삶이 조금씩 변하기 시작합니다 삶에 아무런 의욕이 없던 윌이 루이자를 대면하면서 점점 변하게 되었고 윌의 부모님은 이제 윌이 삶에 대한 희망을 찾을 것이라고 기대를 하는 거죠 그래서 이 소설은 두가지의 관전 포인트가 있어요 한가지는 윌이 결국 존엄사를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존엄사를 선택하지 않을 것인가? 관한 관전 포인트가 있고 또 한 가지는 윌과 루이자의 사랑이야기인데 과연 루이자는 사지 마비 환자인 윌을 사랑할 수 있을까 그리고 윌은 그런 루이자를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는가? 라는 관전 포인트가 있습니다 이야기 결과는, 저는 스포일러를 하지 않을 것이기에 내용을 말씀드릴 수 없지만 저는 이 소설을 보고서 잔뜩 울었답니다 여기 어딘가에 제가 울었던 자국이 있을 텐데 (그게 지금까지 있겠니) 그리고 영화가 개봉되고 나서 개봉 날에 이 영화를 보러 갔는데 역시나 맨 뒷자리에서 눈물로 시트를 축축하게 적셨던 그런 기억이 나네요 아무튼 그래서 이 책은 단순한 남녀간의 사랑을 떠나서 조건이 완벽하게 다른 남녀간에 어떻게 보면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다루었고 또 존엄사에 대한 부분 우리가 그리고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각, 사회적 관점 이런 것들을 잘 다루고 있어서 한가지 소설이지만 여러가지 메시지를 얻어갈 수 있는 그런 작품이었고 이 책 다음에 '에프터 유(After you)'라는 작품도 나왔어요 이 이야기의 후속작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 작품만으로도 여운과 감동을 얻어갈 수 있습니다 다음 소개드릴 작품은 저의 '최애' 작품입니다 '오만과 편견' 입니다 제가 구입한 이 도서는 두가지로 나뉘어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열어보면 여기에 원서로 된 작품이 있고 우리 나라 언어로 번역이 된 한글판이 있습니다 물론 당연히 저는, 이 책을 훑어 보기만 했고요 (원서는) 한글판을 면밀하게 세밀하게 정독을 했습니다 사실 저는 이 책을 군대에서 처음 읽었어요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일병이 되었을 때쯤) 저의 선임병장 분이 이 책을 추천했고 어떻게보면 독서라는 걸 처음 재미있게 접했던 책이자 그 후로 책을 많이 읽게 해준 원동력이 되는 책입니다 이 책은 너무 유명하고 너무 오래된 고전이라서 많은 분들이 줄거리를 이미 알고 있고 또 어떤 내용인지를 알고 있지만 그래도 이 책을 읽지 않았던 분들 혹은 너무 오래전에 읽어서 기억나지 않는 분이 있을수도 있으니 짤막하게 줄거리를 언급하겠습니다 이 책은 18세기 영국의 배경을 담고 있는 책이고, 이 책은 18세기 영국의 배경을 담고 있는 책이고, 왕건과 귀족의 힘이 강하던 그런 시절을 다루던 내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당시에는 여성이 사회적 진출을 할 수 있는 루트가 많이 없었고 어떻게 보면 결혼이 여성의 최고의 출세가 되는 그런 시대적 배경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 처음에 '빙리'라는 귀족 부자가 롱본이라 불리는 마을에 내려와서 댄스파티를 열게 되는데 우리의 주인공 엘리자베스 가족들이 그 댄스 파티(무도회)에 참석을 해요 근데 빙리라는 남자는 주인공 엘리자베스가 아니라 주인공의 언니인 제인에게 사랑에 빠지고 두 사람이 처음엔 어떻게 보면 이 소설의 주역으로 활동 해요 사실 이 책의 주인공은 엘리자베스(여주)와 다아시라는 이름을 가진 남주이거든요 다아시는 빙리의 절친으로 나오고 댄스파티에도 참석을 하지만 낯선 여자와는 춤을 추지 않는다는 자신만의 철학을 가진 우리의 주인공 다아씨는 무도회장에서 빙리의 사촌과 잠시 춤을 추고 낯선 사람과는 춤추지 않아요 엘리자베스는 다아시의 모습에서 편견을 가지게 됐고 "저사람은 조금 재수 없어" 이렇게 못을 박게 되는 거죠 그래서 엘리자베스와 다아시는 그때부터 계속 틀어져요 원래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지면 다음 단추도 계속 잘못 끼워지죠 그런 것처럼 두 사람은 계속해서 멀어지는데 근데 은근히 서로가 서로에게 끌린다는 부분을 책이 설명해요 물론 주인공 엘리자베스는 그 사실을 부정하고, 오히려 그래서 다아시를 더 싫어 하려고 노력을 해요 그러다가 나중에 다아시가 엘리자베스에게(뜬금포)고백을 하는데 우리 엘리자베스가 어떻게 했을까요? 당연히 거절하죠 원래부터 다아시에 대한 이미지가 좋지 않았고, 그리고 우연히 '위컴'이라는 남자로부터 다아시에 대한 안좋은 소문을 듣게 돼요

그래서 다아시가 더 싫어졌고 결정적으로 그 고백을 거부했던 이유는 나중에 다아시가 자신의 친구인 빙리와 엘리자베스 언니 제인의 사랑을 어긋나게 만들거든요 그래서 엘리자베스는 언니의 사랑을 해방놓은 사람을 도무지 사랑할 수가 없는 것이었죠 나중엔 다아시가 롱본을 떠나기 전에 엘리자베스에게 편지를 한 통을 건네줍니다 편지에는 엘리자베스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쭉 나열돼 있고 나중엔 결국 엘리자베스가 다아시에 대한 오해를 풀게 돼요 그런데 그는 떠났고 그의 친구 빙리도 마을을 떠난 상태 한 마디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버린 것이죠 그럼 이 소설의 결말은 어떻게 됐을까요 그 결말은 책에서 직접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제가 짤막하게 줄거리를 언급했는데 이 책은 첫 인상에 대해서 강한 메시지를 주는 책이에요 심지어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은 처음 제목의 <첫 인상> 이었다고 해요 그런데 첫 출판사에서 거절을 당하고, 그 다음 출판사와 계약을 맺게 되는데 그때 결정된 제목이 바로 <오만과 편견>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극 중 엘리자베스가 어쩌면 제인 로스틴이 꿈꾼 자화상이자 그 당시 여성들이 꿈꾸고 원했던 여성상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이 책은 여성들이 기회가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을 정도의 사회 구조를 담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인 오스틴은 엘리자베스라는 캐릭터를 통해서 그 사회 구조의 굴하지 않는 그리고 사회 풍습에 따라가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많이 애를 썼지만 결국은 엘리자베스도 사회적 구조의 어느정도 동화될 수밖에 없는 현실도 다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중에는 이 책도 그런 뻔하디 뻔한 신데렐라 스토리가 아니냐? 하는 비판의 목소리를 내지만 제가 이 책을 한 3번정도 정독을 하고 또 영화도 정말 수도 없이 많이 본 사람의 입장으로서 그런 뻔한 신데렐라 스토리 보단, 많은 메시지를 담고 있는 작품이고 남녀간의 사랑, 대립, 갈등을 잘 담았고 또 내가 가지고 있는 고질적인 편견에 대해서 한번 들여다 보는 그런 시간을 마련해 준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책은 <오베라는 남자>입니다 이 책도 역시 책으로 먼저 본 작품이고요 책을 읽고 난후 영화로도 챙겨 봤는데 영화를 보면서 제가 또 엄청 많이 울었네요 이 책을 쓴 작가는 여기 작가소개 란에 보면 나와있지만 30대 중반의 유명 블로거에요 자신의 블로그에 이 책을 연재하기 시작했고 출판사에서 이 책을 한번 정식으로 책을 내 보면 어떻겠냐 해서 이 책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됐습니다 이 책도 역시 줄거리를 짧게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저의 감상평을 말씀드리도록 할게요 이야기는, 아내를 먼저 떠나 보낸 59세의 남자의 그런 쓸쓸한 모습을 연출하고 또 이 남자는 회사에서 짤려요 말이 좋아서 정년퇴직이지, 회사에서 강제로 내보내는 것과 다름이 없어요

그래서 이 남자는 결국 아내 곁으로 떠나가겠다면서 집에 밧줄을 매달고 목을 매서 자살을 하려고 하는데 그때 오베의 집에 새로운 이웃이 이사가 와요 원래 오베가 살고 있는 동네는 차를 집 앞까지 끌고 오면 안 되는데, 이 이웃이 그걸 모르니 차를 끌고 들어온 거죠 오베는 원래 원리원칙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또 그 꼴을 못 보는 거에요 그래서 목을 매다 밖으로 나가서 '차를 가지고 들어오면 안 된다'며 말하며 첫 자살 시도가 실패하고 다시 자살을 시도하는데, 이제는 새로 이사온 이웃에 꼬마들이 와서 초인종을 눌러요 그래서 2차 자살 시도도 실패합니다 그러나 오베는 계속해서 자살을 시도하고 나중에는 차고에 들어가서 질식사를 하려고 하는데 또 그것도 실패를 해요 그러다가 오베는 이웃들과 점점 친해지게 되는데 오베의 성격이 아주 아주 까칠해요 아주 까칠하고 원리원칙을 딱 지켜야 되는 사람인데 심성은 엄청 착해요 요즘말로 '츤데레'라고 하잖아요 이런 츤데레 오베가 점점 이웃들을 도우기 시작하고 마냥 꼰데인줄만 알았던 오베를 이웃들도 점점 좋아하게 돼요 그래서 이 소설은 오베가 끝내 자살을 할 것인가, 아니면 자살을 하지 않고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 것인가, 하는 관전 포인트가 있는 책입니다 이책은 작가가 전달하는 서술 방식이 좀 독특해요 어떤 방식이냐면 여기보면 챕터가 이렇게 1번 2번 3번 이런식으로 있는데 홀수는 전부 59세 오베의 이야기이고 짝수의 챕터는 오베가 젊었던 시절을 다루고 있어요 그러니까 책을 한 챕터를 읽으면 현재 시점의 얘기가 나오고, 또 다음 챕터를 넘기면 과거의 시점 이런식으로 계속 왔다갔다 하는 방식이라서 조금은 정신이 사나울 수도 있는데 저는 이 서술 방식이 굉장히 흡입력있게 독자들에게 전달됐다고 생각해요 뭐랄까 현재의시점의 오베 이야기가 월화 드라마 같다면, 오베의 젊은 시절은 수목드라마 같은 그런 매력이 있다고 할까 오배의 성격이 지금의 성격과 젊었을때와 완전히 달라요 그리고 처했던 상황도 많이 달라서 분명 같은 사람의 이야기인데 두 가지 이야기를 보고 있다는 느낌? 그런 것도 이 책의 매력 이었어요 젊은시절 오베는 정말 가난한 사람이었어요 나중에는 집이 불타기까지 해서 기차 청소부로 일하게 되는데, 책은 젊은 오베가 자신의 아내인 소냐를 만나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 그런 이야기를 젊은시절 내용에 담고 있습니다 현재 이야기가 조금 코믹적인 요소를 다룬 부분이 많다면 과거 이야기는 조금 애틋하고 간절한 부분이 많아서 책을 보면서 많이 웃었고 많이 울었던 그런 경험을 한 책입니다 오베 라는 남자를 보면서 제가 가장 많이 느꼈던 건,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라는 부분이었어요 우리가 우스갯소리로 '인생은 혼자다'라는 말을 많이 하잖아요 근데 이 오베라는 남자는 인생이라는 것은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것이다 라는 부분을 좀 많이 안겨주는 책이었고 그리고 잊고 살았던 주변 사람들의 따뜻한 정, 끈끈한 우정을 많이 다룬 작품이라서, 이 작품을 보면서 인생을 그래도 살 만 하구나 선한 사람들은 여전히 많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 그럼 이제 마지막 책을 소개하겠습니다 대망의 마지막 책은 <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여러분이 먼저 알아두셔야 할 것이 다른 책과는 달리 영화가 원작인 책입니다 앞서 소개해드린 세권의 책은 책이 원작이고 그리고 원작을 바탕으로해서 영상화한 작품이라면, 이 책은 먼저 영화가 만들어지고 그 영화를 토대로 해서 다시 시나리오를 소설 방식으로 풀어서 낸 작품 이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이 책의 줄거리를 먼저 또 짧게 말씀을 드린다면 웰튼 아카데미 라고 하는 명문 고등학교에 '존 키팅'이라는 국어 선생님이 전근을 옵니다 이 국어 선생님이 역시도 웰튼 아카데미 출신이고 옥스퍼드 대학교를 졸업한 수재 중에 수재입니다

모든 선생님, 심지어 교장선생님까지도 신임하는 촉망받는 선생님입니다 교장선생님까지도 신임하는 촉망받는 선생님입니다 그런데 이 촉망받는 선생님이 학생들을 가르치는 방식이 아주 독특하다 못해 괴짜스러운 면이 있습니다 어떻게 가르치냐면, 국어 수업인데 야외에 나가서 야외 수업을 한다든지 아니면 책상을 밟고 올라가서 수업을 한다든지 심지어 나중에 학생들한테 교과서를 찢으라고 할 정도로 이상한 수업 방식을 하는 선생님인데, 아이들은 점점 이 존 키팅의 수업 방식의 빠지게 돼요 어떻게 보면 획일적인 공부를 아이들은 하고 있었죠 그저 대학교를 위해서 선생님이 외우라는 거 외우고, 시험에 나오는 걸 달달 외워서 시험을 잘 치는 공부 기계로 키워지고 있는 아이들이었는데 그런 아이들에게 '너희들은 그렇게 살면 안된다 너희들은 보다 창조적인 사람이 되어야 된다'고 하면서 아이들에게 시를 읊게하고 기존 아이들의 배워왔던 그런 공부 방식들을 엎으려는 시도를 합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아이들이 '죽은 시인의 사회' 라고 하는 시를 읊는 조직을 만들게 되는데, 사실 이 조직은 존키팅 선생님이 예전에 학부시절에 만들었던 조직이었고 아이들이 다시 존키팅의 대를 이어서 조직을 만들고 시를 읊게 되는데 이 조직이 재밌는것이, 시를 그냥 교실에서 읽으면 되는데 꼭(굳이) 동굴에 들어가서 시를 읊는다는 점이에요 꼭(굳이) 동굴에 들어가서 시를 읊는다는 점이에요 아이들은 자신이 준비한 시를 읊고, 그 시에 대해서 친구들과 평을 나누고 느낀 점을 말하는 그런 시간들을 아이들은 쌓게 됩니다

그런데 부모님과 교장 선생님은 그런데 부모님과 교장 선생님은 당연히 싫어하겠죠 원래 공부만 해야 될 학생들인데 공부는 안하고 동굴에 들어가서 시나 보고 있고 수업시간에 밖에 나가서 뻘짓을 하고 있으니 얼마나 보기가 싫었겠어요 그래서 결국에는 이 교장 선생님이 존키팅을 내치려고 온갖 수단을 계속 부려요 그래서 이 책의 관전 포인트는 결국 존키팅은 이 학교에서 짤릴 것인가? 아니면 아이들을 계속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인가? 하는 관전 포인트가 있고, 또 존 키팅의 그러한 교육방식을 따라온 아이들이 계속해서 존키팅을 따라서 자신의 삶을 새롭게 개척할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기존의 살아왔다 방식으로 돌아갈 것인가 하는 또 다른 관전 포인트도 있습니다 이 책을 읽어보지 않으신 분들도 카르페디엠 이라는 말을 알고 있을 거예요 '현재를 즐겨라'라는 말인데 이 책은 사회가 정해놓은 성공의 척도 정형화된 직업에 대한 비판적 요소를 담고 있고 , 그런 삶만이 우리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이 정답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사실 여기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누군가는 존키팅이 말하는 삶이 정답일 수도 있고 또 누군가는 이 책에 등장하는 부모와 교장의 가치관이 정답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결국 선택은 자신의 몫이고 자신의 몫으로 자신의 선택한 길을 후회하지 않고 계속 나아갈 수 있느냐 지금 내가 살아오는 방식이 진정 행복하고 보람있느냐, 그게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실 우리 어른들은 자신의 길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있지만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사실 자신의 선택보다는 부모가 만들어 놓은 틀 안에서 움직일 수밖에 없는 경우가 많죠 그렇기 때문에 어쩌면 이 책은 아이들이 읽어야 될 책이 아니라, 부모가 읽어야 될 책이 아닐까 싶어요 무작정 존 키팅이 말하는 그런 사고방식을 따르라 이런 게 아니구요 적어도 아이들의 의사를 존중해주고 아이들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아이들의 삶은 부모의 삶이 아니라 온전한 아이들의 삶 그 자체이기 때문이죠 이 작품은 오늘 소개해드린 작품 중에서 가장 현실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는 소설이고, 나의 미래-나의 가치관-현재 내가 살아오고 있는 삶을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그런 작품인 것 같습니다 오늘 이렇게 제가 책도 재밌게 읽고, 영화도 재밌게 본 작품들을 소개해드렸는데, 시간이 되신다면 책과 영화 모두 보시기를 추천하지만 시간이 많이 없는 분들이나 아니면 책이 조금 부담스러운 분들은 영화라도 꼭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그럼 저는 다음 영상에서 또 만나 뵙도록 하고요 오늘도 책과 함께하는 좋은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책추천] 모든 순간이 너였다, 위저드 베이커리 | 수기라디오

오늘도 수기 라디오를 찾아주신 여러분 안녕하세요 수기입니다 오늘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릴 책은 에세이 1권과 소설 1권입니다 질문 형식으로 진행을 할텐데요 제가 혼자서 질문하고 답하는 형식이라서 조금은 어색하게 들리실 수도 있지만 재미있게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Q 수기님 오늘 말씀해주실 책은 어떤 건가요? A

네 먼저 에세이부터 말씀을 드릴건데요 제가 소개하고 싶은 에세이는 아주 유명한 책입니다 '모든 순간이 너였다'라는 에세이입니다 Q 어 그 책 그드라마그 어디 나오지 않았어요? A 네 이 책은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드라마에 나온 책이고 거기서 짧게 소개가 되었습니다 Q 제가 수기님 인스타그램을 들어가봤는데 이 책에 대해서 굉장히 감동을 받은? 그런 코멘트를 남기셨더라구요? 이 책이 어떤 점에서 그렇게 좋으셨는지 말씀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A 이 책은 저의 아픔을 옆에서 지켜본 것처럼 아주 직설적이면서도 담담하게 독자를 투영시키는 데요 뭔가 흔히 '에세이'하면 인스타 감성이라고 말하는 그런 특징들이 있잖아요? 이 책도 물론 그런 인스타 감성이 들어있는 책입니다 그런데 이런 책을 읽으면서 이런 기분이 든 건 처음이었어요 모든 순간이 너였고 동시에 모든 순간이 나였다 주저함 없이 밑줄을 긋고 내 생각을 써내려 갈 수 있게 한 유일한 책이었는데요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저는 책에 뭔가 표시를 하는 것을 극도로 싫어한다고 할까? 좀 주저하는 면이 있잖아요? 그런데 이 책은 어느 순간 '아 내가 이 책만큼은 표시를 하면서 읽는게 좋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열심히 메모를 하면서 읽었습니다 Q 네 그럼 이 책에서 좋았던 부분 한 부분만 소개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A

저는 좋았던 것이 참 많았는데 그 중에서 전체 내용에 밑줄을 그은 게 있었거든요 72 쪽에 있는 '감정에 솔직해진다는 게'라는 부분인데요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진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모른다 보고 싶은 사람에게 보고 싶다고 말하지 못하는 것과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한다고 말하지 못하는 걸 보면 이라는 내용입니다 제가 이걸 읽고 밑에 메모로 이 어려운 걸 계속하니 마음이 아팠다가 몸이 아팠다가 한다 이렇게 코멘트를 남겼는데요 사람이 특히 연인 사이에서 감정에 솔직하자고 말하는 게 뭔가 말로는 쉽지만 막상 실천하기는 어렵잖아요? 그래서 제가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고 또 와닿는 게 컸던 것 같아요 Q 어? 이 한 부분만 들었는데도 굉장히 마음을 자극하는 감성을 자극하는 느낌이 느껴지는데요? A 네 그래서 제가 이 책을 인스타그램에 소개하면서도 이 책은 뭔가 사랑을 시작하는 그리고 기쁜 마음을 지금 가지고 있는 사람들 보다는 아픔을 겪고 있다거나 연인 사이에 뭔가 트러블이 있다거나 혹은 나의 깊숙한 내면을 누군가가 공감 해줬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심정을 지금 느끼시고 계신 분들께서 읽었을 때 그 매력이 그리고 이 책의 역할이 독자에게 확연히 전달되는 그런 특징을 갖고 있어서 이 '모든 순간이 너였다'라는 책은 그런 독자분들께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Q 네 그러면 이제 분위기를 살짝 바꿔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기님께서 소설도 가져오셨다고 하셨잖아요? 그 소설은 어떤 소설인가요? A 네 이 소설은 구병모 작가님의 '위저드 베이커리'입니다 이 책은 제가 이미 한 번 읽고 다른 영상에서 언급을 한 적이 있었는데요 한 구독자분께서 '이 책만 따로 다뤄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코멘트를 주셔서 이번에 수기 라디오에 한 번 가져와봤습니다 Q

'위저드 베이커리'라 제목을 들으니 빵집에 관한 이야기일 것 같은데요 줄거리를 잠깐 소개해주실 수 있을까요? A 이 '위저드 베이커리'는 크게 재혼 가정과 그리고 판타지가 섞여있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주인공은 어머니를 어릴 적에 여의고 아버지와 살다가 배선생이라는 사람과 아버지가 재혼을 하게 됩니다 이 배선생은 초등학교 교사였는데요 이 아버지의 전 부인 그러니까 이 주인공의 친어머니에 대한 적개심이 아주 컸고 주인공을 아들로 인정하지 않아요 배선생은 딸을 데리고 들어오는데 이 딸의 이름은 무희입니다 무희는 성폭행을 당한 적이 있어요 이 무희가 엄마의 어떤 언어 폭력이라고 할까요? 화 속에서 주인공을 지목하면서 주인공은 이 집에서 탈출하게 됩니다 정확히는 가출이라고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주인공이 이제 도망을 쳐서 들어간 곳이 평소에 가던 위저드 베이커리였고 이 곳에서 아주 판타지스러운 그리고 뭔가 비밀스러운 일들을 경험하게 됩니다 Q 굉장히 자세하게 소개를 해주셨는데요 이 책이 그렇게 두껍지가 않잖아요? 혹시 수기님께서 말씀해주신게 스포가 되지는 않을까요? A 제가 자세하게 설명을 해드리기는 했지만 이 내용은 아주 기본적인 바탕을 이루는 정도의 내용이기 때문에 여러분들께서 이걸 듣고 '위저드 베이커리'를 읽는다고 하셔도 크게 지장이 있지는 않을 거예요 그리고 이 책은 판타지적인 요소가 가미됐다고 했는데 마법과 관련된 이야기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언급하지 않았기 때문에 여러분들께서 책을 읽으면서 그것을 찾아나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Q 수기님의 얘기를 들으니까 어 정말 읽어보고 싶은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이 책이 창비 청소년 문학이더라구요 청소년 문학 이라서 조금 유치하다거나 어른들이 읽기에 조금 거부감이 드는? 그런 건 없을까요? A

이 소설 '위저드 베이커리'는 청소년 문학에 포함되어 있기는 하지만 어른들이 읽었을 때 유치하다거나 너무 허무맹랑한 이야기라거나 그런 느낌은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제가 앞에서 줄거리를 설명하면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 재혼 가정에 있어서 한 사람이 당하는 핍박에 대해서 다루고 있기 때문에 이 지점만 보더라도 우리가 청소년 문학이라고 해서 단순히 '성인은 안 읽어도 되겠다' 라고 치부할 그런 소설은 아니구요 그리고 이 '위저드 베이커리'의 구병모 작가님이 문체가 아주 살아있어요 '이 표현을 어떻게 이렇게 해냈지?'하는 그런 구절들이 몇 가지 있는데 성인이라고 해서 굳이 이 소설을 꺼릴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Q 네 수기님 마지막으로 한 가지 질문이 남아있는데요 이 책의 결말이 아주 특이하다고 들었어요 그 결말에 대해서 수기님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A 네 이 소설은 두 가지 결말로 나뉘는데요 Y의 경우와 N의 경우로 나뉩니다 제가 각각의 경우가 어떤 내용인지는 스포 때문에 말씀드릴 수가 없지만 저는 두가지 중에서 주인공을 생각했을 때는 Y의 경우가 더 좋을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는 N의 경우가 조금 더 마음에 들었어요 이 소설 속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인연들과 독자가 살아오면서 겪었던 인연 그리고 여러 가지 상황들에 비춰보면서 두 가지 경우 중에서 내가 어떤 것이 더 좋구나 하는 것을 결정할 수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열린 결말이라서 조금 아쉽게 느끼실 수도 있지만 약간은 열린 결말 그러면서도 두 가지 선택지를 주는 이 책이 정말 좋았습니다 지금 이 라디오를 들으신 분들 중에서 이 소설을 읽으셨다면 그 분께서는 어떤 경우가 더 마음에 드셨는지 저도 궁금하네요 네 지금까지 수기님과 함께 '모든 순간이 너였다' 라는 에세이와 '위저드 베이커리' 소설을 만나봤습니다 이렇게 수기 라디오에서 두 권의 책을 해보니까 조금 더 풍부한 라디오가 된 것 같아요 앞으로도 종종 이렇게 수기 라디오를 가져올 텐데요 수기 라디오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혹은 다뤄줬으면 하는 책이 있다면 아래 댓글로 여러 가지 코멘트 남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저는 다음 라디오 시간에 돌아오겠습니다 다음에 만나요 안녕~

[책추천] 행복이란? | 스미노 요루 작가의 책 ‘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 리뷰

오늘은 또다른 책 리뷰 영상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 리뷰할 책은 스미노 요루 작가의 '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입니다 스미노 요루 작가는 제가 강력 추천 영상을 찍었던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라는 책의 작가인데요 이 책이 나온지는 조금 되었는데 이번에 구입을 하게 되어서 읽어보았습니다 그러면 리뷰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리뷰에서는 제가 제목이 담고 있는 그런 의미들에 대해서 여러분들께 이야기를 해드렸는데 이 책의 제목에 대해서는 여러분들께 따로 설명을 해드리지 않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의 제목이 담고 있는 의미를 여러분들께서 들으신다면 책을 읽는데 조금 방해가 되거나 스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이번 리뷰에서 제외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스미노 요루 작가의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를 읽어보신 분들이라면 그 작가 특유의 분위기를 아실텐데요 '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 역시 그 작가 특유의 분위기가 풍깁니다 이 책은 인생과 행복에 관한 큰 줄기를 가지고 이야기를 이어나가는데요 이 책의 주인공인 나노카는 꼬리가 짧은 고양이를 만나면서 아바즈레씨 그리고 할머니 나중에는 미나미 언니까지 만납니다 선생님이 국어 시간에 주제로 삼고 있는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나노카가 이 3명과 계속 이야기를 해나가게 되고 그 과정에서 나노카는 자신의 생각을 정립하고 성장하게 됩니다 단순히 성장 소설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판타지적인 요소까지 가미하고 있기 때문에 베스트셀러에 오를 수 밖에 없는 그리고 많은 분들이 읽었으면 하는 그런 책입니다 전작인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같은 경우에 끝부분에 약간은 억지스러운 감정을 이끌어내는 부분이 있었다면 이 책 같은 경우에는 그런 장면이 전혀 없어요 독자가 그냥 책에 푹 빠져서 읽도록 해주고 그 과정에서 독자 스스로도 행복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고 인생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면서 이 나노카가 느끼는 감정들을 공유합니다 약 300페이지 정도로 이루어진 짧다면 짧다고 할 수 있는 소설인데요 이 소설을 읽어가면서 안에서 개개인의 희노애락을 느낄 수 있고 타인의 감정을 받아들이고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는 그런 능력을 키울 수도 있습니다 나노카가 겪는 약간은 판타지스러운 일이 이 책의 줄기를 벗어나게 하지 않고 오히려 이 책의 줄기인 행복에 관해서 더 강력한 메시지를 주기 때문에 마지막에 결론부에 이르렀을 때 조금 더 놀랍고 감동이 오는 그런 장치로 그런 판타지적인 요소가 사용되어서 이 스미노 요루 작가의 저력을 한 번 더 느낄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옮긴이의 말에 따르면 '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는 40만부 이상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많은 사람이 읽은데는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에서 준 그 작가 특유의 감성도 있었겠지만 이 작품 자체가 가지고 있는 메리트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앞서 말했던 것처럼 행복, 인생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초등학생인 나노카가 주인공으로 나오지만 그 주인공이 초등학생이라는 설정 덕분에 조금 더 쉽게 우리가 그 주제에 접근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책의 중반부 정도까지 가면 이 작가가 이 책에서 어떤 요소들을 사용하는지 조금씩 눈치를 채게 될텐데요 저는 혹시나 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결론에 이르렀을 때 조금 더 생각했던 것보다 큰 역시나여서 좀 더 놀랐습니다 저는 한 5정도의 그런 반전 정도를 생각했는데 한 7정도의 반전이 나왔다고 할까? 그래서 그 반전의 요소들이 물론 추리소설에서 나타날 수 있는 그런 반전의 요소들 보다는 작지만 그래도 이 책의 매력을 증가시키고 이 작가의 저력을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게 해주고 정말 좋은 장치로 작용을 하고 있어요 나노카가 만난 할머니는 나노카에게 "너는 앞을 내다보는 능력이 있다" 이렇게 말을 하는데요 이 책을 다 읽고나면 그 할머니의 말이 무슨 뜻인지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나노카가 3명의 인물을 만나면서 겪는 일련의 과정들이 추후에 독자들이 그것을 읽고 나서 한 번 더 그녀가 겪은 과정을 상기시키게 하면서 책을 한 번 더 읽게 만드는 그런 매력이 있고 제가 인터넷에서 책의 리뷰를 봤을 때 책을 끝까지 읽고 다시 읽었을 때 느껴지는 감동이 더 컸다 이런 리뷰들을 많이 봤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혹시 이 책을 지금 읽으셨다면 혹은 아직은 읽지 않았지만 읽을 예정이 있으시다면 한 번 읽어본 뒤에 한 번 더 일거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 책은 표지에서 드러내주는 분위기도 그렇고 이 책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감성 자체가 영화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떠올리게 하는데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이 책과 그 영화를 같이 병행해서 보시면 조금 더 마음에 와닿는 게 크실 것 같습니다 그 두 작품이 가지고 있는 주제는 확연히 다르지만 담겨져있는 메시지, 코드들이 공유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함께 보신다면 이 책도 더 살아나고 그 영화도 더 살아나는 그런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행복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행복이란 일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상은 늘 우리가 가지고 있고 항상 지나가는 것들이기 때문에 그 중요함, 그 소중함 그런 것들을 우리가 알지 못하고 익숙하지만 막상 우리에게서 일상이 사라진다면 그것은 우리에게 엄청난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행복도 마찬가지로 우리가 늘 느끼고 있지는 않지만 어딘가 행복한 순간이 있을텐데 그 행복한 순간들이 사라진다면 우리에게 엄청난 공포로 다가올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행복은 일상이다'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행복은 어떤 것인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서 스미노 요루 작가는 작가에 관한 이야기를 합니다 작가란 책을 파는 사람이 아니라 이야기를 빚어내 인간의 마음 속에 또다른 세계를 만드는 사람이다 이렇게 말을 하고 인생이란 자신이 써내려가는 이야기이다 이렇게 말을 합니다 인생이라는 작품에서 우리는 스스로 '나' 자신이 작가가 되어서 그 작품을 그려나가는데요 그 이야기를 통해 어떤 빛깔의 세계를 만들어낼지는 결국 자신에게 달린 것이죠 이 책에 나왔던 한 마디를 하면서 리뷰를 마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영상이 마음에 드셨다면 좋아요와 구독버튼 꾹 누르고 가는거 잊지 마시고 그럼 저는 다음 영상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안녕~

판타지 영어소설 추천 | 열심히 영어공부

여러분 안녕하세요 열심히 영어공부의 열심히 입니다 오늘은 제가 올 여름에 읽은 영어소설 중에서 판타지 소설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오늘 추천해 드릴 책은 이렇게 두 권이예요 근데 이게 둘 다 유명한 시리즈 중에 한 권 들이어서 우선 천천히 이 책부터 소개를 해 드릴께요 이 책은 제목은 더 골든 콤파스예요 총 3권 시리즈 중에 첫번째 책이구요 꼭 3 권을 다 읽으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애요 제가 끝까지 다 읽어보니까 이 첫번째 책이 제일 재밌었고 그래서 이렇게 첫번째 책을 소개를 해 드리는 거거든요 표지에 보시면 이 여자 주인공이 나오죠 라이라 라는 주인공이랑 이 곰도 나오고 여기 이 동물은 라이라의 영혼이자 영혼의 단짝 이런 데몬 이예요 이 책은 판타지 소설이라서 마녀도 나오고 말하는 곰도 나오고 아주 상상력이 가득한 그런 모험과 판타지 그런 책입니다 근데 단순히 판타지 소설, 어린이를 위한 소설은 아닌게 이 책이 여기서 다루고자 하는 주제가 굉장히 심오해요 종교적인 문제도 많이 나오고 철학, 그 다음에 사후세계 이런 문제들도 많이 나와서 아주 어린이들이 읽기에는 적당하진 않은 것 같구요 고등학생 이상 되면 이 책을 읽으면서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런 책인것 같아요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게 라이라의 캐릭터거든요 어른들이 시키는대로 하지 않고 자기의 판단으로 친구들과 합심해서 자기가 생각하는 불의에 맞서는 그런 성격이어서 라이라에게 계속 응원을 해주면서 끝에 어떻게 될까 궁금한 마음으로 끝까지 읽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2권 하고 3권에서는 조금 더 깊이있게 종교적인 문제에 들어가게 되고 만약에 기독교나 카톨릭을 믿으시는 분들이라면 아 이거 정말 신성모독이다 이렇게 느끼실법한 그런 대목도 조금 있습니다 근데 저는 이게 판타지 소설이니까 그게 다 어차피 작가의 상상이잖아요 꼭 이렇다 하는게 아니고 그런 점을 감안해서 읽기는 했지만 그래도 신성모독으로 느껴지는 대목들이 있기는 있어요 작가가 그렇게까지 심각하게 얘기를 한 이유는 3권의 맨 끝에 나오는데 그게 뭐냐면 미래를 위해서, 그리고 사후, 죽은 다음을 위해서 현재의 즐거움을 포기하지 말아라 현재를 즐기고 지금 주어진 오늘에 충실하게 살아라 이런 메세지를 주기 위해서 그렇게 강력하게 반 종교적인 내용을 썼던 것 같애요 이 책이 주는 메세지 자체는 나쁘진 않습니다

중간중간 그런 내용이 좀 있다는 점, 미리 아시고 한 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고 영어 문장 자체는 그렇게 어려운 건 아니었어요 근데 중간 중간에 작가가 상상해서 쓴 단어들이 좀 있고 옛날 말투같은거 이런 것도 좀 나오고 해서 좀 걸리는 부분이 있었지만 줄거리를 따라가기에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다음 책은 나니아 연대기예요 저는 나니아연대기를요 영화를 보지 않아서 정확히 어떤 내용인지 모르는 상태로 이 책을 읽기 시작했거든요 이 책이 첫번째 책이고 나니아라는 세계가 어떻게 생겼고, 어떻게 만들어졌고 그 기원에 대해서 설명하는 책이예요 제목은 더 매지션스 네퓨, 그러니까 마법사의 조카 이게 첫번째 책이구요 이거는 세번째 책인데 저는 두번째 책보다 이 책을 더 추천을 해 드리고 싶어요 이거는 더 홀스 앤 히즈 보이 말하는 말과 그 말과 같이 여행을 다니는 소년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책을 보시면 이렇게 한 권이 얇고요 페이지가 한 권에 220페이지 정도예요 굉장히 얇고 작아서 제가 이번에 휴가를 갈 때 이 책을 들고 갔거든요 아주 작고 가벼워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이렇게 안에 보시면은 글자도 많이 작은 편 아니어서 한 3일 정도면 한 권 읽으시는데 어려움이 없으실 거예요 여기 뒤에 렉사일 지수가 790 이라고 나오는데 중간 중간에 좀 어려운 단어가 나오긴 하지만 책 자체는 아주 재미있고 그리고 문장도 어렵지 않은 그런 책이었습니다 나니아는 읽으면서 스트레스가 풀리고 나도 나니아에 한 번 가보고 싶다 정말 아름답고, 사람들이 서로 싸우지 않고 서로 사랑하고, 이웃 간에, 집에 오면 같이 밥을 나눠 먹고, 그런 아름다운 나라입니다 그래서 나니아 연대기는 한 번 도전 해보시기를 추천을 해 드릴께요 제가 올 여름에 읽은 판타지 영어소설 두 시리즈를 추천해 드렸는데 어떠셨나요? 제 영상을 보시고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구독 버튼도 눌러 주시고 저랑 꾸준히 영어공부 같이 한 번 해 보세요 지금까지 영상 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저는 다음주에 또 재미있는 영어공부 영상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책 추천] 독서045 피프티피플, 정세랑 (by 무릉도원 요미)

안녕하십니까 무릉도원 한량 입니다 시간은 없고 기왕이면 좋은 책을 보고 싶은데 무슨 책을 읽어야 좋을지 모르시겠다구요 출판사에 홍보에 속아 영 별로인 책만 사는 것 같다구요 친구는 좋다면서 추천해줬는데 뭔가 나한텐 안 맞는 것 같다구요 저희가 추천해드리겠습니다 이번주 추천책 정세랑 작가의 피프티 피플입니다 어떤 책일까요 1 재미있는 소설입니다 꿋꿋하게 지루한 걸 열심히 참아가면서 겨우 완독할 수 있는 소설이 있는가 하면 펼치는 순간 책장을 끝까지 넘길 수밖에 없게 만든 소설이 있습니다 이 책이 그렇습니다 2 단편소설 같은 장편 소설입니다 이건 스포일러 가 아닙니다 50명의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잘 세 보면 51명 이지만요 여하튼 각 인물들에 스토리가 2 페이지 정도의 분량입니다 이들의 각자 삶을 조금씩 조금씩 보여주는 것이 이 책이 택한 방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치 단편소설을 읽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죠

3 이야기 성이 강합니다 어떤 소설은 인간의 내면을 중심에 두는 것들이 있고 또 어떤 소설들은 사건이 중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 소설은 후자입니다 평생 한 번 겪을 까 말까 한 일들을 51명의 물들이 골고루 겪고 있습니다 즉 처음에 말씀드렸듯이 최소한 지루할 틈 없는 이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는 것이죠 이런분들에게 추천합니다 1 지구력이 약하신 분들 진득히 앉아서 한두시간 있는 것도 좋지만 출퇴근길에 조금씩 조금씩 끊어서 읽어도 괜찮습니다 2 드라마를 즐겨 보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간 인물들이 겪는 스토리가 한편의 드라마라고 해도 될 정도로 스펙타클합니다 3 퍼즐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퍼즐의 의미는 한조각 한조각 맞춰 나가면서 생기는 큰 그림의 있습니다 이 소설 또한 그렇습니다 자 지금까 지 노세 노세 젊어서 놀아 한량이었습니다 더 자세한 얘기는 팟빵에서 무릉도원을 검색하세요

영어 독해 읽기, 쉬운 원서 추천 Easy Read Recommendations

오늘은 전에 해본적 없는 시도를 해보려 합니다 영상에서 영어를 주로 하되 I’ll also be speaking in Korean here and there 왜냐면 여러분들이 댓글로 제가 영어할 때와 한국어 할 때 목소리가 좀 다르게 들린다 많이 하셔서 한번 영상에서 두 언어를 동시에 하며 제가 직접 들어보려 합니다 ㅋㅋ 또 여러분이 비교해서 피드백 주실 수 있으니 재밌을꺼 같아요 그렇지 않나요? (영상 올리고 나중에 댓글로 확인해야지ㅎㅎ 먼저, 한국어로 읽었던 책들 영어로 다시 읽기 전에도 영상에서 말했었죠 내용을 이미 알고 보는거라 영어책 읽기가 참 쉬워져요 한문장 한문장 번역해가며 읽을 필요도 없고 모두 ‘피터팬’은 익히 알고 있으실테고 ‘걸리버 여행기’, 도 고전이죠 이건 제가 어렸을 때 가장 좋아하던 책 하나인 ‘A Little Princess’, 한국어로는 ‘소공녀’ 다음으로, 같은 책들 반복 읽기가 지루해 졌다면 미국 초등학생들이 읽는 수준의 책읽기에 도전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이 책은 ‘Diary of a Wimpy Kid’ 라는 책으로 서점 자주 들르시는 분이라면 많이 들어보셨을 꺼에요 거의 10년 전에 나온 베스트 셀러시리즈라서 (10년전인지 확신이 안서네 확인해봐야지) 저는 이걸 오래전 고등학생인가 대학생때 처음 보고 베스트 셀러라길래 왜 인기 많은지 알고 싶어 읽어봤습니다 10대라는게 얼마나 어색하고 힘든건지 알잖아요 모두 사춘기를 겪어봤을 테니 그래서 이 책에 공감을 할 수 있을꺼에요 그 부분이 이 책에 훌륭한 점이고 이제한 책의 페이지 한장을 읽어보겠습니다 “금요일, 난 저질러 버리고 말았다

지난 밤 모두가 잠든 사이 나는 몰래 1층으로 내려가 거실에서 Rodrick의 씨디를 들었다 >>씨디에는 보호자 가이드 요망 경고 사인이 붙어있어 주인공은 그 씨디를 듣기에는 너무 어렸습니다<< 나는 Rodrick의 헤드폰을 끼고 볼륨을 엄청 높였다 그리고 재생을 눌렀다 왜 보호자 가이드 요망 스티커가 붙어있는지 이해가 가더라 하지만 나는 노래의 30초 정도 밖에 듣지 못했다

알고보니 헤드폰을 스테레오에 꽂지 않았던 것이다! 그래서 음악은 헤드폰이 아닌 스피커로 나오고 있었다 아빠는 내방으로 달려와 문을 닫았다 그리고 말하길 “나랑 얘기좀 하자꾸나 친구” 아빠가 그런식으로 나를 “친구” 라 부를 때 난 혼날 꺼라는 걸 안다 아빠가 처음으로 나를 그런식으로 ‘친구’라 불렀을 때, 나는 아빠의 뜻을 잘 몰랐다 그래서 그냥 안도했었다 더 이상 그런 실수는 하지 않는다

오늘 밤 아빠는 내게 10분정도 소리를 지르셨다 그리고는 내방에서 속옷차림으로 있느니 자러가는게 낫다고 판단하셨나 보다 아빠는 내게 비디오 게임을 2주간 금지령을 내렸다 그정도 벌은 받을꺼라 생각했지 그걸로 끝난걸 다행으로 여겨야 하는 것 같다” 말했듯 솔직한 내용이죠 다음으로 소개할 책은 ‘마틸다’ 입니다

다들 영화로 보셔서 아시죠? 영화 아직 안보셨다면 말도 안되어요 제 영상 중단하고 가서 영화보세요 ㅋㅋ 아니면 그냥 책으로 읽으세요, 제가 참 좋아하는 책입니다 “Phelps 부인은 놀랐다 ‘도대체 몇살이니 마틸다?’ 그녀가 물었다 ‘4살 하고 3달이요’ 마틸다가 대답했다 >>목소리 좀 흉내내 볼께요 대화가 더 흥미있게 들릴꺼 같아서 (아님말고)<< Phelps 부인은 정말 놀랐지만 드러내지 않았다

‘어떤 류의 책을 읽고 싶니 이번엔?’ Phelps부인이 물었다 마틸다가 말하길 ‘좋은 책이요, 유명한 것 어른들이 읽는 책이요 책들 이름은 몰라요’ Phelps 부인은 어떤책을 골라줄지 몰라 찬찬히 책장을 둘러보았다

‘어떻게’ 그녀가 자신에게 물었다 ‘어떻게 유명한 어른용 서적을 4살 아이에게 골라주나?’ 그녀는 처음엔 15살 정도 소녀들을 겨냥한 십대들의 로맨스 책을 고르려 했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그녀는 그 책장을 그냥 지나쳤다 ‘이걸 읽어보렴’ 마침내 그녀가 말했다 ‘굉장히 유명하고도 좋은 책이란다 이게 너무 길면 내가 말해주렴, 좀 더 쉽고 짧은 서적을 골라주도록 할께’ ‘위대한 유산’ 마틸다는 읽었다

‘지은이: 찰스 디킨스’, 읽어보고 싶어요!" 넘 오글거렸나요 ㅋㅋ 어린 소녀 목소리 흉내내는거 좋아합니다 높은 톤의 항상 기대에 찬 목소리라서 ^^ㅎㅎㅎ

(sub) 무더운 여름, 휴가철에 어울리는 추리소설 추천 ☀️ The Perfect Book for this Summer

안녕, 얘들 아! 오늘 저는 책 추천 비디오를 보러 갈 것입니다 지금은 한국에서 매우 덥습니다

여러분 중 일부는 이번 여름에 휴가를 갈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그냥 커피 숍에서 시간을 보내고 나 같은 휴식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이 더운 여름에, 나는 너희들에게 추천 할 책을 가져왔다 그리고 그것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Agatha Christie의 것입니다 내가 가지고있는이 판은 황금 가지에서 온 것입니다

이 비디오에는 스포일러가 없으므로 걱정하지 마십시오 나는 이것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미스터리 서적 중 하나라는 것을 알고있다 나는 너희들 중 많은 사람들이 이미 그것을 읽었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너희 중 몇 사람은 아직 읽지 않았을거야 그래서이 책을 비디오에 보여 주면 좋을 것 같아서 그래

그래 오, 그리고 내가 가지고있는이 에디션은 Aladin이 Born to Read Re-cover Edition을 가지고 궁금해하는 경우를 대비 한 것입니다 이 책은 Aladin에서만 얻을 수 있습니다 나는 실제로이 책을 사거나 읽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나는 그것을 보자 마자이 귀여운 덮개와 사랑에 빠져 들었다 그래서 <오리엔트 익스프레스에서의 살인>으로 알게되었습니다 나는이 책을 먼저 읽었고, 나는 이번 여름에 완벽하다고 생각 했으므로 여기에 있습니다 그것에 대한 간단한 이야기를 소개하겠습니다 10 명의 사람들이 하나의 커다란 저택 만 가지고있는 고립 된 섬에옵니다

이 사람들은 실제로 큰 비밀을 가지고 있습니다 갑자기 알려지지 않은 사람이 자신의 비밀을 드러낸다 그 미지의 사람이 그 사람들을 하나씩 살해하기 시작합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큰 두려움에 사로 잡혀 있습니다 이번 여름에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먼저이 사건은 8 월에 섬을들입니다

8 월 8 일,이 이야기의 첫날입니다 여름에 관해서, 나는 보통 바다, 바다 또는 섬을 그렇게 생각합니다 물론 이것들은 여름에 관한 모든 것이 아니며, 그러나 아직도, 나는 그 것들이 여름의 대표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고립 된 섬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에 관한 책입니다 그 특정 날짜 8 월 8 일 때문에, 나는이 책이 여름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둘째,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나는 너에 관해 모른다 그러나 나는 개인적으로 휴일에 어렵거나 우울한 책을 선호하지 않는다 나는 또한 사회 문제에 관해 이야기하는 논픽션 책이나 저와 함께 무언가를 휴가로 가져 오지 않습니다 대신, 나는 쉬운 독서 책을 선호한다

그리고이 책은 그 종류의 책 중 하나입니다 그것은 수수께끼의 소설이지만 트릭은 이해하기가 그렇게 복잡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것이 멋지다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것은 많은 재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비디오의 가장 큰 이유 : D 분명히 당신은 지루한 책을 가지고 휴가를 보내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휴가를위한 독서에 관해서, 나는 많은 재미가있는 것처럼 보이는 책을 집어 든다 그리고이 책은 놀랍습니다 이 이야기에는 매우 무서운 노래와 10 개의 작은 인형이 있습니다 살인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 사람이 죽으면 인형 중 하나가 사라집니다 이 책에는 끝날 때까지 많은 cliffhangers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나를 그렇게 흥분하게했다 또한 각 장의 끝 부분에있는 몇 줄의 글은 글자 그대로 저에게 오한을주었습니다 이 책을 휴가로 가져 오면, 나는 진짜 범인이 누구인지 궁금해하기 때문에이 책을 읽으면 밤새도록 머물게 될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나는이 책을 너희들에게 권하고 싶다 나를 위해 Agatha christie의 책을 읽은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훌륭한 독서 경험이었습니다 나는이 느낌과 그것이 가지고있는 모든 cliffhangers을 좋아한다 그리고 나는 이런 종류의 책들이 끓는 더운 여름에 완벽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나는 여름 (또는 다른 절기)에있는 많은 신비 소설을 읽지 않는다 그러나이 책은 완벽합니다

나는 이것을 매우 추천한다 나는이 비디오를 마무리 한 직후에 촬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이 비디오를 빨리 보여주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게 너와 나눠주고 싶은 모든 것이 었어 이 비디오를 시청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음에 너희들을 만난다 안녕!

영어원서 추천 존 그리샴 베스트 | 열심히 영어공부

존 그리샴 책 중에 제가 제일 재미있게 읽은 책 두 권입니다 하나는 더 레인메이커라는 책이구요

하나는 더 클라이언트라는 책이예요 이거는 무슨 내용이냐면 11살짜리 소년이 주인공이예요 그 소년이 겪게 되는 일부터 시작하는 근데 굉장히 흥미진진하고 막, 어떻게 어떻게, 막 이러면서 진행되는 책입니다 살짝 두껍긴 해요 560페이지짜리 책이예요 좀 두껍죠? 그래고 챕터로 하면 42챕터짜리 예요 그러니까 아까 이 번개 이 퍼시 잭슨에 비하면 거의 양은 두 배 정도 된다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존 그리샴이 읽기가 좀 어려운 면이 있어요 양이 좀 많고 두껍고 두께는 이 정도가 차이가 나요 글씨는 퍼시 잭슨이 글씨가 한 이 정도 이 정도 빽빽한 글씨라면 존 그리샴은 빽빽한 정도가 이 정도 됩니다 이 정도 글자 크기 요 정도 돼요 더 클라이언트가 의뢰인의 원착인가요? 맞는거 같애요

영화로 나왔어요 끝까지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는 그런 재미가 있어요 그리고 법정장면이 나오긴 나오는데 그 장면에 대해서 그 변호사가 이 아이에게 계속 설명을 해줘요 이런거다 이런 과정이다 쉬운 말로 한번씩 더 풀어서 설명해주거든요 그래서 이해하기가 괜찮아요 이 책 레인메이커 아 이거는 오백 구십

598 페이지 거의 600페이지 짜리네요 두께는 이 정도고 이거보다 더 두꺼워요 이 정도 두께고 안에 글자 크기는 좀 작은 편이네요 이 정도예요 그래서 이게 읽기가 힘들 수 있어요 이거는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5등분 해서 보세요 앞에서 100페이지 정도 읽으면 다 왔다 이런 식으로 이 책 재밌어요 어떤 내용이냐면 별로 잘나가지도 않는 변호사가 주인공인데 그 변호사가 아주 하찮은 일이라고 생각했던 일거리를 맡았다가 알고보니까 그게 하찮은 일이 아닌 거예요 일이 점점 점입가경이 되고 점점점점 일이 커져가지고 그걸 수습을 해야되고 그런 소설이예요 그래서 이것도 끝까지 처음에는 아 뭐야, 뭐야 하고 읽기 시작을 하다가 읽다 보면 어어어어 이러면서 눈덩이 처럼 커지는 그런 존 그리샴 소설은 그런게 많아요 처음에는 작은 일로 시작해요 근데 갈수록 일이 눈덩이처럼 커져가지고 막 신문에 나고 그런 일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한 3분의 1 지점을 지나는 순간부터 굉장히 재밌어지니까 이 책 한번 읽어보세요 이것도 아마 영화로 나왔을 거예요

[강력추천] ‘아몬드’ 책 리뷰

오늘은 새로운 책 리뷰를 가지고 왔는데요 '아몬드'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창비 출판사에서 나온 만큼 청소년 문학인데요 청소년 문학이라고는 하지만 남녀노소 누구나 읽기 좋은 그리고 좋은 메시지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 그러면 리뷰 시작해보도록 할게요 아몬드의 주인공은 윤재입니다 윤재는 엄마, 할머니와 함께 사는데 태어날 때부터 작은 편도체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감정을 느끼지 못합니다 이성적인 판단과 이성적인 언행은 가능하지만 감정적인 판단과 감정적인 언행은 부족하죠 이런 윤재를 위해서 엄마는 사람의 감정을 하나하나 가르쳐주기 시작하고 윤재는 학습을 통해서 그런 감정들을 알아갑니다 미안함, 고마움, 슬픔, 분노 이런 모든 감정들 말이죠 크리스마스 이브에 윤재 가족이 외출을 합니다 (식사를 하고) 가게에서 나오는데 사회에 불만을 품고 있던 남자가 칼을 휘두르기 시작하죠 그 칼에 의해서 할머니는 죽고 윤재의 엄마는 중태에 빠집니다 윤재는 감정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가족이 그렇게 되었어도 겉으로 덤덤해보이고 그런 윤재에게 사람들은 추측을 합니다 어 쟤는 너무 힘든 일을 겪어서 그럴거야 혹은 이상한 괴물이라서 그래 이렇게 생각을 하기도 하죠 윤재의 엄마는 책방을 운영하고 있었는데 그 2층에 있는 빵집의 주인인 심박사가 이 윤재를 돌봐주기 시작합니다 후견인 역할을 하죠 윤재와 곤이라는 친구 윤재와 도라라는 친구와 있는 에피소드들을 통해서 윤재가 성장해나가고 점점 더 성숙해지는 그런 이야기를 담은 소설입니다 이 책의 소개를 봤을 때 저는 이 윤재가 그냥 설정된 가상의 인물이고 이 작은 편도체라는 것도 설정된 것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실제로 그런 병이 있다고 해요 바로 '알렉시티미아'라는 감정 표현 불능증인데 단순히 감정을 느끼지 못하고 이성적인 판단은 다 가능한 그런 수준이기 때문에 윤재는 글을 통해서, 엄마의 말을 통해서 감정을 배워나가는데 이 지점을 보면서 우리가, 독자들이 오히려 감정에 대해서 공부를 하게 됩니다 우리가 지금껏 느끼며 살았던 이 감정들이 정말로 내가 생각하는 그 감정일까? 이 감정이 이럴 때 든다는 것이 정말 옳을까? 이런 생각을 계속 하게 합니다 줄거리를 계속 따라나가면서 웃긴 장면도 있고 슬픈 장면도 있는데요 웃긴 장면에서는 정말 피식피식 거리면서 웃었고 슬픈 장면에서는 정말 눈물이 엄청나게 났어요 그래서 진짜 이 윤재를 통해서 감정을 더욱더 알아가게 됩니다 75쪽에서 77쪽까지 걸쳐서 나오는 부분에서는 조금 화가 나기도 했는데요 윤재가 가족의 그런 아픔을 겪고 나서 학교에 다시 갔는데 그 담임 선생님이 부임한지 이제 2년차 정도 되는 선생님이었던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 학생을 위해 뭔가를 하고 있어 나는 진정한 선생님이야 이거를 보여주고 싶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윤재한테 "내가 뭐 도와줄 일이 없니?" 라고 물어봤을 때 윤재가 "괜찮아요" 라고 말을 했는데 종례 시간인가? 와가지고는 우리 반에 이런 아픔을 겪은 친구가 있답니다 이러면서 격려를 해주자, 박수를 쳐주자 이렇게 하게 되는데 그 일을 계기로 이 윤재에게 있었던 가정사를 몰랐던 아이들이 다 알게 되고 그 선생님 때문에 윤재가 오히려 곤란해지기도 하거든요? 도대체 이 선생님은 왜 그럴까? 애가 괜찮다는데 왜 그럴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누군가가 괜찮다고 하면 그게 거절의 의사라는 걸 알죠 그런데 싫어! 라고 단호하게 말을 하지 않으면 괜찮아 이렇게 약간 두루뭉실하게 말을 하면 거절이긴 한데 약간 소극적인 거절이겠지? 조금은 행동해줬으면 좋겠지? 하고 생각하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윤재의 이 에피소드를 보면서는 누군가 '괜찮아, 필요 없어, 안 그래도 돼'라고 말을 했을 때 거절을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마음 자세를 가져야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81쪽에 나온 말인데 진짜 이거는 완전 공감이 돼가지고 제가 그 부분에 막 별표를 쳤거든요? 이런 말이 있어요 우리가 흔히 가지는 루트가 있죠? 입학, 졸업, 취직, 결혼, 육아 이런 루트를 우리는 '평범한 삶이다'라고 말을 하는데 우리가 지금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에서 5포세대 막 이런 말이 나올 정도로 이렇게 평범하게 살아가는 것 자체가 정말 어려운데요 그래서 이 부분에 진짜 공감이 가고 별표를 쳤습니다 돈이 어느정도 있어야 입학과 졸업이 가능하고 남들과 비슷하게 평범하게 살아왔으면서도 남들과는 다른 특출난 능력이 있어야만 그것이 스펙으로 인정되서 취직을 할 수가 있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경제적인 여건, 그리고 두 가족 간의 정서적인 여건 그리고 사회적인 여건이 다 마련이 되어야만 이뤄낼 수 있는 것이 결혼이고 또 육아까지도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하고 서로의 협의가 필요한 부분이예요 그래서 우리가 평범한 삶이라고 지칭하는게 정말 평범하지 않은 어떻게 보면 인생을 참 이 사람은 특별하게 살고 있구나 이렇게 느낄 정도의 삶인데 다른 사람들은 '튀지 말고 평범하게 살아라' 이런 것을 강요하기도 하죠 윤재에게서 감정을 배우면서 내가 느끼는 이 감정들이 남들이 말하는 평범한 것, 정상적인 것인가? 과연 윤재가 새로 배우게 되는 이 감정들이 옳다고 말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 계속해서 들었습니다 그래서 아몬드 소설에서 니가 제일 좋았던 건 뭔데? 이렇게 궁금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라는 궁금증 이 3가지 포인트에서 이 소설을 읽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 아몬드라는 소설은 정말 추천을 하지만 이 뭔가 리뷰로 표현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왜 그런 거 있잖아요 정말 이렇게 막 맛있는 음식이 있고 맛없는 음식이 있어요 근데 이 맛없는 음식은 이런, 이런, 이런 거 때문에 맛이 없었어 라고 말을 할 수가 있는데 이 정말 맛있는 음식은 아~이게 내가 아~설명은 못하겠는데 진짜 맛있거든? 한 번만 먹어봐봐 이렇게 말하는 그런 맛있는 음식이 있잖아요? 이 '아몬드'라는 소설이 어쩌면 이 맛있는 음식에 딱 맞춰지는 그런 소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정말 좋은데 아 내가 진짜 설명을 못 하겠거든? 그러니까 니가 한 번 봐봐 진짜 딱 이런 소설이예요 지금까지 소설 아몬드 리뷰였습니다 2017년이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10월의 마지막입니다 남은 11월과 12월도 저 수기와 함께 해주시길 바라면서 그럼 저는 다음 영상으로 찾아오겠습니다

세계 문학사에서 “멘토”를 다룬 소설로는 가장 유명한 작품! 헤르만헤세 “데미안” 리뷰 By 사월이네 BookReview

여보세요 오늘 검토 할 고전적인 걸작은 Hermann Hesse의 "Damian"입니다 내가 고등학교 시니어 였을 때 나는 그것을 읽었다

그 조각은 당시 최고상을 수상했습니다! 내용도 잘 알고 있으므로 지금부터 보도록하겠습니다 문학사에서 가장 유명한 멘토 이야기는 헤르만 헤세의 Damian 일 것입니다 1916 년에 헤세는 첫 번째 세계 대전을 타고 있었고 1919 년 2 차 세계 대전이 끝난 직후 그의 작품은 Emile Sinclair라는 별칭으로 출판되었습니다 Damien은 그 해 Fontanet이라는 권위있는 문학상의 우승자로 결정되었지만 헤세는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았으며, 비평가들은 스타일을 분석 한 결과 헤르만 헤세의 작품처럼 보인다고 덧붙였다 헤세는 마스크 뒤에서 나온다

그런 다음 그는 "이미 유명한 이름 뒤에 숨어 있지 않으면 서 공정한 평가를 받고 싶다"고 말했다 Damian은이 세상에 출현 한 작품입니다 그래서이 소설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작가의 삶에서 알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교사의 아들로 태어난 신생아의 아들 인 헤세는 수도원에 입학하지만 7 개월 만에 도망한다 나는 시인이 아닌 다른 사람이되고 싶지 않다

자살 시도 후, 방황중인 헤세는 부모님의 약속으로 다시 고등학교에 입학하지만 다시는 견딜 수 없습니다 그는 시가 공장에 가서 견습생으로 일했습니다 그는 19 세까지 튀빙겐의 헤켄 하우저 (Heckenhauser) 서점에서 부기 보조원으로 3 년간 일했습니다 헤세의 십대 청소년들은 이것이 일련의 배회심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방황하는 시대에 헤세는시를 쓰고시를 발표하며 인류의 길에 들어선다

헤세는 20 대에 출판사를 운영하고 유명한 작가가되어 37 세가 된 제 1 차 세계 대전을 경험합니다 그 당시 헤세는 징병의 대상이 아니었지만 군대를 위해 자원하고있다 그리고 그는 "적합하지 않은"판결에서 벗어 났을 때 독일 수감자 구호 단체의 뒤에서 전쟁 포로와 수감자를위한 잡지를 출판하고 글을 썼다 Damian은 방황하고 치열한 삶을 살았던 42 세의 작가 Hermann Hesse에 의해 발표 된 소설이다 그럼 지금부터 데미안의 이야기를 소개하겠습니다

데미안의 주역 인 에밀 싱클레어 (Emil Sinclair)는 열 살 된 라틴 학교 학생입니다 이 소년은 세상의 모든 소년들처럼 밝은 집과 문 밖에있는 어두운 세상 사이에 있습니다 선교사의 아버지 세계는 사랑과 엄격함, 모범과 학교의 세계였습니다 부드럽고 애정 어린 언어, 깨끗한 손, 깨끗한 옷, 좋은 습관 그러나 또 다른 세계는 거짓말, 도둑질, 술취한 남자와 나쁜 숙녀, 살인, 자살이었습니다

열 살짜리 소년이 궁금해하는 세상은 문 밖의 두 번째 세상이었습니다 어느 날 소년 싱클레어는 제 2 세계에 속한 에드동 크로머를 만난다 Sinclair는 Kromer를 따라 어둠의 세계를 맛볼 것입니다 세상은 은밀하고 스릴을 느꼈다 그 소년은 그가 Kromer를 보러 올 때마다 구토를하고 있으며, 그가 죽기를 바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는 악의 유혹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우리는 구원의 손을 만난다 새로운 전송은 Damian입니다 그는 마치 '나는 농부들처럼 농부처럼 보이려고 노력하는 왕자'라고 말했다 데미안은 나쁜 크로머로부터 그를 구출 할 것입니다 크로메르는 데미안 앞에서 권력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Damian은 Sinclair에게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모두가 그의 편에서야한다" "똑똑한 이야기를하는 것이 가치가 없다 가치가 없다 나 자신을 떠난다

자신을 버리는 것은 죄이다 너 자신으로 완전히 기어 들어야한다 거북이처럼" 어린 시절 후에, Damian과 Sinclair는 다른 도시 학교에갑니다 데미안과 헤어 졌던 싱클레어는 다시 어두운 세상의 일부입니다

나는 공부하지 않고 밤에는 거리를 돌아 다닙니다 그리고 나서 Bad Dong Kromer가 한 번 그 안에 살고 있다고 느낍니다 그 때 Damian은 아름다운 소녀를 만날 것입니다 그 소녀는 오만함과 소년기의 징후가있는 남자였습니다 당신이 데미안을 만난 것 같아요

그녀는 그녀의 이름과 이야기조차 모르고 있었지만 싱클레어는 그녀에게 단테의 애인 베아트리체라는 이름을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나는 술집에 나가서 밤을 나간다 모든 사람이 사랑을 찾는 더 나은 사람으로 결정됩니다 그런 다음 싱클레어는 실수로 학교에서 책의 메모를 찾아서 데미안이 거기에 갔다는 사실을 알아 냈습니다 "새들은 계란에서 빠져 나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알은 세상이다

태어나는 사람은 세상을 깨뜨려야한다 새는 하느님 께 날아간다 하느님의 이름은 아바 쿠사 스다" Sinclair의 세 번째 스승은 대성당의 Pistoius 오르간 연주자입니다 그는 아브라쿠스에 대해 묻고있는 싱클레어에게 대답합니다

"모든 것을 아는 사람들, 즉 Abraxas는 '신'과 '사탄'입니다 그는 당신의 생각과 꿈이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의심 할 여지없이 정상적인 인간이되면, 당신은 떠납니다 그러면 나는 너에게 너의 생각으로 요리 할 새로운 냄비를 발견하게 할 것이다 " 네 번째 멘토가옵니다

데미안의 어머니, 에바 여사입니다 그녀는 알려지지 않은 나이의 깊은 아름다움을 지닌 여성입니다 그녀를 만난 싱클레어는 그녀의 무한한 여성 성을 존경합니다 싱클레어는 무릎에 몸을 던져 에바 여사와 사랑에 빠진 성숙한 청년이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곧 전쟁이 끝나고 Damian은 전장으로 떠날 것입니다

그리고 몇 달 후 싱클레어는 전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그 중 두 명이 부상 당하고 병원 침대에서 다시 만난다 데미안과 싱클레어는 잠시 이야기했다 데미안이 말합니다 "리틀 싱클레어 들어 봐! 내가 떠날거야 어쩌면 너는 다시 나를 필요로 할거야

크로머 대 아니면 다른 것 너는 나에게 전화 할 때 말을 타거나 기차를 타지 못할거야 그럼 너는 들어야 해 당신의 내면의 목소리에 ​​그러면 내가 너 안에 있음을 알게 될거야 " 다음날 아침 싱클레어가 일어 났을 때 전에 보지 못했던 침대 옆에 낯선 사람이있었습니다

Sinclair는 때때로 그의 마음에 열쇠를 발견하고 자신에게 모든 길을 갔다 어두운 거울에 비틀 거렸다 데미안을 닮은 모습을 보게됩니다 이것은 Damian의 음모입니다 헤르만 헤세가 그의 영웅 인 싱클레어가 어떻게 시행 착오를 거치고 있는지 보여줍니다 그리고 내가 돌아 다니는 곳마다 나는 싱클레어가 만난 Damian과 다른 Damian, Beatrice, Pistolius, Eva가 소년의 성장에 기여한 멘토임을 깨닫습니다

싱클레어가 그들을 만날 때, 그는 "각 사람의 삶은 그 자신에게로가는 길"이며 "모든 사람들이 문을 닫아 자신에게로 돌아 가지 말아야한다"는 것을 깨닫는 어른이됩니다 "너 자신에게로가는 길"은 무엇입니까? 헤세의 말은 "인간이 사회적 동물"이며 "그룹에 속하지 않은 것을 물리 칠"것을 배웠던 우리에게는 어렵고 생소합니다 그뿐 아니라 가족의 이기심이 미덕에 경의를 표하고 갱스터 문화에 들어갈 수 없다면 바보처럼 취급 된 우리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것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 그의 인생에서 "그 자신에게가는 길"은 예술이었습니다 "예술은 실패한 열정, 실패한 사랑, 열심히 일하는 것, 실패한 삶의 진정한 가치에 대한 보상의 10 배를 지불하는 대가입니다

" 우리 각자에게 의미하는 바는 무엇입니까? 나를 어떻게 만들어 주었습니까? Damian은 제 2 차 세계 대전이 발발했을 때 독일 군인들의 배낭에서 가장 많이 발견 된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참호에있는 젊은 병사들의 매력이며, 성인이 100 년 후에도 젊은이들에게 가장 자주 추천받는 것은 여전히 ​​고전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그것을 즐긴 사람을 보는 것은 어렵습니다 나는 너무 아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이가 바뀌더라도 "나를 방문 할 것"이라는 과정은 아무도 피할 수없는 방식으로 평생 읽어야하는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다미안을 한 번 만날거야 아무도 그들이 여기 혼자 왔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너 데미안 누구야?" 반대로, "혹시 누군가에게 데미안이 있니?" 방황하는 전문가이자 활동가 인 헤르만 헤세 (Hermann Hesse)의 데미안 (Damien)이었다 서평 검토 채널을 꾸준히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당신이 그것을 즐긴다면, 나는 그것을 구독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