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문’ 쓴 무협소설 대가 김용 별세

‘영웅문’ 쓴 무협소설 대가 김용 별세 한국 독자에게 친숙한 ‘영웅문’ 시리즈와 ‘녹정기’, ‘소오강호’ 등을 쓴 무협소설 독보적 대가 진융(94·김용·金庸)이 별세했다 30일 홍콩 매체 명보(明報)에 따르면 진융은 이날 홍콩 양화병원에서 지병으로 사망했다

진융은 소주대학교에서 국제법학을 전공했다 2004년 케임브리지대학에서 명예박사를 받은 뒤 역사학 석사, 고고학 박사 학위 등을 받았다 1981년 대영제국훈장(OBE), 1992년 레종드뇌르 훈장을 받았다 그는 홍콩 중문 일간지 명보(明報)의 창립자이기도 하다 상하이 대공보에서 국제부 편집을 담당하다 1959년 명보를 설립해 주필을 지냈다

1989년 명보 사장직을 그만뒀다 1997년 중국이 홍콩의 주권을 회복한 이후 홍콩 작가로는 처음으로 지난 6월 차량융(査良鏞)이라는 본명으로 중국작가협회에 가입하기도 했다 그의 무협소설 '천룡팔부'는 중국 인민교육출판사가 2004년 11월에 펴낸 전국고등학교 2학년 필수과목인 어문독본 제2과에 실리기도 했다 '설산비호'도 베이징과 홍콩의 고교 교과서에도 수록됐다 1957년 쓴 ‘사조영웅전’은 베이징 초등학생 필독 도서 명단에 포함됐다

진융은 전 세계에 3억명에 이르는 독자층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중국출판과학연구소가 발표한 '전국 국민 열독조사'에서 바진(巴金), 루쉰(魯迅), 충야오(瓊瑤) 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도 탄탄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그의 주요 작품인 ‘사조영웅전’, ‘신조협려’, ‘의천도룡기’는 고려원에서 ‘영웅문 3부작(18권)’으로 번역돼 100만부 넘게 팔리며 1980년대 무협지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영웅문 3부작은 2003년 김영사가 정식 판권을 계약해 24권으로 재출간됐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중국 알리바바 창업자 마윈(馬雲·50) 회장도 진융 팬으로 유명하다 알리바바 직원들은 진융 무협소설 인물 이름을 딴 별호를 사용하기도 한다 마윈의 별호는 ‘소오강호’에 등장하는 화산파 고수 '풍청양(風淸揚)'이다 마윈 집무실은 '사조영웅전'의 주요 등장 인물인 ‘황약사’가 살고 있는 '도화도(桃花島)', 회의실은 '의천도룡기'에서 명교(明敎)의 집결지로 나오는 '광명정(光明頂)'이라고 불린다

영어원서 꼼꼼하게 읽는 방법 | 열심히 영어공부 | How to read books in English

안녕하세요 여러분 열심히 영어공부의 열심히 입니다 오늘은 제가 영어원서 읽는 방법을 살짝 바꿔 봐가지고 새로운 원서읽기 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해요 제가 지금까지는 영어원서를 어떻게 읽었냐면 한 권을 3일 아니면 4일 안에 다 읽겠다 이런 목표로 속독, 빨리 읽기 방법으로 읽었어요 그렇게 영어원서를 읽은지 지금 2년 반 정도 됐거든요 만약에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거의 안 찾아보거나 아니면, 정말 중요하고 정말 답답하다 이 단어 때문에 줄거리가 이해가 안된다 이렇게 생각이 될 때 찾아보는 방법으로 거의 한 챕터에 모르는 단어를 10개 이하로 찾아가면서 빨리 빨리 영어원서를 읽어왔습니다 근데 제가 최근에 영어원서 읽기에 대한 책을 한 권 읽었어요 제목이 뭐냐면 영포자가 꿈꾸는 영어원서 쉽게 읽기 라는 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이신 부경진님은 영어원서를 처음 읽으실 때부터 모르는 단어를 꼼꼼하게 찾아가면서 읽으셨다고 해요 단어카드를 준비하셔 가지고 어려운 단어가 나오면 거기에 단어를 쓰고 뜻도 적고 영어발음도 적고 몇 페이지에서 나왔는지도 적고 그리고 그 문장도 적고 그런 식으로 만드신 단어카드가 지금 이만큼이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까 지금까지 너무 대충대충 읽었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한 이틀 동안은 너무 고민이 되더라구요 지금까지 읽은 책을 다 다시 읽어야 되나 이런 생각도 들고 근데 후회해 봤자 이미 지난 세월 어떻게 할 수도 없고 그리고 이거는 제 생각인데 저는 좀 성격이 급한 편이어가지고 그렇게 꼼꼼하게 읽어야 된다고 생각을 했으면 중간에 포기했을 수도 있을 거 같애요 너무 답답해서 저한테는 그렇게 빨리 읽으면서 뭔가 눈에 띄게 읽은 책이 쌓인다는 느낌 그리고 영어문장을 많이 접하는 연습 그게 저한테는 좀 도움이 됐었던거 같애요 근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이 작가님의 방법과 내 방법을 조금 섞어보자 조금 영어원서 읽는 방법을 바꿔보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이번에 새로 읽은 책부터 그 방법을 적용을 한 번 해봤습니다 바로 이 책인데요 이 책 뉴베리 메달 받은 책이고 추천해 주시는 선생님들이 많으셔서 읽기 시작했는데 내용이 정말 좋아요 인디안 학생이 백인 친구들만 가득한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되면서 일어나는 성장소설인데요 되게 유머러스하면서도 슬프고 그러면서도 용기를 주는 그런 책이어서 추천을 해 드릴께요 이 책을 읽으면서 저는 어떻게 읽었냐면 먼저 책을 3등분해서 나눴어요 그건 저의 오랜 습관이기도 하고 하루에 이 정도 읽겠다 이런 목표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3분의 1을 다 읽고 나면 와 3분의 1이나 읽었다 이런 목표를 잘게 쪼개는 그래서 성취감을 올리는 저만의 방법이기 때문에 이렇게 3등분을 일단 했구요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작은 메모지를 준비를 했어요 그래서 모르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꼼꼼하게 찾아서 적고 뜻을 찾아서 옆에다 적었어요 문장까지는 적지는 않았구요 대신 책을 읽으면서 외워두고 싶은 문장 그리고 꼭 기억하고 싶은 문장을 만날 때마다 메모지의 뒷편에다가 이렇게 적어뒀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이렇게 앞에 마스킹 테이프를 이용해서 나중에 뗐다 붙였다 할 수 있게 붙여놨어요 이렇게 꼼꼼하게 읽으니까 좋은 점이 정말 그 문장 하나하나를 정확하게 이해를 하게 되어서 작가가 하고 싶은 말을 더 잘 이해하게 되는 느낌 대충대충 넘기는게 아니고 꼭꼭 씹어서 이해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외워두고 싶은 문장을 적어두는 것도 정말 좋더라구요 이렇게 해보니까 그동안 읽던 책들에서 적어두고 싶은 문장이 있었는데 그냥 넘어간 적이 많았었거든요 한 가지 단점은 저는 책을 누워서도 읽고 소파에 기대서도 읽고 좀 왔다갔다 하면서 읽는 편이었는데 이렇게 모르는 단어를 적어야 되니까 한 자리에서만 읽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책을 3-4일에 한 권 읽는 걸 목표로 지금까지 읽어왔는데 이렇게 꼼꼼히 찾아가면서 읽으니까 아무래도 책읽는 시간이 조금 느려졌어요 그래서 이 책은 다른 책에 비해서 많이 두꺼운 책이 아니었는데도 읽는데 한 일주일 정도 걸린거 같애요 당분간은 이렇게 꼼꼼하게 읽는 방식으로 좋은 책을 골라서 읽어보려고 합니다 오늘 이렇게 새로운 원서 읽기 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 어떠셨나요? 여러분은 원서를 읽을 때 어떻게 읽으시나요? 댓글로 남겨주세요 제 영상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아요 눌러주시고 구독 버튼 누르시고 저랑 꾸준히 영어공부 같이 해보세요 오늘 영상 여기까지 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북튜버 책리뷰 영상 | 힘들때 보세요 | 위로받고싶을때 위로가 되는 소설 추천 책 |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오늘 제가 읽은 책은요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 이기호 작가님 쓰신 단편 소설 책이고요 지금부터 이 책을 리뷰해드리겠습니다! 북튜버 책리뷰 영상 (힘들때 보세요!) 북튜버 ☆ 책부자 굿오키 ☆ 위로받고싶을때, 위로가 되는 소설 추천 책이예요 짜잔! 안녕하세요~ 친근한 책부자 굿오키예요 친구님들~ 오늘은 제가 이 책을 갖고 왔는데요 제테크, 자기계발서 가 아니라 간편하게,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에세이 (단편 소설) 책을 갖고 왔는데요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이기호 작가님이 쓰셨고요 웃음과 눈물의 절묘함, 특별한 짧은 소설 모음집이예요

한 40개 정도 되는 단편 소설들이 모아져 있고요 이 책이 왜? 제목이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일까 봤더니 뒤의 내용을 보면, 좀 이해가 될것 같아서 한번 읽어들여 볼게요 나는 그저 무언가를 다시 해 보려고 했을 뿐인데 준수는 강원도를 향하는 내내 말없이, 어쩐지 비장해보이기까지 한 얼굴로 앉아 있었는데, 나는 그게 단순히 우리 미치업자들의 일상 표정이라고만 생각했다 눈높이를 낮추라는 말과 땀에서 배우라는는 말, 그 말들을 듣을 때마다 우리는 점점 무표정하게 변해갔고 결국은 지금 준수가 짓고 있는 저 표정, 그것이 평상시 얼굴이 되고 말았다 웬만해선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 나도 눈높이를 좀 낮추고 취업하고 싶었다

이 내용이, 책 제목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라는 제목이 나오게 한 소설 문구인데요 (25페이지) – 낮은 곳으로 임하라 – 라는 제목의 책 내용이에요 어떻게 보면은 지금 현재의, 취업하기 힘든 상황에서 눈을 낮춰서 취업을 하라고 하지만 사실 그것도 쉽지 않은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부모님들은 정말 열심히 일을 해서 뒷바라지를 해 주었는데 그거에 부흥해서 나도 좋은 직장 갖고 용돈도 드리고 싶고, 잘 살고 싶은데 그 상황이 쉽지 않은

그런 요즘의 슬프면서도 현실적인 그런 이야기들을 담담하게 담아놓은 얘기 같아요 보면은, 좀 피식피식 웃을 수 있는 그런 내용들도 담겨져 있고 마음 한켠에 대게 뭉클하게 감동을 주는 엄청 공감을 주면서, 마음에 슬퍼지는 그런 내용의 소설들도 있는데요 이 책을 시작하기 전에 작가님이 쓰신 글 내용이 있어요 그 내용이, 여기 보이시나요? " 그에겐 그 달달한, 위로와 격려가 필요했다 " 어떻게 보면, 이기호 작가님이 현실적인 그런 삶 본인이 지켜봤던 그런 안타깝거나 그런 기구한 사연들를 통해서 위로를 해주고 싶었던 게 아닐까 그래서, 시간 날때 쭉~ 읽어 보면 처음에는 좀 가볍게 읽어야지 했는데 어느 순간, 막! 뭉쿨해서 눈물이 좀 나올려고 했던 그런 책이예요 그 중에서도 저는 좀 제가 약간 감동도 잘하고 감정이입도 잘하는 편이라서 세가지 소설을 추천해드린다면 (77 페이지) 우리에겐 일년 누군가에겐 칠년 오랫동안 키웠던 강아지와 그 할머니 이야기인데요 이 내용도 좀 슬펐던 것 같고 그리고 (95 페이지) 제사 전야 할머니가 자기 자식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얼마나 깊은지 알 수 있었던 그런 마음이 좀 짠해지는 그런 내용인것 같아요 그리고 (212 페이지) 이젠 애쓰지 않아도 돼요 엄청 잘 살던 친척 (사촌이) 가수 지망생이 되면서 잘 안됐는데 그 상황을 담담하게 음 그렇게 그려낸 소설인데 이 부분도 좀 어떻게 보면 그냥 아무렇지 않은 척, 살지만 사실은 저희 모두 다 치열하게! 애쓰면서 살고 있잖아요 그래서 – 이제 애쓰지 않아도 되요 – 라는 그 제목 자체가 작가가 이 책을 읽는 우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아닐까 그런 생각도 한편으로 해봤고요 정말 이 내용이 맞는거 같아요 웃음도 나오고, 눈물도 나오고 절묘하게, 절묘하게 적어 논 단편 소설이고요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반어법적인 제목으로 재미있게 공감 많이 하면서 읽었던 책이 않습니다 다음에도 또 좋은 책 가지고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북튜버 책부자 굿오키 구독 많이 해주시고요 다른 영상들도 준비되어 있으니까 많이 사랑해 주시고 지켜봐 주세요 그럼 우리 친구님들~ 오늘도 행복한 부자 꿈 꾸세요 ★ 감사합니다! 안녕 ~ ^-^*/

태국 빠이에 ‘한식당’이 있다고?! / 태국 빠이 맛집 ‘소설’

안녕하세요, 저는 이겼습니다 나는 지금 태국 파이에있다

그녀는이 레스토랑의 주인입니다 Pai로 여행 할 때 꼭해야 할 일입니다 우리는 먼저 여기 와야합니다 대화가 작동하지 않는 경우 곤경에 처했을 때나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을 때 Pai의 'SOSEOL'에 오세요 오늘의 메뉴는? 자장면 식사는 메뉴 판에없는 요리입니다

우리는 Pai 에의 여행을 갔다 그리고 주인은 특별한 접시를 요리했다 이 식당에서 우리는 어떤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까? 잘 탕수유 질곡 목 김치지 (김치 찌개) 예약하면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예약하면 뭐든지 먹을 수 있어요 이 식당은 좋은 식당입니다

김치가 맛있기 때문에 김치 태국에서 만든 김치는 훌륭합니다 Pai에 오면 SOSEOL에 오세요 나는 자장면을 먹을거야 당신이 한국에서 먹은 맛과 같을까요? Paj에서 장자면을 얼마나 오래 만들었습니까? Pai에서 처음입니다 왜 오늘 특별 식사를 선택하셨습니까? 네가 좋아할 것 같아

요리한지 얼마 동안 있니? 매일 요리가 이루어집니다 이 가게는 한국 음식 만 만들까요? 좋은 음식 이 동네에있는 당신의 별명은 무엇입니까? 잘 염 또는 정 이 가게를 찾을 수 없다면, 전 또는 정을 찾으십시오 설정 도움말 수제 김치 너무 맛있다 한국 고추도 들어갔다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비결은 무엇입니까? 맛있는 음식을 먹을 의지 정말 맛있어요

중국어입니까? 김치와 함께 먹을 때 더 맛있습니다 손님이오고 있습니다 like AND subscribe 이 게스트는 피아니스트입니다 맛있는 김치를 먹을 때 더 맛있습니다

전주봉침사건 공지영 전남편 이혼 두번째남편 나이 소설 논란 총정리

전주봉침사건 공지영 전남편 이혼 두번째남편 나이 소설 논란 총정리 안녕하세요 최근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다뤄지면서 논란이된 여목사 전주 봉침 사건이 크게 이슈가 되었습니다 일명 전주봉침사건이라고 불리는 이 사건은 전주에서 장애인 복지 등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여목사가 전주시의 고위 관계자들과 은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고 이를 통해서 개인적으로 지원을 받고 돈을 벌었다고 공지영 작가가 고발을 한 사건인데요

과거 강연 등을 하면서 알게된 신부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것을 알게된 공지영 작가가 사회적으로 공론화를 시킨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오늘은 공지영 작가가 누구인지 그리고 전주 봉침사건의 전말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봉침목사 사건 1093회 천사목사와 정의사제편은 아래에서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공지영 작가는 1963년생으로 서울특별시 출생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강남 좌파라고 불릴 정도로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공지영씨의 아버지는 유학까지 다녀왔으며 식모를 두고 자가용을 끌 정도로 부자였다고 합니다 가톨릭 신자로 마리아라는 세례명을 가지고 있는 공작가는 서울의 예일초등학교 서울여자중학교 중앙여고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고 합니다 

80년대 학생운동을 하던 공지영 씨는 1988년에 동트는 새벽이라는 작품으로 창작과 비평에서 등단을 했고 이후 여성주의 및 페미니즘적 성향을 보이는 작품들을 다수 발표했습니다 공지영씨의 개인사중에 유명한 내용 중 하나는 '논리야 놀자'의 작가인 위기철을 포함한 세 명의 남편과 세 차례 결혼을 하고 세 번 이혼을 했다는 사실인데요 매 결혼마다 한 명씩의 자녀를 얻어서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고 합니다  남편들과의 이혼 사유도 폭력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이것에 대해 전남편 중 한명인 이해영 교수는 이러한 루머로 인해서 매우 고통을 받았다고 밝힌바도 있습니다

둘 사이에 있었던 일은 정확히 당사자가 밝히기 전에는 함부로 논하거나 전파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공지영 작가는 페미니즘적 성향이나 가톨릭 그리고 운동권 성향을 지닌 다수의 작품을 발표했었는데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나 도가니,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등 다수의 작품이 영화로 만들어지기도 했습니다 또한 이상 문학상을 포함한 다수의 문학상들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공지영작가는 과거부터 다양한 논란들에 휩싸이고는 했었는데요

기본적으로 강남 좌파라는 비난이 있기도 하지만 트위터 상에서의 다양한 언급 등으로 인한 사건이 많습니다 물론 작가 특성 상 예민할 수 밖에 없는 부분도 있겠습니다만 꽤 많은 논란들이 있었는데요 공지영 작가의 논란 중에는 일등석 발언, 인순이와 김연아 비난 발언, 나꼼수 비키니 논란, 타워팰리스 투표율 발언 논란, 마광수 교수 비난 사건 등이 있었습니다 이중에서 유명한 사건 중 하나가 마광수 교수 사건인데요 

당시 공지영 작가와 마광수 교수 사이에 설전이 오간 후에 마광수 교수는 2013년 본인의 홈페이지에 '공지영은 대학시절에 운동권인 척 하다가 시에서 소설로 전향해 처녀작 더 이상 아름다운 방황은 없다라는 소설을 썼다  말하자면 운동권과 결별했단 얘긴데, 지금은 진보인 척 하며 시대의 양심인양 독자들을 속이고 있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는 책으로 독신주의 페미니즘을 팔아먹으면서 수많은 여성들을 잘못된 결혼관으로 혼란시키다가 정작 자신은 3번이나 결혼하는 모순된 행동을 보여주고, 또 그걸 팔아먹으며 돈을 벌고 있다' '사이비 얼치기 페미나치에다가 위장된 진보일 뿐 그녀가 이 사회 진짜 민중들에게 도움을 준 적은 없다'라는 발언을 하면서 공지영 씨를 저격한 적이 있습니다  최근에 다시금 논란이 된 것은 신부 자격을 박탈당한 김 모 신부의 모금액 횡령 등에 대한 고발로 시작된 이 사건이 김 전 신부와 관련된 전주의 장애인 주간보호센터의 대형 횡령사건과 연관이 되면서 사건은 일파만파됩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봉침목사 사건 1093회 천사목사와 정의사제편은 아래에서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당시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알려진 바에 따르면 여자 목사로 알려진 이모씨가 24년간 사회적 약자를 위해 헌신해 온 봉사자라는 가면 뒤에서 각종 괴랄한 행동을 해왔다는 내용이었는데요 당시 이 모 목사는 정치인들과도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었고 언론 등에는 전북의 마더 테레사라든지 미혼모인데도 불구하고 아이들을 입양해서 키운다는 등의 각종 미담을 소개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알고싶다에 따르면 과거에는 술집을 운영하던 여성이었고 이후 각종 언론을 통해서 이미지를 꾸미기 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더 충격적인 것은 이 모씨는 5명을 입양한 것으로 알려져있었으나 직접 양육하지 않고 어린이집에 방치했으며 아이들이 어린이집에 살게 되었으며 셋째 아이는 본인의 집에서 재운 적이 없었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특히나 가끔 아이를 어린이집에서 강제로 데려가서 사진을 찍는 등 어린이집측에 따르면 SNS판 앵벌이로 생각된다는 발언도 합니다 가장 크게 문제가 된 부분 중 하나는 바로 불법 유사 의료행위인 봉침 시술인데요 이씨는 미국 캐나다의 한의원에서 비법을 전수받았다면서 노인이나 정치인들에게 봉침 시술을 하고 수당을 받는다고 알려져있었는데요

문제는 지인들에게 원치 않아도 봉침을 수시로 처방을 했다고 하며 벌의 사체에서 침을 추출하여 치료대상에게 시술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봉침 시술을 하는 위치가 주로 남성의 성기 인것으로 알려져 있고 이후 유사 성행위를 했던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행위를 지역 유지나 유명인사들에게도 비밀리에 시술하면서 주변에는 봉침으로 돈을 번다는 소문이 나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것이 알고싶다에 따르면 시술하는 장소에서 대상자를 초대하고 봉침을 놓고 시술받은 사람이 인사불성이 되면 바지가 벗겨진 피해자들의 사진을 찍어서 협박했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들 중에는 지역의 국회의원이나 지역의원들이 적지 않다고 합니다 당시 인터뷰를 한 의원 또한 지방 선거 유세 당시에 장애인 단체의 대표를 맡고 있는 이씨에게 봉침을 맞고 위의 협박을 당했다고 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 목사는 센터 및 주변에 4~5채의 건물을 소유하고 있었고 이러한 과정 가운데서 시각장애인에게 봉침을 놓고 사기를 쳐서 땅을 반강제로 기증을 받았다는 증언도 있었습니다

현재 공지영 작가로 인해서 밝혀진 이 사건은 재판 중이며 2018년 5월 29일날 공지영 작가의 페이스북에 따르면 봉침 여목사와 전직 사제 김모씨는 각각 징역 4년과 징역 3년을 구형받았고 봉침여목사의 구형에 아동학대는 별도라고 합니다 아직 구형이므로 선고는 받지 않은 상태입니다 꼭 댓가를 제대로 치뤘으면 합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봉침목사 편 다시보기 

판타지 영어소설 추천 | 열심히 영어공부

여러분 안녕하세요 열심히 영어공부의 열심히 입니다 오늘은 제가 올 여름에 읽은 영어소설 중에서 판타지 소설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오늘 추천해 드릴 책은 이렇게 두 권이예요 근데 이게 둘 다 유명한 시리즈 중에 한 권 들이어서 우선 천천히 이 책부터 소개를 해 드릴께요 이 책은 제목은 더 골든 콤파스예요 총 3권 시리즈 중에 첫번째 책이구요 꼭 3 권을 다 읽으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애요 제가 끝까지 다 읽어보니까 이 첫번째 책이 제일 재밌었고 그래서 이렇게 첫번째 책을 소개를 해 드리는 거거든요 표지에 보시면 이 여자 주인공이 나오죠 라이라 라는 주인공이랑 이 곰도 나오고 여기 이 동물은 라이라의 영혼이자 영혼의 단짝 이런 데몬 이예요 이 책은 판타지 소설이라서 마녀도 나오고 말하는 곰도 나오고 아주 상상력이 가득한 그런 모험과 판타지 그런 책입니다 근데 단순히 판타지 소설, 어린이를 위한 소설은 아닌게 이 책이 여기서 다루고자 하는 주제가 굉장히 심오해요 종교적인 문제도 많이 나오고 철학, 그 다음에 사후세계 이런 문제들도 많이 나와서 아주 어린이들이 읽기에는 적당하진 않은 것 같구요 고등학생 이상 되면 이 책을 읽으면서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런 책인것 같아요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게 라이라의 캐릭터거든요 어른들이 시키는대로 하지 않고 자기의 판단으로 친구들과 합심해서 자기가 생각하는 불의에 맞서는 그런 성격이어서 라이라에게 계속 응원을 해주면서 끝에 어떻게 될까 궁금한 마음으로 끝까지 읽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2권 하고 3권에서는 조금 더 깊이있게 종교적인 문제에 들어가게 되고 만약에 기독교나 카톨릭을 믿으시는 분들이라면 아 이거 정말 신성모독이다 이렇게 느끼실법한 그런 대목도 조금 있습니다 근데 저는 이게 판타지 소설이니까 그게 다 어차피 작가의 상상이잖아요 꼭 이렇다 하는게 아니고 그런 점을 감안해서 읽기는 했지만 그래도 신성모독으로 느껴지는 대목들이 있기는 있어요 작가가 그렇게까지 심각하게 얘기를 한 이유는 3권의 맨 끝에 나오는데 그게 뭐냐면 미래를 위해서, 그리고 사후, 죽은 다음을 위해서 현재의 즐거움을 포기하지 말아라 현재를 즐기고 지금 주어진 오늘에 충실하게 살아라 이런 메세지를 주기 위해서 그렇게 강력하게 반 종교적인 내용을 썼던 것 같애요 이 책이 주는 메세지 자체는 나쁘진 않습니다

중간중간 그런 내용이 좀 있다는 점, 미리 아시고 한 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고 영어 문장 자체는 그렇게 어려운 건 아니었어요 근데 중간 중간에 작가가 상상해서 쓴 단어들이 좀 있고 옛날 말투같은거 이런 것도 좀 나오고 해서 좀 걸리는 부분이 있었지만 줄거리를 따라가기에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다음 책은 나니아 연대기예요 저는 나니아연대기를요 영화를 보지 않아서 정확히 어떤 내용인지 모르는 상태로 이 책을 읽기 시작했거든요 이 책이 첫번째 책이고 나니아라는 세계가 어떻게 생겼고, 어떻게 만들어졌고 그 기원에 대해서 설명하는 책이예요 제목은 더 매지션스 네퓨, 그러니까 마법사의 조카 이게 첫번째 책이구요 이거는 세번째 책인데 저는 두번째 책보다 이 책을 더 추천을 해 드리고 싶어요 이거는 더 홀스 앤 히즈 보이 말하는 말과 그 말과 같이 여행을 다니는 소년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책을 보시면 이렇게 한 권이 얇고요 페이지가 한 권에 220페이지 정도예요 굉장히 얇고 작아서 제가 이번에 휴가를 갈 때 이 책을 들고 갔거든요 아주 작고 가벼워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이렇게 안에 보시면은 글자도 많이 작은 편 아니어서 한 3일 정도면 한 권 읽으시는데 어려움이 없으실 거예요 여기 뒤에 렉사일 지수가 790 이라고 나오는데 중간 중간에 좀 어려운 단어가 나오긴 하지만 책 자체는 아주 재미있고 그리고 문장도 어렵지 않은 그런 책이었습니다 나니아는 읽으면서 스트레스가 풀리고 나도 나니아에 한 번 가보고 싶다 정말 아름답고, 사람들이 서로 싸우지 않고 서로 사랑하고, 이웃 간에, 집에 오면 같이 밥을 나눠 먹고, 그런 아름다운 나라입니다 그래서 나니아 연대기는 한 번 도전 해보시기를 추천을 해 드릴께요 제가 올 여름에 읽은 판타지 영어소설 두 시리즈를 추천해 드렸는데 어떠셨나요? 제 영상을 보시고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구독 버튼도 눌러 주시고 저랑 꾸준히 영어공부 같이 한 번 해 보세요 지금까지 영상 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저는 다음주에 또 재미있는 영어공부 영상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본 소설 원작 원작 영화 화차 ASMR 리뷰 [ 日本小説リメーク映画「火車」ASMRレビュー]

영화 '화차'의 줄거리 동물 병원 원장 '낫네 문호'은 사랑 연인 '선영'과 한 달 후 식을 올릴 것으로한다 부모는 두 사람의 결혼을 반대하고 있지만, 문호는 선영을 소개하려고 집으로 향한다

그러나 선영은 서비스 영역에서의 전화를받은 후 갑자기 모습을 감춘다 문호는 사라진 선영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동안 사촌이다 원래 형사의 죤군에 선영의 수색을 요구한다 그러나 죤군에게서들은 사실은 충격적이었다 손욘ン의 본명은 '차 경성'에서 그녀의 모든 것이 거짓말이었다 급기야, 기성용 말하는 사람은 죽었다지도 모른다는 것이었다

즉, 차 경성은 자신의 정체가 발각 것입니다, 문호에서 도망쳐도 것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호는 선영인지 챠굔손 인지도 모르는 그녀를 찾으려한다 그리고 그녀에게 무슨 일이 일어 났는지 알게된다 경성의 아버지는 암금업자에게 막대한 빚이 있었다 그 때문에 그녀의 어머니는 암금업자에게 살해된다

그녀는 그녀를 불쌍하게 생각 해주는 남자와 결혼까지하지만, 암금업자 때문에 그 결혼 생활 마저 끝나 버린다 경성은 물장사를하는 가운데 아이까지 낳는 그 아이까지 죽을 것이다 철저하게 혼자가되어 버린 경성은 선영이라는 여자를 살해하고 그녀를 가장하고 살아 가기로했다 그리고 경성은 선영이되어 문호를 만난 것이었다 경성의 정체를 알게 된 문호와 죤군 그녀를 경찰에 넘겨 더 이상 걱정하지 않도록한다

하지만 그들은 경성이 사실 경찰을 조롱하고 다른 살해 대상을 찾고 있었던 것을 알게된다 문호는 그녀를 찾아 살인만을 건진 후 놓치려고한다 그렇지만, 죤군 그녀를 뒤쫓아 법의 심판을 내리려고한다 경성은 죤군에 쫓기는 가운데, 결국 자살한다 긴장감이 좋은 영화 영화에서 중요한 인물이 세 명 이상인 경우 인물의 색깔이 명확하지 않을 수있다

그렇다고해서 인물을 너무 단순하게 그려 버리면, 사건의 개연성이 결여된다 특히이 영화처럼 한 여자를 두 남자가 추적하는 작품이라 같은 행동을하는 인물이 여러 부분에 따라 캐릭터의 성격을 어떻게 그릴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는 곳이 있었을 것이다 그렇지만 걱정은 헛된 것 같다 중요 인물의 성격도 명확하고, 인물 간의 관계도 간단 없었다 영화 '화차'는 한 여자와 그녀를 쫓는 두 남자의 이야기이다

문호는 경성가 갖고 싶어했던 삶의 편린을 바라보며 그녀를 쫓는다 반면 죤군 그녀가 저지른 과거의 죄를 노려 보며 그녀를 쫓는다 즉, 쫓기고있는 여성은 경성 혼자이지만, 그녀를 쫓는 두 사람은 각각 다른 것을 보면서 그녀를 쫓고있는 셈이다 이러한 대비는 마지막 장면에서 특히 잘 나타난다 영화의 마지막, 문호와 죤군는 그녀의 이름을 외치며 쫓아 간다

하지만, 문호가 '선영'그녀를 부르고 죤군은 '경성'그녀를 부르며 두 사람은 그녀를 쫓아 지금까지의 장면에서도 두 사람의 태도가 잘 그려져 있었지만, 특히 마지막에 명확하게 그들의 차이를 선명하게 떠오르게 주었다 게다가 인물의 성격이 단순하지 않은하면서도 명확하다 곳이 매우 좋았다 문호에게 경성은 모든 것을 포기하고까지 계속 사랑 싶은 연인이며, 헌신의 대상이다 비록 그녀가 자신이 알고 있던 사람이 아니라 극악한 죄인으로화물이라해도 그렇게있어 계속 되려고한다

그러므로 그녀들에 대한 문호의 감정은 단순하지 않고, 두려움과 연민, 사랑이 혼잡하고있다 그런 문호의 시선은에 아주 중요하다 왜냐하면 관객들이 감정 이입하게되는 인물이 문호이기 때문이다 경성은 그렇게 단순하고 알기 쉬운 인물이 아니다 그녀는 연민의 다이쇼으로하지만, 동시에 용서없는 인물이기도하다

그리고 겹겹이 쌓인 죄 통해 새롭게 태어난 사람이다 그래서 그녀를 단순히 하나의 감정만으로 바라 보면이 영화는 지루한없이되는 셈이다 문호가 그녀에게 품고있는 감정과 시선은 복잡하지만 공감 가능한 것이있는 항아리에 개성있는을 피할 수있다 그런 점에서이 영화는 좀처럼 이야기를 잘 펼치고있다 영화 '화차'는 죄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볼 곳이 많다 영화였다 굳이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감독의 의도 한 방향으로 のめり込め 수 있도록 연출한 곳도, 내 생각으로는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다만 죤군 단순히 보인 것은 조금 유감이었다 하지만, 제한된 짧은 시간 속에서 많은 이야기를 말하는 영화의 특성상 어쩔 수없는 일이다 것이다 원작 소설은 화자는 다른 것 같기 때문에, 꼭 읽으려고하고있다 일본 소설 원작 리메이크 영화 '화차'

이재명, ‘김사랑 강제입원 의혹’에 “다큐 빙자한 판타지 소설”

이재명, '김사랑 강제입원 의혹'에 "다큐 빙자한 판타지 소설" 이재명 경기지사가 자신과 법적 다툼을 벌이던 성남 시민 김사랑씨(본명 김은진)를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켰다는 의혹에 대해 "다큐멘터리를 빙자한 판타지 소설"이라고 주장했다 이 지사는 7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에서 열린 제 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에서 '최근 이 지사의 신변과 관련해 여러 이슈가 많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다큐멘터리 영화를 만든다고 해도 개입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라는 질문을 받고 이같이 말했다

이 지사는 "다큐멘터리 제작에 참여하는 많은 분은 하지 말라고 해도 안 할 사람들도 아니고 하란다고 할 사람들도 아니다 괜히 시끄러워지고 실제 효과는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면서도 "그래도 이런 건 있다 다큐멘터리를 빙자한 판타지 소설을 내면 어떻게 할까"라고 했다  이어 "예를 들어 크리스마스에 활동하는 산타클로스를 추적해 다큐멘터리를 만들면 '상습적 야간 주거 침입자'라고 결론을 내리게 된다

부분을 취해 결론을 내면 그렇게 된다 그렇게 만들면 그건 다큐가 아니라 소설"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 지사는 김씨와 관련한 보도를 직접적으로 언급했다 "경찰이 입원시켰음에도 '이재명이 했을 수도 있다'고 보도하는데, 그건 보도가 아니라 소설"이라며 "알면서 쓰는 소설은 조작이고 왜곡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또한 "객관적 사실에 기초해 진실과 팩트를 찾아 기록하고 작품으로 만들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절대 안 막을 테니 많이 찾아서 해달라"고 했다

이 지사가 김씨를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시켰다는 의혹은 현재 경찰이 수사 중인 이 지사의 '친형 정신병원 강제입원 의혹'이 논란이 되면서 다시 등장했다 지난 4일 이 지사의 부인 김혜경씨로 추정되는 여성과 조카(친형의 딸)로 추정되는 인물의 통화 내용이 담긴 음성 파일이 공개되며 논란이 재점화되자,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셜미디어에 “이 지사는 자신의 형 이재선씨뿐 아니라 김사랑씨도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시켰다는 의혹이 있다”고 주장한 것이다 앞서 김사랑씨는 지난 2월 8일 기자회견을 갖고 성남경찰이 자신을 강제로 납치해 정신병원에 감금했다고 주장했다 김씨는 지난 2015년 5월 2일 이 지사의 페이스북에 댓글을 단 후 성남시와 이벤트업자로부터 9건의 고소·고발을 당했고,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소를 준비하던 중 성남경찰관들에게 연행돼 정신병원에 감금됐다고 설명했다 논란이 다시 불거지자 이 지사 측은 지난 5일 소셜미디어에 "김씨는 경찰에 의해 강제입원이 된 것으로 이 지사와는 무관하다"고 반박했다

이어 "김씨는 유죄 판결을 받고도 동일한 허위 주장을 지속 유포하다 성남시와 이 시장에게 명예훼손 혐의로 2017년 8월 고발됐다 2017년 11월 14일 경찰에서 김씨에게 출석 통지했지만 김씨는 소셜미디어에 자살 암시글을 게재하며 출석을 거부했다”며 “이에 경찰이 김씨의 신병을 확보한 후 정신병원에 보호조치했다”라고 했다 이 지사 측은 “사건을 수사한 경찰서는 경찰청장 지휘 하에 있으며 지자체인 성남시장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며 "인터넷상에서 마치 이 지사가 김사랑을 강제 입원한 것처럼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비방하는 세력이 있는데 악의적인 음해에 대해서 앞으로는 좀 더 적극적으로 대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초대박 소설 작가의 인세는 얼마? 작가는 직업이 될 수 있을까?

그거 아세요? 누구나 작가가 되어 책을 낼 수 있는 세상입니다 모르긴 몰라도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고 말하는 책이 이렇게나 많다니 작가가 될 수 있는 문턱이 높지는 않은 모양입니다 책이 거짓말을 하겠어요 설마? 어쩌면 나도 여유롭게 내가 쓰고 싶은 글을 쓰며 살 수 있지 않을까요? 개인 창작자가 돈을 버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그 중에서도 책 쓰기는 가장 유서깊은 방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누구나 키보드를 두드릴 줄 알고 자신의 할 말이 있다면 책을 쓸 수 있으니까요 당신도 작가가 될 수 있다고 말하는 책과 강연들 그러나 이들이 명확히 말해주지 않는 사실이 있습니다 바로 글을 써서 먹고 사는 작가들의 수익입니다 과연 얼마나 될까요? 여러분은 영화 〈비긴 어게인〉의 마지막 장면을 기억하시나요? 영화 내에 있는 열심히 만든 음악을 기획사를 통해 발매하면서 뮤지션에게 돌아가는 수익이 왜 10% 밖에 되지 않느냐는 의문을 표현한 장면입니다 책도 비슷합니다 자 여기 만 원짜리 책이 있습니다 이 책 한 권이 팔리면 저자에게 돌아가는 수입은 10% 즉 1000원입니다 이것이 흔히 말하는 인세 조금 더 정확히 표현하자면 원고에 대한 저작권 사용료입니다 저자의 원고에 대한 사용료이기 때문에 이 비율은 달라질 수 있는데요 예를 들어 동화책처럼 원고 만큼이나 그림도 중요한 경우 인세를 작가와 그림 작가가 나눠 받게 됩니다 초보작가일 경우 출판사의 적극적인 조사와 지원이 필요하다면 인세는 더욱 낮아지게 되겠죠 물론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작가의 명성이 높아서 그 이름 석자만 보더라도 그 책을 살 거라 예상되는 팬층이 확실하다면 인세가 더 올라갑니다 이런 여러 가지 변수를 차치하고 일반적인 인세율을 따진다면 10%가 가장 보편적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만약 당신이 1년간 심혈을 기울여 책 한 권을 만들었다면 적어도 이만 부는 팔아야 중소기업 신입 사원의 초봉 정도를 벌 수 있는 셈이죠 어떠세요? 생각보다 쉬운 것 같나요? 2017년 출판 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1년간 발행되는 신간은 약 7만 권이 넘습니다 이 중에서 초반 재고를 모두 소진하지 못하고 묻힌 책이 약 4만 5천 권 무려 64%에 육박합니다 말하자면 책 한 권을 쓰기 위해 열심히 쏟아부은 정성과 시간이 64% 의 확률로 수포가 된다는 것이죠 남은 36% 안에 들어야 적어도 재쇄를 찍을 가능성이라도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소위 말하는 대박난 책은 작가에게 얼마를 벌어다 줄까요? 자 이 책은 최근 한국 문학계에서 핫한 작가로 손꼽히는 정유정 작가의 〈7년의 밤〉 입니다 장동건 류승룡 주연으로 영화화도 되었죠 스릴러 장르를 성공적으로 접목해 영화까지 이루어진 〈7년의 밤〉 이 책은 누적 50만 부를 판매했습니다 이 책의 정가는 14500원입니다 1권이 팔릴 때마다 작가는 1450원을 받게 되므로 인세로 적어도 7억 2500만 원을 받았다고 추정할 수 있겠죠 여기에 추가로 영화 판권비가 1억원 이라고 전해집니다 어때요 많아 보이시나요? 하지만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정유정 작가는 소설 한 편에 약 2년씩 각고의 노력을 들여 현장답사와 퇴고 작업을 반복하는 철저한 노력파로 유명합니다 그런 노력이 매번 성과를 거둔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그 이면에는 상대적으로 덜 유명한 작품들이 조용히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자 이 책은 국내에서 50만 부 이상 팔린 바 있는 최영미 작가의 첫 시집 〈서른, 잔치는 끝났다〉 입니다 단순 판매량을 떠나 한국 문학계에서 담담하면서도 날카로운 언어 세계관을 구축한 시인이죠 이러한 최영미 작가가 몇 년 전 생활 보조금 신청 대상에 올랐다고 스스로 밝히며 주위를 놀라게 했습니다 지난 3년 동안 출판사로부터 받은 인세가 89만 원이라는 자조적인 농담을 남기기도 했죠 그래서 많은 작가들이 생계를 꾸리기 위해 강의를 하고 직장을 다니고 가게를 운영하는 현실입니다 책을 쓰는 창작 활동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그것이 곧 안정된 수입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비단 작가만이 아니라 만화가, 가수, 유튜버, 스트리머의 삶도 모두 비슷하겠죠 창작자에게 안정적인 수익이 주어지고 사용자에겐 양질의 콘텐츠가 제공되는 선순환이 이루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러분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저는 티슈박스에서 처음 인사드리는 백도씨였습니다 참! 티슈박스에서는 함께 일할 사람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설명란을 참고해주세요 고맙습니다

[책 추천] 독서045 피프티피플, 정세랑 (by 무릉도원 요미)

안녕하십니까 무릉도원 한량 입니다 시간은 없고 기왕이면 좋은 책을 보고 싶은데 무슨 책을 읽어야 좋을지 모르시겠다구요 출판사에 홍보에 속아 영 별로인 책만 사는 것 같다구요 친구는 좋다면서 추천해줬는데 뭔가 나한텐 안 맞는 것 같다구요 저희가 추천해드리겠습니다 이번주 추천책 정세랑 작가의 피프티 피플입니다 어떤 책일까요 1 재미있는 소설입니다 꿋꿋하게 지루한 걸 열심히 참아가면서 겨우 완독할 수 있는 소설이 있는가 하면 펼치는 순간 책장을 끝까지 넘길 수밖에 없게 만든 소설이 있습니다 이 책이 그렇습니다 2 단편소설 같은 장편 소설입니다 이건 스포일러 가 아닙니다 50명의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잘 세 보면 51명 이지만요 여하튼 각 인물들에 스토리가 2 페이지 정도의 분량입니다 이들의 각자 삶을 조금씩 조금씩 보여주는 것이 이 책이 택한 방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치 단편소설을 읽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죠

3 이야기 성이 강합니다 어떤 소설은 인간의 내면을 중심에 두는 것들이 있고 또 어떤 소설들은 사건이 중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 소설은 후자입니다 평생 한 번 겪을 까 말까 한 일들을 51명의 물들이 골고루 겪고 있습니다 즉 처음에 말씀드렸듯이 최소한 지루할 틈 없는 이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는 것이죠 이런분들에게 추천합니다 1 지구력이 약하신 분들 진득히 앉아서 한두시간 있는 것도 좋지만 출퇴근길에 조금씩 조금씩 끊어서 읽어도 괜찮습니다 2 드라마를 즐겨 보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간 인물들이 겪는 스토리가 한편의 드라마라고 해도 될 정도로 스펙타클합니다 3 퍼즐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퍼즐의 의미는 한조각 한조각 맞춰 나가면서 생기는 큰 그림의 있습니다 이 소설 또한 그렇습니다 자 지금까 지 노세 노세 젊어서 놀아 한량이었습니다 더 자세한 얘기는 팟빵에서 무릉도원을 검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