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영어소설 추천 | 열심히 영어공부

여러분 안녕하세요 열심히 영어공부의 열심히 입니다 오늘은 제가 올 여름에 읽은 영어소설 중에서 판타지 소설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오늘 추천해 드릴 책은 이렇게 두 권이예요 근데 이게 둘 다 유명한 시리즈 중에 한 권 들이어서 우선 천천히 이 책부터 소개를 해 드릴께요 이 책은 제목은 더 골든 콤파스예요 총 3권 시리즈 중에 첫번째 책이구요 꼭 3 권을 다 읽으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애요 제가 끝까지 다 읽어보니까 이 첫번째 책이 제일 재밌었고 그래서 이렇게 첫번째 책을 소개를 해 드리는 거거든요 표지에 보시면 이 여자 주인공이 나오죠 라이라 라는 주인공이랑 이 곰도 나오고 여기 이 동물은 라이라의 영혼이자 영혼의 단짝 이런 데몬 이예요 이 책은 판타지 소설이라서 마녀도 나오고 말하는 곰도 나오고 아주 상상력이 가득한 그런 모험과 판타지 그런 책입니다 근데 단순히 판타지 소설, 어린이를 위한 소설은 아닌게 이 책이 여기서 다루고자 하는 주제가 굉장히 심오해요 종교적인 문제도 많이 나오고 철학, 그 다음에 사후세계 이런 문제들도 많이 나와서 아주 어린이들이 읽기에는 적당하진 않은 것 같구요 고등학생 이상 되면 이 책을 읽으면서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런 책인것 같아요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게 라이라의 캐릭터거든요 어른들이 시키는대로 하지 않고 자기의 판단으로 친구들과 합심해서 자기가 생각하는 불의에 맞서는 그런 성격이어서 라이라에게 계속 응원을 해주면서 끝에 어떻게 될까 궁금한 마음으로 끝까지 읽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2권 하고 3권에서는 조금 더 깊이있게 종교적인 문제에 들어가게 되고 만약에 기독교나 카톨릭을 믿으시는 분들이라면 아 이거 정말 신성모독이다 이렇게 느끼실법한 그런 대목도 조금 있습니다 근데 저는 이게 판타지 소설이니까 그게 다 어차피 작가의 상상이잖아요 꼭 이렇다 하는게 아니고 그런 점을 감안해서 읽기는 했지만 그래도 신성모독으로 느껴지는 대목들이 있기는 있어요 작가가 그렇게까지 심각하게 얘기를 한 이유는 3권의 맨 끝에 나오는데 그게 뭐냐면 미래를 위해서, 그리고 사후, 죽은 다음을 위해서 현재의 즐거움을 포기하지 말아라 현재를 즐기고 지금 주어진 오늘에 충실하게 살아라 이런 메세지를 주기 위해서 그렇게 강력하게 반 종교적인 내용을 썼던 것 같애요 이 책이 주는 메세지 자체는 나쁘진 않습니다

중간중간 그런 내용이 좀 있다는 점, 미리 아시고 한 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고 영어 문장 자체는 그렇게 어려운 건 아니었어요 근데 중간 중간에 작가가 상상해서 쓴 단어들이 좀 있고 옛날 말투같은거 이런 것도 좀 나오고 해서 좀 걸리는 부분이 있었지만 줄거리를 따라가기에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다음 책은 나니아 연대기예요 저는 나니아연대기를요 영화를 보지 않아서 정확히 어떤 내용인지 모르는 상태로 이 책을 읽기 시작했거든요 이 책이 첫번째 책이고 나니아라는 세계가 어떻게 생겼고, 어떻게 만들어졌고 그 기원에 대해서 설명하는 책이예요 제목은 더 매지션스 네퓨, 그러니까 마법사의 조카 이게 첫번째 책이구요 이거는 세번째 책인데 저는 두번째 책보다 이 책을 더 추천을 해 드리고 싶어요 이거는 더 홀스 앤 히즈 보이 말하는 말과 그 말과 같이 여행을 다니는 소년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책을 보시면 이렇게 한 권이 얇고요 페이지가 한 권에 220페이지 정도예요 굉장히 얇고 작아서 제가 이번에 휴가를 갈 때 이 책을 들고 갔거든요 아주 작고 가벼워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이렇게 안에 보시면은 글자도 많이 작은 편 아니어서 한 3일 정도면 한 권 읽으시는데 어려움이 없으실 거예요 여기 뒤에 렉사일 지수가 790 이라고 나오는데 중간 중간에 좀 어려운 단어가 나오긴 하지만 책 자체는 아주 재미있고 그리고 문장도 어렵지 않은 그런 책이었습니다 나니아는 읽으면서 스트레스가 풀리고 나도 나니아에 한 번 가보고 싶다 정말 아름답고, 사람들이 서로 싸우지 않고 서로 사랑하고, 이웃 간에, 집에 오면 같이 밥을 나눠 먹고, 그런 아름다운 나라입니다 그래서 나니아 연대기는 한 번 도전 해보시기를 추천을 해 드릴께요 제가 올 여름에 읽은 판타지 영어소설 두 시리즈를 추천해 드렸는데 어떠셨나요? 제 영상을 보시고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구독 버튼도 눌러 주시고 저랑 꾸준히 영어공부 같이 한 번 해 보세요 지금까지 영상 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저는 다음주에 또 재미있는 영어공부 영상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본 소설 원작 원작 영화 화차 ASMR 리뷰 [ 日本小説リメーク映画「火車」ASMRレビュー]

영화 '화차'의 줄거리 동물 병원 원장 '낫네 문호'은 사랑 연인 '선영'과 한 달 후 식을 올릴 것으로한다 부모는 두 사람의 결혼을 반대하고 있지만, 문호는 선영을 소개하려고 집으로 향한다

그러나 선영은 서비스 영역에서의 전화를받은 후 갑자기 모습을 감춘다 문호는 사라진 선영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동안 사촌이다 원래 형사의 죤군에 선영의 수색을 요구한다 그러나 죤군에게서들은 사실은 충격적이었다 손욘ン의 본명은 '차 경성'에서 그녀의 모든 것이 거짓말이었다 급기야, 기성용 말하는 사람은 죽었다지도 모른다는 것이었다

즉, 차 경성은 자신의 정체가 발각 것입니다, 문호에서 도망쳐도 것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호는 선영인지 챠굔손 인지도 모르는 그녀를 찾으려한다 그리고 그녀에게 무슨 일이 일어 났는지 알게된다 경성의 아버지는 암금업자에게 막대한 빚이 있었다 그 때문에 그녀의 어머니는 암금업자에게 살해된다

그녀는 그녀를 불쌍하게 생각 해주는 남자와 결혼까지하지만, 암금업자 때문에 그 결혼 생활 마저 끝나 버린다 경성은 물장사를하는 가운데 아이까지 낳는 그 아이까지 죽을 것이다 철저하게 혼자가되어 버린 경성은 선영이라는 여자를 살해하고 그녀를 가장하고 살아 가기로했다 그리고 경성은 선영이되어 문호를 만난 것이었다 경성의 정체를 알게 된 문호와 죤군 그녀를 경찰에 넘겨 더 이상 걱정하지 않도록한다

하지만 그들은 경성이 사실 경찰을 조롱하고 다른 살해 대상을 찾고 있었던 것을 알게된다 문호는 그녀를 찾아 살인만을 건진 후 놓치려고한다 그렇지만, 죤군 그녀를 뒤쫓아 법의 심판을 내리려고한다 경성은 죤군에 쫓기는 가운데, 결국 자살한다 긴장감이 좋은 영화 영화에서 중요한 인물이 세 명 이상인 경우 인물의 색깔이 명확하지 않을 수있다

그렇다고해서 인물을 너무 단순하게 그려 버리면, 사건의 개연성이 결여된다 특히이 영화처럼 한 여자를 두 남자가 추적하는 작품이라 같은 행동을하는 인물이 여러 부분에 따라 캐릭터의 성격을 어떻게 그릴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는 곳이 있었을 것이다 그렇지만 걱정은 헛된 것 같다 중요 인물의 성격도 명확하고, 인물 간의 관계도 간단 없었다 영화 '화차'는 한 여자와 그녀를 쫓는 두 남자의 이야기이다

문호는 경성가 갖고 싶어했던 삶의 편린을 바라보며 그녀를 쫓는다 반면 죤군 그녀가 저지른 과거의 죄를 노려 보며 그녀를 쫓는다 즉, 쫓기고있는 여성은 경성 혼자이지만, 그녀를 쫓는 두 사람은 각각 다른 것을 보면서 그녀를 쫓고있는 셈이다 이러한 대비는 마지막 장면에서 특히 잘 나타난다 영화의 마지막, 문호와 죤군는 그녀의 이름을 외치며 쫓아 간다

하지만, 문호가 '선영'그녀를 부르고 죤군은 '경성'그녀를 부르며 두 사람은 그녀를 쫓아 지금까지의 장면에서도 두 사람의 태도가 잘 그려져 있었지만, 특히 마지막에 명확하게 그들의 차이를 선명하게 떠오르게 주었다 게다가 인물의 성격이 단순하지 않은하면서도 명확하다 곳이 매우 좋았다 문호에게 경성은 모든 것을 포기하고까지 계속 사랑 싶은 연인이며, 헌신의 대상이다 비록 그녀가 자신이 알고 있던 사람이 아니라 극악한 죄인으로화물이라해도 그렇게있어 계속 되려고한다

그러므로 그녀들에 대한 문호의 감정은 단순하지 않고, 두려움과 연민, 사랑이 혼잡하고있다 그런 문호의 시선은에 아주 중요하다 왜냐하면 관객들이 감정 이입하게되는 인물이 문호이기 때문이다 경성은 그렇게 단순하고 알기 쉬운 인물이 아니다 그녀는 연민의 다이쇼으로하지만, 동시에 용서없는 인물이기도하다

그리고 겹겹이 쌓인 죄 통해 새롭게 태어난 사람이다 그래서 그녀를 단순히 하나의 감정만으로 바라 보면이 영화는 지루한없이되는 셈이다 문호가 그녀에게 품고있는 감정과 시선은 복잡하지만 공감 가능한 것이있는 항아리에 개성있는을 피할 수있다 그런 점에서이 영화는 좀처럼 이야기를 잘 펼치고있다 영화 '화차'는 죄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볼 곳이 많다 영화였다 굳이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감독의 의도 한 방향으로 のめり込め 수 있도록 연출한 곳도, 내 생각으로는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다만 죤군 단순히 보인 것은 조금 유감이었다 하지만, 제한된 짧은 시간 속에서 많은 이야기를 말하는 영화의 특성상 어쩔 수없는 일이다 것이다 원작 소설은 화자는 다른 것 같기 때문에, 꼭 읽으려고하고있다 일본 소설 원작 리메이크 영화 '화차'

이재명, ‘김사랑 강제입원 의혹’에 “다큐 빙자한 판타지 소설”

이재명, '김사랑 강제입원 의혹'에 "다큐 빙자한 판타지 소설" 이재명 경기지사가 자신과 법적 다툼을 벌이던 성남 시민 김사랑씨(본명 김은진)를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켰다는 의혹에 대해 "다큐멘터리를 빙자한 판타지 소설"이라고 주장했다 이 지사는 7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에서 열린 제 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에서 '최근 이 지사의 신변과 관련해 여러 이슈가 많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다큐멘터리 영화를 만든다고 해도 개입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라는 질문을 받고 이같이 말했다

이 지사는 "다큐멘터리 제작에 참여하는 많은 분은 하지 말라고 해도 안 할 사람들도 아니고 하란다고 할 사람들도 아니다 괜히 시끄러워지고 실제 효과는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면서도 "그래도 이런 건 있다 다큐멘터리를 빙자한 판타지 소설을 내면 어떻게 할까"라고 했다  이어 "예를 들어 크리스마스에 활동하는 산타클로스를 추적해 다큐멘터리를 만들면 '상습적 야간 주거 침입자'라고 결론을 내리게 된다

부분을 취해 결론을 내면 그렇게 된다 그렇게 만들면 그건 다큐가 아니라 소설"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 지사는 김씨와 관련한 보도를 직접적으로 언급했다 "경찰이 입원시켰음에도 '이재명이 했을 수도 있다'고 보도하는데, 그건 보도가 아니라 소설"이라며 "알면서 쓰는 소설은 조작이고 왜곡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또한 "객관적 사실에 기초해 진실과 팩트를 찾아 기록하고 작품으로 만들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절대 안 막을 테니 많이 찾아서 해달라"고 했다

이 지사가 김씨를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시켰다는 의혹은 현재 경찰이 수사 중인 이 지사의 '친형 정신병원 강제입원 의혹'이 논란이 되면서 다시 등장했다 지난 4일 이 지사의 부인 김혜경씨로 추정되는 여성과 조카(친형의 딸)로 추정되는 인물의 통화 내용이 담긴 음성 파일이 공개되며 논란이 재점화되자,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셜미디어에 “이 지사는 자신의 형 이재선씨뿐 아니라 김사랑씨도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시켰다는 의혹이 있다”고 주장한 것이다 앞서 김사랑씨는 지난 2월 8일 기자회견을 갖고 성남경찰이 자신을 강제로 납치해 정신병원에 감금했다고 주장했다 김씨는 지난 2015년 5월 2일 이 지사의 페이스북에 댓글을 단 후 성남시와 이벤트업자로부터 9건의 고소·고발을 당했고,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소를 준비하던 중 성남경찰관들에게 연행돼 정신병원에 감금됐다고 설명했다 논란이 다시 불거지자 이 지사 측은 지난 5일 소셜미디어에 "김씨는 경찰에 의해 강제입원이 된 것으로 이 지사와는 무관하다"고 반박했다

이어 "김씨는 유죄 판결을 받고도 동일한 허위 주장을 지속 유포하다 성남시와 이 시장에게 명예훼손 혐의로 2017년 8월 고발됐다 2017년 11월 14일 경찰에서 김씨에게 출석 통지했지만 김씨는 소셜미디어에 자살 암시글을 게재하며 출석을 거부했다”며 “이에 경찰이 김씨의 신병을 확보한 후 정신병원에 보호조치했다”라고 했다 이 지사 측은 “사건을 수사한 경찰서는 경찰청장 지휘 하에 있으며 지자체인 성남시장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며 "인터넷상에서 마치 이 지사가 김사랑을 강제 입원한 것처럼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비방하는 세력이 있는데 악의적인 음해에 대해서 앞으로는 좀 더 적극적으로 대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초대박 소설 작가의 인세는 얼마? 작가는 직업이 될 수 있을까?

그거 아세요? 누구나 작가가 되어 책을 낼 수 있는 세상입니다 모르긴 몰라도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고 말하는 책이 이렇게나 많다니 작가가 될 수 있는 문턱이 높지는 않은 모양입니다 책이 거짓말을 하겠어요 설마? 어쩌면 나도 여유롭게 내가 쓰고 싶은 글을 쓰며 살 수 있지 않을까요? 개인 창작자가 돈을 버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그 중에서도 책 쓰기는 가장 유서깊은 방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누구나 키보드를 두드릴 줄 알고 자신의 할 말이 있다면 책을 쓸 수 있으니까요 당신도 작가가 될 수 있다고 말하는 책과 강연들 그러나 이들이 명확히 말해주지 않는 사실이 있습니다 바로 글을 써서 먹고 사는 작가들의 수익입니다 과연 얼마나 될까요? 여러분은 영화 〈비긴 어게인〉의 마지막 장면을 기억하시나요? 영화 내에 있는 열심히 만든 음악을 기획사를 통해 발매하면서 뮤지션에게 돌아가는 수익이 왜 10% 밖에 되지 않느냐는 의문을 표현한 장면입니다 책도 비슷합니다 자 여기 만 원짜리 책이 있습니다 이 책 한 권이 팔리면 저자에게 돌아가는 수입은 10% 즉 1000원입니다 이것이 흔히 말하는 인세 조금 더 정확히 표현하자면 원고에 대한 저작권 사용료입니다 저자의 원고에 대한 사용료이기 때문에 이 비율은 달라질 수 있는데요 예를 들어 동화책처럼 원고 만큼이나 그림도 중요한 경우 인세를 작가와 그림 작가가 나눠 받게 됩니다 초보작가일 경우 출판사의 적극적인 조사와 지원이 필요하다면 인세는 더욱 낮아지게 되겠죠 물론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작가의 명성이 높아서 그 이름 석자만 보더라도 그 책을 살 거라 예상되는 팬층이 확실하다면 인세가 더 올라갑니다 이런 여러 가지 변수를 차치하고 일반적인 인세율을 따진다면 10%가 가장 보편적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만약 당신이 1년간 심혈을 기울여 책 한 권을 만들었다면 적어도 이만 부는 팔아야 중소기업 신입 사원의 초봉 정도를 벌 수 있는 셈이죠 어떠세요? 생각보다 쉬운 것 같나요? 2017년 출판 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1년간 발행되는 신간은 약 7만 권이 넘습니다 이 중에서 초반 재고를 모두 소진하지 못하고 묻힌 책이 약 4만 5천 권 무려 64%에 육박합니다 말하자면 책 한 권을 쓰기 위해 열심히 쏟아부은 정성과 시간이 64% 의 확률로 수포가 된다는 것이죠 남은 36% 안에 들어야 적어도 재쇄를 찍을 가능성이라도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소위 말하는 대박난 책은 작가에게 얼마를 벌어다 줄까요? 자 이 책은 최근 한국 문학계에서 핫한 작가로 손꼽히는 정유정 작가의 〈7년의 밤〉 입니다 장동건 류승룡 주연으로 영화화도 되었죠 스릴러 장르를 성공적으로 접목해 영화까지 이루어진 〈7년의 밤〉 이 책은 누적 50만 부를 판매했습니다 이 책의 정가는 14500원입니다 1권이 팔릴 때마다 작가는 1450원을 받게 되므로 인세로 적어도 7억 2500만 원을 받았다고 추정할 수 있겠죠 여기에 추가로 영화 판권비가 1억원 이라고 전해집니다 어때요 많아 보이시나요? 하지만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정유정 작가는 소설 한 편에 약 2년씩 각고의 노력을 들여 현장답사와 퇴고 작업을 반복하는 철저한 노력파로 유명합니다 그런 노력이 매번 성과를 거둔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그 이면에는 상대적으로 덜 유명한 작품들이 조용히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자 이 책은 국내에서 50만 부 이상 팔린 바 있는 최영미 작가의 첫 시집 〈서른, 잔치는 끝났다〉 입니다 단순 판매량을 떠나 한국 문학계에서 담담하면서도 날카로운 언어 세계관을 구축한 시인이죠 이러한 최영미 작가가 몇 년 전 생활 보조금 신청 대상에 올랐다고 스스로 밝히며 주위를 놀라게 했습니다 지난 3년 동안 출판사로부터 받은 인세가 89만 원이라는 자조적인 농담을 남기기도 했죠 그래서 많은 작가들이 생계를 꾸리기 위해 강의를 하고 직장을 다니고 가게를 운영하는 현실입니다 책을 쓰는 창작 활동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그것이 곧 안정된 수입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비단 작가만이 아니라 만화가, 가수, 유튜버, 스트리머의 삶도 모두 비슷하겠죠 창작자에게 안정적인 수익이 주어지고 사용자에겐 양질의 콘텐츠가 제공되는 선순환이 이루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러분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저는 티슈박스에서 처음 인사드리는 백도씨였습니다 참! 티슈박스에서는 함께 일할 사람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설명란을 참고해주세요 고맙습니다

[책 추천] 독서045 피프티피플, 정세랑 (by 무릉도원 요미)

안녕하십니까 무릉도원 한량 입니다 시간은 없고 기왕이면 좋은 책을 보고 싶은데 무슨 책을 읽어야 좋을지 모르시겠다구요 출판사에 홍보에 속아 영 별로인 책만 사는 것 같다구요 친구는 좋다면서 추천해줬는데 뭔가 나한텐 안 맞는 것 같다구요 저희가 추천해드리겠습니다 이번주 추천책 정세랑 작가의 피프티 피플입니다 어떤 책일까요 1 재미있는 소설입니다 꿋꿋하게 지루한 걸 열심히 참아가면서 겨우 완독할 수 있는 소설이 있는가 하면 펼치는 순간 책장을 끝까지 넘길 수밖에 없게 만든 소설이 있습니다 이 책이 그렇습니다 2 단편소설 같은 장편 소설입니다 이건 스포일러 가 아닙니다 50명의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잘 세 보면 51명 이지만요 여하튼 각 인물들에 스토리가 2 페이지 정도의 분량입니다 이들의 각자 삶을 조금씩 조금씩 보여주는 것이 이 책이 택한 방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치 단편소설을 읽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죠

3 이야기 성이 강합니다 어떤 소설은 인간의 내면을 중심에 두는 것들이 있고 또 어떤 소설들은 사건이 중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 소설은 후자입니다 평생 한 번 겪을 까 말까 한 일들을 51명의 물들이 골고루 겪고 있습니다 즉 처음에 말씀드렸듯이 최소한 지루할 틈 없는 이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는 것이죠 이런분들에게 추천합니다 1 지구력이 약하신 분들 진득히 앉아서 한두시간 있는 것도 좋지만 출퇴근길에 조금씩 조금씩 끊어서 읽어도 괜찮습니다 2 드라마를 즐겨 보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간 인물들이 겪는 스토리가 한편의 드라마라고 해도 될 정도로 스펙타클합니다 3 퍼즐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퍼즐의 의미는 한조각 한조각 맞춰 나가면서 생기는 큰 그림의 있습니다 이 소설 또한 그렇습니다 자 지금까 지 노세 노세 젊어서 놀아 한량이었습니다 더 자세한 얘기는 팟빵에서 무릉도원을 검색하세요

일본 스릴러 소설 한낮의 방문객(アトロシティ-) 리뷰 + 키보드 소리

마에 카와 유타카 1951 년 도쿄 출생 히 토츠 바시 대학 법학부 졸업

도쿄 대학 대학원 수료 스탠포드 대학에서 객원 교수를 거쳐 현재 호세이 대학 국제 문화 학부 교수로 근무하고있다 2011 년 "쿠리삐」로 제 15 회 일본 미스터리 문학 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소설가 데뷔했다 "쿠리삐 '는 2013 년'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신인상 베스트 10 '에서 1 위를 차지하기도했다 기타 "시체 더미 어떻게 누들의 밤 ','인 더 다크 ','아빠리숀 ','크리 피스 쿠 리치 '등의 작품이있다

줄거리 주인공은 56 세의 언론인이다 그는 월간지에 게재 원고 작성을위한 모녀 아사 사건을 취재한다 취재 중, 그는 이웃의 여자들을 도울 것이다 그녀들은 방문 판매자에게 협박을하고 있었다 그녀들을 돕는 가운데 그는 수사 일과의 형사와 만나 방문 판매 연쇄 살인 사건의 해결을 돕게된다

그리고 그는 연쇄 살인 사건을지지하면서 모녀 아사 사건과이 사건이 어떤 연결을 가지고주의한다 흥미로운 재료 및 구성 미스터리 스릴러 추리하는 재미있는 장르이다 주인공의 관점에 따라 사건을 바라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그 과정에서 스토리에 몰입시킨다 이 작품 "아 토로 시티 '는 일상에서 만날 것을 재료로하여 독자를 집중시키고있다

소설의 핵심 재료는 '방문 판매'이다 이 소설의 주인공의 시점에서 사건을 바라 보면서 함께 추리를하면있는 재미를주고있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은 기존의 소설에서 사용 된 흔한 방법이다 그런데이 소설은 재료 자체를 현실에서, 주변에서 흔히 볼 것을 가지고 오는 것으로 색다른 공포와 현장감을 이끌어 내고있다 게다가이 작품은 특이하게도 두 사건을 연결시키는 것으로 사건을지지 구조로되어있다

하나의 사건을 쫓으면서 화 수수한 사건의 형식이 아니고, 처음부터 두 개의 사건을 스토리에 도입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사건을 두 쓰고 펼친다는 것은 소설의 긴장감의 완급 조절을 더 어렵게 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자는 상당한 솜씨를 보이고있다 사건이 2 개인만큼, 등장 인물도 다수이다 따라서 독자가 소설의 흐름을 따라 잡고 어려운 곳이 군데 군데 존재한다

영화처럼 눈에서 얼굴을 직접 보는 것이 아니라 독자는 문자를 읽기 때문이다 게다가, (한국인은) 익숙하지 않은 일본 이름을 읽고 있으면, 해당 인물이 어떤 인물 이었는지 혼동 될 때도 많다 게다가, 그래 말한 부분은 주인공과 같은 시선으로 추리를 해 나가는 작품은 큰 단점입니다 승리 한 셈이다 하지만 작가는 친절한 일에도 앞장에 나온 인물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이런 행동을했는지를 자연스럽게 일깨워줌으로써 독자가 주인공의 시선을 따라 잡을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새로운 구성과 재료를 도입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欠け目은 나올 수밖에 없다

이 때 중요한 것은 그 欠け目 숨기기 것이 아니라 독자가 받아 들여지는 정도의 것으로 바꾸어주는 것이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긴 상영 시간을 영화의 후반의 카타르시스로 바꾼 것이 좋은 예일 것이다 그렇게이 작품은 두 사건을 쫓는 구성을 도입하면서 독자가 그 흐름에 따라갈 수 있도록 배려를 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주고도 좋을 것이다

시를 읽어주는 사람 : 백석이 번역한 소설 ‘테스’ 1

시인 백석이 번역한 '테스' <테쓰> (조광사, 1940) 영국 작가 토머스 하디의 대표적 작품

1940년 조광사에서 출판 서강대학교 로욜라 도서관 판본 오월 그믐께 어느 날 저녁이었다 샤스턴으로부터 블레익모어라고도 또는 블랙무어라고도 하는 골짜기에 연닿은 말로트 마을로 가는 한 중년 사나이가 있었다 몸을 실은 다리가 비틀린 그 걸음걸이에는 몸을 얼마쯤 왼편으로 기웃이 숙이는 버릇이 있었다

그는 별로 무엇을 골똘히 생각하는 것도 아니었지만 무슨 말을 옳다고나 하는 듯이 때때로 고개를 끄덕였다 그 한 팔에는 빈 닭알 둥주리가 걸려 있었다 모자털은 것부시시 일어서고 모자 차양의 어떤 데는 다 닳아져서 모자를 벗을 때마다 엄지손가락이 이곳에 와서 닿곤 하였다 "존 각하 평안한가" "그런데 좀 무엇한 말씀이지마나 먼젓번 장날도 이맘때에 바로 여기서 뵈었지요

그때에 제가 '안녕하십니까' 하고 인사를 했더니 그때에도 목사님은 시방 마찬가지로 '존 각하 평안한가' 하고 말씀하신단 말씀이지요"

영어 독해 읽기, 쉬운 원서 추천 Easy Read Recommendations

오늘은 전에 해본적 없는 시도를 해보려 합니다 영상에서 영어를 주로 하되 I’ll also be speaking in Korean here and there 왜냐면 여러분들이 댓글로 제가 영어할 때와 한국어 할 때 목소리가 좀 다르게 들린다 많이 하셔서 한번 영상에서 두 언어를 동시에 하며 제가 직접 들어보려 합니다 ㅋㅋ 또 여러분이 비교해서 피드백 주실 수 있으니 재밌을꺼 같아요 그렇지 않나요? (영상 올리고 나중에 댓글로 확인해야지ㅎㅎ 먼저, 한국어로 읽었던 책들 영어로 다시 읽기 전에도 영상에서 말했었죠 내용을 이미 알고 보는거라 영어책 읽기가 참 쉬워져요 한문장 한문장 번역해가며 읽을 필요도 없고 모두 ‘피터팬’은 익히 알고 있으실테고 ‘걸리버 여행기’, 도 고전이죠 이건 제가 어렸을 때 가장 좋아하던 책 하나인 ‘A Little Princess’, 한국어로는 ‘소공녀’ 다음으로, 같은 책들 반복 읽기가 지루해 졌다면 미국 초등학생들이 읽는 수준의 책읽기에 도전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이 책은 ‘Diary of a Wimpy Kid’ 라는 책으로 서점 자주 들르시는 분이라면 많이 들어보셨을 꺼에요 거의 10년 전에 나온 베스트 셀러시리즈라서 (10년전인지 확신이 안서네 확인해봐야지) 저는 이걸 오래전 고등학생인가 대학생때 처음 보고 베스트 셀러라길래 왜 인기 많은지 알고 싶어 읽어봤습니다 10대라는게 얼마나 어색하고 힘든건지 알잖아요 모두 사춘기를 겪어봤을 테니 그래서 이 책에 공감을 할 수 있을꺼에요 그 부분이 이 책에 훌륭한 점이고 이제한 책의 페이지 한장을 읽어보겠습니다 “금요일, 난 저질러 버리고 말았다

지난 밤 모두가 잠든 사이 나는 몰래 1층으로 내려가 거실에서 Rodrick의 씨디를 들었다 >>씨디에는 보호자 가이드 요망 경고 사인이 붙어있어 주인공은 그 씨디를 듣기에는 너무 어렸습니다<< 나는 Rodrick의 헤드폰을 끼고 볼륨을 엄청 높였다 그리고 재생을 눌렀다 왜 보호자 가이드 요망 스티커가 붙어있는지 이해가 가더라 하지만 나는 노래의 30초 정도 밖에 듣지 못했다

알고보니 헤드폰을 스테레오에 꽂지 않았던 것이다! 그래서 음악은 헤드폰이 아닌 스피커로 나오고 있었다 아빠는 내방으로 달려와 문을 닫았다 그리고 말하길 “나랑 얘기좀 하자꾸나 친구” 아빠가 그런식으로 나를 “친구” 라 부를 때 난 혼날 꺼라는 걸 안다 아빠가 처음으로 나를 그런식으로 ‘친구’라 불렀을 때, 나는 아빠의 뜻을 잘 몰랐다 그래서 그냥 안도했었다 더 이상 그런 실수는 하지 않는다

오늘 밤 아빠는 내게 10분정도 소리를 지르셨다 그리고는 내방에서 속옷차림으로 있느니 자러가는게 낫다고 판단하셨나 보다 아빠는 내게 비디오 게임을 2주간 금지령을 내렸다 그정도 벌은 받을꺼라 생각했지 그걸로 끝난걸 다행으로 여겨야 하는 것 같다” 말했듯 솔직한 내용이죠 다음으로 소개할 책은 ‘마틸다’ 입니다

다들 영화로 보셔서 아시죠? 영화 아직 안보셨다면 말도 안되어요 제 영상 중단하고 가서 영화보세요 ㅋㅋ 아니면 그냥 책으로 읽으세요, 제가 참 좋아하는 책입니다 “Phelps 부인은 놀랐다 ‘도대체 몇살이니 마틸다?’ 그녀가 물었다 ‘4살 하고 3달이요’ 마틸다가 대답했다 >>목소리 좀 흉내내 볼께요 대화가 더 흥미있게 들릴꺼 같아서 (아님말고)<< Phelps 부인은 정말 놀랐지만 드러내지 않았다

‘어떤 류의 책을 읽고 싶니 이번엔?’ Phelps부인이 물었다 마틸다가 말하길 ‘좋은 책이요, 유명한 것 어른들이 읽는 책이요 책들 이름은 몰라요’ Phelps 부인은 어떤책을 골라줄지 몰라 찬찬히 책장을 둘러보았다

‘어떻게’ 그녀가 자신에게 물었다 ‘어떻게 유명한 어른용 서적을 4살 아이에게 골라주나?’ 그녀는 처음엔 15살 정도 소녀들을 겨냥한 십대들의 로맨스 책을 고르려 했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그녀는 그 책장을 그냥 지나쳤다 ‘이걸 읽어보렴’ 마침내 그녀가 말했다 ‘굉장히 유명하고도 좋은 책이란다 이게 너무 길면 내가 말해주렴, 좀 더 쉽고 짧은 서적을 골라주도록 할께’ ‘위대한 유산’ 마틸다는 읽었다

‘지은이: 찰스 디킨스’, 읽어보고 싶어요!" 넘 오글거렸나요 ㅋㅋ 어린 소녀 목소리 흉내내는거 좋아합니다 높은 톤의 항상 기대에 찬 목소리라서 ^^ㅎㅎㅎ

(sub) 무더운 여름, 휴가철에 어울리는 추리소설 추천 ☀️ The Perfect Book for this Summer

안녕, 얘들 아! 오늘 저는 책 추천 비디오를 보러 갈 것입니다 지금은 한국에서 매우 덥습니다

여러분 중 일부는 이번 여름에 휴가를 갈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그냥 커피 숍에서 시간을 보내고 나 같은 휴식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이 더운 여름에, 나는 너희들에게 추천 할 책을 가져왔다 그리고 그것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Agatha Christie의 것입니다 내가 가지고있는이 판은 황금 가지에서 온 것입니다

이 비디오에는 스포일러가 없으므로 걱정하지 마십시오 나는 이것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미스터리 서적 중 하나라는 것을 알고있다 나는 너희들 중 많은 사람들이 이미 그것을 읽었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너희 중 몇 사람은 아직 읽지 않았을거야 그래서이 책을 비디오에 보여 주면 좋을 것 같아서 그래

그래 오, 그리고 내가 가지고있는이 에디션은 Aladin이 Born to Read Re-cover Edition을 가지고 궁금해하는 경우를 대비 한 것입니다 이 책은 Aladin에서만 얻을 수 있습니다 나는 실제로이 책을 사거나 읽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나는 그것을 보자 마자이 귀여운 덮개와 사랑에 빠져 들었다 그래서 <오리엔트 익스프레스에서의 살인>으로 알게되었습니다 나는이 책을 먼저 읽었고, 나는 이번 여름에 완벽하다고 생각 했으므로 여기에 있습니다 그것에 대한 간단한 이야기를 소개하겠습니다 10 명의 사람들이 하나의 커다란 저택 만 가지고있는 고립 된 섬에옵니다

이 사람들은 실제로 큰 비밀을 가지고 있습니다 갑자기 알려지지 않은 사람이 자신의 비밀을 드러낸다 그 미지의 사람이 그 사람들을 하나씩 살해하기 시작합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큰 두려움에 사로 잡혀 있습니다 이번 여름에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먼저이 사건은 8 월에 섬을들입니다

8 월 8 일,이 이야기의 첫날입니다 여름에 관해서, 나는 보통 바다, 바다 또는 섬을 그렇게 생각합니다 물론 이것들은 여름에 관한 모든 것이 아니며, 그러나 아직도, 나는 그 것들이 여름의 대표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고립 된 섬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에 관한 책입니다 그 특정 날짜 8 월 8 일 때문에, 나는이 책이 여름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둘째,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나는 너에 관해 모른다 그러나 나는 개인적으로 휴일에 어렵거나 우울한 책을 선호하지 않는다 나는 또한 사회 문제에 관해 이야기하는 논픽션 책이나 저와 함께 무언가를 휴가로 가져 오지 않습니다 대신, 나는 쉬운 독서 책을 선호한다

그리고이 책은 그 종류의 책 중 하나입니다 그것은 수수께끼의 소설이지만 트릭은 이해하기가 그렇게 복잡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것이 멋지다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것은 많은 재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비디오의 가장 큰 이유 : D 분명히 당신은 지루한 책을 가지고 휴가를 보내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휴가를위한 독서에 관해서, 나는 많은 재미가있는 것처럼 보이는 책을 집어 든다 그리고이 책은 놀랍습니다 이 이야기에는 매우 무서운 노래와 10 개의 작은 인형이 있습니다 살인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 사람이 죽으면 인형 중 하나가 사라집니다 이 책에는 끝날 때까지 많은 cliffhangers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나를 그렇게 흥분하게했다 또한 각 장의 끝 부분에있는 몇 줄의 글은 글자 그대로 저에게 오한을주었습니다 이 책을 휴가로 가져 오면, 나는 진짜 범인이 누구인지 궁금해하기 때문에이 책을 읽으면 밤새도록 머물게 될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나는이 책을 너희들에게 권하고 싶다 나를 위해 Agatha christie의 책을 읽은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훌륭한 독서 경험이었습니다 나는이 느낌과 그것이 가지고있는 모든 cliffhangers을 좋아한다 그리고 나는 이런 종류의 책들이 끓는 더운 여름에 완벽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나는 여름 (또는 다른 절기)에있는 많은 신비 소설을 읽지 않는다 그러나이 책은 완벽합니다

나는 이것을 매우 추천한다 나는이 비디오를 마무리 한 직후에 촬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이 비디오를 빨리 보여주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게 너와 나눠주고 싶은 모든 것이 었어 이 비디오를 시청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음에 너희들을 만난다 안녕!

90년대생들 밤새 읽고 울게 했다는 ‘귀여니’ 인터넷 소설 6

90년대생들 밤새 읽고 울게 했다는 ‘귀여니’ 인터넷 소설 6 여기, 90년대생들을 심쿵하게 했다는 추억의 책들이 있습니다 바로 작가 귀여니의 인터넷 소설들인데요

풋풋한 청춘들의 사랑 이야기가 담겼습니다 여기에 파격적인 문투로 주목받았었죠 (-_-^), (ㅇ_ㅇ) 등 이모티콘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인터넷 소설들은 영화로 만들어지기도 했습니다 강동원은 ‘늑대의 유혹’ 우산 신으로 ‘레전드’ 장면을 만들기도 했었는데요

학창 시절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귀여니’ 인터넷 소설 6, 같이 보시죠 ▶ 늑대의 유혹 : 주인공 정한경이 상경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을 그렸습니다 반해원과 이복 동생 정태성과의 이야기입니다 ▶ 그 놈은 멋있었다 : 반항기 넘치는 꽃미남 지은성과 귀엽고 통통 튀는 매력의 한예원의 깜찍한 하이틴 로맨스입니다 ▶ 도레미파솔라시도 : 밴드 보컬 신은규와, 친구에게 배신을 당한 윤정원의 러브스토리입니다

두 사람이 호감을 느끼며 만나가는 과정을 담았다네요 ▶ 내 남자친구에게 : 많은 여학생들을 눈물짓게 했다는 작품이죠?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려 별이 된 남자 권은형과 이강순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입니다 ▶ 아웃사이더 : 외톨이 소녀 한설과 강은찬, 강하루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이야기입니다 안타까운 새드 엔딩으로 관심을 모았습니다 ▶ 신드롬 : 부천 내 유명 폭주족 그룹 ‘신드롬’의 이야기입니다

한도경, 신해준, 한태양, 김지솔, 장몽택의 우정 이야기가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