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추천]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 리뷰 | 스미노 요루 작가의 책

오늘은 저번에 구독자분께 요청받았던 책 리뷰를 가지고 왔어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라는 책입니다 스미노 요루 작가의 책인데 정~말 재미있어요 아마 제가 8월달에 읽은 책 중에 가장 좋은 책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은 그런 책입니다 이 책은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라는 이 제목이 좀 자극적이라서 처음에 구독자분께 이 책을 요청받았을 때 '이런 책이 다 있네?' 이렇게 생각을 했어요 제목만 보고는 유추할 수 없는 분위기의 책이라서 좋았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리뷰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 책의 줄거리부터 말씀을 드리도록 할게요 크게 2명의 주인공이 있습니다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이 있는데 이 둘은 청소년 중학생입니다 남자 주인공은 병원에 갔다가 우연히 '사쿠라'라는 이 여자 주인공이 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사쿠라가 '공병문고'라고 자신이 시한부라는 것을 알고나서부터 차근차근 글을 써내려간 약간의 일기 같은 걸 보게 되는데 그걸 본 남자 주인공을 발견하고 사쿠라가 "그거 내거야" 라고 말을 하게 됩니다 남자 주인공은 사쿠라와 같은 반이지만 그렇게 친하지는 않았어요 늘 인간관계를 쌓는 것 보다는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편이었거든요 사쿠라가 이 남자 주인공이 활동하는 도서위원회에 들어오고 둘은 친해지기 시작합니다 사쿠라가 시한부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 남자에게 내가 시한부 삶을 살 수 있도록 너가 도와달라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고 그녀와 함께 맛있는 것도 먹으러 다니고 디저트 카페도 가고 함께 여행도 갑니다 이런 사쿠라 덕분에 남자 주인공은 조금씩 인간관계에 눈을 뜨게 됩니다 혼자만의 세계에 갖혀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각을 하기도 하죠 일상을 계속 지내다가 사쿠라는 병원에 입원하게 됩니다 우정과 사랑 사이를 왔다갔다하고 이 남자 주인공은 사쿠라에 대한 마음이 어떤 마음인지 조금씩 알아가게 됩니다 마침내 사쿠라가 죽고 공병문고를 남자 주인공이 읽게 됩니다 그 속에서 사쿠라가 자신에 대해 어떤 감정을 갖고 있었는지 알게됩니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책장을 딱 펼치면 이렇게 예쁜 일러스트레이션이 있어요 여기가 이제 사쿠라고 이 아이가 남자 주인공인데 남자 주인공의 이름은 하루키입니다 아까 제가 줄거리를 설명할 때 남자 주인공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은 것은 이 소설이 이어져 나가면서 그냥 클래스메이트에서 점점 그 남자 아이에게 '너' 이런 식으로 호칭이 변하고 마침내 이름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 호칭 변화에 따라서 이 사쿠라가 남자 주인공에 대해 생각하는 감정이 조금씩 드러나고 그리고 이 남자 주인공이 혼자만의 세계에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있구나 점점 관계를 넓혀가는구나 이런 느낌이 들기 때문에 이 작가가 처음에 클래스메이트에서 시작해서 이름을 밝히는 이 순서가 좀 좋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까 줄거리를 설명드릴 때 하루키라고 직접적으로 말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남자 주인공의 이름을 이렇게 안다고 해서 그게 소설을 읽는데 방해가 되지는 않아요 맨 처음에 이렇게 '한국 독자분께'라는 내용이 나와요 내가 이 소설을 한국 독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 이런 식으로 작가의 말이 맨 처음에 나오는데 그 부분을 읽으니까 제가 되게 특별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보통은 그냥 이 책을 읽는 독자가 어떤 느낌을 느꼈으면 좋겠다 나는 이런 의도에서 이 책을 썼다 이렇게 작가의 말이 나오는데 여기는 '한국 독자 여러분들께' 이렇게 나오니까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 특별한 감정을 갖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이 제목에 다다르기 위한 소년과 소녀의 여정에서 작게는 그 둘의 애정, 사랑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크게는 인간관계, 삶과 죽음에까지 이르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작가가 제목을 먼저 정해놓고 글을 써내려가기 시작했다고 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뭔가 억지스러운 느낌이 없고 자연스럽게 그 문구를 받아들일 수 있었고 이 작가가 이 책을 통해 전달하는 내용이 조금 더 하나하나 심도있게 다가왔습니다 이 제목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이 말은 정말 표면적인 말 그대로 너의 췌장을 먹고 싶다 이런 의미 보다는 사랑한다, 너를 우정한다 이런 표현의 한층 상위버전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흔한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맞춤 표현을 사용한다는 점에서 둘의 애정이 듬뿍 느껴졌습니다 사쿠라가 하루키에게 이런 말을 해요 어떤 사람이 어떤 부위가 아프면 다른 동물이나 이런 것의 그 부위를 먹으면 병이 낫는대 이런 말을 하는데 그거에서 이 제목을 연결해서 봤을 때 사쿠라의 입장에서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라는 말은 나는 죽기 싫다, 이 병이 나았으면 좋겠다 이런 느낌이고 하루키의 입장에서 이 말은 나는 니가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 니가 죽지 않았으면 좋겠어 이렇게 해석이 되기 때문에 정말 방금 말한 것처럼 그 다른 일상적인 표현 보다도 한층 더 높은 표현이고 그래서 더 와닿는 표현이었습니다 제가 이 책에서 좋았던 부분을 몇 부분 말씀드리려고 해요 첫번째는 80쪽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이 부분을 읽었을 때 보통 우리가 의사들이 이렇게 말을 하잖아요? "누구씨 당신은 1년이 남았습니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는데 그 얘기를 들었을 때 우리는 '아 그 사람은 1년 동안 살 수 있구나' 이렇게 생각을 할 수가 있는데 이 부분을 읽고 나서 우리가, 그냥 시한부가 아닌 사람들이 하루하루를 그냥 아 지겨워,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 이렇게 생각하는 가치, 그 하루라는 가치와 시한부들이 살아가는 그 하루하루의 가치가 저는 처음에는 다르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이 두 가치가 같을 수도 있구나 라는 점을 깨달아서 되게 신선했습니다 만약 제가 시한부가 아니고 내일도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라면 내일은 그냥 당연히 또 오는 것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는데 제가 내일 아침에 눈을 뜰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일이고 내일 외출을 했다가 괴한의 습격을 받을 수도 있잖아요? 이렇게 연결지어서 생각을 해보면 시한부의 하루의 가치와 우리가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의 가치가 어쩌면 대등한 것일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이런 신선한 생각을 한 번 더 해주게 한 작가에게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은 196쪽에 나오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이 와닿았던 이유가 인생은 늘 선택의 기로에 서있잖아요? 내가 여기서 이것을 먹을 것인가, 말것인가 이 행동을 할 것인가 말것인가 이런 식으로 수많은 선택이 쌓여가면서 우리의 인생이 만들어지는 것인데 보통 길에서 누군가와 누군가가 만났을 떄 '우연히 만났다' 이런 말을 하곤 하잖아요? 그런데 이 부분을 읽고나서 아 우연이라는 것도 선택의 결과이기 때문에 우리 인생에서 어쩌면 우연이란 것은 없을 수도 있겠구나 이렇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294쪽에 있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사랑하는 연인이 있다면 들려주면 좋을 것 같은 그런 부분이라서 골라봤어요 이 부분이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 부분이 너무 좋아서 제 지인들한테 이 부분을 탁 이렇게 캡쳐를 해서 이 내용 너무 좋지 않아? 이렇게 말을 하기도 했거든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너는 나랑 맞지 않아 이렇게 말을 하는 게 아니라 정반대이기 때문에 우린 정반대에 서서 서로를 바라보고 있었어 이렇게 말하는 게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지금까지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를 리뷰해봤습니다 제가 말해드린 것만 들어봐도 솔직히 좀 혹하지 않나요? 일러스트레이션이 너무 예쁘다는 점 그리고 새로운 생각을 하게 해준다는 점 그리고 마냥 단순한 소설이 아니라는 점에서 정말 강력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 책은 사람의 감정을 억지로 이끌어내지 않아요 마지막에 갔을 때 감정을 참기가 조금 힘들었습니다 이 책은 중학생부터 어른까지 모든 사람들이 다 공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단지 초등학생분들이라면 아직은 이 책이 주는 감성과 메시지들에 있어서 조금은 이해도가 이 정도의 이해도에서 한 이 정도만 이해되지 않을까? 이런 조금 염려가 있기 때문에 중학생분들부터 읽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지금까지 영상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저는 다음에 다른 영상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책추천] 행복이란? | 스미노 요루 작가의 책 ‘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 리뷰

오늘은 또다른 책 리뷰 영상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 리뷰할 책은 스미노 요루 작가의 '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입니다 스미노 요루 작가는 제가 강력 추천 영상을 찍었던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라는 책의 작가인데요 이 책이 나온지는 조금 되었는데 이번에 구입을 하게 되어서 읽어보았습니다 그러면 리뷰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리뷰에서는 제가 제목이 담고 있는 그런 의미들에 대해서 여러분들께 이야기를 해드렸는데 이 책의 제목에 대해서는 여러분들께 따로 설명을 해드리지 않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의 제목이 담고 있는 의미를 여러분들께서 들으신다면 책을 읽는데 조금 방해가 되거나 스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이번 리뷰에서 제외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스미노 요루 작가의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를 읽어보신 분들이라면 그 작가 특유의 분위기를 아실텐데요 '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 역시 그 작가 특유의 분위기가 풍깁니다 이 책은 인생과 행복에 관한 큰 줄기를 가지고 이야기를 이어나가는데요 이 책의 주인공인 나노카는 꼬리가 짧은 고양이를 만나면서 아바즈레씨 그리고 할머니 나중에는 미나미 언니까지 만납니다 선생님이 국어 시간에 주제로 삼고 있는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나노카가 이 3명과 계속 이야기를 해나가게 되고 그 과정에서 나노카는 자신의 생각을 정립하고 성장하게 됩니다 단순히 성장 소설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판타지적인 요소까지 가미하고 있기 때문에 베스트셀러에 오를 수 밖에 없는 그리고 많은 분들이 읽었으면 하는 그런 책입니다 전작인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같은 경우에 끝부분에 약간은 억지스러운 감정을 이끌어내는 부분이 있었다면 이 책 같은 경우에는 그런 장면이 전혀 없어요 독자가 그냥 책에 푹 빠져서 읽도록 해주고 그 과정에서 독자 스스로도 행복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고 인생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면서 이 나노카가 느끼는 감정들을 공유합니다 약 300페이지 정도로 이루어진 짧다면 짧다고 할 수 있는 소설인데요 이 소설을 읽어가면서 안에서 개개인의 희노애락을 느낄 수 있고 타인의 감정을 받아들이고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는 그런 능력을 키울 수도 있습니다 나노카가 겪는 약간은 판타지스러운 일이 이 책의 줄기를 벗어나게 하지 않고 오히려 이 책의 줄기인 행복에 관해서 더 강력한 메시지를 주기 때문에 마지막에 결론부에 이르렀을 때 조금 더 놀랍고 감동이 오는 그런 장치로 그런 판타지적인 요소가 사용되어서 이 스미노 요루 작가의 저력을 한 번 더 느낄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옮긴이의 말에 따르면 '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는 40만부 이상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많은 사람이 읽은데는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에서 준 그 작가 특유의 감성도 있었겠지만 이 작품 자체가 가지고 있는 메리트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앞서 말했던 것처럼 행복, 인생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초등학생인 나노카가 주인공으로 나오지만 그 주인공이 초등학생이라는 설정 덕분에 조금 더 쉽게 우리가 그 주제에 접근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책의 중반부 정도까지 가면 이 작가가 이 책에서 어떤 요소들을 사용하는지 조금씩 눈치를 채게 될텐데요 저는 혹시나 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결론에 이르렀을 때 조금 더 생각했던 것보다 큰 역시나여서 좀 더 놀랐습니다 저는 한 5정도의 그런 반전 정도를 생각했는데 한 7정도의 반전이 나왔다고 할까? 그래서 그 반전의 요소들이 물론 추리소설에서 나타날 수 있는 그런 반전의 요소들 보다는 작지만 그래도 이 책의 매력을 증가시키고 이 작가의 저력을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게 해주고 정말 좋은 장치로 작용을 하고 있어요 나노카가 만난 할머니는 나노카에게 "너는 앞을 내다보는 능력이 있다" 이렇게 말을 하는데요 이 책을 다 읽고나면 그 할머니의 말이 무슨 뜻인지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나노카가 3명의 인물을 만나면서 겪는 일련의 과정들이 추후에 독자들이 그것을 읽고 나서 한 번 더 그녀가 겪은 과정을 상기시키게 하면서 책을 한 번 더 읽게 만드는 그런 매력이 있고 제가 인터넷에서 책의 리뷰를 봤을 때 책을 끝까지 읽고 다시 읽었을 때 느껴지는 감동이 더 컸다 이런 리뷰들을 많이 봤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혹시 이 책을 지금 읽으셨다면 혹은 아직은 읽지 않았지만 읽을 예정이 있으시다면 한 번 읽어본 뒤에 한 번 더 일거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 책은 표지에서 드러내주는 분위기도 그렇고 이 책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감성 자체가 영화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떠올리게 하는데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이 책과 그 영화를 같이 병행해서 보시면 조금 더 마음에 와닿는 게 크실 것 같습니다 그 두 작품이 가지고 있는 주제는 확연히 다르지만 담겨져있는 메시지, 코드들이 공유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함께 보신다면 이 책도 더 살아나고 그 영화도 더 살아나는 그런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행복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행복이란 일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상은 늘 우리가 가지고 있고 항상 지나가는 것들이기 때문에 그 중요함, 그 소중함 그런 것들을 우리가 알지 못하고 익숙하지만 막상 우리에게서 일상이 사라진다면 그것은 우리에게 엄청난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행복도 마찬가지로 우리가 늘 느끼고 있지는 않지만 어딘가 행복한 순간이 있을텐데 그 행복한 순간들이 사라진다면 우리에게 엄청난 공포로 다가올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행복은 일상이다'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행복은 어떤 것인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서 스미노 요루 작가는 작가에 관한 이야기를 합니다 작가란 책을 파는 사람이 아니라 이야기를 빚어내 인간의 마음 속에 또다른 세계를 만드는 사람이다 이렇게 말을 하고 인생이란 자신이 써내려가는 이야기이다 이렇게 말을 합니다 인생이라는 작품에서 우리는 스스로 '나' 자신이 작가가 되어서 그 작품을 그려나가는데요 그 이야기를 통해 어떤 빛깔의 세계를 만들어낼지는 결국 자신에게 달린 것이죠 이 책에 나왔던 한 마디를 하면서 리뷰를 마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영상이 마음에 드셨다면 좋아요와 구독버튼 꾹 누르고 가는거 잊지 마시고 그럼 저는 다음 영상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안녕~

(sub) (+추리소설 추천) 드디어! 애거서 크리스티 작가의 책을 읽었습니다💂🏻‍♂️🚂🕯

안녕, 얘들 아! 오늘 저는 최근에 읽은 수수께끼 책에 대해 이야기 할 것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보여줄 책들은 모두 Agatha Christie에 의해 쓰여졌다

<그 다음에는 없음>, <동양 특급에 대한 살인> 및 <살인이 발표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황금 가지에서 출판되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잠시 시간을내어 이러한 표지를 이해할 수 있습니까? 3 권의 책을 가지고 다니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이들은 Aladin의 Re-cover Special Edition입니다 그리고이 책들의 표지가 제가이 책들을 구입 한 주된 이유였습니다 사실, 나는 Agatha Christie의 책을 읽을 계획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우연히이 판의 광고를 보았습니다 나는 그걸 좋아했다

나는 그것이 그녀의 책을 읽을 수있는 완벽한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표지와 종이의 느낌, 외국 페이퍼 백 도서 느낌 그리고 디자인과 색상 구성표는 영국 스타일입니다 나는이 색상 구성표가 완벽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는이 단순한 디자인이 어떻게 책의 모든 개념을 보여주고 있는지를 좋아합니다

어떻게 그들을 저항하고 사지 않을 수 있습니까? 나는 그들을 가져야 만했다 그들은 특별판입니다 어쨌든, 이야기에 대해 이야기 해 봅시다 간단한 이야기 ​​만 소개하겠습니다 왜냐하면이 비디오가 너무 길기를 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첫째, <그리고 나서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나는이 책에 관한 비디오를 만들었습니다 그것은 고립 된 섬에서 일어나는 이상한 살인 사건입니다 소름 끼치는 노래의 가사가 말하면서 사람들은 죽는다 <오리엔트 익스프레스에서의 살인>은 유명한 형사 Poirot에 관한 것입니다 오리엔트 익스프레스는 스노우 드리프트로 격리되어 있습니다

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포이로 형사가 그 사건을 해결합니다 그리고 <A Murder is Announced> 지역 신문에 살인에 대한 고지가 나옵니다 호기심 많은 사람들이 살인 사건이 발표 된 작은 목장에 모여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장소에서 실제 살인이 일어난다 신비한 소설 분야에서 또한 유명한 Marple 미스가이 책에 나옵니다 솔직히 말해서, 나는 수수께끼 소설의 거대한 팬이 아니야

나는 그것을 싫어하지 않는다 나는 그것의 거대한 팬이 아니다 그래서 나는 전에 Agatha Christie의 책을 읽지 않았다 나는 그저 그녀의 이야기를 들었다 나에게있어 셜록 홈즈 (Sherlock Holmes) 시리즈와 아가사 크리스티 (Agatha Christie)의 책은 수수께끼 같은 소설 분야에서 일종의 고전이다

그러나 나는 그녀의 책을 처음 읽었습니다 나는 실제로 처음에는 그녀의 책에 대한 기대치가 높지 않았습니다 전에 Sherlock Holmes를 읽는 것을 정말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몇 년 전에 셜록 홈즈 (Sherlock Holmes)를 읽을 때 저는 개인적으로 흥분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Agatha Christie의 저서가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비교적 비슷한 나이와 같은 나라에서 쓰여졌 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얘들 아

나는이 표지를 가장 좋아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그리고 나서 거기에 아무 것도 없음>을 읽었습니다 XD 그리고 그것은 저에게 큰 스릴을주었습니다 너무 놀랍고 소름 끼쳤습니다

나는 그 책에 말 그대로 빨려 들어갔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살인>에 대한 기대가 높았다 그리고 <A Murder is Announced>는 물론이다 나는 Agatha Christie가 cliffhanger를 쓰는 방법을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녀는 그 장면을자를 장소를 확실히 알고있었습니다

줄임표 ()를 사용할 위치 그녀는 cliffhanger를 쓰는 완벽한 시간과 장소를 알고있었습니다

내가 기억 하듯이, 나는 Sherlock Holmes를 읽을 때 그것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나는 셜록 홈즈를 싫어한다 나는 그것이 놀라운 시리즈라는 것을 알고있다 그리고 내가 말하는 것은 내 개인적인 감정 일뿐입니다 D Agatha Christie의 저서들, 너무 많은 순간들이 저에게 스릴을주고 놀라게했습니다

그리고 너무 많은 것들을 암시하는 많은 라인들 물론 모든 꼬인과 결말 또한 중요합니다 그러나 나는 그들이 그녀의 책에서 모든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서 거기에 없음>, 다음 희생자가 당신이라고 생각할 때 느끼는 큰 두려움은 당신이 매우 생생합니다 <오리엔트 익스프레스의 살인> 당신은 전체 개념이 당신에게주는 독특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문자는 열차에서 격리되어 있습니다 섬이나 건물에는 없습니다 열차는 상대적으로 매우 좁은 장소이지만 동시에 창문을 통해 넓은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눈 때문에 외부에서 너무 침묵하는 동안 매우 시끄 럽고 기차에서 활기가 넘칩니다 그 대조는 소설의 분위기를 극대화합니다

그리고 <A Murder is Announced>, 나는 다른 책들과 비교할 때 강한 것을 실제로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고요한 연못에 커다란 돌을 던지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으로 인해 긴장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이 책들은 왜곡과 결말을 뛰어 넘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것은 내가 수수께끼 소설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또한,이 책들은 전혀 지루하지 않습니다 모든 경우는 책의 거의 시작에서 발생합니다 그리고 모든 것들이 바로 그것들 안으로 들어갑니다 당신은 때때로 이야기에 끌리는 책을 너무 오래 만났을 수도 있습니다 또는 엑스트라에 관해 너무 많은 tmi에 대해 이야기하면 지루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Agatha Christie의 책은 그런 종류의 책이 아닙니다 모든 이야기는 접함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나는 그녀가 쓴 다른 책에 대해서 모른다 그러나 내가 읽은 것은 너무 좋았습니다 나는 그녀의 일관된 글쓰기 스타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스타일을 쓰는 데있어서 제가 선호하는 것입니다 그녀의 책은 분명히 페이지 터너이다 내가 힘든 일을 느낀 한 가지는 모든 캐릭터의 이름을 암기하는 것이 었습니다 그것은 전반적인 독서 동안 교란되지 않았습니다 가끔 이름을 확인해야했습니다

나는 그들이 외국 이름이기 때문에 그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많은 인물이있었습니다 애니메이션 <Case Closed>에는 일반적으로 세 명의 용의자가 있습니다 그러나이 책들에서, 보통 8 ~ 10 명의 용의자가있다 그것은 나를 어떤 점에서 혼란스럽게 느끼게했다

그러나 제가 언급했듯이 전반적인 이야기를 이해하는 것이 그렇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나는 독서를 즐겼다 오, 그리고 한가지 더 이야기 자체가 아닙니다 Agatha Christie의 가장 유명한 저서는, 나는 또한 <The ABC Murders>와 <The Roger Ackroyd의 살인>을 생각해 본다

그러나 그들은이 재 표지 판에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어느 쪽이 너무 슬퍼? 너무 많이 먹고 싶니? 그들은 충분하니? 어쨌든 나는이 판을 너무 좋아한다

그리고 덮개는 충격적인 sooooooo 다 이 세 권의 책을 내 선반 위에 놓을 때, 느낌이 나는 그들을 사랑한다

어쨌든, 그들은 훌륭했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수수께끼의 소설을 읽지 않았 으니까 그게 나도 몰라

그들은 어떤 식 으로든 나를 새롭게했다 제 말은, 어둡고 좁은 수수께끼의 소설 영역에서 빛을 발산했습니다 그게 말이 되니? 나는 모른다 나는 그들이 훌륭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나는 그들을 너희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그들은 이미 너무 유명해서 당신들 중 많은 사람들이 이미 그것을 읽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안왔다면 시도해보십시오 조만간 <The ABC Murders>와 <The Roger Ackroyd>를 읽을 계획입니다 그래서, 그건 내가 너희들과 나누고 싶은 모든 것이 었어 이 동영상을 시청 해 주셔서 감사 드리며 다음 동영상에서 곧 만나실 수 있습니다

안녕!

초대박 소설 작가의 인세는 얼마? 작가는 직업이 될 수 있을까?

그거 아세요? 누구나 작가가 되어 책을 낼 수 있는 세상입니다 모르긴 몰라도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고 말하는 책이 이렇게나 많다니 작가가 될 수 있는 문턱이 높지는 않은 모양입니다 책이 거짓말을 하겠어요 설마? 어쩌면 나도 여유롭게 내가 쓰고 싶은 글을 쓰며 살 수 있지 않을까요? 개인 창작자가 돈을 버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그 중에서도 책 쓰기는 가장 유서깊은 방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누구나 키보드를 두드릴 줄 알고 자신의 할 말이 있다면 책을 쓸 수 있으니까요 당신도 작가가 될 수 있다고 말하는 책과 강연들 그러나 이들이 명확히 말해주지 않는 사실이 있습니다 바로 글을 써서 먹고 사는 작가들의 수익입니다 과연 얼마나 될까요? 여러분은 영화 〈비긴 어게인〉의 마지막 장면을 기억하시나요? 영화 내에 있는 열심히 만든 음악을 기획사를 통해 발매하면서 뮤지션에게 돌아가는 수익이 왜 10% 밖에 되지 않느냐는 의문을 표현한 장면입니다 책도 비슷합니다 자 여기 만 원짜리 책이 있습니다 이 책 한 권이 팔리면 저자에게 돌아가는 수입은 10% 즉 1000원입니다 이것이 흔히 말하는 인세 조금 더 정확히 표현하자면 원고에 대한 저작권 사용료입니다 저자의 원고에 대한 사용료이기 때문에 이 비율은 달라질 수 있는데요 예를 들어 동화책처럼 원고 만큼이나 그림도 중요한 경우 인세를 작가와 그림 작가가 나눠 받게 됩니다 초보작가일 경우 출판사의 적극적인 조사와 지원이 필요하다면 인세는 더욱 낮아지게 되겠죠 물론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작가의 명성이 높아서 그 이름 석자만 보더라도 그 책을 살 거라 예상되는 팬층이 확실하다면 인세가 더 올라갑니다 이런 여러 가지 변수를 차치하고 일반적인 인세율을 따진다면 10%가 가장 보편적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만약 당신이 1년간 심혈을 기울여 책 한 권을 만들었다면 적어도 이만 부는 팔아야 중소기업 신입 사원의 초봉 정도를 벌 수 있는 셈이죠 어떠세요? 생각보다 쉬운 것 같나요? 2017년 출판 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1년간 발행되는 신간은 약 7만 권이 넘습니다 이 중에서 초반 재고를 모두 소진하지 못하고 묻힌 책이 약 4만 5천 권 무려 64%에 육박합니다 말하자면 책 한 권을 쓰기 위해 열심히 쏟아부은 정성과 시간이 64% 의 확률로 수포가 된다는 것이죠 남은 36% 안에 들어야 적어도 재쇄를 찍을 가능성이라도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소위 말하는 대박난 책은 작가에게 얼마를 벌어다 줄까요? 자 이 책은 최근 한국 문학계에서 핫한 작가로 손꼽히는 정유정 작가의 〈7년의 밤〉 입니다 장동건 류승룡 주연으로 영화화도 되었죠 스릴러 장르를 성공적으로 접목해 영화까지 이루어진 〈7년의 밤〉 이 책은 누적 50만 부를 판매했습니다 이 책의 정가는 14500원입니다 1권이 팔릴 때마다 작가는 1450원을 받게 되므로 인세로 적어도 7억 2500만 원을 받았다고 추정할 수 있겠죠 여기에 추가로 영화 판권비가 1억원 이라고 전해집니다 어때요 많아 보이시나요? 하지만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정유정 작가는 소설 한 편에 약 2년씩 각고의 노력을 들여 현장답사와 퇴고 작업을 반복하는 철저한 노력파로 유명합니다 그런 노력이 매번 성과를 거둔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그 이면에는 상대적으로 덜 유명한 작품들이 조용히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자 이 책은 국내에서 50만 부 이상 팔린 바 있는 최영미 작가의 첫 시집 〈서른, 잔치는 끝났다〉 입니다 단순 판매량을 떠나 한국 문학계에서 담담하면서도 날카로운 언어 세계관을 구축한 시인이죠 이러한 최영미 작가가 몇 년 전 생활 보조금 신청 대상에 올랐다고 스스로 밝히며 주위를 놀라게 했습니다 지난 3년 동안 출판사로부터 받은 인세가 89만 원이라는 자조적인 농담을 남기기도 했죠 그래서 많은 작가들이 생계를 꾸리기 위해 강의를 하고 직장을 다니고 가게를 운영하는 현실입니다 책을 쓰는 창작 활동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그것이 곧 안정된 수입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비단 작가만이 아니라 만화가, 가수, 유튜버, 스트리머의 삶도 모두 비슷하겠죠 창작자에게 안정적인 수익이 주어지고 사용자에겐 양질의 콘텐츠가 제공되는 선순환이 이루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러분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저는 티슈박스에서 처음 인사드리는 백도씨였습니다 참! 티슈박스에서는 함께 일할 사람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설명란을 참고해주세요 고맙습니다

주인공을 죽이는 소설 작가의 실화 인물이 된다면

규칙적이다 못 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매일 반복되는 삶을 살고 있는 남자 해롤드 그는 매일 똑같은 시간에 일어나 똑같은 횟수로 양치를 하고 똑같은 출근 준비를 하며 똑같은 수의 걸음을 걸어 똑같은 시간에 버스를 타는 기계적인 삶을 사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부턴가 알 수 없는 환청이 그를 괴롭히기 시작하고 그 환청은 해롤드의 규칙적이고 평범했던 삶까지 완전히 뒤집어 놓기 시작하죠 그리고 오직 그에게만 들리는 그 목소리는 해롤드의 죽음이 임박해 왔다며 예고까지 하는 데요 오늘 소개 할 영화는 뜻밖의 인물에게 죽음을 선고받게 된 남자의 필연적인 이야기 2006년 판타지 코미디 영화 스트레인저 댄 픽션 입니다 해롤드는 버스를 향해 달려갔다 해롤드는 일에 집중하지 못 했다 해롤드는 가슴을 쳐다봤다 등등 그의 모든 행동과 생각을 꿰뚫어 보는 목소리 때문에 도저히 일에 집중 할 수 없는 지경까지 이르게 되는데 그 목소리의 주인공은 바로 이 사람이었습니다 비극 전문 소설가 캐런 에펠 그리고 그녀가 요즘 쓰고 있는 소설의 주인공이 해롤드였던 거죠 물론 그녀는 해롤드가 실존하는 인물이고 자신이 쓴 소설 내용 그대로 살고 있다는 사실은 전혀 알지 못 했습니다 때문에 이번 작품 역시 늘 그래 왔던 것처럼 비극으로 끝마치려 했는데 마땅한 아이디어가 안 떠오르네요 투신자살? 아니면 차사고? 그것도 아니면 총상? 뭐가 됐던 그녀는 해롤드의 소설을 죽음으로 마무리하려는 생각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는 한 편 해롤드는 이 놈에 거슬리는 목소리가 도대체 뭔지 알아보기 위해 정신과 상담도 받게 되죠 그렇지만 의사의 답변은 한결 같았습니다 그런데 선생님 만약에 제가 진짜 소설 속 인물이고 그 목소리가 해설을 하는 게 맞다면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 그렇게 찾아간 곳이 어느 대학의 문학 교수 해롤드는 그 교수님이 뭔가 해답을 주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졸졸졸 따라다녀 보지만 뭐 이쪽도 그렇게 믿는 듯 한 눈치는 아니었죠 그런데 어느 한 문장을 듣자마자 지금까지와는 다른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게 아닌가요 그리고 다음날 해롤드의 상태를 알아보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까지 모색하게 되는데 추리 아니고 역사 아니고 판타지도 아니고 결론은 비극이면 죽고 희극이면 살 것이다 그래서 하루는 체크 해봤죠 내 이야기가 희극인가 비극인가 물론 결과는 그래서 이번엔 이야기를 직접 이끌어 갈 수는 없을까 에 대한 실험도 해봅니다 그냥 하루 동안 아무것도 안하는 거죠 씻지도 말고 출근도 하지 말고 전화도 받지 말고 줄거리가 전개될 만한 건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이 오늘의 목표입니다 그런데 그랬더니 어떻게든 운명을 따르게 하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느껴지네요 그렇다면 이젠 군대 화장실에서 늘 보던 그 명언 그게 필요한 때인 것 같습니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언제나 짜여진 틀 안에서만 생활 해 왔던 해롤드는 그 틀을 깨고 그동안 해보고 싶었던 것들을 하나씩 도전하며 삶의 진정한 의미까지 찾게 되죠 그런데 그 틀을 깨고 났더니 비극 일거라고 생각했던 해롤드의 인생이 희극처럼 느껴지는 것이 아닌가요 교수님과 해롤드는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시각 진짜 작가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느냐 결국 해롤드를 어떻게 죽일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말았죠 이제야 진짜 삶을 살기 시작한 해롤드와 그의 존재를 모르는 채 소설을 끝마치려는 캐런 과연 해롤드의 이야기는 어떤 끝맺음을 맞이하게 될까요 죽음을 앞둔 누군가가 자신의 진짜 삶을 찾아가는 여정 이런 이야기 구조는 정말 많이 봐왔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소개했던 50/50이라는 영화도 그런 내용의 영화였잖아요 그런데 이 영화는 내가 만약 소설 속 주인공이라면 이라는 소재를 접목시킴으로써 다른 영화들과의 차별점을 만들어냈죠 때문에 신선했다는 생각도 들었고 매력적인 작품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특히 코믹한 이미지가 강했던 배우 윌 페렐의 웃음기 쫙 빠진 연기가 극 후반으로 갈수록 더 빛을 냈던 것 같은데요 어느 순간 저도 모르게 눈물이 주르륵 흐를 정도로 몰입감이 있었던 것 같네요 그밖에도 아쉽다고 할 것까진 아니지만 이야기를 범작이 아닌 걸작으로 끝냈어도 더 여운이 오래 남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뭐 저 역시도 작가의 입장이었다면 똑같은 선택을 했었을 것 같긴 하네요 그럼 이후의 이야기는 영화를 통해서 확인해 보시고요 이상 뭅이 였습니다 좋아요와 구독 잊지 마시고 저는 다른 영상으로 또 뵙겠습니다 영화 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