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에 도움되는 유튜브 추천 | 열심히 영어공부

안녕하세요 여러분 열심히 영어공부의 열심히 입니다 오늘은 영어공부에 도움되는 유튜브 채널을 추천해 드리려고 합니다 첫번째는 쓸만한 영어의 소피 반 선생님 채널이예요 쓸만한 영어 채널은 우리가 현지에 가거나 현지에서 생활을 할 때 정말 꼭 필요한 영어 문장들을 아주 자세히 짚어주셔서 영어공부에 도움이 정말 많이 되는 채널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구독을 하고 계실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스타벅스에서 쓸만한 영어 그리고 서브웨이에서 주문할 때 쓸만한 영어 이런 식으로 각 상황에 우리가 아 이럴 땐 영어로 뭐라고 하지? 이렇게 궁금해 할만한 것들을 아주 하나하나 현지에서 생동감 있게 영상으로 만들어 주셔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채널입니다 얼마 전에 소피 반 선생님 채널에 영어공부에 도움되는 유튜브 채널 소개 영상이 올라왔는데 정말 감사하게도 제 채널도 소개를 해 주셨어요 그래서 저도 제 채널에서 제가 도움을 많이 받은 유튜브 채널을 소개를 해 드리고 싶어서 오늘 이렇게 영상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소피 반 선생님께서 추천해 주신 채널들도 제가 아래 더보기 란에 링크 걸어 드릴테니까 한 번 가서 보시고 아직 구독하지 않으신 채널이 있으시다면 구독하고 영어공부를 한번 해보시길 바랄께요 저도 소피 반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채널 중에 라이브 아카데미라는 채널을 구독을 하고 정주행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우리나라 말과 영어의 뉘앙스 약간 헷갈리는 뉘앙스를 콕콕 짚어주시는 채널이더라구요 추천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그리고 쓸만한 영어 채널도 아직 구독하지 않으신 구독자 분이 계시다면 구독해 보시고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두번째로 추천해 드릴 채널은 영어소설 전문가이신 이수영 선생님의 채널이예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수도 있겠지만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영어소설 읽기 카페인 스피드 리딩 카페를 만드신 분이기도 하시고 그리고 아 영어소설 한 번 읽어봐야겠다 이렇게 생각하신 분들은 한번쯤 보셨을 롱테일북스 출판사를 통해서 읽기 쉬운 영어소설을 꾸준히 소개해 주시는 영어소설 전문가 선생님이세요 이수영 선생님께서 최근에 유튜브에 영어소설 읽기 완벽 가이드 라는 강의를 꾸준하게 올려주고 계신데요

저희 구독자 분들 중에 저한테 댓글로 영어소설 읽는데 어려운 단어가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그리고 영어소설은 어떻게 골라야 하나요? 이렇게 영어소설 읽기에 관한 질문을 남겨주시는 구독자 분들이 많으신데요 이수영 선생님의 채널을 구독해보시고 도움을 받으시면 어떨까 싶어서 오늘 이렇게 소개를 해 드리게 되었습니다 영어소설을 처음 읽으시는 분들이나 영어소설 읽기에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이수영 선생님의 채널을 구독해 보시고 한번 도움을 받아보세요 다음으로 소개해 드릴 유튜브 채널은 코리안 빌리 채널입니다 코리안빌리님은 영국영어를 가르쳐주시는 선생님이세요 구독자 분들께서 저한테 영국영어의 억양을 배울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이렇게 댓글로 문의를 많이 해주셔서 그 때마다 제가 댓글에 코리안 빌리님 영상을 한번 구독해보시고 도움을 받아보세요 이렇게 댓글을 많이 드렸었거든요 오늘 정식으로 이렇게 제 영상에서 소개를 해 드리게 되었어요 영국영어의 억양이나 발음이 궁금하셨던 분들 그리고 영국영어와 미국영어는 어떤게 다를까 이런게 궁금하셨던 분들은 코리안 빌리님의 채널을 구독하시고 도움을 한 번 받아보셨으면 좋겠어요 코리안빌리님은 영국영어 그리고 영국의 특정 지역의 사투리도 굉장히 잘 구사를 하셔가지고 영국의 방송에도 출연을 하시고 그리고 우리나라 방송에도 출연을 많이 하시고 영국영어 전문가로 굉장히 유명하신 분이세요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혹시 아직 모르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코리안빌리님의 채널을 구독해보시고 영국영어에 대해서 도움을 한 번 받아보시고요 그리고 코리안빌리님은 요즘에 목요일마다 라이브 방송도 진행을 하고 계세요 저도 시간이 될 때는 가끔 들어가서 보고 수업도 같이 받고 하는데 그 때 그 때 질문하시는걸 답해주시고 하시고 영국영어에 대해서 라이브로 가르쳐주시기도 하시니까 라이브 방송도 한 번 가보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소개해 드릴 채널은 헤이 민지의 민지님 채널이예요 영어 쉐도잉 관련해서 유튜브에서 검색을 하다가 발견한 채널인데요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 그리고 영어회화를 혼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이렇게 공부하는게 맞는지 고민이 됐을 때 헤이 민지님의 영상이 저한테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민지님도 저랑 마찬가지로 영어공부를 하기 위해서 유튜브를 시작하셨다고 해요 저보다 영어를 엄청 잘하시지만 영어말하기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보고자 영상으로 영어로 말하는 영상을 촬영해서 유튜브에 업로드를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혼자서 독학으로 영어회화를 공부하는 법 그리고 영어 쉐도잉으로 공부하는 법 이런 영상도 올려주시고요 그리고 요즘에는 헤이민지님이 목소리가 정말 좋으세요 그래서 해리포터 ASMR 영상도 시작을 하셨어요 여러분 중에 해리포터 소설도 읽고 계신분이 많이 계실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헤이민지님의 영상을 한 번 들어보시면서 해리 포터 듣기 공부도 한 번 같이 해보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채널은 레이첼의 잉글리쉬 채널입니다 제가 여러분께 쉐도잉 방법을 많이 소개를 해 드렸었잖아요 미드로 쉐도잉 하는 법 그리고 AP뉴스로 쉐도잉 하는 법 그리고 TED 로 쉐도잉 하는 법 이렇게 많이 알려드렸는데 제가 이렇게 쉐도잉 연습을 하기 아주 전에는 정말 한 문장도 발음을 하는게 자신이 없어서 이 레이첼 선생님의 채널을 보고 익스큐즈미 부터 연습을 했습니다 레이챌 선생님은 발음과 억양 전문가 분이세요 그래서 레이챌 선생님의 영상을 구독을 하시면 아주 아주 짧은 문장 부터 시작을 해서 그리고 한 문장 정도를 연음을 어떻게 하는지 억양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아주 자세히 배울 수가 있어요 그래서 쉐도잉 연습을 하고 싶은데 말이 너무 빨라서 못 따라가겠어요, 이렇게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은 레이챌 선생님의 채널을 구독을 하시고 아주 짧은 문장부터 반복해서 연습을 해보시는걸 강력하게 추천을 해 드립니다 저도 이렇게 연습을 시작을 했구요 레이챌 선생님의 영상을 보고 연습을 많이 하다보니까 하나 하나 문장이 늘어가게 되고 속도를 조금 따라잡을 수 있게 됐어요 레이챌 선생님의 영상을 강력하게 추천을 해 드릴께요 오늘 이렇게 다섯 개의 채널을 추천을 해 드렸는데 도움이 많이 되셨나요? 유튜브에는 영어공부에 도움되는 채널이 정말 많지만 댓글로 영어소설에 대한 궁금증 그리고 영국영어의 발음에 대한 궁금증 그리고 쉐도잉 따라잡기 어려운데 쉐도잉 공부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 댓글로 많이 문의 를 해주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 도움을 받으실 수 있는 채널 위주로 오늘 소개를 해 드렸습니다 혹시 제가 소개해 드리지 않은 보석같은 채널을 여러분이 알고 계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저도 찾아가서 구독을 하고 그리고 다음 번 추천 영상에서 추천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영상 여기까지 봐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요 다음 주에도 또 재미있는 영어공부 영상으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ndrew의 영어 책 추천 | A Monster Calls

안녕하세요 나는 앤드류 오늘 나는 영어 책을 다시 추천 할 것이다

이 책은 "A Monster Calls"라고 불린다 한국어로 몬스터 콜이라고 부릅니다 나는 그것을 완전히 추천한다! 이 책의 주인공은 Conor, 12 살 소년입니다 코너 어머니가 암에 걸렸어 엄마가 병원에 ​​가야하기 때문에 코너의 할머니가 그 집을 보러왔다

하지만 코너와 그의 할머니는 잘 지내지 않습니다 어느 날 밤 갑자기 주인공 앞에 아주 큰 괴물이 나타났습니다 괴물은 무서워 보이지만 그것은 단지 코노에게 이야기하러왔다 괴물의 이야기는 동화 같아요 하지만 그들은 코노의 삶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의 어머니의 질병 때문에, 코너는 슬프고 화가났다 이 때문에 그의 학교 생활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 괴물은 코너가이 상황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도록 도와줍니다 이 이야기가 너무 감동적 이었기 때문에 나는 그것을 읽는 동안 많이 울었다 사실,이 책에는 두 개의 괴물이 있습니다

하지만 두 번째 괴물은 보이지 않습니다 두 번째 괴물은 단순히 암이기 때문입니다 이 이야기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고통을 전달합니다 저자의 글쓰기 스타일은 매우 성격이 강합니다 그러나이 책은 어렵다

그래서 저는 영어를 공부하기 시작한 사람들에게 그것을 권하지 않습니다 또한, 책을 읽기 전에 영화를 본다면 이야기를 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오늘은 그게 전부입니다 다음 비디오에서 보자 안녕!

책 잘 읽는 방법 | 김봉진 ‘책 잘 읽는 방법’ 저자 | 독서법 | 세바시 902회

(박수와 환호)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인류 최초로 다른 사람한테 자랑하려고 책을 읽는다고 대놓고 이야기한 과시적 독서가 김봉진입니다 (박수) 여러분 책은 왜 읽으시나요? 돈 많이 벌려고? 성공하려고? 잘 살아보려고? 엄마가 읽으라고 해서? 의무감에? 옆사람이 읽으니까 어쩔 수 없어서? 사장님이 읽으라고 해서? 여러 이유가 있죠 저는 솔직히 책을 왜 읽냐하면요 있어 보이려고 읽고 있어요 (웃음) 인간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본성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 자기 과시성이 있죠 자기를 과시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그 중에서 최고는 지적 허영심인 것 같아요 그러면 저는 왜 있어 보이려고 했을까요? 없으니까요 (웃음) 있었으면 있어 보일 필요가 없잖아요 그냥 있는거잖아요 그럼 저의 이야기를 좀 해볼게요 저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고 화가가 꿈이었어요 그래서 책을 읽는 것, 텍스트를 읽는다는 것은 약간 쿨하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솔직히 그렇게 해서 책과는 좀 거리가 먼 삶을 살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저에게 아주 우연히 8년전에 창업을 하게 됐어요 여러분 "배달의 민족" 아세요? 네! 그거 했습니다 이렇게 창업을 시작했는데 하고나서 보니까 스타트업 대표님들이 굉장히 학력도 좋고 공부도 많이 하신 명문대 출신에 이런 분들이 많은거예요 그 분들하고 경쟁을 해야되는데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은 디자인을 오랫동안 해서 자연스럽게 창의적인 것이나 새로운 것들을 만드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자신감이 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분들에 비해서 지적 이미지가 좀 떨어지는 거에요 회사를 하다보면 전략도 세워야하고 머리도 써야되는데 그런게 좀 너무 없어 보이잖아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보완하지? 저희 회사에 투자해 주신 투자자분들도 많은데 '이런 분들 얼마나 불안할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는 것을 조금씩 조금씩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페이스북에 책 올리기를 시작했어요 읽던 책을 계속 올려봤어요 일주일에 한번씩 올려봤죠 처음에 되게 어색했어요 여러 친구들 옛날 친구들이 "얘 왜 저러지?" 이런 얘기도 했지만 일단 한번 올려봤어요 계속 올리고 나니까 어떤 일이 벌어졌냐하면 '다음 주에 뭘 올리지?' 이런 걱정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읽게 되는 거예요 일주일에 한권씩 읽게 돼요 그리고 '지난번에 이런 책들을 올렸는데 다른 분류의 책들을 읽어서 올려야겠다' 이런 생각이 들죠 몇 주 또 안 올리게 되면 주변 사람들이 또 물어봐요 왜 안 올리냐고 굳이 또 그런 것을 계속 물어봐요 그래서 읽어서 또 올리게 돼죠 그렇게해서 페이스북에 계속 올리게 됐습니다 일주일, 2주일, 한달, 두달, 1년, 2년 그렇게 해서 10년 가까이를 했어요 여러분들이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처음 시작했을 때는 자기 모습이 아니지만 그것을 10년 가까이 하면 자기 모습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지금은 좀 있어 보이나요? (네~ / 웃음) 감사합니다 그래서 이런 일이 벌어졌어요 언론에서 인터뷰를 왔는데 김봉진은 독서광이라고 하는거예요 제가 깜짝 놀랐어요 이럴 때 박수 한번 주세요 (박수) 감사합니다 제가 그렇게 해서 '독서광 김봉진'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었죠 여러분 그래서 저는 처음 독서를 시작할 때 어떻게 시작했는지 말씀드릴게요 책을 보는데 좀 늦게 시작했어요 서른 다섯? 서른 중반에 시작했기 때문에 이미 많이 늦었죠 그래서 남들보다 빨리 비법 같은 것을 알고 싶었어요 서점에 갔더니 책 읽는 방법에 관련된 책이 굉장히 많이 있는거예요 그래서 하나씩 하나씩 다 사서 읽어 보게 되었죠 그래서 반복적으로 나오는 이야기들을 제 삶에 한번 적용시켜보고 제가 응용도 해봤어요 여러분 어렸을 때 글을 배우지만 그 글을 배웠다고 해서 독서법을 배운 것은 아니에요 글과 독서법, 공부하는 법은 비슷하지만 각기 다른 요소들이 있어요 여러분들이 독서도 한번 배워봤으면 좋겠어요 저는 그래서 제가 지난 10년동안 알게 된 독서법에 관련돼서 오늘 이 자리에서 말씀드릴까 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부분은 괜찮게 다가오는 부분들도 있을테고 저건 좀 이상해 너무 막 하는 것 같애 좀 위험한 것 같애 이런 부분들도 있을거예요 여러분 스스로 판단하시고 괜찮은 것은 차용하시면 되고 이상한 것은 버리시고 또 응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세상에는 아주 다양한 독서법이 있고 하나의 방법만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제가 처음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책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 이것을 버리라는 거예요 어렸을 때 우리가 이런 걸 배웠죠 "책은 귀중하다, 소중하다" 이렇게 배웠어요 그래서 책은 귀중하고 소중하게 다뤄야 된다 이런 얘기들을 많이 배웠죠 그래서 꼭 완독을 해야되고 정독을 해야된다는 강박관념이 있어요 책만 보면 스트레스 받아요 책 읽어야 될 것 같아서 책을 폈는데 스트레스를 받아요 끝까지 읽어야 될 것 같은 스트레스 때문에 어떤 일이 벌어지냐하면 책을 딱 폈어요 5페이지 읽자마자 스트레스 받아요 '나머지 195페이지 어떻게 다 읽지?' (웃음)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 거죠 여러분 책을 귀하다 소중하다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선생님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친구 같다라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래서 책을 읽다가 괜찮은 부분이 있으면 모서리를 접어도 되고요 밑줄을 막 그어도 돼요 그렇게 막 다루다 보면 더 소중해지기도 하죠 그리고 꼭 순서대로 읽어야 된다는 강박관념이 있어요 처음 책을 펼치자마자 순서대로 계속 읽어야 된다는 얘기가 있는데 '언어의 온도', '아프니까 청춘이다'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이런 책들은 사실은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돼요 그렇죠?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이런 책이 기승전결이 있었나요? 그냥 쭉 훑어보듯이 읽다가 내가 마음에 딱 당기는 그 문장 그 글을 그냥 읽으시면 돼요 그게 그 당기다는 건 뭐냐하면 제 고민이 닿아 있는 글인거에요 그래야지 당기거든요 그걸 읽고 음미하고 생각하고 더 읽고 싶으면 다른 부분들을 읽으면 돼요 그래서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괜찮아요 책을 많이 보려면 가장 먼저 해야되는 것은 일단 많이 사야 돼요 음식도 많이 먹으려면 일단 많이 시켜야 돼요 (웃음) 너무 당연한 얘기죠? 세상에는 당연한 것에 진리가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책을 많이 사면 어떤 일이 벌어지죠? 다 못 읽어요 그래서 집에 여기저기에 책들이, 못 읽은 책들이 막 여기저기에 놓여 있어요 그런 책들에 대해서 죄책감을 갖지 마세요 아직 못 읽은 책이 있는데 다른 책을 사려고 할 때 굉장히 미안하죠 양다리 걸치는 것 같고 책이 그렇다고 고소하거나 이러지는 않아요 그냥 죄책감 갖지 말고 쿨하게 읽으세요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 모두를 주변에 있는 사람 모두를 잘 알아야 된다라고 생각하지 않아도 되고요 그냥 인연이 닿지 않으면 흘려보내도 돼요 하지만 여기서 하나 중요한 것은 책을 읽다가 이렇게 죄책감을 갖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거죠 책을 제가 회사에서 많이 읽고 있는데요 그러면 구성원분들이 저에게 많이 물어봐요 "대표님, 바쁘실 것 같은데 책을 도대체 언제 읽으세요?" 그런 얘길 물어보면 "짬짬이 읽어요" 그래요 '짬짬이'가 중요해요 여러분 '짬짬이'가 뭐냐하면 습관을 들였다라는거예요 여러분들이 책을 읽을 시간을 만들려고 하면 정말로 어려워요 하지만 그것을 습관을 만들어 놓으면 아주 자연스럽게 읽게 돼요 지하철을 타거나 비행기를 타거나 어디를 갈 때 잠깐 카페에서 기다릴 때 이렇게 '짬짬이' 읽게 되는 거예요 근데 시간을 가지고 '나 책 읽을 시간' 계획표를 적고 '나 책 읽어야겠다' 그러면 어떤 일이 벌어져요? 책상을 먼저 치워야 돼죠 커피를 한잔 타야 돼요 조용한 음악을 틀어 놓고 의자에 딱 앉았어요 준비하시는데 벌써 30분 흘렀어요 그리고 책을 한 5분 정도 읽었는데 자세가 좀 이상한 것 같애 그래서 침대 머리맡에 딱 앉아요 그러면 여기서부터 멋지게 봐야되는데 5분 후에 졸려요 그리고 자요 책은 한 10분 읽었어요 이런 일들이 자연스럽게 이뤄지는 거예요 저도 사실은 지금도 그래요 습관이라는 것은 굉장히 들이기가 어려워요 저도 마찬가지죠 그래서 책 읽는 것을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냐하면 책을 가까이 둬야돼요 그래서 가장 먼저 해야되는 것은 책장보다는 책상 위에다가 두라는 거예요 계속 읽고 있는 책들은 책장 안에 담지 마시고 책상 위에 두세요 여러분들 음식을 많이 먹으려고 해도 냉장고에 있는 음식보다는 식탁위에 있는 음식이 손이 더 먼저 가잖아요 이런 거랑 같애요 그래서 읽고 있는 책 그리고 읽고 싶은 책을 일단 책상 위, 쇼파 위, 침대 위에다가 그냥 두세요 그럼 자연스럽게 걸리적거리다가 또 한 구절을 읽게 되는거죠 그리고 가방에다가 꼭 책 한두 권을 가지고 다니세요 운동에도 좋아요 여러분 일단은 한 권부터 시작해보시면 좋은데 저는 두 권을 가지고 다녀요 왜냐하면요 책이 원래 지루한 부분이 있어요 한 권을 가지고 딱 읽었는데 그게 재미가 없으면 어떡해요? 바로 스마트폰 켜게 되잖아요 그래서 책을 폈는데 재미가 없어 그러면 그때 다른 책을 읽으면 돼요 그래서 스페어용으로 한 권을, 두 권을 가지고 다니면 훨씬 더 좋죠 그리고 책을 한번에 읽을 때 3~5권 정도 읽으시면 좋아요 여러분들이 어떤 분들은 한 권을 다 읽고 완전히 읽어야지만 다른 책을 읽을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지만 사실은 책은 여러가지 것이 있는데요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솔직히 읽다보면 지루한 게 사실이기 때문에 저도 집중력이 떨어져서 10분 이상 읽으면 좀 졸려요 여러분들도 그러시죠? 그럴 때 어떻게 하면 돼요? 다른 책을 탁 바꿔치기하면 돼요 그럼 다시 집중력이 처음부터 다시 생겨요 그렇게 10분 다시 읽어요 그리고 또 다시 10분 읽어요 그렇게하면 50분을 읽을 수 있어요 여러분들 해보시면 좋아요 일단은 책을 여기까지는 여러분들이 편하게 생각하세요 책 자체에 대한 내용을 읽거나 이해했거나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책을 계속 읽는 습관을 들인다라고 생각하시는게 좋아요 그렇게 3개월 정도를 하잖아요 그러면 조금씩 몸에 습관을 들여져요 우리가 처음에 운동을 배운다라고 생각해보세요 헬스장에 가서 시작을 한다라고 할 때 큰 목표를 갖고 시작하는 것보다 그냥 한 10일정도, 30분정도 운동하겠다 정도로만 해서 가게되면 자연스럽게 그게 습관이 되는 거잖아요 그렇게 책 읽는 것에 대해서 습관이 들여졌다 3개월 째 어떤 것을 해도 돼냐하면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가야 돼죠 여러분 두꺼운 책에 대해서 도전해봐야 돼요 평균적으로 일반책의 2~3배 정도되는 분량 약 600페이지 이상 되는 분량 이런 얘기하면 벌써 기겁하시죠 "그런 걸 어떻게 읽어?" "인간이 읽을 책이 아니야" 그러잖아요 하지만 한번 도전해 보세요 이런 책을 읽을 때 저도 그런데 딴 생각이 많이 나요 그렇죠? 딴 생각 하셔도 돼요 그냥 쭉 읽으세요 저도 어쩔 때 20분 내내 그냥 읽고 있었는데 앞에 내용 하나도 기억이 안나요 그렇잖아요 그런데 이럴 때 그냥 계속 순서대로 쭉 가세요 다시 돌아가지 마시고 계속 그렇게 읽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마지막에 책장을, 마지막 장을 탁 덮는 그 순간이 있어요 굉장히 뿌듯해요 여러분 이것만으로도 정말 엄청난 건데요 저는 꼭 그럴 때 우리 와이프한테 자랑해요 "여보, 내가 이렇게 두꺼운 책을 다 읽었어! 세상에! " 이러면서 얘기를 하고 주변 사람들한테 자랑해요 "제가 이 책을 다 읽었어요" 이렇게 얘기하면 주변 사람들이 "진짜 그런 책을 다 읽었어요?" 그래요 하지만 그 분들도 잘 모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질문 안해요 (웃음) 그런데 다 읽은 거에요 자, 그렇다면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가 볼게요 왜 자꾸 제가 '일단 이해 안돼도 읽어야 된다'라고 말씀 드렸냐하면요 사실은 독서는 저자와 독자의 대화예요 일단은 대화는 수준이 맞는 사람들끼리 가능해요 저자는 뭔가 똑똑하니까 책을 썼겠죠 우리보다 잘난 부분이 있어요 일단 저자와 싸우지 마세요 그냥 인정하세요 아, 저 분이 나보다 잘났으니까 책을 쓰셨고 그래서 내가 이해를 못하는구나 그런데요 모든 책은 연결되어 있어요 어떤 얘기냐하면요 어떤 저자든 자신의 온전한 생각으로 책을 다 쓴 사람은 없어요 누군가의 사상, 누군가의 저자의 영향을 받아서 쓰게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책들은 다 연결되어 있거든요 그러다보면 우리가 책을 처음에 몰라도 읽다보면 자꾸 걸리는 문구들이 있어요 반복적으로 나오는 이야기들 저자, 논문, 사건 이런 이야기들이 반복적으로 나와요 어떤 이야기들이 그래서 처음에는 이런 것들이 잘 이해가 안되지만 나중에 이런 일이 벌어져요 '아, 이거 어떤 책에서 본거 같은데?' 가물가물 생기는 게 있어요 저는 이것을 '지식의 거름망'이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지식의 거름망'이 처음에는 듬성듬성해서 다 새나가요 그런데 자꾸자꾸 읽다보면 자꾸 걸리는 게 있어요 그렇게 촘촘해져서 하나씩 하나씩 이해가 되기 시작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자, 여기까지 하셨으면 책읽기의 2단계까지는 넘어가셨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런데 여기서부터 "질의 독서" 에 대해서 얘기하려고 하는데요 여러분, 책을 잘 읽었다라는 게 뭘까요? 한 인생을 살면서 책을 10만권쯤 읽으면 잘 읽은걸까요? 잘 읽은거죠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 다음에 질이 중요한 거예요 모든 일을 잘 하려면 먼저 양을 늘린 다음에 그 중에서 질을 높여야 돼요 그렇죠 이것은 그냥 모든 것의 방법이잖아요 그래서 질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릴까해요 카프카는 이런 얘기를 했어요 "책은 우리 안의 꽁꽁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여야 한다" 라는 얘기를 했어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생각들 늘 가지고 있는 편견 이런 것들을 깨는 도구여야 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책을 읽으면서 방금 3개월 이상, 6개월 가까이 됐을 때 회고를 해봐야 돼요 '그 동안 읽었던 책들, 그 사이에 읽었던 책들이 나를 깨주는 책이었나?' '내 생각을 새롭게 해주는 책이었나?' 이런 생각을 해야돼요 여러분이 계속 책을 읽으면서 책 안에 나오는 내용들이 '아, 역시 내 생각이 맞았어' '이거 진짜 딱 내 생각이야' 라고 생각되는 순간 그런 것들이 계속 이루어진다면 여러분 독서를 잘못하고 있다라는 사인입니다 이럴 때 과감하게 내 생각을 깨주는 책을 읽어봐야 돼요 이런 책들은 어디에 많이 있냐하면 어디어디서 선정한 책들에 많이 있어요 '하버드에서 선정한 책' '서울대에서 선정한 책' 인터넷 보면 리스트들 쫙 나오잖아요 그런 것중에 하나를 찾아봐요 어차피 그 중에 아무거나 해도 돼요 다 똑같아요 다 어려워요 다 이해 못해요 그냥 아무거나 해서 딱 찍어요 그렇게해서 그런 책을 읽어 나가야 돼요 그러면 책도 안 읽고 지적 수준도 부족할 것 같은 저 같은 사람들은 어떻게 읽었냐 저에 대한 필살기를 알려드릴게요 여러분 서점에 가시면 중고등 학생들이 보는 청소년 코너가 있어요 거기 가면 이런 어려운 책들에 대한 해설서들이 있어요 창피해하지 마세요 괜찮아요 그리고 더 깊숙이 들어가면 초등학생들이 보는 만화책이 있어요 괜찮아요 여러분 그런 걸로 시작하셔도 돼요 만화책이나 이런 걸로 시작한다라고 하면 어떤 분들은 '그럼 본서를 읽기 전에 편견을 갖게 되는거 아니야?' 라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지만 걱정을 하실 수도 있지만 저는 편견을 갖는 게 안 읽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일단 한번 읽어보시면 좋아요 그런데 이런 생각을 깨주는 도끼같은 책들은 특징이 있어요 일단 두껍구요 그리고 지루하구요 그리고 졸려요 그래서 이런 책을 바로 읽잖아요 그러면 체해요 그래서 에피타이저가 필요한 거예요 방금 그래서 청소년기에 읽는 책 만화책으로 시작해도 무방한거죠 제가 최근에 읽은 책들 보여드릴게요 '21세기 자본' 이렇게 두꺼운 책을 어떻게 읽었을까요? 옆에 보면 만화책이 있어요 만화책 보면서 같이 읽었어요 여기 보시면 '정의론'이 있어요 존 롤스의 '정의론' 읽어보신 분 계세요? 이렇게 두꺼운 책을? 제가 다 읽었어요 여러분 어떻게 읽었냐하면요 이렇게 해설서를, 얇은 해설서를 통해서 먼저 예습을 하고 에피타이저를 먹고 읽는 거에요 그냥 바로 들어가면 바로 체해요 여러분 이해가 안돼요 그런데 여러분 이때 또 하나의 팁이 있어요 주의하셔야 될 것이 있는데 도끼같은 책만 읽으시면 안돼요 그럼 사람이 이상해져요 (웃음) 그리고 친구들이 멀어지기 시작해요 그래서 여기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야 돼요 편안한 책, 베스트셀러 그런 책 다시 읽으셔도 돼요 그렇게 읽으시다가 3개월이나 6개월에 한번씩 다시 점검하는 거에요 회고하는 거에요 '그 사이 내 생각을 깨줬던 책이 있는가?' 다시 보시고 없었다라면 다시 찾아서 한번 또 읽어보시고 다시 읽어나가시는 거에요 그래서 책 읽는 습관을 계속 들여나가시면서 제 생각을 깨면서 하는거죠 자, 이렇게 해서 책을 읽었어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볼게요 책은 여러분 왜 읽을까요? 저는 결국 이런거라고 생각해요 "잘 살기 위해서" 라고 생각해요 책을 읽으면 저는 이런게 좋아진다고 생각해요 "좋은 운동은 몸의 근육을 만들지만 좋은 독서는 생각의 근육을 만든다" 몸의 근육이 잘 만들어졌다고해서 여러분들 올림픽 나가서 다 금메달 따나요? 아니잖아요 생각의 근육이 잘 만들어졌다고해서 여러분들이 다 성공하진 않아요 그런데 몸의 근육이 잘 만들어지면 뭐가 좋아요? 빙판길에 넘어지면 덜 다쳐요 수술하고 나면 회복이 좀 빨라요 그런데 부모님이 물려준 건강상태보다는 조금 더 건강하고 오래살 수 있어요 생각의 근육이 늘어나면 비슷해요 우리가 결정할 수 없는 운명이라는 것이 있죠 어느 나라에서 태어나고 돈 많은 부모님 밑에서 태어날지 여러분이 결정하신 게 아니잖아요 몇 년도에 태어날지 이런 것들을 그냥 운명에서 정해져 있어요 나의 운명에서 우리의 운명은 수많은 크고 작은 결정들에 의해서 만들어지는데요 그런 결정을 할 때마다 어떤 생각을 하고 할지가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생각의 근육이 커지면 크게 손해보고 크게 피해를 볼 것을 조금 피해볼 수도 있어요 이렇게 해서 기존의 내가 갖고 있었던 운명보다는 조금 더 잘 살 수 있지 않을까 이러한 생각을 해봅니다 여러분, 책을 잘 읽고 잘 살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한글자막 : 조민경 (musk94@navercom) 한글검수 : 박진희 (jinee10

park@gmailcom)

[오분순삭] 질투가 준혁학생을 만든다. (Highkick ENG/SPA subbed)

(Sae Ho는 Sae Kyung에게 수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당신은 이것을 바꿉니다! 오, 내가 본다

(Sae Ho는 Sae Kyung에게 수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이와 같은 중요한 문제를 표시해야합니다 그게 뭐야? 글쎄, 만약 당신이 이것들에 별을 표시한다면, 그것들을 찾는 것이 더 쉽습니다! 잘 했어! 그건 형편 없네 그런 다음 잘 기억하고 가까이 다가가보십시오! 승인! 이것을 해결하려고 노력하십시오! 잘 했어! 맞았 어? 그리고 그게 당신이 그것을 해결하는 방법입니다 너를 배움으로써 훨씬 쉬워진다

정확하게! 하하하 이봐, 나는 끝났어 너는 놀고 싶어? 아니! 나는 싫어! 별표 표시 게임! 이게 네가하는 방법이야, 알았지? 미안해 좀 피곤해 보이는구나 아니, 음 오늘은 바로 그거야 준혁! 오, 네가 왔어! 수학 선생님! 너 여기서 뭐하고 있니? 너 무슨 뜻이야? 나는 주변에 놀기 위하여왔다! 너희들 방금 영어 수업이 있니? 네, 그런데, Sae Ho 잠깐 물어볼 게 있어요 확실한! 그렇다면이 문제를 해결하면 3이 맞습니까? 잘 했어! 새경! 이봐 요! 마실 래? 아래층으로 갈거야, 마실 것 좀 줄까? 나를위한 콜라, 나는 괜찮아

콜라? 나는 우리가 콜라를 가지고있다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아래층으로 갈 것이다! 이 펑크가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어 버렸다! 나는해야한다! 뭔가 타오르는거야? 나 왔어! 네, 앉으세요 이것은 중요하므로 밑줄을 긋도록하십시오! 글쎄, 그렇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통치자가 필요 하신가요? 그래서 밑줄을 긋을 수 있습니다 그게 뭐야? 재미있는 선생님 ~ 정말? (과잉 반응) 기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잉 반응) 우리가 오늘 배운 것을 재검토해야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네 안녕, 새경 오, 교수법에 대해 다시 가르쳐 주시겠습니까? 확실한! 나에게 손을 내밀어! 예 (그는 손에 공식을 그립니다) Sae 호 감사합니다! 안녕, 해리! 해리는 여전히 변비가 있습니까? 그녀의 배가 부어있다 뭐?! 어떻게 그 말을 아이에게 할 수 있니? 뭐? 너 무슨 소리 야? 그녀의 배가 부어 있었나요? 그래서 그녀는 똥으로 가득 차 있니? 어떻게 그걸 말할 수 있니? 그럼 내가 그랬니? 아이에게! 도대체 무엇이! 미안하지만 잠시 너를보고 싶지 않아! 오? 너 바다에 갔어? 예, Jun Hyeok은 우리를 스쿠터에 데려갔습니다 스쿠터? 왜 갑자기 스쿠터가 필요하니? 비디오 게임을 살 때 몇 달 동안 구 했잖아 나는 뭔가를 필요로해서 미안해 내 속옷을 못 봤어? 새경이 좀 전에 가져 갔어

너의 개인 가정교사가 너의 내복을 청소 한 경우에 어쩌면 너는 어떻게 느끼는가? 뭐? 3이 맞습니까? 좋은 직업 학생 세경! 이봐 요! (이제는 준혁의 감정에 대해 안다) 그러니 납혁 내가 상관없이 수학을 끝내겠습니다! 그리고 나는 개인적으로 그녀의 수학을 가르 칠 것입니다! 가자! [5 분이 지나갔습니다] – YouTube Premieres에서 매주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 오후 5시 (GMT + 9)에 [지붕을 통해 걷어차 기]

[강력추천]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 리뷰 | 스미노 요루 작가의 책

오늘은 저번에 구독자분께 요청받았던 책 리뷰를 가지고 왔어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라는 책입니다 스미노 요루 작가의 책인데 정~말 재미있어요 아마 제가 8월달에 읽은 책 중에 가장 좋은 책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은 그런 책입니다 이 책은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라는 이 제목이 좀 자극적이라서 처음에 구독자분께 이 책을 요청받았을 때 '이런 책이 다 있네?' 이렇게 생각을 했어요 제목만 보고는 유추할 수 없는 분위기의 책이라서 좋았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리뷰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 책의 줄거리부터 말씀을 드리도록 할게요 크게 2명의 주인공이 있습니다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이 있는데 이 둘은 청소년 중학생입니다 남자 주인공은 병원에 갔다가 우연히 '사쿠라'라는 이 여자 주인공이 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사쿠라가 '공병문고'라고 자신이 시한부라는 것을 알고나서부터 차근차근 글을 써내려간 약간의 일기 같은 걸 보게 되는데 그걸 본 남자 주인공을 발견하고 사쿠라가 "그거 내거야" 라고 말을 하게 됩니다 남자 주인공은 사쿠라와 같은 반이지만 그렇게 친하지는 않았어요 늘 인간관계를 쌓는 것 보다는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편이었거든요 사쿠라가 이 남자 주인공이 활동하는 도서위원회에 들어오고 둘은 친해지기 시작합니다 사쿠라가 시한부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 남자에게 내가 시한부 삶을 살 수 있도록 너가 도와달라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고 그녀와 함께 맛있는 것도 먹으러 다니고 디저트 카페도 가고 함께 여행도 갑니다 이런 사쿠라 덕분에 남자 주인공은 조금씩 인간관계에 눈을 뜨게 됩니다 혼자만의 세계에 갖혀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각을 하기도 하죠 일상을 계속 지내다가 사쿠라는 병원에 입원하게 됩니다 우정과 사랑 사이를 왔다갔다하고 이 남자 주인공은 사쿠라에 대한 마음이 어떤 마음인지 조금씩 알아가게 됩니다 마침내 사쿠라가 죽고 공병문고를 남자 주인공이 읽게 됩니다 그 속에서 사쿠라가 자신에 대해 어떤 감정을 갖고 있었는지 알게됩니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책장을 딱 펼치면 이렇게 예쁜 일러스트레이션이 있어요 여기가 이제 사쿠라고 이 아이가 남자 주인공인데 남자 주인공의 이름은 하루키입니다 아까 제가 줄거리를 설명할 때 남자 주인공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은 것은 이 소설이 이어져 나가면서 그냥 클래스메이트에서 점점 그 남자 아이에게 '너' 이런 식으로 호칭이 변하고 마침내 이름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 호칭 변화에 따라서 이 사쿠라가 남자 주인공에 대해 생각하는 감정이 조금씩 드러나고 그리고 이 남자 주인공이 혼자만의 세계에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있구나 점점 관계를 넓혀가는구나 이런 느낌이 들기 때문에 이 작가가 처음에 클래스메이트에서 시작해서 이름을 밝히는 이 순서가 좀 좋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까 줄거리를 설명드릴 때 하루키라고 직접적으로 말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남자 주인공의 이름을 이렇게 안다고 해서 그게 소설을 읽는데 방해가 되지는 않아요 맨 처음에 이렇게 '한국 독자분께'라는 내용이 나와요 내가 이 소설을 한국 독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 이런 식으로 작가의 말이 맨 처음에 나오는데 그 부분을 읽으니까 제가 되게 특별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보통은 그냥 이 책을 읽는 독자가 어떤 느낌을 느꼈으면 좋겠다 나는 이런 의도에서 이 책을 썼다 이렇게 작가의 말이 나오는데 여기는 '한국 독자 여러분들께' 이렇게 나오니까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 특별한 감정을 갖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이 제목에 다다르기 위한 소년과 소녀의 여정에서 작게는 그 둘의 애정, 사랑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크게는 인간관계, 삶과 죽음에까지 이르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작가가 제목을 먼저 정해놓고 글을 써내려가기 시작했다고 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뭔가 억지스러운 느낌이 없고 자연스럽게 그 문구를 받아들일 수 있었고 이 작가가 이 책을 통해 전달하는 내용이 조금 더 하나하나 심도있게 다가왔습니다 이 제목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이 말은 정말 표면적인 말 그대로 너의 췌장을 먹고 싶다 이런 의미 보다는 사랑한다, 너를 우정한다 이런 표현의 한층 상위버전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흔한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맞춤 표현을 사용한다는 점에서 둘의 애정이 듬뿍 느껴졌습니다 사쿠라가 하루키에게 이런 말을 해요 어떤 사람이 어떤 부위가 아프면 다른 동물이나 이런 것의 그 부위를 먹으면 병이 낫는대 이런 말을 하는데 그거에서 이 제목을 연결해서 봤을 때 사쿠라의 입장에서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라는 말은 나는 죽기 싫다, 이 병이 나았으면 좋겠다 이런 느낌이고 하루키의 입장에서 이 말은 나는 니가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 니가 죽지 않았으면 좋겠어 이렇게 해석이 되기 때문에 정말 방금 말한 것처럼 그 다른 일상적인 표현 보다도 한층 더 높은 표현이고 그래서 더 와닿는 표현이었습니다 제가 이 책에서 좋았던 부분을 몇 부분 말씀드리려고 해요 첫번째는 80쪽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이 부분을 읽었을 때 보통 우리가 의사들이 이렇게 말을 하잖아요? "누구씨 당신은 1년이 남았습니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는데 그 얘기를 들었을 때 우리는 '아 그 사람은 1년 동안 살 수 있구나' 이렇게 생각을 할 수가 있는데 이 부분을 읽고 나서 우리가, 그냥 시한부가 아닌 사람들이 하루하루를 그냥 아 지겨워,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 이렇게 생각하는 가치, 그 하루라는 가치와 시한부들이 살아가는 그 하루하루의 가치가 저는 처음에는 다르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이 두 가치가 같을 수도 있구나 라는 점을 깨달아서 되게 신선했습니다 만약 제가 시한부가 아니고 내일도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라면 내일은 그냥 당연히 또 오는 것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는데 제가 내일 아침에 눈을 뜰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일이고 내일 외출을 했다가 괴한의 습격을 받을 수도 있잖아요? 이렇게 연결지어서 생각을 해보면 시한부의 하루의 가치와 우리가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의 가치가 어쩌면 대등한 것일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이런 신선한 생각을 한 번 더 해주게 한 작가에게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은 196쪽에 나오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이 와닿았던 이유가 인생은 늘 선택의 기로에 서있잖아요? 내가 여기서 이것을 먹을 것인가, 말것인가 이 행동을 할 것인가 말것인가 이런 식으로 수많은 선택이 쌓여가면서 우리의 인생이 만들어지는 것인데 보통 길에서 누군가와 누군가가 만났을 떄 '우연히 만났다' 이런 말을 하곤 하잖아요? 그런데 이 부분을 읽고나서 아 우연이라는 것도 선택의 결과이기 때문에 우리 인생에서 어쩌면 우연이란 것은 없을 수도 있겠구나 이렇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294쪽에 있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사랑하는 연인이 있다면 들려주면 좋을 것 같은 그런 부분이라서 골라봤어요 이 부분이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 부분이 너무 좋아서 제 지인들한테 이 부분을 탁 이렇게 캡쳐를 해서 이 내용 너무 좋지 않아? 이렇게 말을 하기도 했거든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너는 나랑 맞지 않아 이렇게 말을 하는 게 아니라 정반대이기 때문에 우린 정반대에 서서 서로를 바라보고 있었어 이렇게 말하는 게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지금까지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를 리뷰해봤습니다 제가 말해드린 것만 들어봐도 솔직히 좀 혹하지 않나요? 일러스트레이션이 너무 예쁘다는 점 그리고 새로운 생각을 하게 해준다는 점 그리고 마냥 단순한 소설이 아니라는 점에서 정말 강력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 책은 사람의 감정을 억지로 이끌어내지 않아요 마지막에 갔을 때 감정을 참기가 조금 힘들었습니다 이 책은 중학생부터 어른까지 모든 사람들이 다 공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단지 초등학생분들이라면 아직은 이 책이 주는 감성과 메시지들에 있어서 조금은 이해도가 이 정도의 이해도에서 한 이 정도만 이해되지 않을까? 이런 조금 염려가 있기 때문에 중학생분들부터 읽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지금까지 영상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저는 다음에 다른 영상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책그림 추천 인생책 | 스무살 즈음 Part2 | 자기계발 | 책그림

스무살 설렘과 함께 대학에 입학했던 저는 대학 수업에 실망했습니다 새로운 세계의 지평을 열어주는 강의도 간혹 있었지만 대부분의 수업은 교과서의 내용을 그대로 칠판에 옮긴 수업이었으며 학생들의 눈을 한 번도 제대로 바라 보지 않는 교수의 수업도 있었습니다

대학에서의 공부는 뭔가 다를 줄 알았습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배우고 나 자신을 깊게 이해하는 기회를 가지고 배움의 즐거움을 발견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대학은 그런 것들을 저에게 주지 않았고 전 그런 대학에 불평하며 공부와 멀어졌습니다 그런 저에게 다치바나 다카시가 말했습니다 대학이란 주어진 교육을 받는 장 이라기보다 스스로 자신을 교육해 나가는 자기 교육의 장입니다

교수의 강의는 아웃라인일 뿐이며 구체적인 부분은 스스로 채워가야 합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교사가 주는 정형화된 지식을 얼마나 바르게 주워담느냐에 따라 평가를 받는 인생을 살아왔으므로 갑자기 이런 말을 들으면 당황스러울 수 있습니다 어떤 분은 위에서 공부의 틀을 내려 주지 않으면 자기 혼자서 어떻게 공부해야 할 지 전혀 감을 잡지 못합니다 하지만 어떤 이는 그런 환경을 오히려 즐기면서 위에서 내려주는 교육을 거부하고 자기 교육에 몰두합니다 졸업을 하고 나가야 하는 사회에는 분명한 채점 기준이 없습니다

실적만으로 승부를 내야 하는 곳입니다 대학의 연장선인 대학원에 가서도 독창적인 연구 실적을 내야 하죠 그 실적은 크리에이티브한 것이야 합니다 여러분은 바로 그 독창성을 가져야 합니다 어떤 대학에 합격했든 대학에 들어갔다는 것은 그 곳에서 공부할 자격을 얻었다는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 자격을 활용해서 앞으로 얼마나 자기 교육에 매진해 자신을 얼마나 지적으로 정립해나갈 수 있느냐 이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기대에 미치지 못한 수업을 핑계 삼아 공부를 멀리한 저에게 충격을 준 글이었습니다 제가 원했던 세상을 보는 관점, 인간에 대한 이해 배움의 즐거움은 스스로 발견해야 했던 것이었습니다 지난 영상에서 살펴본것과 같이 스무살 즈음에는 자신만의 열병을 겪고 지적 패러다임이 바뀌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런 지적 경험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과 가치관을 쌓입니다 그래야 사회에 나가든 연구를 이어나가든 자신만의 무언가를 만들게 해주는 독창성이 생기게 됩니다

저는 그 이후로 제가 원하는 분야의 전체상을 그려줄 강의를 찾아나갔습니다 제가 미처 찾지 못했던 명강의가 있었습니다 배움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전이라면 딱딱하게 여겨질 강의조차 스스로 관심 주제를 파고들며 재미를 찾았습니다 좋은 책을 찾았으며 가치관을 나눌 좋은 친구를 만났습니다

그 과정에는 다치바나 다카시가 주었던 조언이 도움 되었습니다 책에 나오는 여러 내용 중 제게 가장 도움이 되었던 네 가지를 소개합니다 1 절대적 진리는 없다 사상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특정한 사상은 종종 무서운 흡인력을 발휘합니다

그런 사상을 너무 이르게 만나버리면 다른 것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게 됩니다 흔한 말로 푹 빠져버린 상태가 되는 것이지요 일단 빠져들면 자기가 믿는 것만 진리이자 정의고 다른 것들은 다 거짓말이라 믿게 됩니다 그런 함정에 빠지지 않으려면 절대적 진리 따위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선은 어떤 사상에도 빠져들지 말고 필요 이상으로 존경하지도 말고 가벼운 마음으로 접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상에서는 이 꽃 저 꽃 옮겨다니는 나비처럼 변덕을 부리는 것이 좋습니다 지나치게 떠받들면 안 됩니다 다양한 생각들을 접해 두지 않으면 새로운 사상을 만났을 때 그것을 바르게 평가하지 못합니다 자신만의 기준이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2

스스로 평가내리기 요즘 우리는 책, 영화, 사상 등에 대한 수많은 평가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타인의 의견보다 여러분 스스로가 내린 평가가 더 중요합니다 다른 모든 사람이 높이 평가하는 것이라도 당신이 아니면 아닌 겁니다 타인의 평가는 참고자료 정도로 삼아야 합니다 남을 따라가는 그럴듯한 평가보다 주체적인 평가가 진정한 평가입니다

유치해 보여도 남들과 달라도 괜찮습니다 거기서부터 시작하면 되니까요 3 발돋움 하기 어려운 책들이 있습니다 언어를 절약하고 설명을 붙이지 않는 밀도 높은 책들이요

문장 사이에 숨은 뜻까지 있어서 제대로 이해하려면 상당한 지적 수련이 요구됩니다 그래도 다치바나 다카시는 이런 책들을 감히 읽어보라고 말합니다 젊을 때는 도저히 알 것 같지 않은 글이라도 감히 도전해보는 발돋움 행위가 필요하다면서요 모르는 것을 겪어보지 못하면 인간의 지성은 둔화됩니다 그러나 모르는 것을 만나면 인간은 그 기회에 자기 능력을 최대한 높여 이해해보려고 애씁니다 그 도전과 좌절의 반복 속에서 지성은 고양되어 가는 것이죠

4 지적인 자극을 주기 자신의 뇌를 지적으로 키우고 싶으면 지적인 자극을 풍부하게 주어야 합니다 이러한 자극을 받으려면 독서도 필요할 것이고 교사의 가르침도 필요하겠지요 그러나 스무살 즈음 가장 자극이 되는 것은 바로 동료입니다 젊을 때는 동료한테 배우는 것이 훨씬 더 많습니다

주변에 조금 한심한 친구도 많겠지만 그 중 눈이 번쩍 뜨일 정도로 대단한 사람도 있습니다 머리는 좋지 않지만 인간적으로 대단한 사람도 있죠 대단하다고는 말하기 힘들어도 왠지 마음이 척척 맞는 상대를 만날 수 도 있겠지요 그런 다양한 사람을 만나 서로 자극을 주고받으면서 인생에 한 번 밖에 없는 젊은 나날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이 대학이라는 캠퍼스의 좋은 점이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다치바나 다카시 의 네 가지 조언에 한 가지 덧붙이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20년 전과 달리 지금은 인터넷에 수없이 좋은 강의들이 있습니다 유튜브에 가면 세계적인 명사들의 연설이 있고 코세라 에드엑스와 같은 moocs 사이트 에 가면 해당 분야의 최고의 교수가 헌신적으로 만든 대학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책 ,친구, 세계적인 대학 강의 등을 통해 재미있는 지적 여행을 떠나시길 바랍니다 책그림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독서 루틴에 관련된 책을 읽어보자!✨ 본격 책 추천 영상

겨울서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는 김겨울입니다 지난 번 독서 루틴 영상은 재미있게 보셨나요? 독서 루틴을 다루고 나서 또 독서 루틴에 대한 책을 안 다루고 지나가기에는~ 조금 아쉽고 허전한 마음이 있어서 독서 루틴에 등장했던 연필이나 홍차, 커피 이런거에 대한 책을 한 번 소개를 하고 넘어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은 그런 책들을 좀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총 4권의 책을 소개해 드릴 거구요 좀 흥미진진한 책들이니깐 한번 한 권씩 같이 보면서 책을 구경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책은 굉장히 유명한 책이죠 어크로스 출판사에서 나온 <문구의 모험>이라는 책입니다 제가 어크로스에서 아마 이 시리즈 비슷하게 나왔던 것 같은데 <음식의 언어>도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었거든요 그리고 제가 문구에 좀 관심이 많다 보니깐 어 이책 되게 재미있어 보여서 거의 나오자마자 샀던 기억이 나는데 목차를 보시면 완벽한 디자인의 본보기 만년필과 볼펜의 시대, 몰스킨 노트, 연필 막 이런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스테이플러 이런 여러가지 문구가 어떻게 발명이 됐고, 또 어떻게 발전이 되었는지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보는 책인데 사실 이거는 문구에 관심없으신 분들은 뭐 별 의미도 안생기실 책이긴 한데요 저처럼 문구를 좋아하시고 또 문구에 대한 책을 읽는 걸 즐기시는 분은 굉장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제가 여기서 되게 재미있게 읽었던 내용이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연필공장이라는 부분이 있는데요 헨리 데이비드 소로는 월든 이라는 책을 쓴 것으로 굉장히 유명하죠

저번에 북어라운드 퀴즈에도 등장을 했었는데 문명사회로부터 나와서 호숫가에 있는 숲에서 자연생활을 하면서 산책하고 사색하고 이런걸로 되게 유명한 그런 작가인데, 이 헨리 데이비드 소로가 1840년대에 연필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해요 (오른쪽의 글 참조 – 읽는 중) 그러면서 그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연필이 우리가 지금 쓰는 HB, B 이런 굳기가 다른 여러가지 연필이 있잖아요? 그런걸 개발하는 데에 굉장히 큰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되게 놀랍죠 문구 전반에 대해서 흥미가 있으신 분들에게는 꼭 권할만한 책인데 그 제가 어디서 지나가다 본 얘긴데 이 <문구의 모험>이 잘못된 정보가 많다는 얘기를 어디서 본적이 있어서 이제 유유출판사에서 나온 <문구의 과학> 같은 거는 그래도 좀 정확하다 막 이런 얘기를 봤는데 저는 되게 재미있게 읽었는데, 읽다가 진짠가 싶은거는 좀 이렇게 찾아보는 것도 이 책을 읽을 때 필요한 태도가 아닐까 싶기는 합니다 근데, 어쨌든 저는 이 책을 다 읽었습니다 다음으로는 두 권의 책을 같이 소개해 드릴건데요 이 책입니다 <완벽한 커피 한 잔>, <완벽한 차 한 잔>이라는 두 권의 책인데요 나온지 얼마 안됐어요 그, 제가 저번에 언박싱할 때 이 책 등장했던거 기억하시나요? 그 택배 한 세 개 정도 뜯어봤던, 그 영상에서 나온 그 책인데요 제가 보자마자 되게 이뻐서 아 이거는 제가 천천히 살펴 보겠다 이런 이야기를 했었잖아요 이게 세트가 있더라고요 <완벽한 차 한 잔> 이라고 이게 속편인거 같은데 제가 요새 이 책을 진짜 재미있게 읽었어요 왜냐면 제가 지난번 독서 루틴 영상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제가 요새 홍차에 완전히 꽂혀있어서 커피를 안 마시고 홍차만 마시고 있거든요 제가 원래 커피 중독에 가까운 사람인데 요새 홍차에 완전히 빠져가지고 이 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일단 딱 보시기에도, 되게 예쁜 책이죠 양장이구요 양장치고는 그렇게 무겁지는 않아요 그리고 안에 어떤게 있냐면 이렇게 저자 소개와 차와 관련된 여러가지 도구들이 일러스트로 그려져 있고요 목차는 어떻게 되어있냐면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보시며는 차나무, 차의 화학작용 정말 차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있다고 볼 수 있는 책이겠죠 그래서 안에를 이렇게 보면 막 이런식으로 레시피도 있고 이런식의 도구도 도구에 대해서도 각각 이렇게 구입 지침도 있어요 뭘 보고 사야되는지 그 다음에 우리가 차를 마실 때 우리가 차에서 느껴지는 감각들 이런 것들에 대한 정리도 되어있구요 앞에는 당연히 차의 유래와 역사와 뭐 차를 어떻게 따는지, 숙련된 일꾼은 하루에 몇 키로를 딴다던지 삼십 몇키로를 딴다 그랬던가? 굉장히 많이 딴다고 합니다 그리고 야생의 차나무는 5미터에서 12미터까지 자란다 그런데 우리가 기르는 차는 따기 좋게 하기 위해서 15~2미터 정도에서 관리를 한다는게 앞부분에 나오고요 제가 이 책에 나오는 차 선택 요령을 알려드릴게요 조금 혹하시지 않을까 싶어서 차의 선택(오른쪽 참고 – 읽는 중) 다르질링 보통 다즐링이라고 하죠 그 가향차 중에 제가 최근에 마셔본 것 중에 충격을 받았던게 홍차 브랜드 중에 믈레즈나라는 브랜드가 있어요 포장지도 가지고 있는데 요 믈레즈나라는 홍차 브랜드가 있는데 제가 마셨던게 이 크림 얼그레이티 원래 얼그레이티는 홍차 잖아요 이게 크림향이 들어가서 딱 향을 맡으면 크림향이 바닐라 크림향이 확 올라오고 그다음에 얼그레이 특유의 꽃향기 같은게 확 올라오거든요 근데 제가 홍차에 우유를 좀 타먹다 보니깐 딱 탔더니 너~~~무 마싯는거에요(강조의 문법파괴) 이거를 잎차를 살까 조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가향차에 속하겠죠 그래서 찾아보니깐 믈레즈나 홍차에 가향차가 많더라고요 커피도 마찬가지에요 안에를 보면 마찬가지 일러스트와 거의 똑같다고 보시면 되요 커피의 도구나 커피 머신이나 분쇄 오스틴 카페인의 화학작용, 뭐 이런것들이 나와있는데 그 바리스타 준비하시는 분 필기시험 보잖아요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은 커피에 대해서 더 공부하고 싶고 알고 싶고 이런 마음이 생기실텐데 이 책 한권이면은 굉장히 많은 지식을 얻으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이 책도 좀 봤거든요 그 이 책을 읽으면서 차를 마시는 것도 되게 재미있는 경험이더라고요

맛이나 이런게 더 잘 느껴지는 느낌 그런 느낌이 있었고 일단 예쁘잖아요 이렇게 두 권 세트 책을 소개해드리면서 여러분의 독서 루틴에 좀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혹시 커피나 차에 좀 관심이 있으신 분은 이 책을 보시기를 권한고 싶습니다 네, 마지막 책이고, 유명한 책이죠 바로 이 책입니다 연필 깎기의 정석이라는 책인데 저는 이 책을 너무 좋아해요 저는 이걸 중고 서점에서 샀었는데 이 책 아마 가지고 계신 분들 많으실 거에요 약간 병맛으로 유명해진 그런 책이어서 이 장인의 혼이 담긴 연필깎기의 이론과 실제라고 되어있는데 이게 농담이 아니라 진짜 연필깎기에 대한 책이에요 근데 처음에 고객의 증언부터 나옵니다 친애하는 데이비드씨라고 하면서 (위 참조) 막 이런식 저자 동네 우체국 직원 지금까지 본 연필 중에 최고로 뾰족해요 완벽하군요! 이런식의 증언들이 앞에 써있고 이렇게 책이 시작을 합니다

저자가 도대체 뭐하는 사람이길래 이런 책을 썼는가를 일단 알려드리면 데이비드 리스라는 사람이 부시 행정부 시절에 친구들에게 이메일로 보낸 정치 풍자 만화 (영제임><) 이 널리 퍼지면서 유명해 졌다 풍자를 전문으로 하는 그런 작가라고 볼 수 있구요 이 책은 풍자라기보다는 진짜 진지한 연필 깎기 책인데 되게 웃겨요 목차를 일단 불러드리면, 일단 몸풀기가 있어요 연필을 깎기 위한 준비운동이 막 나오구요 여기 보이시나요? 연필 맛 와인() 연필을 깎기 전에 준비운동, 몸풀기를 하라고 해요 이게 되게 유명한 사진일거 같은데 뒤에 진짜 진지하게 이런 연필을 깎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들이 쭉 나오고요 굉장히 유머러스합니다 그 저자의 이력답게 유머러스하고 재미있는 책이고요 뒤에 보면 이것도 있어요 폭포 속에서 깎기(

) 재미있게 읽은 책이고요 혹시 이 책을 모르셨던 분들은 지금 보면서 저런 책이 있어?(ㅇ0ㅇ)하면서 놀라셨을 거 같은데 네, 이런 책이 있습니다 오늘의 마지막 책은 이 <연필 깎기의 정석>이라는 책이었습니다 네, 그래서 오늘은 독서 루틴에 관련된 네 권의 책을 소개해 드렸는데 어떠셨을지 모르겠네요 네 권의 책이 여러분의 독서 루틴에도 도움이 되거나 재미있는 독서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다음 영상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리플] 마성의 러브젤을 남녀가 함께 사용해보았다 | Ripple_S

이것이 어디에서 사용되는지 알고 있습니까? 알아 닭고기 X

남성과 여성이 러브 젤을 경험한다면 블랙 클래식 블랙 머리 염색제인가요? 최근에 남자들이 만든 스트레이트 헤어 크림이 아닐까요? 너 꺼낼 수있어? 아 나는 지시 사항을 보았다 A는 젤입니다 마사지 젤 무엇을 사용해야하는지 알고 있습니까? 이봐 경험 해보자

한번 닦아 주실 수 있습니까? 너는 옷을 벗을 수 있니? 이것은 정말 부드럽다 하지만 기분이 이상합니다 오, 그 목소리가 너무 이상 하네 너 무슨 소리 야? 헤이 왜? 아니, 아니

나는 목소리가 조금 이상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뭐하고 있니? 색상이 불투명합니다 이 색상은 밤늦게까지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을 사용 했습니까? 전혀 아닙니다 솔직히, 나는 이것의 필요성을 모른다

필요한가요? 그러나 여자가 이것을 사용하면 전 세계를 여행하고 있습니다 남자의 기술적 인 최대가 백 그러나 사람의 기술 가치는 단지 10입니다 이것을 사용하여 10 번 곱하십시오 아니

직접 해봐? 너 무슨 소리 야? 플라톤 패턴 플라톤의 사랑 : 육체 이외에 순수한 영적 사랑 혼자서하고 있건 없습니까? 나는 퇴폐적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렇게 퇴폐적 인 것은 아니다 즉, 이것을 테이블 위에 놓으면, ~ ~ 러브 젤 경험 느낌은 무엇입니까? 이 느낌은 약간 미끄 럽습니다 매우 미끄러운 교활한 코멘트 없음 미끄 럽다

조수 긴급한 필요가있을 때 사용하십시오 손에 느낀다 슬픈 나는 몸을 닦고 싶다 나는 내 몸을 닦지 않았고, 나는 그것이 어떤 느낌인지 모른다 나는 몸 안에서 기분이 나아진다

나는 닦고 싶지 않다 그게 필요해? 아니 누군가 필요하고, 누군가 그것을 필요로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필요로하지 않습니다 플라톤의 사랑 플라톤의 사랑 우리는 이것을 필요로하지 않습니다

힘든 일 나는 이것을 가져 가고 싶다 남성과 여성이 러브 젤을 경험한다면 자막 : MaO

Andrew의 영어 책 추천 | El Deafo

안녕, 모두들! 나는 앤드류 영어로 읽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안 그래? 오늘, 나는 읽을만한 재미있는 영어 책을 추천 할 것이다 어떤 책이 될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엘 Deafo" "El Deafo"는 중급 그래픽 소설이다

청각 장애인 소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저자 인 Cece Bell의 삶을 바탕으로합니다 그녀가 어렸을 때 주인공 Cece는 보청기와 배터리 팩을 착용해야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학교에 갔을 때 약간 당황했습니다 더 많은 자신감을 얻으려면 그녀의 보청기가 그녀의 초능력을 준 척했다

그녀는 척 슈퍼 히어로, 엘 Deafo되었다! Cece는 재미있는 관점과 재미있는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이 책은 너무 귀엽고 달콤합니다! 나는 청각 장애에 관한 많은 흥미로운 정보를 배웠다 "El Deafo"는 음, 4 학년 수준의 책입니다 그래서 많은 일상 표현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림이있어 읽기가 더 쉽습니다

이 책을 온라인으로 주문할 수 있습니다 설명에 링크를 남깁니다 보고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의견을 남기고 구독하십시오 다음 비디오에서 만나요! 안녕!